원래는 오카이도에 있는 칸데오 호텔에 숙박할예정이였는데 거기는 창문이도 안열리고 환기가 안되는지 곰팡이 냄새가 많이 난다는 소문이 많아서 베셀호텔로 예약 했습니다
베셀호텔은 마츠야마시역 바로 옆에 붙어있는데 트램정거장도 바로 앞이고 오카이도에서 걸어서 10~15분정도 걸리기 때문에 위치상 좋습니다 다만 왠만한 관광지들은 오카이도
쪽으로 몰려있기때문에 위치상 오카이도 보다는 안좋습니다 대욕장 있는 호텔이도 시설은 지어진지 얼마 안되서 깨끗하구요 체크인은 2층으로 가서 키오스에서 셀프로 체크인 합니다 한국어 지원되서 어려울것 없구요 체크인 하다 보면은 직원이 한국어로된 안내문 주더라구요 만약 받지 못하면 달라 그러면 줄것 같습니다 25년 11월달 기준으로 호텔앞에 공사를 하고 있어서 소음문제좀 있습니다 2시부터 웰컴드링크 준다고 하던데 저 때는 기계가 고장이 낫나 못먹게 해놨더라구요 다른날은 관광하니라 신경도 못썻구요 저녁 7시~9시 사이에 무료로 주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개꿀맛이니까 어디서 사먹지 말고 여기서 그냥 드세요 2층에 셀프로 어메니티 가져갈수 있게 해놨구요 여기의 큰단점은 사람들은 많은데 엘레베이터가 2개 밖에 없어서 엘베탈려면은 좀 기다려야됩니다 계단사용은 2층에서 1층 내려갈때만 사용할수 있어서 무조건 엘레베이터 사용하셔서 이동해야되요 3층에 대욕장 있는데 남탕기준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있고 수건도 많이 비치 되어있습니다 탕은 실내탕 1개 야외탕 1개 냉탕(들어갈수는 없는듯해요)있는데 야외탕은 물을 안 받아놔서 실내탕만 이용했습니다 사우나도 하나 있는데 온도가 약해서 별로 였습니다 룸컨디션은 나쁘지 않구요 옷장이 없어서 옷을 벽에다가 걸어놔야 됩니다 정수기 있다고 물은 냉장고에 없더라구요 관광하기엔 위치가 아쉽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있을것도 다있고 마츠야마에 오시면은 숙박하는거 추천드립니다
위치 뷰 친절도 청결도 조식 온천 모두 만점입니다
도고온천 바로 앞에 위치해있고 봇짱시계 봇짱열차 근처이며 트램을 타고 다니기도 좋습니다
앞에 타운이 있어 쇼핑하기도 좋습니다
뻥뷰로 앞이 확 트여있습니다
주변의 모든 숙소들보다 뷰가 월등합니다
여태 다녔던 숙소들중 최고입니다
한국말 가능한 직원도 있고 모든 직원들이 정말 친절합니다
아침에 외출 나가면 들어올때는 방이 정리가 싹되어 있습니다
침구도 깨끗하고 어메니티도 계속 보충해줍니다
조식은 완벽합니다 종류도 많고 맛있습니다
특히 회는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꼭 조식 추가하세요
본관은 못가봤지만 한국인 무료쿠폰으로 도고온천 별관을 한번 갔는데 호텔 온천물이 더 좋았다는 느낌입니다
몸이 부들부들 해졌습니다
다시 마쓰야마에 간다면 또 묵고 싶습니다
호텔은 위치가 편리하지만 호텔 근처에 놀 수 있는 곳이나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많지 않습니다. 호텔 근처에는 죽은 도시 같은 느낌이 듭니다. 호텔에는 원래 수영장과 목욕탕이 있었지만 수영장과 목욕탕에 들어가려면 패키지 티켓을 구매해야했고 수영장이나 목욕탕 티켓만 구입할 수는 없었고 투숙객도 티켓을 지불해야했습니다. ,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마바리에 가려면 이마바리에서 하룻밤을 묵지 않고 이마바리 수건 박물관만 가면 됩니다.
서비스는 훌륭했습니다. 전체 청소를 요청했는데, 돌아오니 마침 청소 직원분이 계셔서 침대 시트까지 갈아주셨어요. 방은 매우 현대적이고, 호텔 위치도 편리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코너룸을 예약할 때 성인 2명, 어린이 1명으로 선택했는데, 기본적으로 침대 하나가 추가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침대 3개 덕분에 잠은 더 편했지만, 동시에 방이 매우 비좁아졌습니다. 만약 공간을 더 넓게 쓰고 싶다면, 추가 침대가 필요 없다고 미리 말씀드리는 것을 잊지 마세요.
