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해변 바로 앞이라서 바닷가를 방침대에서 바로 볼 수 있다는것이 큰장점입니다! 건물이 아래 로비층포함해서 5층건물인데 오션뷰로 한층에 7개의 베란다가 있는것 같아요! 예약순서대로 고층부터 배정이 되기때문에 고층선호하시는 분은 예약후 숙소에 배정된 층을 미리 확인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2층 가운데 방으로 배정되어서 처음엔 좀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뷰도 좋고 일출보러나가기도 가깝고 베란다에서 보는 해변가소나무위로 보이는 일출도 장관이었습니다~
일층왼편이 로비이고 오른편은 필로티구조로 된 주차장이라서
오히려 주차장위에 있는 2층방들은 아래층 층간소음신경쓰지 않고 자유롭게 움직여도 되니까 편한점도 있습니다.
프런트스탭분들도 친절하시고 3시좀넘어 도착했는데 바로 체크인하게 해주시더라구요~
생수도 로비냉장고에서 마음껏 가져갈수있고 타월도 넉넉하게 주셔서 진짜 집처럼 편하게 있었어요!
그래서 2박했다가 같은방에서 1박연장해서 묵었어요~
입실시 룸안에 향이 강한 디퓨져가 있어서 그건 베란다에 잠시 빼놓았더니 괜찮았고 청소상태가 굉장히 좋아서 먼지 하나없이
쾌적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수면시 소음에 매우 민감한 편인데 주변소음없이 잘 잤고
세면대가 욕실과 분리되어있는데 세면대는 물이 약간 바로 안내려가고 좀 시간이 걸리는데 물이 빠지기는 해서 괜찮았고 욕실의 수압이세서 뜨끈뜨끈한 물로 발이나 종아리를 물마사지해서 피로를 풀수있어서 더 좋았네요~
위치도 경포호쪽으로 걸어나가서 볼수도 있고 강릉역 순두부마을 허난설헌생가 경포대 오죽헌 등과도 멀지 않아서 다니기도 괜찮았습니다~
꼭 고층이 아니라도 저층숙소도 괜찮은 경험을 해서 좋았네요~ 예약순서때문에 저층배정받아도 넘 속상해하시지 말고 침대에서 누워서 보는 경포해수욕장 바다경치 즐겨보세요~
이 호텔덕분에 강릉여행이 더 즐겁고 편안했습니다!
다음에 강릉은 오게되면 또 이용하고 싶네요~~^^
1월 30일부터 2월 1일 까지 2박3일 일정으로 강릉 경포대로 애행을 했습니다.
지난해 2025년 5월달에 경포대에서 옆에 위치한 H? 호텔을 사용했었는데 이번에도 사전 H호텔을 문의 했었으나 주말이라 그랬는지 오션 뷰 룸 과 아닌 뒷쪽 룸도
엄청 요금이 비쌌습니다. 그러다가 Trip.com에서 바로 옆 50M 지점에 가성비가 좋은 경포대 강릉모텔 오션 뷰 테라스룸 (4층)을 예약 받았습니다. 412호실 입니다.
커텐을 활짝열어보니 경포대 앞바다 건물사이로 파도치는 하얀 거품을 시원하게 볼수가 있었습니다.
부부가 2박3일 여정으로 편히 즐기고 겨울철이라 전기 장판으로 따뜻한 트윈((더블)침대가 2셋트로 나란히 양쪽으로 준비 되어있어 4인가족도 훌륭하게 숙박을 할수가 있겠습니다. 모텔앞에 바로 편의점도 있어서 매우편합니다. 모텔엔 개인용 세면도구는 별도로 자판기나 편의점에서
구입을 하셔야 합니다. 모텔이라 식당은 멊습니다. 바로앞바다 주변에 먹거리 식당이 많습니다.
호텔 이용하는데 예약한 객실은 3인룸이였지만 숙소측에서 룸 업그레이드 해주셔서 4인실로 더욱 편하게 사용할수있었고!!
숙소 청결도 깔끔하고 편하게 묵기 좋았던 숙소였고 바로 옆에 무인 편의점도 있어서 필요한 물품이나 음식 구매할때 편의점말고 빠르게 이용할수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도 강릉 놀러오면 재방문 할것같습니다
숙소 바로 앞은 바다, 뒤는 강이예요
다리 하나(5분거리) 건너면 바로 건어물 시장이랑 안목해변도 바로 나와요 위치도 너무 좋고 숙소 뷰도 너무 좋았어요
화장실도 중문 밖에 있어서 편했고, 샴푸 바디워시가 일회용으로 제공되어서 좋았어요 뭐하나 빠지는게 없음,, 무조건 추천이요
여기 너무 좋아요!! 가격도 저렴한데 카운터에 계시는 직원분들이신지 사장님이신지 다 엄청 친절하시고요!
