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비수기에 속초여행은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마리나베이속초의 경우 위치가 청초호에서 도보로 약 1~2분 거리로 정말 좋습니다.
해수욕장의 경우는 도보로 1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바이마을까지 도보로 약 10분정도? 이마트는 도보 약3분거리로 매우 가깝습니다.
편의시설로는 호텔 1층에 GS편의점이 있고, 평일에는 조식이 뷔페가 아닌거 같습니다.(그래서 이용안함)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이 되어있어서 깨끗한편이었으나, 마감상태는 좋지 않습니다.(가성비는 좋습니다)
내부사진은 찍은게 없네요~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오션뷰라 바다랑 가깝고 뷰도 좋았고
방바닥 난방 잘 돌아가서 따뜻하게 묵었습니다
청소상태 그냥 그랬어요. 보기보다 발에 밟히는게 있었고 침구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룸 크기는 좀 작은 편인데 가구가 크게 느껴졌어요
전자렌지는 층별로 있지 않고 1층에 내려가야해요
방음은 잘 되는 편인것 같아요
11만원에 휴일 노동절에 만족
깨끗 둘이지내기 딱
화장대, 커피포트 선반, 창가에
2인 의자 작은 테이블 구성이 편했어요.
욕실을 리모델링하여 깨끗하고 좋네요. 럭셔리
조명이 다소 어두운걸 커버하기 위해 스탠드가 2개 더있는것도 좋음
호텔 위치는 사실 좋은곳은 아니예요. 맛사지샵 전당사
모텔도 주변에많고
그래도 민둥산 가면 정말좋은 위치
근처 페리카나 치킨, 치킨집 좀 있고 가성비좋은 .준천명동 닭갈비 먹을만, 만리장성 24시 중국집
사북시장은 조그맣고 살것도 먹을것도 딱히 없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었습니다.
스낵이나 음료, 기타 물품 등을 상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편리하였고 조식 서비스 또한 굉장히 만족합니다.
글라스 와인을 로비에서 다양하고 빠르게 맛 볼 수 있는 점, 호텔 전용 의류가 따로 구비되어 있는 점 또한 차별성을 둔 좋은 부분 같습니다.
다만 305호의 경우 샤워 부스 배수가 원활하지 못한 점(샤워 중 세면대와 변기까지 물이 넘침),
에어컨 동작 시 반복적인 진동 소음이 있는 점(휴대폰 진동음과 같은 소음이 약 2~3분 간격 반복),
온수 온도가 필요 이상으로 높은 점(관리 비용 측면 과도한 난방비 지출),
개별 구비된 호텔 전용 의류 사이즈가 작은 점이 개선 사항으로 보입니다.
1박동안 너무 좋은 휴식 시간이었고 재방문 의사가 있어 좋은 마음으로 개선 사항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호텔 처음 이용하는데 매우 크고 객실 많고 주차장 잘되어있어요
* 호텔 *
- 주차장 매우 잘 되어있음
- 7시까지 프론트 운영한다는 연락 받고 무인으로 키오스크 체크인
- 1층에 편의점 있음 (24시,세븐일레븐)
- 후기보면 편의점이 일찍 닫았다는걸 볼 수 있는데 저는 밤 10시에
갔지만 열려있어서 이용할 수 있었어요
- 1층 로비 깨끗하고 잠시 휴식 하기 좋게 되어있음
- 호텔 앞 죽도해변 있어 아침이나 낮에 산책하기 좋음
- 주변에 먹을곳이 많지 않아요
- 방음 매우 잘됩니다 잠귀가 밝은편인데 정말 잘잤어요
* 객실 *
- 냄새 하나도 안나서 좋습니다
- 일회용품 제공을 안하기에 샴푸 린스 바디워시만 있음
- 샴푸가 개인적으로 머리가 많이 뻣뻣해집니다
- 가운 없음 , 슬리퍼 있음
- 시몬스 침대라 매우 편안함
- 침대 양 옆으로 무선충전기 있음
- 부분 오션뷰 치고는 나름 바다가 잘 보이는편
- 객실에 소화기 O
- 드라이기 잘말림
* 청결도 *
- 전반적으로 모든면에서 아쉬운점은 딱히 없음
- 다만 발코니는 청소를 안하는건지 바닥이 많이 더러움
(바람으로 인한 먼지 라기보단.. 그냥 청소를 안한듯한..?)
