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신설이라 아주 깨끗하고 에어컨 냄새도 없습니다^^
직원들도 모두 정말 친절하고 지나갈때도 웃으며 인사해 주시고
다만 길이 조금 복잡합니다ㅜ
처음에 방못 찿고 로비로 돌아옴ㅋㅋ
물도 깨끗하긋하고
이전에 세부에서 사람가장많은 곳을 묵었는데 비치체어가 없어서 자리싸움하고 날리였는데 여기는 자기 없으면 빽백?인가 앉는 의자 가져다 주시고 자리나면 무전으로 자리 찿던 사람들에게 자리 알려주며 관리 해 주셨습니다^^
바닷가에 물고기는 호핑을 따로 나가지 않아도 될만큼 많이 있었고, 조식또한 정말 휼륭하였습니다^^
아쉬운점은... 아직 얼마 되지 않아서 인지''리조트내 레스토랑이나 식당들이 음식이 아쉬웠습니다..
음식을 시켰는데 자리를 못찿아 잘못가져다 주고, 맛도 너무 떨어지고...동굴레스토랑 빼고는 먹기 힘든정도의....
나머지 식사는 배달의 의존해야 하는....
식사만 개선이 된다면 재방문 의사가 있는 곳 입니다^^
들어가자마자 넓고 깨끗한 로비에 기분이 좋았고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셖습니다. 바로 옆에 바다랑 수영장이 있어서 더 좋았고요. 바다 수영도 하고 수영장에서 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기대하지 않았던 수영장 바에서 먹은 피자가 굉장히 맛있었어요! 숙소 시설도 위치도 모든 게 좋았습니다. 수영장에서 피자 꼭 먹어보시기
3박4일동안 리조트안에서만으로도 시간이 금새 가더라구요.
비치에서 주로 놀았는데 Jack 선생님의 스노쿨링 수업과 수영, 카약 수업도 좋았어요.
리조트안에 다양한 무료 참여 수업들이 있는데..
시간상 다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비치에서 노는것만으로도 시간이 아쉬울정도였어요.
한국행 비행시간이 새벽이어서 마지막날 어떻게할까 하다
체크아웃후 비치에서 놀고도 헬쓰장 샤워가 가능해서..
그렇게 하고 저녁밥 리조트안 뷔페 먹고 리조트안 산책하니
아~~ 시간 너무 잘 가요.
잘 놀다 왔습니다. 조식도 석식도 맛있었구요.
공연해주는것도 좋았어요.
스노쿨링과 다른 수업들 잘 이끌어준
JACK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비치쪽 가드분들도 안전에 유의하며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션윙쪽 식당 핏자 맛있더라구요!
비치에서의 음식들도 다 맛있었습니다^^
또 샹그릴라로^^♡♡
세부여행 마지막 숙소는 필리에서 3박을 하였습니다.
