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년 7월 23일|더블룸
민큐당당일본여행을 자주가지만 여태까지 묶었던 다른도시 &호텔 포함하여 가장 만족도가 높은 호텔입니다.
위치 : 마쓰야마역 바로 옆에있어서 좋음 -> 바이신지나 애사폴마사키등 다른 지역이동할때 좋아요
전차의 출발역이자 마지막이기때문에 오카이도 상점가나 도고온천가기도 편리합니다
룸컨디션: 최고입니다
저는 혼자지만 욕조있는방을 원해서 더블룸을 했는데
1. 룸입규에 단차둔 호텔 처음봄 (신발벗는지역나눠져서좋음)
2. 옷걸수 있는곳도 넓음
3. 무엇보다 청결함!!
4. 조식맛있다고 해서 일본에서 처음으로 조식 신청해서 먹어봤는데 매우만족! 기본에충실
4. 19:00-21:00 아이스크림 무료타임도 좋았어요
5. 어메니티도 진짜 다른호텔과 비교됨 가글 있는곳 처음봄
+아이들을 위한 책도 있음
6. 직원들도 굉장히 친절합니다!
9월에 부모님과 같이 올 예정인데 꼭 다시 올 예정입니다.
진짜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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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55
작성일: 2026년 6월 1일
리뷰어2박 3일 이용하였습니다.
직원분들은 친절합니다.
시설도 깨끗합니다.
사용하는 기간 동안 따로 청소는 없고 수건 리필도 없으나, 수건은 1층 카운터에서 원하시는 만큼 다시 가져가면 되기 때문에 상관 없습니다.
어매니티 또한 1층에서 원하는 만큼 가져가서 쓰면 됩니다.
방에 드라이기와 고데기(있었던 거 같음 안 써서 기억 안 남) 있음
콘센트는 110v이나, USB C 타입도 같이 있어서 휴대폰 같은 전자기기 충전은 편함
13층에 온천이 있는데 하루에 아침 저녁 두 번씩 이용하고 아침에는 요르구트, 저녁에는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무료)
휴식공간엔 만화책도 있긴 한데 당연하게도 일본어라 패스
마사지 의자도 쓰고 싶었는데 언제나 누군가 있어서 아쉽게도 못써봤네요
1층 입구 쪽에는 족욕탕도 있는데 안 써봄
늦은 저녁에는 간장라멘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맛있음
위치도 한국인 무료 셔틀버스가 도착하고 출발하는 오카이도 뭐시기 백화점 근처입니다.
걸어서 마쓰야마 성까지 갈 수 있는 위치이고 트램 타고 도고온천 가기도 편함
오카이도 상점가 안에 있어서 관광지 갔다가 들어와서 씻고 나와 식사나 한 잔 하기 편합니다
다시 간다면 또 이용할 의향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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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65
작성일: 2026년 6월 5일
리뷰어일단 위치 아주 최상입니다. 출국 시 공항으로 가는 리무진을 탈 때 매우 좋은 위치입니다. 바로 옆 호텔이니까요..
올드한 감성이 있지만 방은 넓고 특히 조식이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14층 스카이라운지에서 반스이소뷰를 보며 느긋하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며 방 청소를 매일 하지 않는 경우 무료쿠폰을 주었습니다. (사용한 수건은 밖에 내놓으면 세로운 수건과 물등을 담은 비닐백을 문고리에 걸어줍니다)
호텔과 미츠코시백화점이 연결되어있고 호텔 내에도 쇼핑공간(1층~3층)과 푸드코트(지하1층) 등이 있습니다. 빔즈와 노스페이스 닥터마틴 등이 있습니다.
노스페이스는 퍼플라인도 있으며 매장물건이 꽤 많았습니다.
단 트윈룸을 묵은 지인들의 뷰는 반스이소뷰 였으나 싱글룸을 묵은 저는 건물벽뷰였습니다..
최고를 꼽자면 친절함과 조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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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36
작성일: 2026년 3월 10일
리뷰어호텔은 꽤 크고 62년 된 곳이지만 시설은 여전히 매우 깨끗하고 현대적이었습니다.
예약할 때 조식과 석식이 뷔페라는 점을 미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가이세키 요리를 먹고 싶어서 가이세키로 변경 가능한지 문의했습니다. 호텔에서 추가 요금을 내면 가능하다고 빨리 답을 주었습니다. 그 후 소고기를 먹지 않는다는 사실이 생각나 다시 호텔에 연락했는데, 역시 빠르게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녁 식사는 정말 가격 대비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료가 신선했을 뿐만 아니라 담당 서버이신 오카야마 씨가 음식을 내오는 타이밍을 완벽하게 맞추었습니다. 도미 조림 요리 중 하나를 다 먹고 나자 오카야마 씨가 우리가 몰랐던 비밀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녀는 생선 뼈에서 물고기 모양과 흡사한 뼈 조각을 골라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행운의 부위이니 소원을 빌 수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우리가 소원을 빈 후, 그녀는 그 작은 뼈 조각을 조심스럽게 포장하여 집에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이 식사를 통해 우리는 배를 채웠을 뿐만 아니라 일본인들이 재료를 얼마나 존중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오카야마 씨는 정말 프로페셔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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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85
작성일: 2026년 5월 8일|코너 트윈
리뷰어아침 식사도 좋았고, 이마바리 성이 보이는 방으로 해 주어, 아사히를 볼 수 있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목욕도 좋았습니다. 노천탕도 최고였습니다. 주차장도 넓고 편리했습니다.
