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정말 편리해요! 길만 건너면 바로 신사이바시, 이치란 라멘, 글리코 간판 포토존이 있어요. 짐 정리하는 공간이랑 잠자는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서 짐 정리할 때 다른 사람 방해할 일이 없다는 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벚꽃 시즌에는 사람들이 문을 계속 열고 닫고 해서 좀 번잡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하루 종일 돌아다녀서 너무 피곤했던 터라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습니다. 잠귀가 밝으신 분들은 고려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세탁기와 건조기도 있었고, 화장실과 화장대도 충분해서 좋았습니다. 저녁 피크 시간에는 좀 기다려야 할 수도 있어요. 난바 지하철역에서도 가깝고, 25번 출구가 가장 가까워요. 처음에는 좀 찾아 헤맬 수도 있지만, 익숙해지면 정말 편리합니다. 프런트 데스크 서비스도 좋았고, 무료로 짐 보관도 해주셨어요. 다음에 오사카에 오면 또 여기 예약할 거예요~
체크인 후 이곳의 위치가 정말 좋다고 생각했어요. 동물원앞역 8번 출구에서 불과 몇십 미터 떨어져 있고, JR과 난카이 전철 신이마미야역에서는 약 200m 거리라서 오사카 지하철 패스나 간사이 JR 미니 패스가 있다면 아주 편리할 거예요. 공항에서 JR이나 난카이 전철을 타고 오면 호텔까지 200m 이내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호텔이 오사카의 빈민가라고 불리는 니시나리구에 있어서 오기 전에 안전 문제가 조금 걱정되었지만, 호텔이 주요 도로 옆에 있고 유동 인구가 많아서 사실 걱정할 필요가 없었어요. 제가 머무는 동안 아무 문제도 없었습니다. 저는 1인실을 예약했고, 화장실과 샤워실은 공용이었는데, 공용임에도 불구하고 위생 상태가 아주 좋았고 호텔 직원분들이 항상 화장실과 샤워실을 청소해서 깨끗하게 유지해 주셨어요. 유일한 단점은 방음이 조금 안 좋다는 점이었습니다. 예산이 한정적이고 개인 공간을 원하신다면 이곳을 추천합니다. 일반 호스텔보다 훨씬 좋아요.
최고의 숙소 뷰.. 그리고 친절한 직원분들ㅠㅠ
숙소를 예약하다가 난바랑 우메다는 너무 비싸서 그나마 중간이며 혼마치역과 가까운 혼마치에 숙소를 잡았는데 정말 큰 한수였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지도 않은 적당한 일본의 거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찾아볼 때는 이 호텔에서 한국어 가능자가 없어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요. 프론트를 가니 염색하시고 앞머리 있는 여자 직원분께서 한국어를 하셔서 너무 놀램+반가움+감사함ㅠㅠ이 몰려왔답니다.. 혼자서 처음 해외에 온 거였는데, 친절하고 한국어 잘하시는 직원분 덕분에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아리가또입니다 직원분 ㅠㅠㅠ🤍🤍🤍
그리고 일본은 엘리베이터가 느린데, 29층 배정이라 그냥 불만없이 기다렸는데요.. 숙소뷰를 보고 감탄의 연속이었습니다ㅋㅋㅋㅋ 이정도 뷰를 볼 수 있다? 10분이고 기다립니다...✨️ 아침과 밤마다 뷰를 보며 제대로 행복했구요,,
깔끔하고 아늑한 숙소에 더할나위없이 감사하고 만족하며 4박5일 머물렀습니다☘️✨️ 다음에도 일본을 간다면 이 숙소로 올 마음 100!!! 그리고 1층에 로손 편의점과 연결되어 더더더 편하고 좋음!!!!!♥️♥️♥️
일단 이 가격에 이 정도 시설? 진짜 너무 가성비인데 비슷한 가격대 호텔둘 보다 훨씬 좋고 깔끔하고 서비스도 너무 좋아요!
다만 단점 하나라면 보통 관광지와는 걸어서 10~15분 정도씩 걸리가 조금 떨어져 있다는 점뿐인데도 감안하고도 추천합니다!
다만 일본여행의 꽃은 쇼핑인 만큼 바로 주변에 돈키호테나 드럭스토어 같은 큰 쇼핑 센터는 없어서 혹시나 쇼핑이 목적이라 무거운 짐 들어야 한다! 하시면 조금 걸으셔야해요! 그래도 그거 감안하고도 오히려 너무 번화가가 아니라서 조용하고 좋았어요! 숙소 근처에 현지인들도 웨이팅 하는 맛집도 있었고 편의점도 있었어서 일본 여행중 가장 마음에 드는 숙소 였어요!
거기다 침대 머리맡쪽에 콘센트를 넉넉히 꽂을수 있게 되어 있어 좋았고 로비에 여분의 어매니티와 자판기도 있어서 굳이 물이나 음료 사러 나가지 않아도 되서 좋았어요! 거기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청소도 잘되있었고 수건애서 냄새도 안나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진짜 너무 추천해요~ 다음에도 오사카 가게 되면 머물것 같아요!
