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센트럴 하우스 바르셀로나 그라시아 - 호스텔의 위치는 시티투어를 하기 편리한 관광명소에 있습니다. 더 센트럴 하우스 바르셀로나 그라시아 - 호스텔 객실은 여행객과 비즈니스 출장객 모두에게 바르셀로나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호텔은 빠세익 데 그라시아역에서 단, 800m 정도 거리에 있고, 주제프 타라델랴스 바르셀로나 엘프라트 공항에서는 단, 16km 정도 거리에 있어 다양한 교통수단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역(디아고날)이 도보거리에 있어, 편리하게 교통수단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주변에 안토니 타피에스 미술관, 카사 예오 모레라, 카사 바트요 등 유명 관광지들이 많이 있어 특별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호텔의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여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많은 여행자들이 훌륭한 위치의 호텔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위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자에게 강력 추천하는 호텔입니다. 개인 여행자들에게 인기있는 숙박시설입니다.
'- 숙소비 외 1박당 5.5유로의 주민세 붙음
- 수건 무료제공 아님, 유료로 렌트해야 함
- 8인 도미토리로 예약했지만, 10인이 자는 곳임
- 본인이 별도의 자물쇠를 준비해야 함
- 짐보관 1시간에 4유로, 시간당 0,5유로 추가됨
여행하기 며칠 전, 갑자기 이 곳의 연락을 받게 되었다. 파이프 문제로 방 안에 욕실을 이용할 수 없게 되어, 무료 조식을 제공해주겠다는 것이었다. 물론 난 이 조식 혜택을 이용할 수 없었지만 . .
숙소비 자체는 저렴한 게 맞으나, 그 외 추가되는 주민세, 수건 렌트비, 조식 추가비, 짐보관 비용을 생각하면, 2명 이상일 경우 호텔 예약을 추천한다.
상식적으로 행동하시는 분들도 많았지만, 혼숙이라 그런지 상식적이지 않은 분들도 많음, 새벽에 들어와놓고 새벽 내내 과자 먹는 사람도 있어서 하는 이야기임 (이건 이 곳의 잘못이 아니니 논외로 하고)
조식을 먹는데 직원분이랑 스몰톡을 했으나, 그게 웃긴지 내가 옆에 있는데 본인 친구한테 나와 했던 대화를 그대로 읊어주었다. 스페인어를 모르는 나로서는 나를 놀린다는 생각밖엔 들지 않아 기분이 많이 나빴다.
위치 상의 장점은 분명이 있는 곳이나, 지내는 동안 너무 불편했기에 다시는 예약을 하지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