잔체적으로 청결하고 로비나 침실도 넓고 특히 욕실도 최상 이었습니다
수영장도 넓고 잔망좋았으며 가장깊은곳도 약1.3m정도였고 1층에 ***도 있어서 잼있게 즐기다 왔습니다
옆건물에는 더몰이라고 해서 복합몰이 있어서 아이들과 오락실에도 놀고 식당가들이 있어서 편했네요
그런데 딱 한가지
마지막날 조식중에 상한음식이 있어서 가족4명중 2명이
상한음식이 있었는지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내내
위 아래로 지속적으로 힘들었어요
12월 10일 조식이었는데 2명만 공통적으로 먹은 음식은 수박 우유
오믈렛 초콜렛 쌀국수(맛있었음) 이정도 인거 같은데
저희처럼 똑같이 증상 있으신분 없었나 궁금합니다
실수는 할수 있지만 호텔음식에서 상한음식을 서브할줄은 몰랐어요
음식에 좀더 신경쓰셔주셨음 좋겠습니다
돌아오는날이 아니라 여행중간에 그랬으면 가족여행이 중단 되었을수도 있었는데 이것또한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큰아이는 조금 좋아졌지만 4일이지난 아직도 고온과 설사증세가
남아있어서 내일도 학교를 보낼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속상한마음에 적어보며 호텔측에서는 음식에 대해 답변부탁드립니다
솔레아에서 호핑밑 관광하고 제이파크 왔는대 역시 제이파크가 좋네요 .. 작년에 가족끼리왔을때는 1박에 97만원 주고 3박했는대 이번에는 특가로 2인 25만원 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해서 더 만족했어요 ~ 어린애들 있는 가족이면 무조건 강추고요 연인 친구분들은 옆에 더좋괜찬 5성급이 좋지만 특가에는 제이파크가 더 나은거 같네요
이번에 묵었던 해변 리조트 정말 최고였어요! 객실은 깨끗하고 넓었으며, 창밖으로는 끝내주는 바다 전망이 펼쳐져 있었는데, 특히 노을은 숨 막힐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전용 해변은 부드럽고 고왔고, 수영장 관리도 아주 잘 되어 있었어요. 직원들은 처음 체크인부터 식사까지 너무나 친절하고 세심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조식 뷔페는 종류도 다양했고, 저녁 식사는 신선함 그 자체였어요.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에 편의시설도 완벽해서, 몸과 마음을 완벽하게 재충전하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친구들에게 꼭 추천할 거예요. 다음번 방문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호텔이 새로 지어진지 얼마 안 된 것 같았고, 로비와 내부가 화려하기보다는 깔끔한 디자인이었어요. 방은 좀 작았지만, 수영장/호수 전망 방은 아니어도 수영장에서 아주 가까웠습니다. 어린이 수영장에는 미끄럼틀이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메인 수영장 디자인도 독특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음식은 UMA에서만 먹었는데, 옆집은 뷔페라 아이들에게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UMA는 메뉴 선택지가 적었지만 맛은 괜찮았고, 특히 아침 식사가 정말 푸짐해서 꼭 포함해야 합니다. 해변은 보통 수준이었는데, 장점은 사람이 적고 호텔 투숙객만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이었고, 단점은 모래가 거칠고 해안에 해초가 많아 모래 놀이 도구를 사용하기도 어려웠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호텔 앞바다에 대해 말하자면, 해초가 너무 많고 얕은 바다가 매우 탁해서 스노클링 할 때 불가사리와 성게만 보였고 물고기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조금 더 멀리 나가야 겨우 작은 물고기 몇 마리를 볼 수 있었는데, 이전에 기대했던 얕은 바다의 수족관 같은 모습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호텔은 정말 새롭고 커플이나 가족 여행에 매우 적합해서 절대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해서 마치 집에 온 듯한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호텔 자체가 정말 멋져서 아무렇게나 찍어도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추천할 거예요!
13시에 도착했는데 바로 체크인이 가능했으며, 투숙기간 동안 만났던 직원 모두 매우 친절했음
방도 보라카이에서 묶었던 해난리조트보다 컸으며, 오픈한지 몇년 안되서인지 깨끗하고 좋았음
알로나비치와 그 인근 주요 관광지를 다니기에도 위치적으로 아주 좋았음
다시 간다면 이 리조트에 또 머무를 것 같음
NUSTAR 호텔은 세부에서 꼭 머물러야 할 곳이에요! 정말 세련된 곳입니다. 호텔은 우아함과 현대적인 분위기를 완벽하게 결합하여 편안함을 중시하는 분들께 이상적입니다.
이곳에서는 동시에 번잡함 속에서도 고요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객실은 넓고 세심하게 디자인되었으며, 특히 욕조가 마음에 들었어요. 미식가들에게는 진정한 천국이며, Mott 32는 칭찬할 점이 너무 많습니다.
세부에서 단연 최고입니다!
