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
무료 앱 다운로드
고객센터
한국에서 1666 0060 한국어: 24시간 연중무휴 영어: 24시간 연중무휴
해외에서 +86 513 8918 6111 한국어: 24시간 연중무휴 영어: 24시간 연중무휴
KR
언어
KRW
주요 통화
모든 통화

후쿠오카

지도에서 명소보기

지도에서 보기

후쿠오카 소개

후쿠오카는 규슈의 중심지입니다. 도로가 넓고 깨끗하며 현대적인 편의성이 갖춰져 있어 정말 살기 좋은 도시랍니다. 커낼 시티 하카타(Canal City Hakata)는 쇼핑, 음식, 엔터테인먼트가 통합된 공간으로 북적이는 나카스(Nakasu)에서 가깝습니다. 여기는 밤이 되면 활기가 넘칩니다. 후쿠오카를 찾아오는 대부분의 여행자는 가까운 다자이후(Dazaifu)로 투어를 떠나는데, 여기는 시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오래된 도시입니다. 자두 케이크를 하나 구매한 후 올드 타운을 천천히 거닐어 보세요.

후쿠오카 인기 명소

후쿠오카 타워
4.4/5
530건의 리뷰
전망대
후쿠오카 타워는 후쿠오카 해안가에 있는 가장 높은 타워이자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건축물입니다. 삼각기둥 모양의 타워는 무려 8천 개의 반투명 유리로 설계되어 있으며, 천장부터 바닥까지 360도 통유리로 되어있어 후쿠오카에서 제일 예쁜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밤에는 타워 전체에 조명이 켜져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는데, 봄의 벚꽃, 여름의 은하수, 가을의 달, 겨울의 크리스마스트리 등 계절 테마가 있어 더욱 사랑받고 있는 관광지입니다. 밸런타인데이나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에는 더욱 화려한 모습으로 빛나는 타워를 볼 수 있습니다.
모모치 해변 공원
4.5/5
154건의 리뷰
해변
해안
후쿠오카 타워의 북쪽에 위치한 인공 해변인 모모치 해변 공원은 건물이 예쁜 맛집과 웨딩홀로 사진 촬영 장소로 유명한 곳입니다. 특히 여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여름 바다와 함께 비치발리볼과 비치사커 등 다양한 해변 스포츠를 즐기기도 하는 곳입니다. 밤이 되면 로맨틱한 야경으로 연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공원이랍니다.
구시다 신사
4.6/5
288건의 리뷰
사찰
후쿠오카시의 구시다 신사는 이 지역 주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사입니다. 매년 여름 후쿠오카에서 가장 큰 축제인 야마가사 기온 마츠리가 열려, 먼 곳에서 수많은 사람이 몰려드는 인기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초대형 가마인 '오이야마'가 출발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다자이후덴만구
4.5/5
468건의 리뷰
사찰

액티비티

  • 인기 액티비티
  • 교통수단
  • 명소 & 공연
  • 데이 투어

후쿠오카 날씨

|
오늘
2020년 7월 14일
21 °
흐림
21-26
내일
2020년 7월 15일
20°
소나기
20-25
목요일
2020년 7월 16일
20°
대체로 흐림
20-26
금요일
2020년 7월 17일
23°
대체로 흐림
23-28

트립 모먼트

cya3201   
후쿠오카는 교통이 잘 되어있어서 많은 곳을 둘러 볼 수 있었다. 후쿠오카에서 다자이후 텐만구에 전설의 청동 황소상이 있다고 해서 가봤다. 이 황소상은 머리와 뿔을 만지면 영특해진다는 전설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황소상을 만질려고 줄 서 있었다. 나도 이번에 학점을 잘 받기 위해서 두 세번 만졌다. 다자이후역에서 텐만구까지 걸어가는 동안 상점가가 많이 있어서 간식을 계속 사 먹으면서 들어갔다. 여기서 독특한 외관의 스타벅스가 있는데 들러보기 좋았다. 역시 후쿠오카 하면 온천이 가장 기억이 많이 난다. 온천마을인 유휴인을 마지막 날로 잡길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다. 료칸을 올라가는 길부터 산골에 있어서 온천마을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설렜다. 료칸에는 가족들끼리 이용할 수 있는 개인탕이 따로 있었다. 몸을 노곤하게 녹인 후에 저녁 식사로 가이세키를 먹었다. 일본식 코스요리인데 나오는 요리들 마다 먹기 아까울 정도로 플레이팅이 이뻤다. 료칸에서 체크아웃 하기 전에 새벽에 천천히 산책하면서 긴린코 호수를 가면 좋다. 물안개가 있는 호수의 모습은 정말 영롱했다. 피곤한게 잊혀질 정도로 호수의 모습은 멋있었다. 일본의 먹거리는 한국에서도 잘 먹을 수 있는게 많다. 하지만 그 현지의 맛은 미묘하게 달랐다. 그중에서 이치란 라멘의 본점이 후쿠오카에 있어서 가게 되었는데 정말 내가 먹어본 라멘중에 가장 맛있었다. 그래서 한 그릇을 더 주문하여 동생과 나눠 먹었다. 역시 일본하면 라멘이 생각나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작성일: 2019년 10월 23일
Liako1230   
대학동기 8명이 같이 가는 여행이었으며, 기타큐슈, 나가사키, 후쿠오카를 거치는 여행으로 두 명씩 각 하루를 맡아 여행 계획을 짜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기타큐슈 공항에 도착하여 호텔에 짐을 풀고, 차차타운, 탄가시장을 거치면서 점심을 간단히 해결한 뒤, 고쿠라성으로 갔습니다. 다같이 오미쿠지를 뽑기도 했습니다. 저녁은 모지코역으로 가서 계획했었던 야끼카레를 먹었습니다. 카레의 맛 뿐 아니라, 바다와 다리가 보이는 좋은 전망과 특이한 술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첫째날의 이동은 일반 전철을 이용하였습니다. 둘째날 오전, 빠르게 역으로 가서 카고메 특급 열차를 타고 나가사키로 향했습니다. 호텔이 멀어 나가사키 역 물품보관함에 짐을 맡겼습니다. 특이하게 전철이 다니는 곳이었으며, 일일 자유권이 500엔 하여 구매해서 다녔습니다. 점심은 분지로라는 곳에 갔습니다. 돈까스라는 메뉴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굉장히 맛있었던 곳으로 다음에도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에는 오란다자카, 구라바엔 등을 구경하고 나가사키 짬뽕의 원조라는 집에서 저녁을 먹은 후, 나가사키 역으로 돌아와 짐을 찾고, 버스를 이용해 호텔로 이동하였습니다. 셋째날은 호텔 셔틀버스를 타고 나와서 하마노마치 아케이드에 들러100엔 스시집을 찾았습니다. 주문한 초밥은 모형기차를 타고 서빙되는 신기한 구조였으며, 맛 또한 가격에 비해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다만 주문과 동시에 초밥이 나오지 않아서 식사 사이의 틈을 없애기 위해 주문을 계속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카스텔라 집인 쇼오켄에 들른 후에 후쿠오카로 이동하였으며, 원래 계획이었던 료칸의 셔틀버스 시간을 맞추지 못할 것 같아 캐널 시티에서 모츠나베를 먹고, 쇼핑, 오락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셋째날은 캐널시티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의 집을 에어비앤비를 통해 빌려 하루를 묵었습니다. 다음날 후쿠오카 공항에서 귀국하였습니다
작성일: 2019년 10월 23일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