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정말 좋았어요, 다음에 꼭 다시 올 거예요. 위치가 정말 편리해요. 길 건너 튀김집이랑 옆집 라멘집에 갔었는데 둘 다 맛있었어요. 주변 물가도 저렴하고 지하철역이랑 롯데쇼핑몰도 가까워요. 3일 동안 묵었는데 3일 내내 만족스러웠어요. 냉장고도 무료로 쓸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아메리카노 두 잔을 서비스로 주셨는데, 라떼로 바꾸려면 500원만 추가하면 돼서 정말 가성비 최고였어요. 프런트 직원분이랑 아침에 커피 만들어 주시는 분도 예쁘고 친절하셨어요 😻 강력 추천합니다! 👍 저는 아무 계획 없이 여행했는데, 주인분께서 근처 백천문화마을이랑 영도공원에 버스 타고 가보라고 추천해 주셨어요. 개인적으로는 광안리 해변이나 해운대 해변보다 영도공원이 더 좋았어요. 영도공원은 걸어서 갈 만한 가치가 있어요. 사람도 적고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아요. 바로 옆에 용두산도 있는데 낮에도 밤에도 정말 좋아요. 부산영화박물관은 시간이 없어서 못 갔지만 다음에 꼭 다시 오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MMsWhite불만: 일반적으로 후기를 잘 안 쓰는데 너무 짜증나서 안 쓸 수가 없네요! 4박을 예약했는데 방을 두 번이나 옮겨야 했습니다! 첫날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창문이 닫히지 않아 밖에서 찬 바람이 쌩쌩 불었고, 호텔 직원들이 한 시간 동안 수리해도 고치지 못해서 방을 바꿔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프런트 데스크에서 짐을 직접 싸서 내려와서 새 카드 키를 받아 방을 옮기라고 하더군요. 밤 10시가 넘은 시간에 이런 소동을 겪었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었고 서비스도 없었습니다. 결국 구석방으로 옮겨야 했는데, 방이 꽉 찼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였습니다.
두 번째 방을 옮긴 이유는 예약이 두 번으로 나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체크인할 때와 중간에도 호텔에 방을 바꾸지 않게 조율해 줄 수 있는지 물어봤고, 추가 요금을 내고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다고 했지만 모두 거절당했습니다. 호텔 방이 꽉 찼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전 11시 전에 체크아웃하고 짐을 맡긴 다음, 오후 3시 이후에 다시 체크인을 해야 했습니다.
장점: 호텔이 비교적 새롭고 위치가 편리합니다.
단점:
1. 위생 상태가 좋지 않았고, 변기에 소변 자국이 있었습니다.
2. 서비스가 매우 좋지 않았고, 기본적인 서비스도 없었고 서비스 마인드도 없었습니다.
3. 호텔에서 두 번이나 방을 옮겨서 총 세 개의 방에 머물렀는데, 모두 구석방이었습니다. 저는 디럭스 또는 슈페리어 객실을 예약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리리뷰어위치가 너무 좋았어요. 해운대 가장 메인거리에 있고 맞은편에 바로 시장입구가 있습니다. 이때까지 갔던 해운대 숙소 중에 위치는 가장 좋았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방 크기도 꽤 크고 좋았습니다. 화장실을 가려면 신발장을 꼭 밟아야하는게 좀 아쉬웠어요. 일요일 체크인이라 저렴한 가격에 기분 좋게 쓰고 왔습니다.
PPopiahfino호텔을 찾는 건 상당히 쉬웠어요.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에서 멀지 않았거든요. 체크인 카운터는 하나밖에 없어서 작았고, 옆에 줄은 다른 숙소 체크인 줄이었습니다. 다른 숙소 카운터를 담당하던 직원분은 정말 불친절했어요.
위치는 완벽했습니다. K Ride를 타기 쉬웠고, 주변에 세븐일레븐, 편의점, 식당, 올리브영 등 다양한 상점들이 많아 선택의 폭이 넓었어요.
광안리 해변과 해운대 해변 사이에 위치해서 두 곳 모두 둘러보는 데 많은 시간이 들지 않았습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큰 백화점이 근처에 있어서 최고의 스파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MMitaosufa벡스코에서 콘서트 볼 때 정말 편했어요. 길만 건너면 바로 도착하고, 공항버스도 한 번에 오고, 지하철도 편리했어요. 건물 바로 아래에 식당이랑 편의점도 엄청 많고, 길 건너편에는 올리브영도 있고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까지 걸어서 가기도 편했어요. 광안리랑 해운대 갈 때도 지하철 환승 없이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묵을 거예요!
리리뷰어4인가족이 하룻밤 묵었는데 해운대도 금방 걸어가고 좀만 나가면 번화가라 맛집이랑 할 것도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시장도 코앞이라 부산의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ㅎㅎ 침대도 깨끗하고 뷰도 시티뷰긴한데 해운대가 보여욯ㅎㅎ 옷 놔둘 수 있는 곳이 커서 좋았고 화장실도 깨끗해서 하룻밤 너무 만족하면서 보냈습니다 가족들도 호텔 너무 좋다고 해줘서 예약 잡은게 뿌듯했어요! 주차도 가능하고 냉장고도 커서 호캉스만 해도 좋을거같은느낌ㅎㅎ 다음에 또 여기로 오고싶어요!!!
익익명 사용자대학을 부샨으로 가게 되어 가족들이 이사겸같이 가느라 묵었던 호텔입니다. 새로 신축 했는지 매우 깨끗하고 해운대에서 가까웠어요. 6시쯤 도착했는데 얼마나 지하주차장이 좁은지 지하 3층 내려가려다가 차가 끼어서 하마터면 새로산지 1주일밖에 안탄 차를 긁을뻔했어요. 서울의 왠만한 좁은지하주차장도 들어갔는데 차축이 긴 외제차들은 절대 들어가지마시길...앞에 공영주차장엔 넣는게 낫습니다. 그마저도 주차장에들어가는 차들때문에 전쟁통이었어요ㅡㅡ;그래도 잠은 잘잤습니다.
리리뷰어시설서비스위생 모두 좋았어요.
특히 베드상태가좋음요
허리아프지도않고 잘지냈어요.
직원분들도 만점
부산가면 또 갈겁니다.
ㅡ참고로 주차장이 호텔에 없어요
건물 바로 옆 타 주차장은 SUV나 전기차
다른 타워 주차장은 일반차가 드갑니다.
그것빼고는 다 즣은 곳
호텔에서 부산타워가 이케 ..
뷰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