두 침대 사이에 공간이 좀 있너 다이소 돗자리 깔고 있기에 좋았어요. 테라스 있는 룸으로 배정되서 문도 열고 경치고 즐기고 좋네요 오카이도 상점가라 위치 좋고 마쓰야마 성, 도고 온천 다 가깝고 조식은 보통이고 대욕탕 물도 그냥 따뜻한 수돗물 같지만 천장이 뚫여 있도 비 맞으면서 목욕 좋았어요.호텔 분위기 칙칙하지 않고 좋아요
이번 시코쿠 여행 중 가장 좋았던 호텔입니다. 고풍스러우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가 느껴졌고, 객실 시설도 매우 훌륭했습니다. 리모델링과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위치는 오카이도(大街道) 바로 옆이라 더할 나위 없이 좋았고, 주변에 편의점도 많아 매우 편리했습니다. 호텔 안에 BEAMS 매장까지 입점해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천천히 보내려고 하는 것으로, 이쪽을 예약했습니다.
스탭의 여러분 친절하고, 매우 정중하게 받았습니다. 식사는 양도 많아, 지물을 사용하고 있어 맛있게 받았습니다.
숙박하는 장소에서 식사 장소까지 조금만 비탈을 걷지만, 초록도 많아 어떤 밥이 나올지 기대하겠다고 말하면서 걷는데 딱 좋은 거리감입니다.
방의 목욕도 온천을 끌고 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만, 항상 일정한 온도로 유지되고 있어, 4명이었습니다만 뜨거운 물이 식지 않고 목욕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투숙객은 유리 박물관도 볼 수 있습니다.
매우 온화하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고마워요.
찾기 편한 위치였으며 다들 친절하시고 시설도 좋았습니다. 상점가에서 가까워서 산책/외출하기 좋더라고요!
단점이라 한다면 특별히 최고다 싶은 부분이 없다는 거...? 온천탕 같은 경우 엄청 넓다거나 특별히 예쁘다거나 하지 않고 평범했어요. 조식도 맛있긴 했지만 어디서나 맛볼 수 있는 느낌... 그래도 가격 생각하면 적당히 료칸 느낌 즐기기에 좋습니다.
기대 이상
리뷰 118개
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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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0
기대 이상
리리뷰어원래는 오카이도에 있는 칸데오 호텔에 숙박할예정이였는데 거기는 창문이도 안열리고 환기가 안되는지 곰팡이 냄새가 많이 난다는 소문이 많아서 베셀호텔로 예약 했습니다
베셀호텔은 마츠야마시역 바로 옆에 붙어있는데 트램정거장도 바로 앞이고 오카이도에서 걸어서 10~15분정도 걸리기 때문에 위치상 좋습니다 다만 왠만한 관광지들은 오카이도
쪽으로 몰려있기때문에 위치상 오카이도 보다는 안좋습니다 대욕장 있는 호텔이도 시설은 지어진지 얼마 안되서 깨끗하구요 체크인은 2층으로 가서 키오스에서 셀프로 체크인 합니다 한국어 지원되서 어려울것 없구요 체크인 하다 보면은 직원이 한국어로된 안내문 주더라구요 만약 받지 못하면 달라 그러면 줄것 같습니다 25년 11월달 기준으로 호텔앞에 공사를 하고 있어서 소음문제좀 있습니다 2시부터 웰컴드링크 준다고 하던데 저 때는 기계가 고장이 낫나 못먹게 해놨더라구요 다른날은 관광하니라 신경도 못썻구요 저녁 7시~9시 사이에 무료로 주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개꿀맛이니까 어디서 사먹지 말고 여기서 그냥 드세요 2층에 셀프로 어메니티 가져갈수 있게 해놨구요 여기의 큰단점은 사람들은 많은데 엘레베이터가 2개 밖에 없어서 엘베탈려면은 좀 기다려야됩니다 계단사용은 2층에서 1층 내려갈때만 사용할수 있어서 무조건 엘레베이터 사용하셔서 이동해야되요 3층에 대욕장 있는데 남탕기준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있고 수건도 많이 비치 되어있습니다 탕은 실내탕 1개 야외탕 1개 냉탕(들어갈수는 없는듯해요)있는데 야외탕은 물을 안 받아놔서 실내탕만 이용했습니다 사우나도 하나 있는데 온도가 약해서 별로 였습니다 룸컨디션은 나쁘지 않구요 옷장이 없어서 옷을 벽에다가 걸어놔야 됩니다 정수기 있다고 물은 냉장고에 없더라구요 관광하기엔 위치가 아쉽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있을것도 다있고 마츠야마에 오시면은 숙박하는거 추천드립니다
Jjoyee10이번 시코쿠 여행 중 가장 좋았던 호텔입니다. 고풍스러우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가 느껴졌고, 객실 시설도 매우 훌륭했습니다. 리모델링과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위치는 오카이도(大街道) 바로 옆이라 더할 나위 없이 좋았고, 주변에 편의점도 많아 매우 편리했습니다. 호텔 안에 BEAMS 매장까지 입점해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BBolieqixian서비스는 훌륭했습니다. 전체 청소를 요청했는데, 돌아오니 마침 청소 직원분이 계셔서 침대 시트까지 갈아주셨어요. 방은 매우 현대적이고, 호텔 위치도 편리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코너룸을 예약할 때 성인 2명, 어린이 1명으로 선택했는데, 기본적으로 침대 하나가 추가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침대 3개 덕분에 잠은 더 편했지만, 동시에 방이 매우 비좁아졌습니다. 만약 공간을 더 넓게 쓰고 싶다면, 추가 침대가 필요 없다고 미리 말씀드리는 것을 잊지 마세요.