- 화장실 수압 다 만족하나 변기 커버부분 조오금 더러웠음
(아마 이건 까먹고 놓치신것같습니다 소변이 묻은건지 휴지로 물묻혀 닦으니 닦이네요 그래도 찝찝)
금-토 1박2일 이용하였고 1박 45,000에 이용했습니다 (트립닷컴 5000쿠폰 사용해서)
부분오션뷰 치고 매우 괜찮은 가격에 이용하였고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며 따뜻하고 편안하게 잘 수 있었어요
그런데 저녁엔 바다가 안보이고 소리만 들려서 저녁에 체크인 하시는 분들은 굳이 부분오션뷰 안해도 되지않나 싶네요
가족들과 함께 오기도 좋을거같고 수납하는곳도 많고 숙소도 엄청 좁지 않고 딱 적당합니다
가격과 시설이 너무 괜찮은 곳이라 다음에 몇번 더 이용하고싶은 곳이에요 추천합니다
위치가 중앙시장이랑 월하거리 가기 좋고 그리고 바로 코앞에 툇마루도 있고 로또 명당집도 있구ㅋㅋㅋ 암튼 위치도 좋고 방도 넓고 좋았어요! 다만 카드키가 2개로 나뉘어서 이게 불편한데 방키랑 엘베키랑 합치는게 좋을꺼 같아요ㅋㅋㅠ 너무 귀찮ㅠ 그리고 방에 어매니티 유로는 그냥 치우고 1층에 자판기 설치하는게 나을꺼 같아요. 굳이 같이 놔두는게 별로ㅠ 그치만 나머지는 다 좋았고 방도 거리 중심으로 다보여서 시야도 좋고 암튼 이부분 만좃! 그리고 난방은 자체적으로 하는줄 알았고 방에 리모컨은 냉방만 있어서 에어컨만 되는줄 알고 그냥 잤는데 밤새 너무 추워서 결국 프론트 문의하니 그 리모컨이 냉난방다되는거네요? 이거 방에 설명서 세세하게 해두면 좋겠고 막상 문의하여 켜니 찬 바람 나오던데 이게 방에 조절기 해주셔야지 따뜻하게 되서 불편ㅠ 암튼 짧게나마 따뜻하게 누워있다왔어요ㅠ
사장님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경치가 너무 좋아요 다음에 또 오고싶어요!!
근데.. ..누가봐도 포장된 새 젓갈을 냉장고에 두고 왔는데 청소부 측에서 본 게 없다고 대답이 돌아와서 너무 속상합니다....
내...강릉시장젓갈........ 쓰레기인줄 알고 버렸을까요....?
그럴거라 믿습니다.....
아름다운 강릉에서 아이와 함께 아이스하키경기때문에 방문했습니다 .이틀연박이라 세탁기도있도 전자랜지까지있어서 아주편했답니다.
숙소머무르는동안 직원분들친절함덕에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왔습니다.
