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년 6월 20일|디럭스 트윈룸
리뷰어마치 위대한 개츠비 시대로 돌아간 것 같아요.
오사카에서 묵었던 호텔 중 가장 화려한 인테리어였어요. 공용 공간도 넉넉하고, 피콕 앨리(Peacock Alley)는 정말 멋져서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아요.
프런트 직원이 영어를 유창하게 해서 소통하기 편리했어요.
기본 객실도 인터넷에서 말하는 것처럼 나쁘지 않았어요. 높은 층을 배정받았고, 넓고 구역이 잘 나뉘어 있었으며, 짐을 놓을 공간도 충분했어요. 트윈룸 침대 두 개 모두 퀸 사이즈(1.5m)여서 가족 여행에 좋았어요.
단점은 욕실 수압이 약하고 물이 충분히 뜨겁지 않았다는 거예요.
어메니티는 이솝 제품이었는데, 생강 향이 좋았어요.
조식은 확실히 좀 인색했어요. 세미 뷔페식인데 종류가 충분히 다양하지 않고 메인 요리도 단조로워서 숙박비에 비해 아쉬웠어요. 메인 요리 중에는 프렌치 토스트가 맛있었어요. 게다가 줄을 길게 서야 해서 경험이 정말 좋지 않았어요.
호텔 위치는 괜찮은 편이에요. 아래층에 그린 플레이스(Green Place)가 있어서 식당이 많고, 3층에는 우시고로(Ushigoro)도 있어요. 한신 백화점 같은 쇼핑몰까지는 걸어갈 수 있고, 한큐 백화점은 택시 타는 게 편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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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MYR2,261
Guest User
더블퀸 룸을 이용했어요. 일본에서 처음 느껴보는 널찍함? 😄 욕실도 넓었구요. 오사카 시내 야경 보는 맛도 있었고. 어메니티 훌륭해서 잘 사용했어요. 조식도 좋았어요. 일본식 뷔페도 있어서 이용해보았고요. 라운지도 좋았어요. 생수, 캔맥주, 생맥주, 와인, 사케, 베이커리와 샌드위치, 안주들, 요거트 등등 (아주) 간단한 아침식사나 저녁시간(19:30까지) 술 한잔 하기 좋았네요. 공항 무료 리무진이 있긴한데 30인 정원이라 자정 땡치면 신청하라더군요. 피곤해서 못하고 잠.. 배스로브 외에 잠옷도 준비돼 있어서 좋았네요. 지하철 역 바로 연결되는 것도 너무 좋구요. 편의점도 매우 가깝게 있어요. 또 이용하고 싶어요 ^^ one harmony membership 가입하면 빠르게 체크인, 조식 때 음료 서비스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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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MYR431
작성일: 2026년 7월 13일
Reefurjiang정말 좋았던 경험이었어요. 시내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인데, 가성비가 최고입니다! 방은 25제곱미터로 충분히 넓어서, 예전에 비싸고 작아서 캐리어도 펼칠 수 없었던 방들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었어요. 방은 아주 깨끗하고 매일 청소해줬고, 물도 채워줬습니다. 조금만 걸어가면 세븐일레븐이 있고, 돌아오는 길에는 요시노야, 토리키조쿠, 스키야 등 맛있는 식당들이 정말 많아요! 2층에는 무료 온천도 있어서 정말 편안했습니다. 비록 크지는 않지만 충분히 사용할 만해요. 피곤할 때 돌아와서 온천에 몸을 담그면 정말 완벽한 휴식입니다. 메리어트 계열이라 서비스 품질은 말할 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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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MYR428
작성일: 2026년 10월 2일|이도바타 스위트룸
리뷰어⭐⭐⭐⭐⭐ 아이들과의 오사카 가족여행, OMO7 오사카 덕분에 완벽했습니다
초등생 아이들을 포함한 4인 가족이 4박을 머물렀는데, 다음에 오사카에 와도 고민 없이 다시 이곳을 고를 것 같습니다.