호텔의 직원도 대응이 좋고, 또 묵고 싶은 호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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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29
작성일: 2026년 7월 20일|[별관] 모더레이트 더블룸
Miemie다이와 체인은 정말 좋아요... 저렴하고 편안합니다. 미쓰코시까지 걸어갈 수 있고, 아키요시도 가까워서 위치가 아주 좋습니다. 도고 온천까지는 차로 약 20분 정도 걸리는데, 주차장이 기계식이라 대기 시간이 길고 번잡합니다. 주차비는 합리적이고 주차 안내 직원분들이 친절하셨어요... 전반적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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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47
작성일: 2025년 5월 12일|싱글룸 (샤워만 가능)
리뷰어결론적으로 일본여행을 많이 다니다보니 많은 호텔에서 숙박하는데 객실, 조식, 위치 등 모든 면에서 흠 잡을게 없는 우수호텔입니다.
8층 사이드에 숙박햇는데 멀리 대교가 보이고 시내가 보이는 전망 좋앗어요.
조식은 가지수는 많지 않지만 맛잇는 음식을 엄선한 느낌으로 특히 사과, 파인애플, 고당도 바나나가 나오는 과일은 비싼 과일 가격을 고려할때 매우 반가웟습니다.
위치도 역 근처이고 무료주차도 렌트카 운전자에게는 우선 선택 요소입니다.
다만 주차장이 분산되어 잇어서 호텔 근접 순서로 돌아다녀야 하는 불편이 잇는데 충분한 공간 여유가 잇습니다.
다시 방문하면 꼭 다시 선택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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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32
작성일: 2026년 2월 15일
리뷰어
도고 온천과 가깝고 무료 셔틀버스도 있었으며 라운지도 있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대욕장과 노천탕도 있었고, 무료 음료 코너에서는 귤 주스를 마실 수 있어서 이곳에 묵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호텔 내부도 매우 넓고 깨끗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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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119
작성일: 2026년 8월 5일|슈퍼리어 트리플 (리노베이트된)
리뷰어마쓰야마 최고의 위치, 다음에도 히요리로 ^^
트리플 룸으로 숙박했습니다.
청결도가 매우 훌륭했습니다. 창문이 있어 환기가 잘 되고 퀴퀴한 냄새 없이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저 빼고 나머지 식구가 심한 비염인데
훌쩍임 없이 잘 지냈다면 매우 훌륭하다 생각합니다.
화장실이 분리형이라 더욱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었고, 수건도 요청 다음날 바로 교체해주셔서 편리했습니다.
다만 트리플 룸의 창밖은 건물에 막혀 있으니, 뷰가 중요하신 분은 참고하고 예약하시길 권장합니다.
침대는 꺼짐 없이 편안했습니다. 평소 숙소에서 잠을 잘 못 자는 편인데, 이번에는 한 번도 깨지 않고 숙면을 취했습니다.
그만큼 침구와 환경이 만족스러웠습니다.
4층에 제빙기와 전자레인지가 구비되어 있었고, 오후에는 로비에서 음료도 제공해 주셔서 알차게 이용했습니다. 저
녁에는 주류 쿠폰으로 전통주, 사와, 맥주를 즐겼고, 밤에는 오차즈케로 속을 달래니 삼박자가 딱 맞았습니다.
에어컨도 빵빵하게 나와 시원한 호캉스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에어컨이 너무 시원해서 추울수도^^
온천 시설은 없지만, 관광 위주로 돌아다니는 여행이라면 전혀 아쉽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저 같은 스타일에는 더 잘 맞았습니다.
인포 직원분들과 청소 담당자분들 모두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머물다 왔습니다.
위치는 마쓰야마에서 손에 꼽을 만큼 좋고, 트램 이용도 편리해 주변 관광지 접근성이 탁월합니다.
마쓰야마를 다시 방문한다면 고민 없이 히요리를 선택할 것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사진은 짐 풀고 찍은거라 개인짐이 보이네요^^ 암튼 한국분들 여기 숙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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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30
작성일: 2026년 1월 26일|이그제큐티브룸 킹 침대 1개 (소파, 금연)
Wanwanshizhimao이 호텔은 국내 호텔 체인인 오렌지 크리스탈(桔子水晶)의 플러스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인테리어는 5성급 호텔처럼 잘 되어 있는데, 가격은 비즈니스 호텔 수준이에요. 인테리어에 정말 신경 쓴 티가 나고, 조식은 모든 지점이 항상 같은 수준으로 훌륭해요. 모든 지점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꼭대기 층 전망 온천도 있어요. 여러 칸데오(Candeo) 지점에 묵어봤는데, 전반적으로 에히메 지점은 화장실 설비가 좀 오래된 편이에요. 아마 오래된 호텔을 리모델링하면서 화장실은 바꾸지 않은 것 같아요. 겨울에는 창문을 열 수 없어서 환기가 안 되다 보니 창문에 습기가 많이 맺히고, 밤에 습기가 너무 많이 맺히면 벽을 타고 물이 흘러내리기도 해요. 습기가 많은 곳에는 곰팡이가 생겨서, 방에 처음 들어갔을 때 곰팡이 냄새가 나요. 청소하시는 분들도 매일 모든 방의 습기를 처리하는 게 힘들 것 같아요. 가장 마음에 안 들었던 점은 이불 커버가 없다는 거예요. 사람과 이불 사이에 침대 시트 한 장만 깔려 있었어요. 에히메와 가고시마 지점에서만 이런 식이었는데, 아마 문화 차이인 것 같아요… 어쩔 수 없죠. 다른 부분은 다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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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