연말이겹쳐따로 시간을내지못할것같아 루푸탑까지올라가서 해돋이까지 보고왔답니다 .좋은추억 만들고왔네요 내년에 경기가 또있으면 꼭 다시 가고싶어요
가성비갑!!~~ 맛집도 부근에 많더라고요 ^^
아주 좋음
리뷰 358개
8.9/10
객실요금 최저가
USD37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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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0
아주 좋음
Sskylover가족여행으로 레고랜드 방문을 위해 숙박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설과 레고 테마로 꾸며진 객실은 만족스러웠고, 아이와 함께 머물기에는 좋은 호텔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호텔 건물 내 지하주차장이 없어 가까이 주차하려면 발렛주차를 이용해야 했습니다. 주차 관련 안내 과정에서 유물 발견으로 인해 주차장 운영이 어렵다는 설명을 들었는데, 이용객 입장에서는 다소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가까운 지상주차장 확보나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는 동선 마련 등 보다 현실적인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객실 관리 부분에서는 하우스키핑 시 바디로션 추가 제공이 되지 않았던 점이 아쉬웠고, 칫솔과 치약을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는 점도 다소 불편했습니다.
또한 주말 조식·석식 뷔페를 이용했는데 음식의 전반적인 퀄리티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평일 단품 메뉴 역시 만족도가 높지는 않았습니다. 음식 가격을 조금 조정하더라도 메뉴의 완성도와 품질을 높인다면 재방문 의사는 충분히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가족 단위 여행객, 특히 레고랜드 방문 목적이라면 좋은 선택지이지만, 주차와 식음 서비스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TTuxannie Wuan숙소는 스키장까지 7분 거리에 있으며 근처에 슈퍼마켓과 식당이 있습니다.
솔직히 방은 좋고 조리시설도 갖춰져 있지만 주인은 전혀 친절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막혀 누수가 있었고 플런저만 함께 와서 우리 스스로 해결하도록 요청했습니다.
겨울이라 아이들과 함께 왔는데, 아이들이 눈사람을 만들다가 스키 여행을 떠난 후 눈사람을 부수었습니다.
우리는 10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이고 저녁 식사를 요리하고 싶었습니다. 테이블과 의자, 바비큐 시설을 갖춘 작은 오두막이 있습니다. 우리는 바비큐 시설을 요청했지만(명시된 대로 10,000원을 지불할 의향이 있습니다) 그녀는 겨울이라 바비큐 시설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해서 결국 우리는 바비큐 시설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고기를 요리할 난로.
남편과 아내가 오두막에 와서 우리는 바비큐를 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우리는 그녀에게 고기만 요리하고 바비큐는 전혀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들어올 때보다 더 깨끗한 상태로 숙소를 떠났습니다. 그녀에게 WhatsApp을 보내서 숙소가 깨끗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새벽 1시까지 이곳을 떠나야 한다고 경고했지만 사실 우리는 스키로 피곤해서 매일 오후 9시 30분에 일을 마쳤습니다.
마지막 날에 그들은 우리에게 왔고 나는 그들이 와서 작별 인사를 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들은 우리가 쓰레기를 집 밖에 버리는 지 확인했습니다.
남편은 신발을 신은 채 짐을 가져가려고 걸어갔고, 주인은 집에 들어가기 전에 신발을 꺼내라고 했습니다. 설명을 드렸는데 그냥 들어가서 짐만 들고 나가자, 신발을 꺼내라고 하더군요.
저는 전 세계를 여행해왔고 모든 문화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관광 산업 운영자로서 주인은 서비스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해외 여행자를 수용할 수 없는 경우 어떤 플랫폼에도 귀하의 숙소를 등록하지 마십시오. 해외 관광객이 그곳에 머무를 수 없으며 그에 따라 예약하지 않는다는 공지를 게시하지 마십시오.
다섯 번째 한국 여행과 세 번째 평창 스키 여행 이후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을 보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리리뷰어11만원에 휴일 노동절에 만족
깨끗 둘이지내기 딱
화장대, 커피포트 선반, 창가에
2인 의자 작은 테이블 구성이 편했어요.
욕실을 리모델링하여 깨끗하고 좋네요. 럭셔리
조명이 다소 어두운걸 커버하기 위해 스탠드가 2개 더있는것도 좋음
호텔 위치는 사실 좋은곳은 아니예요. 맛사지샵 전당사
모텔도 주변에많고
그래도 민둥산 가면 정말좋은 위치
근처 페리카나 치킨, 치킨집 좀 있고 가성비좋은 .준천명동 닭갈비 먹을만, 만리장성 24시 중국집
사북시장은 조그맣고 살것도 먹을것도 딱히 없어요.