위치가 정말 최고입니다. 간사이공항에서 라피트 한 번이면 신이마미야역에 도착하고, 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앞이 호텔이라 짐 많은 가족여행에 이보다 편할 수 없었어요. 귀국하는 날에도 아침에 호텔 앞 역에서 라피트를 타고 공항까지 한 번에 가서 정말 수월했습니다. 지하철 도부츠엔마에역도 바로 옆이라 난바·도톤보리, 오사카성 어디든 쉽게 다녀왔습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무료 셔틀버스는 강력 추천합니다. 호텔 1층에서 바로 타고 30분이면 파크 앞에 내려줘서 아이들과 이동 스트레스가 전혀 없었어요. 가는 동안 OMO 레인저스가 버스 안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줘서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했고, 파크에 도착하기 전부터 신이 났습니다. 이런 세심한 프로그램은 다른 호텔에서 경험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주변 즐길 거리도 풍부합니다. 호텔 바로 옆이 신세카이라 쿠시카츠 골목, 츠텐카쿠 타워를 걸어서 구경할 수 있었고, 텐노지 동물원과 아베노 하루카스도 가까워 아이들과 가볍게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호텔 안 식사도 편리했어요.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 지쳐서 들어온 날에도 호텔 다이닝에서 어린이 메뉴와 오사카풍 요리를 예약 없이 바로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큰 장점이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모든 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와 함께 오사카, 특히 USJ를 계획하는 가족이라면 OMO7 오사카를 1순위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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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MYR486
Guest User
그랑비아 호텔은 이번이 두 번째인데, 역시 27층 이그제큐티브 플로어를 선택했어요. 매번 실망시키지 않네요. 교통이 정말 편리하고,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도 훌륭해요. 조식은 두 번째인데 좀 평범하게 느껴졌지만, 가성비는 정말 좋아요. 직원들 대부분은 태도가 좋지만, 일부는 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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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MYR390
Guest User
정말 좋은 호텔이었어요! 무료 바랑 무료 온천도 있어서 좋았고요. 조식은 9시까지인데, 피크 시간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좀 더 길게 운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새것 같아서 다음 오사카 여행 때 또 묵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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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MYR209
Guest User
4명이서 패밀리 커넥팅룸을 이용했는데 트윈베드룸 2개가 안에 쪽문을 사이에 두고 연결되어 있는 형태였습니다. 덕분에 화장실도 2개씩 있어서 이용하는데 매우 편리했고, 방의 면적도 넓었습니다. 위치도 오사카 지하철 노선 2개가 지나가는 역 바로앞이라 접근성도 매우 좋고, 난바역도 2정거장이라 이동하기에도 매우 편리했습니다. 시설도 너무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오사카를 갈 때 추천할만한 훌륭한 숙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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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MYR159
작성일: 2026년 1월 23일
학정동카디비
저희가 갔을땐 한국인이나 다른 동양인이 거의 없었습니다. 시끄럽거나 불편한 분위기가 없어서 좋았어요. 오사카에 놀러와서 이렇기 한국인이 없는건 처음이에요. 6시~7시 사이 맥주가 무료인데 디제잉도 진행되고 분위기가 힙하고 좋있습니다. 숙박한 호텔 중 가장 저렴했는데 만족도가 최고였어요. 다시 온다면 또 올것 같아요. 그리고 위치가 시내와 조금 떨어진 느낌이었지만 다니긴 어렵지 않았어요. 오히려 근처 지하철역 지하에 가보니 현지인들이 다니는 술집이
즐비해서 분위기 느끼기 좋았습니다. 한국인은 저희밖에 없고 가격은 저렴해서 로컬 분위기 물씬이에요!!!
아쉬운점은 호텔 디자인이나 분위기에 대비했을때 청결도가 조금 떨어집니다. 수건을 털면 먼지가 휘날렸고 침대나 가구, 드라이기 등 주변에 먼지가 많았습니다. 이부분이 좀 커서 재방문이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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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MYR302
작성일: 2026년 7월 8일
seungmimi도톤보리까지 도보 약 15분 정도라 관광하기 편했고, 숙소 주변은 조용해서 밤에도 푹 쉬기 좋았습니다. 대중탕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하루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편의점도 숙소에서 한 블록 정도 거리에 있어 필요한 물건을 사기 편리했습니다. 위치, 편의시설, 조용한 분위기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다음에 오사카를 방문해도 다시 이용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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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MYR224
작성일: 2026년 7월 30일|3인룸
햄스터가세상을지배한다우메다 근처에서 3인이 호텔을 예약한다고 할 때 이 호텔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일단 후쿠시마 역이랑 정말 가까워서 공항에서 바로 오고가기에 진짜 편합니다. 간사이 공항에서 간사이 쾌속(🅾️) 타면 한 번에 숙소에 도착합니다. 우메다로 갈 때도 1정거장이면 갈 수 있고 걸어서 가기에도 적당한 거리입니다.
오사카성, 난바 같은 관광지랑도 전철로 연결되어 있어서 이동 측면에서는 지금껏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지냈던 호텔들 중에서 최고입니다.
호텔 앞에 맥도날드, 요시노야, 그 외 여러 맛집들이 분포해 있으며 호텔 1층에 패밀리마트가 있어서 밤에 야식이 부족하면 바로 내려가서 사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인실은 올해 리뉴얼을 해서 그런지 깔끔하고 넓었습니다. 일본에서 이 가격대에 이 정도로 넓은 방은 처음인 것 같네요. 캐리어를 다 펼치고 나서 바닥에서 운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넓습니다.
청소도 굉장히 잘해주고 서비스와 친절도 또한 최상입니다.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독특한 방식으로 기계를 이용해서 하는데 옆에서 직원분이 도와주셔서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 호텔의 특징인 온천수도 저는 좋았습니다. 비록 체크인 할 때 3명이서 3박에 숙박세와 온천세까지 포함해서 총 3,150¥을 추가로 냈습니다만 방 안에서 온천물로 목욕할 수 있다는 것은 저처럼 반신욕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층수도 높아서 전망대를 갈 필요가 없었네요.
전반적으로 단점 없이 매우 만족했습니다.👏
다음에 오사카를 갈 때 또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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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MYR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