리리뷰어위치 뷰 친절도 청결도 조식 온천 모두 만점입니다
도고온천 바로 앞에 위치해있고 봇짱시계 봇짱열차 근처이며 트램을 타고 다니기도 좋습니다
앞에 타운이 있어 쇼핑하기도 좋습니다
뻥뷰로 앞이 확 트여있습니다
주변의 모든 숙소들보다 뷰가 월등합니다
여태 다녔던 숙소들중 최고입니다
한국말 가능한 직원도 있고 모든 직원들이 정말 친절합니다
아침에 외출 나가면 들어올때는 방이 정리가 싹되어 있습니다
침구도 깨끗하고 어메니티도 계속 보충해줍니다
조식은 완벽합니다 종류도 많고 맛있습니다
특히 회는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꼭 조식 추가하세요
본관은 못가봤지만 한국인 무료쿠폰으로 도고온천 별관을 한번 갔는데 호텔 온천물이 더 좋았다는 느낌입니다
몸이 부들부들 해졌습니다
다시 마쓰야마에 간다면 또 묵고 싶습니다
모모두들여행두 침대 사이에 공간이 좀 있너 다이소 돗자리 깔고 있기에 좋았어요. 테라스 있는 룸으로 배정되서 문도 열고 경치고 즐기고 좋네요 오카이도 상점가라 위치 좋고 마쓰야마 성, 도고 온천 다 가깝고 조식은 보통이고 대욕탕 물도 그냥 따뜻한 수돗물 같지만 천장이 뚫여 있도 비 맞으면서 목욕 좋았어요.호텔 분위기 칙칙하지 않고 좋아요
리리뷰어일본의 고급 식사를 가이세키를 맛보러 갈 곳. 숙박내내 가이세키에 감사했고 온천도 청결해서 좋았음. 룸 컨디션은 가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체적으로 오래된 시설인거 같았지만 전통 일본 숙소의 정말 깔끔한 모범 숙소 느낌임. 도고온센역과도 적당히 시끄럽지 않음 거리의 위치.
리리뷰어호텔은 위치가 편리하지만 호텔 근처에 놀 수 있는 곳이나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많지 않습니다. 호텔 근처에는 죽은 도시 같은 느낌이 듭니다. 호텔에는 원래 수영장과 목욕탕이 있었지만 수영장과 목욕탕에 들어가려면 패키지 티켓을 구매해야했고 수영장이나 목욕탕 티켓만 구입할 수는 없었고 투숙객도 티켓을 지불해야했습니다. ,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마바리에 가려면 이마바리에서 하룻밤을 묵지 않고 이마바리 수건 박물관만 가면 됩니다.
리리뷰어스위트룸 창틀 먼지가 눈에보일정도
한국말 잘하는 젊은 남자분이 너무 친절하며 서비스정신이 매우 훌륭함 그래서 0점주려다 3점줌 19일 18시12분 고참으로 보이는 여직원 서비스 최악.OTT사이트 트립다컴에는 여성.남성 구분하는것이 없이 성인 두명으로 되어있음. 여성 어메니티가 틀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려가서 말하니 고객이 예약 잘못 한거라고 인상쓰며 안된다함.그리고 처음안내해준 직원을 나무랬음 잠시 밖에 나갔다 들어왔는데도 여전히 혼내고 있었음.그까짓 어메니티 가지고 고객입장에서 너무 창피하고 화남
그래두 끝까지 우리 마음 살펴준 남자직원분 너무나 친절해서 나쁜 리뷰 안남기려다 남김
석시뷔페는 먹을것이 없다.차라리 나가서 드시기를
조십뷔페는 너무 맛있었다
특히 26일 오전 조식 오믈렛을 해주신 쉐프님
매우 친절하시고 오믈렛 퀄리티 👍
매년 2~4번 마쓰야마 가는데 늘 가던 야마토야혼덴을 갈걸 후회돔
차하루 욕장이 매우 작음.동네목욕탕 수준
다음엔 조금비싸도 거기로 갈거임
친절하고 시설좋고 감동서비스도 있음
차하루 고참 여직원 서비스 정신이 없다
꼭 교육시켜 주세요
고객앞에서 직원 나무라는 태도 매우 안좋습니다
HHinnna한 가족이 지은 집과 비슷합니다. 방이 많지는 않지만 내부 공간이 많습니다. 방에는 문을 여는 집주인이 산시 출신입니다. , 중국. 그는 매우 열정적이고 잘 설명합니다! 집주인 아주머니는 일본인이시지만 중국어도 매우 능숙하시고 말이 많고 활기가 넘치십니다! 중국 친구들도 안심하고 예약할 수 있어요!
위치는 메인 스트리트에서 인근 골목까지이며 내비**션을 따라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
환경은 일본식 객실과 매우 깨끗한 공용 공간을 갖춘 매우 전형적인 일본식 가족 호텔입니다! 계단에 2마리의 미키ゃん이 있는데 너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