리리뷰어출사 및 해돋이 관광 목적으로 동생과 함께 강릉을 2박 3일 일정으로 방문하였습니다.
브라운도트 호텔은 전에 순천에서 좋은 기억이 있었고, 마침 강릉교동점이 신축이라고 하여 트립닷컴 통해서 예약 했습니다.
모든 것이 새거라서 깔끔하고 관리도 매우 잘되고 청결하여서 쾌적하게 2박을 보내고 왔습니다. 동생도 굉장히 만족스러워해서 개인적으로도 면이 섰네요.
샤워실 배수가 잘 안되는 점 때문에 시설 점수에서 별은 하나 뺐습니다만, 조식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기분 좋은 기억만 남기고 갑니다. 다시 꼭 오고 싶네요. 번창하세요~
익익명 사용자사람을 마주치지 않고 체크인, 체크아웃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서비스예요. 로비에 키오스크가 있고 한국어, 영어, 중국어도 지원돼요. 해변이 정말 가깝고, 카페(진짜 카페요. 백다방이나 메가커피만 있는 게 아니에요. 물론 이 두 곳도 있긴 해요), 편의점, 포토부스(포토이즘, 인생네컷) 같은 다른 상점들도 많아요. 3박 2일 동안 편안하고 좋았어요. 방은 예상보다 작았지만 여자 셋이 지내기엔 괜찮았어요. TV, 전자레인지, 전기포트도 있었어요. 객실 청소 담당 직원분이 수건을 바꿔주고 물을 가져다주셨는데, 한국 가성비 호텔에서는 흔치 않은 일이에요(제 경험상 한국 호텔 6곳을 가봤는데, 부탁하지 않으면 주지 않거든요). 서비스 점수 드립니다.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리리뷰어영어: 정말 멋진 바다 전망, 객실은 사진과 똑같아요. 라면이나 간단한 간식을 요리할 수 있는 간단한 조리 도구가 있는 객실. 건조기, 수건 등 기본적인 것들이 제공됩니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이 두 가지 있습니다. 이 홈스테이 유형의 숙박 시설에는 체크인 시에도 해당 지역에 리셉션이나 담당자가 없으므로 도착하기 전에 trip.com에 연락하여 체크인 정보를 받으십시오. 아니면 한국어를 할 수 있거나 도착했을 때 숙박 시설 관리팀에 연락하여 체크인이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는 한국 번호가 있어야 합니다. ”체크인”과 같은 간단한 영어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화할 수 있는 번호가 없거나 정보를 얻기 위해 일찍 trip에 연락하지 않았다면 그곳에 가서 기다려야 하며 원활하게 체크인할 수 없습니다. 둘째로, 이곳은 도심 지역(ktx/고속버스터미널, 안목해수욕장)에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이 위치는 도보로 약 20분 거리에 있는 순두부 젤라또와 가깝습니다. 제 추천은 여기 묵으시려면 음식과 음료를 직접 준비해서 하루 종일 객실에서 바다 전망을 감상하고, 운전하지 않으신다면 멋진 객실을 이용하시는 것입니다. 전망과 멋진 객실 때문에 다시 방문할 의향이 있습니다.
Aab.gold아래는 요청하신 내용을 모두 통합한 트립닷컴 베스트 후기용 최종본이에요.
정보성 + 실제 체류 후기 + 주의사항까지 자연스럽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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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3박 4일 가성비 여행, 만족도는 높았지만 꼭 알고 가면 좋은 포인트가 있어요
연말여행으로 어반스테이 낙산해변에서 3박 4일 머물렀습니다.