방도 깨끗하고 바다가 바로 앞에 보여서 너무 좋아여
방 안에서 편안하게 일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잠이 많아서 매번 일출을 못 봐서 ㅜㅜ
어메너티도 다 있고!(칫솔 치약 시트, 빗, 샤워타월 등) 간단한 조식도 제공되고 루프탑까지 있어요!
부족한 점이 전혀 없습니다. 오징어난전, 속초시장 다 걸어서 오분정도? 너무 좋았습니다~~
설 연휴때 데이트하고 싶어서 속초에 놀러가게 되었는데
속초 신상호텔 고집하는 저는 요기조기 보다가 알게된 호텔이에요.
근데 평일에 4만원도 안되는 가격이 실화인가 싶었어요.
혹시라도 불편하면 어쩌지 싶었는데 진짜 기대이상으로 만족합니다.
5성급 호텔 편의 못지않게 괜찮아요.깨끗하고 침구편하고 따듯하고
뷰도 바다보이는 뷰라서 만족했어요.옷장도 넓고 옷걸이 넉넉합니다.냉장고도 넣을곳이 많아서 좋았고요.수건도 넉넉하게 준비되어있어요.칫솔.바디로션만 없고 다른제품들은 다 있었어요.다른 가성비 호텔도 좋지만 이곳은 커피머신기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도보로 다이소.이마트.롯데리아
중앙시장도 차로 5분거리이고 편의시설은 다 있어서 더 좋았던 호텔이었어요.다음에또 방문하려구 예약했어요.재방문 각입니다.
모텔과 같은 부정적이고 불건전한 이미지의 숙박시설이 아니고
유럽의 게스트하우스와 같은 청결하고 쾌적하며 안락한 휴식과
취침을 제공하는 건전한 이미지가 좋았으며 부담없는 합리적인
가격에 간단한 토스트와 시리얼이 제공되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주변지리에 익숙하지 않고 이른시간이라 마땅히 식사장소를 찾기도
어렵고 이른시간부터 아침식사를 할수있는 식당찾기도 쉽지않은데
청결한 장소에서 숙소에서 이동하기 좋은 동선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할수있어 매우 좋았으며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가 잘되어있어
적극 추천드리며 다음에도 또 자주 이용하고 싶습니다.
단 야놀자에서 운영한다고 들었는데 전국에 춘천하고 제주 2곳만
운영하는점이 아쉬웠으며 전국적인 서비스망 확충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매우 만족합니다 헤이 춘천!
최고!
아주 좋음
리뷰 146개
8.4/10
객실요금 최저가
AUD33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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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0
리리뷰어방은 넓고 욕실 2개와 화장실이 있어 가족이 이용하기에 편리합니다. 우리는 엘리시안에서 스키를 타러 갔기 때문에 그곳에 묵었기 때문에 차로 15분 거리입니다. 대중교통으로는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인테리어 디자인은 좀 낯설고, 화려하고 전통적인 목재 가구가 결합되어 있고, 벽은 검은색으로 칠해져 있고, 큰 거실에는 작은 창문이 하나만 있어서 분위기가 어둡고, 2층 울타리에 LED 조명이 걸려있지 않아요. 일하지 마세요. 그래서 시설이나 위생은 괜찮다고 말하고 싶지만, 가격이 이를 설명할 수 있으니 납득이 갑니다.
리리뷰어해변 앞 위치, 주변 먹을 곳 많고 주차는 해변 무료 주차장 이용할 수 있다. 호텔이라고는하나 5층 건물의 모텔 정도? 그런데 깨끗하다. 호텔이면 생각하는 조식은 없으니 생각 마세요. 대신 1층은 커피숍, 주변에 편의점 및 식당 많고, 낙산사는 걸어서 갈 수 있어요. 저는 1~2일 전에 예약하고 조용하고 안전하게 저렴하게 잠 잘 곳으로 선택해서 뷰를 체크 안했는데, 실수했어요. 다시온다면 반드시 뷰도 놓치지 않을겁니다.
이이상한 나라의 폴인트로호텔은 “깔끔함”과 “편리함”을 한 번에 만족시키는 춘천의 실속형 가족호텔이에요.
객실마다 스타일러가 있어 옷 관리가 편하고, 공용세탁기 덕분에 장기 투숙객에게도 잘 맞습니다. 로비의 커피머신에서는 언제든 신선한 커피를 즐길 수 있고, 아침에는 직접 만든 신선한 샌드위치를 제공해 작은 호텔이지만 정성이 느껴지는 곳이에요.
춘천에서 가족 단위로 깔끔한 숙소를 찾는 분들에게 잘 맞는 이른바 ‘가성비 좋은’ 호텔입니다.
익익명 사용자솔직히 다 좋았어요. 다만 아쉬웠던 점 두 가지...
1. 객실 내 흡연이 가능한 곳이라 그런지 담배 냄새가 남아있더라고요. 밤새 좋은 향은 아니었어요.
