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을 위한 3줄요약
1. 혼자 쓰기엔 넓고 편하고 좋지만 2명인 사람은 방이 조금 좁다
2. 호텔 앞 로손, 호텔1분거리 세븐일레븐 ( 트래블로그 출금 가능 ) 이 있다
3. 그릇시장, 구로몬시장 코앞거리
4. 위치가 좋다
5. 청소없이 수건만 문고리에 걸어준다
6. 짐보관 가능하다
혼자 간 여행인데 위치가 난바역 도보 5분거리고 늦은 밤에도 돌아다녀도 사람이 많아서 위험한거 없이 잘 다녔어요!
로비 직원분들 엄청엄청 친절하고 호텔 자체 방음도 여태껏 일본 호텔중에 가장 좋았어요 ㅠㅠ
9층에 묵었는데 커텐을 열면 비록 건너편 apa 호텔 방이 보여서 가려놨는데 딱히 신경쓰이는 정돈 아니여서 괜찮았고 방 가면 물2개 기본으로 줘요! 리필은 안해주심!
욕조도 물때 없고 자연조명에서 화장하는 사람인데 화장실 조명이 좋아서 화장도 잘 먹음;;;
어매니티 :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바디타올, 가운, 슬리퍼, 치약, 칫솔, 비누, 면봉 있고 매우 만족한 일본 여행 이였음요!!!!!
다음에 남자친구랑 간다면 좀 넓은방 고를거같어요 저희 캐리어가 30인치라 하나만 문쪽에 겨우 필듯 ..? 작은 캐리어들은 그냥 펼수도 있어요! 쇼파쪽이나!
아 그리구 테이블이 없는데 용서가능 그리고 레이트체크인 1시간에 1000¥ 이라 저는 숙박 더결제해서 밤비행기 타고 편히 왔어염.. 이게더 싸서 ㅎㅎ
여긴 “가격대비“ 위치가 너무너무 좋음! 다음에 또 이용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