알고 보니 쏘타스위트 속초와 같은 건물이더라고요. 작년 가을에 쏘타스위트 속초점에 방문한 적이 있어서 건물 자체는 익숙했고, 이번엔 같은 건물의 어반스테이 낙산해변에서 연박을 하게 됐네요.
이번 여행의 콘셉트는 **“혜자스러운 여행, 숙소 비용은 최대한 저렴하게”**였는데, 그 목적에는 정말 잘 맞는 숙소였습니다.
✔️ 객실 & 편의시설
객실 내 기본적인 물품은 잘 갖춰져 있어요.
생수
드립커피
무선주전자
스팀다리미
드라이기
바디워시 / 컨디셔너 / 샴푸
핸드워시 / 페이스워시
수건
유리컵
기본적인 숙박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었고,
이 외 개인적으로 필요한 물품만 챙겨오면 충분할 것 같아요.
✔️ 좋았던 점
가성비 만족
성인 2명이 머물기에 공간 활용이 괜찮고 전반적으로 깔끔했습니다.
쾌적함
오픈 초기 방문했을 때는 새집 냄새가 꽤 있었는데, 1년 정도 지나니 냄새가 거의 사라져 훨씬 편했어요.
무인 숙소지만 응대 최고
무인 시스템이라 걱정했는데, 채팅 문의 응답이 정말 빠르고 친절해서 놀랐습니다. 이 부분은 별 ⭐⭐⭐⭐⭐ 주고 싶을 정도로 만족했어요.
✔️ 아쉬웠던 점
침대 사이즈
집에서 슈퍼싱글+킹을 사용하는 저희에겐 퀸 침대 하나가 조금 좁게 느껴졌어요.
👉 다음엔 무조건 트윈룸으로 예약하려고 합니다.
시스템 냉난방기
개인적으로 잘 맞지 않았고, 마지막 날엔 목이 부어서 하루 종일 숙소에서 쉬게 됐어요.
욕실 구조
욕실에 문이 없고, 화장실·세면대·샤워실이 각각 분리된 구조라 저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욕실 관리 상태
샤워실 유리, 바닥, 벽면 쪽에 곰팡이가 보여 이 부분은 아쉬웠어요.
🚗 주차 관련 정말 중요
차량 이용하시는 분들은 꼭 확인하세요.
1박이든 연박이든 반드시 차량 번호 등록 후 출차
이 부분을 놓쳐 주차요금 69,000원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응대 담당자분의 도움으로 잘 해결했지만,
건물 관리와 주차 관리가 다른 업체라 반드시 직접 챙기셔야 합니다.
✅️ 총평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둔 여행이라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특히 응대 서비스는 기대 이상이었고, 성인 2인 기준으로 전반적으로 편하게 머물 수 있었어요.
다음 방문 시에는
✔️ 트윈룸 예약
✔️ 차량 등록 재확인
이 두 가지만 지키면 더 만족스러운 숙박이 될 것 같습니다.
연박 가성비 숙소 찾으시는 분들께 참고용으로 추천드립니다 🙂
리리뷰어가성비 최고의 호텔인 것 같아요,
속초 해변 갔다가 즉흥으로 잡았는데
너무 잘 쉬다 왔어요~
우선 장점은 퀸침대 2개로 꽉 찬 방이지만
침대가 넓어서 4인 가족 지내기 너무 좋았구요
조식도 꼭 포함으로 해서 아이들만 추가해서 드세요,
한식 양식 알차게 있어 한 끼 든든하게 먹고
하루 시작할 수 있어요!
화장실도 리모델링해서 깨끗했고
무엇보다 위치가 짱, 나가면 바로 속초해변이고
주차 자리 때문에 차 주차해놓고
고속터미널 근처에 있는데 그 앞에서
버스타고 중앙 시장 댕겨왔어요
주차 스트레스 안받고
야무지게 저녁거리 챙겨
숙소에서 오붓하게 먹었답니다
이 가격에 1박 잘 쉬다 갑니다
단, 복도 지나가는 소음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