2. 엘리베이터가 없어요. 다행히 이번에는 짐이 가볍지 않아서 괜찮았지만, 무거운 짐을 들고 계단을 오르내려야 한다면 힘들 것 같았어요.
이제 장점이에요...!
1. 아주 깨끗해요. 개인 욕실이 있어서 좋았어요.
2. 2명이 쓰기에 방 크기는 적당했어요. TV, 와이파이, 콘센트가 많았고, 심지어 스킨케어 제품도 있었고, 좋은 향이 나는 디퓨저도 있었어요. 짐 하나 놓을 공간도 충분했고요. 히터랑 에어컨도 있었어요 (물론 겨울이라 에어컨은 필요 없었지만요).
3. 욕실이 넓어요. 수건도 제공되고, 샴푸, 바디워시, 심지어 치약까지 있었어요! 뜨거운 물도 넉넉하게 잘 나왔고요.
4. 버스 터미널에서 아주 가까워요. 걸어서 5분도 안 걸려요. 식당, 카페도 많고 다이소도 있었어요. 아, 시장도요.
5. 작은 마을이라 어디든 걸어 다닐 수 있었어요. 조용하고 여유로운 마을이라 쉬기 정말 좋았어요.
리리뷰어아침 8시부터 시작되는 조식은 김밥, 계란토스트, 식빵 등으로 구성되어 다양하진 않아도 간단한 한끼로 좋다.
사진에 보이는 대로 넓은 건 아니지만 하룻밤 자고 가기에 괜찮다. 방은 기본적으로 조용하게 써야 하고, 다른 손님들도 그렇게 하고 있다.
와이파이가 엄청 빠르진 않지만 이용이 가능하다.
주차는 조개빵집 주차장에 하라는듯. 여긴 정보가 없는데, 숙소 100M 근처다.
샤워실에서 모래가 좀 밟히는데 강문 해변 앞이라 어쩔 수 없을지도.
리리뷰어우리는 2박을 했는데, 주인이 정말 친절하고 다정했고, 지하에 있는 무대에서 그들과 다른 가족들과 함께 한국 노래를 부르고 연주하도록 초대했습니다. 한국 여행 내내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 중 하나였습니다.
방과 물은 따뜻했고 겨울에 적합했습니다. 그들은 무료로 우리 방을 업그레이드해 주었고 싱크대, 냉장고, 소파, 테이블이 포함된 공간이 매우 넓었습니다. 매일 아침 제공되는 조식은 맛있고 배부르며, 산에서 산책하는 하루를 준비하기에 좋습니다. 설악산은 하얀 눈으로 뒤덮여 아름다웠습니다. 호텔의 위치도 훌륭해서 공원까지 금방 갈 수 있는 버스가 자주 있고, 처음 오거나 마지막 날 떠날 때도 도시로 갈 수 있습니다.
다른 계절에 공원을 방문하기 위해 다시 올 수 있기를 바라며, 이 호텔에 꼭 다시 머물고 싶습니다.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Gracias, 감사합니다 😄
김김강원도 여행중 1박을 하게되어 급하게 예약해서 저녁늦게 입실해서 자세히 들러보지는 못했어요. 밤길에 진입로가 어두워서 약간 헤맷어요. 카운터 직원분 친절히 응대해 주셨어요. 방은 깨끗하고 따뜻해서 잘 자고 나왔어요. 숙소에 편의점이 없어서 차로 5~10분 거리에 있는 편의점에서 미리 사가야 해요.
리리뷰어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학회 참석을 위해 하이밸리호텔을 예약했습니다. 모텔이 호텔로 이름을 바꾼 정도의 시설이었고, 건물은 동네에서 제일 높은 편이라서 찾기 쉬웠습니다.
여름이라서 창문을 닫고 에어콘을 켜고 잤는데 이 동네는 모기가 없고 시원해서 에어컨 끄고 창문을 열고 자도 괜찮았습니다.
그래도 욕실 창문의 그물망이 찢어진 것은 수리를 하면 더 좋겠습니다.
로비의 사장님이 친절하게 응대해 주었습니다.
근처에 개천이 있어서 아침 산책하기도 좋았습니다.
MMichelle.SH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춘천에서 가볼 만한 재미있는 명소와 예쁜 카페들을 많이 소개해 주셨어요 🥰
객실도 매우 넓고 침대도 크며, 따뜻해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위치도 정말 편리해서 버스와 지하철 모두 이용하기 좋고, 서울로 돌아가는 고속버스 터미널까지도 걸어서 12분 정도라 짐이 있어도 이동하기 수월했어요.
주변에 숙소는 많지만, 사장님의 따뜻한 배려와 친절함이 이 숙소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성비도 다른 호텔들에 비해 훨씬 좋아요.
며칠을 묵어도 좋은 선택이고, 이번에는 6박을 했는데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느꼈습니다!
다음에 춘천에 오게 된다면, 꼭 다시 이곳에만 머물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