샤워실 공용 (칸막이 있고 문 잠글 수 있음)
룸은 개인
화장실 공용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카운터에서 일하시는 분이 사장님인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에너지 넘치시는 분 같다 그리고 친절하다
다만 샤워실은 조금 좁기 때문에 덩치가 큰 사람은 불가할듯 하고 화장실가는 것이 불편할 수도 있음
호텔은 비싼곳을 하던 싼곳을 하던 어차피 밖에서 관광 하다가 잠만자고 잠깐 왔다갔다 하는 것 밖에 없어서 이정도면 추천할만함
갑작스럽게 당일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다음 날 이른 아침 비행기라 공항 근처의 저렴한 곳을 찾았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체크인이 22시까지였는데, 호텔에서 연락이 왔고 1시간 정도 늦었지만 인터폰으로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프런트 직원분도 싫은 내색 없이 응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방은 넓지 않고 아담했지만, 여성 혼자 사용하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다음 날은 이른 아침 출발이었지만, 가까운 역까지 2~3분이면 도착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이른 아침 비행기를 이용하게 된다면 다시 숙박하고 싶습니다.
방은 깨끗한 편이었고, 셀프 체크인이라 편했어요. 숙소 자체는 전혀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하철역에서도 가까웠어요.
다만, 사람이 많으면 좀 시끄러울 수 있습니다. 특히 밤 11시, 12시에도 누군가 짐 정리하고 웅얼거리는 소리가 들렸는데 (이건 투숙객 문제였어요). 숙면을 원하신다면 아무래도 호텔이 더 나을 것 같아요.
정말 훌륭한 환경이었어요! 실내는 아주 조용했고, 에어컨도 따뜻하게 잘 작동해서 편안하게 푹 잘 수 있었습니다! 휴게 공간도 있고 무료 음료도 제공돼서(p4 참조) 정말 세심한 배려라고 생각했어요~ 근처에 편의점과 자판기도 많고, 교통도 혼마치역을 주로 이용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수건과 슬리퍼도 무료로 제공되고, 욕실에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 클렌징폼, 클렌징 오일, 스킨 로션까지 다 갖춰져 있었어요! 헤어 에센스와 고데기도 빌릴 수 있었고, 무료 조식도 제공됩니다. 조식은 못 먹어봤고 일부 비품은 사용하지 못했지만,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혼자 일본 여행하는 동안 이런 곳 덕분에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저렴한 숙소를 찾다가 니시나리 지역에 많이 있는 도야넨 호텔 체인을 발견했어요. 이왕이면 새로 생긴 곳에 묵고 싶어서 2Z를 예약했습니다. 모든 시설이 새것이라 쾌적했어요. 샤워실과 화장실은 공용이었지만, 다른 사람과 겹칠 일은 없었습니다. 방음은 좋지 않아서 문 여는 소리 같은 게 다 들려요. 신경 쓰인다면 귀마개를 가져가는 게 좋겠네요. 하지만 이 가격에 이 정도는 당연하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정말 너무 좋았어요! 방이 엄청 넓어서 26인치 캐리어 두 개를 펼쳐놓아도 넉넉했어요. 트윈 베드 두 개도 정말 편안하고, 뒤척여도 불편함 없이 넓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프런트 옆에는 필요한 물품들을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대로변에서도 멀지 않아 찾기 쉬웠습니다. 게다가 골목 코너에서 200미터도 안 되는 거리에 패밀리마트도 있어서 정말 편리했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기차역에서 걸어온다면 서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걷다 보면 도착하는데, 날씨가 좋으면 산책하기에도 딱 좋습니다. 강추해요!
훌륭함
리뷰 130개
9.2/10
객실요금 최저가
51,616원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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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0
훌륭함
위치 끝내줍니다 길건너편이 도톤보리 다만 방은 조금 좁은편 그래도 시설이 깔끔하고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해요ㅎㅎ 좋습니다
제일 싼 룸에 들어갔는데 침대만큼 이불이 푹신해서 불만도 없었고, 편의시설도 호텔 부럽지않게 다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호텔 옥상에 욕탕이 있는 남탕이 있는데 아침 7시에 가면 경치도 끝내주고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호텔이 역 출구 바로옆에 있어서 어디 가기도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만약 혼자 여행한다면 추천합니다. 특히, 개인적인 독방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여직원분 진짜 넘 친절 그자체 후결제로 넘어간지도 몰랏어서 숙소에서 결제하는데 어려움이 많앗는데 다 기다려주시고 어떻게든 해결해주려고 해주셔서 너무 좋앗음 나중에 외출하고 돌아와보니 이런 쪽지까지 남겨주셔서 감동햇어요 ㅠㅠ 만약 오사카에 또 한번 간다면 다시 이용하고싶어요 숙소도 깨끗하고 역에서 굉장히 가까워서 길찾는데 어려움도 없엇어요 완전 추천
숙소에서 잠만자실 계획이라면 정말 최적의 장소입니다. 샤워실도 따로 구비되어있어서 좋았어요. 역 바로 뒤에 있어서 3분정도 걸으면 바로 나오고 교통편이 편리해서 좋았어요. 근처에 메가 돈키호테가 있어서 면세품 쇼핑도 좋습니다. 스파월드랑 덴노지 가기도 편해요! 가까워요 ㅎㅎ 츠텐카쿠도 구로몬 시장도 바로 근처에 있어서 좋아요.
혼자 오랜만에 일본여행을 가게되어, 가성비랑 청결, 치안 등 부분을 찾아본 후에 예약했습니다 가끔 마주치는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했고, 미리 체크인에 필요한 정보를 메일을 통해 제출하고 가니 너무 편했습니다. 샤워실, 침대, 휴게실 모두 깔끔하고 정돈되어있어서 정말 정말 만족했습니다 ! 다음에 오사카에 또 혼자간다면 자코텔 재방문 의사 100프로입니다:-) 바로 앞이 구로몬 시장이라 구경하기도 너무 편했어요 !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