호텔 시설은 정말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방안의 시설이 정말 깔끔했습니다. 호텔 주변의 치안도 훌륭하고 아얄라몰과 가까워서 정말 유용했습니다. 수영장은 길건너의 클럽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었는데 컨시어지에서는 직접 에스코트를 해주었고 내부 시설도 나름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야외수영장의 뷰와 락커 시설은 정말 좋았습니다.
훌륭함
리뷰 548개
9.0/10
객실요금 최저가
90,989원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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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0
훌륭함
12명 3박을 풀억세스룸과 디럭스룸으로 방 5개 잡아서 재미있게 놀다갔어요!! 수영장에서 놀다가 아이들 화장실문제로 이번엔 무조건 풀억세스룸으로 잡았어요!!!역시 짱 좋아요!!아이 특히 물좋아하는 아이라면!!!무조건 돈값하는것 같아요!!잘놀다 가요~~
너무 좋았어요~ 룸컨디션 위주로 생각하고 결정랬는데 부대시설이 없다고 할게 없다고들 해서 가는날까지도 걱정했어요~ 그런데 호텔에서 종일 놀면서 점심은 배달해먹거나 호텔에서 먹고 저녁에 나가 밥먹고 마사지받으니까 2박3일은 너무 짧더라구요 그만큼 할게 많았어요~ 아쿠아에어로빅에 스노클링사파리도하고 중간중간 간식도 주고 빙고겜도 하고 체크인날부터 체크아웃날까지 3일동안 수영해도 시간이 짧게 느껴질정도에요~ 빙고게임으로 카약이용권 받았는데 시간이 없어 못했어요~ 3박하면 아주 좋았겠다 싶어요~
새벽에 체크인 했는데 바다뷰 잘 보이눈 곳으로 룸체인지 해주셨어요 !! 저는 참고로 체크인할때 3000페소 추가해서 레이트 체크아웃했습니당 ( 오후 6시 ) 가격 추가없이 레이트 체크아웃 오후 1시까지 가능하다는 거 같았어요 !! 체크인할때 확인 필수 !! 조식은 간단하게 먹기 좋아요~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아요 호텔에 포켓볼이랑 탁구 등등 생각보다 할 수 있는게 다양해서 좋았어요 일몰시간 맞춰서 내려가니깐 뷰 진짜 미쳤습니당,, ㅜㅜ 썬베드에 앉아서 분위기있게 망고스뮤디랑 수박주스 시켰는데 음.. 뭔가 애매했습니다 한 잔에 9천원 정도 하는데 맛은 그냥 그랬어요,, 차라리 시내쪽 나가서 앨리망고 세 번 드세요 호텔안에 태국 음식 리뷰 좋아서 먹었는데 기대이하였어용 그래도 드실 거라면 소고기 스테이크 샐러드 추천 !
대 가족이 함께한 여행이었습니다. 우선 호텔이 정말 깨끗하고 무엇보다 모든 시설이 최근 지어진 호텔이라 좋았습니다. 수영장은 로비와 연결된 메인수영장과 4층 수영장이 있는데 둘 다 아이들이 놀기에 좋았고 4층 수영장은 바다와 연결된 뷰가 정말 예술입니다. 4층에 방을 배정받았는데 4층 수영장 이용하기에 좋았고 4층 수영장은 1층에 비해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였습니다. 매일 아침 수영장 수질관리도 하고 있었고 비치타월도 1일 갯수에 제한 없이 충분히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침 조식 뷔페도 맛있고 식당에서 보는 바다뷰는 어느 고급 레스토랑 못지않았습니다. 호텔과 바로 해변이 연결되어 있어서 언제든 수영장에서 수영하다가 해변으로 나가 바다 수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투숙일 중 아이 생일이 있었는데 호텔에 이야기 했더니 타월로 만든 3단 케이크 모형과 생일축하 레터링 그리고 조각케이크를 서비스로 준비해주셔서 감동이었답니다. 다음에도 보홀에 간다면 또 가고 싶은 호텔 1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