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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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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소개

후쿠오카는 규슈의 중심지입니다. 도로가 넓고 깨끗하며 현대적인 편의성이 갖춰져 있어 정말 살기 좋은 도시랍니다. 커낼 시티 하카타(Canal City Hakata)는 쇼핑, 음식, 엔터테인먼트가 통합된 공간으로 북적이는 나카스(Nakasu)에서 가깝습니다. 여기는 밤이 되면 활기가 넘칩니다. 후쿠오카를 찾아오는 대부분의 여행자는 가까운 다자이후(Dazaifu)로 투어를 떠나는데, 여기는 시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오래된 도시입니다. 자두 케이크를 하나 구매한 후 올드 타운을 천천히 거닐어 보세요.

후쿠오카 인기 명소

구시다 신사
4.5/5
277 리뷰
사찰
후쿠오카시의 구시다 신사는 이 지역 주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사입니다. 매년 여름 후쿠오카에서 가장 큰 축제인 야마가사 기온 마츠리가 열려, 먼 곳에서 수많은 사람이 몰려드는 인기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초대형 가마인 '오이야마'가 출발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후쿠오카 타워
4.4/5
510 리뷰
전망대
후쿠오카 타워는 후쿠오카 해안가에 있는 가장 높은 타워이자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건축물입니다. 삼각기둥 모양의 타워는 무려 8천 개의 반투명 유리로 설계되어 있으며, 천장부터 바닥까지 360도 통유리로 되어있어 후쿠오카에서 제일 예쁜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밤에는 타워 전체에 조명이 켜져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는데, 봄의 벚꽃, 여름의 은하수, 가을의 달, 겨울의 크리스마스트리 등 계절 테마가 있어 더욱 사랑받고 있는 관광지입니다. 밸런타인데이나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에는 더욱 화려한 모습으로 빛나는 타워를 볼 수 있습니다.
마이즈루 공원
4.5/5
191 리뷰
도심공원
후쿠오카시 중심에 위치한 마이즈루 공원은 후쿠오카 성터에 지어진 공원입니다. 종합 운동장과 다양한 체육시설이 있어 후쿠오카 시민들의 휴식처인 공원은 4계절의 모든 풍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나있습니다. 특히 벚꽃이 피는 봄에는 이곳 공원의 아름다운 벚꽃을 구경하려는 관광객으로 붐비기도 합니다.
후쿠오카 성터
4.2/5
83 리뷰
명승고적
후쿠오카 성 유적지는 나카가와 서쪽, 오호리코엔 동쪽에 위치합니다. 국가 지정 역사 유적으로 '마이즈루 성', '세키 성'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구로다 나가마사가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공을 세워 치쿠젠의 52만 석을 하사받고 영주가 된 후 게이초 5년(서기 1600년)부터 7년 동안 후쿠오카 성을 지었다고 합니다. 후쿠오카성은 규모가 큰 평산성으로 전쟁과 여러 요인으로 인해 현재는 오테문, 시오미망루와 같은 석벽만 남아있습니다. 남아있는 정문 등의 유적은 마이즈루 공원이라는 이름으로 개방되었습니다.

액티비티

  • 인기 액티비티
  • WiFi & 유심
  • 교통수단
  • 명소 & 공연
  • 데이 투어
  • 여행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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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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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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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0년 2월 20일
3 °
대체로 맑음
3-14
내일
2020년 2월 21일
10°
대체로 맑음
10-16
토요일
2020년 2월 22일
5°
곳에 따라 맑고 때때로 소나기
5-15
일요일
2020년 2월 23일
3°
맑음
3-11

트립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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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는 교통이 잘 되어있어서 많은 곳을 둘러 볼 수 있었다.

후쿠오카에서 다자이후 텐만구에 전설의 청동 황소상이 있다고 해서 가봤다. 이 황소상은 머리와 뿔을 만지면 영특해진다는 전설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황소상을 만질려고 줄 서 있었다. 나도 이번에 학점을 잘 받기 위해서 두 세번 만졌다. 다자이후역에서 텐만구까지 걸어가는 동안 상점가가 많이 있어서 간식을 계속 사 먹으면서 들어갔다. 여기서 독특한 외관의 스타벅스가 있는데 들러보기 좋았다.



역시 후쿠오카 하면 온천이 가장 기억이 많이 난다.

온천마을인 유휴인을 마지막 날로 잡길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다. 료칸을 올라가는 길부터 산골에 있어서 온천마을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설렜다. 료칸에는 가족들끼리 이용할 수 있는 개인탕이 따로 있었다. 몸을 노곤하게 녹인 후에 저녁 식사로 가이세키를 먹었다. 일본식 코스요리인데 나오는 요리들 마다 먹기 아까울 정도로 플레이팅이 이뻤다. 료칸에서 체크아웃 하기 전에 새벽에 천천히 산책하면서 긴린코 호수를 가면 좋다. 물안개가 있는 호수의 모습은 정말 영롱했다. 피곤한게 잊혀질 정도로 호수의 모습은 멋있었다.



일본의 먹거리는 한국에서도 잘 먹을 수 있는게 많다. 하지만 그 현지의 맛은 미묘하게 달랐다. 그중에서 이치란 라멘의 본점이 후쿠오카에 있어서 가게 되었는데 정말 내가 먹어본 라멘중에 가장 맛있었다. 그래서 한 그릇을 더 주문하여 동생과 나눠 먹었다. 역시 일본하면 라멘이 생각나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Posted: 2019년 10월 23일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