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an and relaxing. Was tempted to stay another night. Slightly confused on the etiquette of things (and others that were staying there were as well), but still a wonderful experience.
일본에 두 번 왔고 일본식 집에 살려고했는데 경험이 나쁘지 않습니다. 호텔은 기차역과 편의점과 가깝습니다. 무료 커피, 음료, 안마의자, 주차장 및 온천도 있습니다. 흡연실을 예약했기 때문에 연기 냄새가 무거워 미리 씨트 립에 연락하여 환기를 위해 방에 연락했습니다. 호텔 조식은 풍성하고 정통 일본 맛입니다. 여성 온천 수프는 비교적 작고 두 사람이 있습니다.
오즈에 1박하실꺼면 여기 강추합니다.
고양이 알러지만 없으면 천국!
시설자체는 낡긴했지만, 3만원 초반에 전세탕도 있는 고양이숙소라니... 거기다 세탁도 무료!
예전에는 조식도 있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없더라구요.
아침식사를 하는 식당은 없는데, 도시락을 파는곳이 근처에 있으니 저녁이나 아침에 사서 드세요.
가볍게 1박하시고 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Great spot !! lovely preprepared snacks. View is amazing and design is top notch. Recommend to stay one night or if you have time definitely stay more!
정정종민아오시마의 방문을 위해 하루 지내게되었던 숙소입니다.
숙소는 매우 깔끔하며, 짧게 지내는 것이 아쉬정도로 좋았습니다.
주인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친절과 정에 크게 감동받았습니다.
늦은 시간에 나가하마 역에 도착했지만, 할아버지,할머니가 마중나오셔서 숙소까지 차량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근처의 저녁식사가 가능한 곳까지 전화로 손수 찾아주셨습니다.
아침에는550엔의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까지 제공해주셨습니다.
마츠야마로 돌아가는 열차 시간에 맞춰서 짐까지 역으로 가져와주셨습니다.
두분의 정에 큰 힘을 얻고 돌아갔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봄에 다녀한 한국인 커플
Ssumi여기는 일단 가격적으로도 메리트가 대박입니다. 저녁이랑 아침도 너무 잘나와요(양이 너무 많고 맛있어서 깜짝 놀람) 밥먹으면 일단 바로 와..여기 가성비 대박이다라고 느끼실거에요. 체크인할때 온천 언제 할건지 여쭤보시고 같이 온 사람끼리만 프라이빗하게 온천 사용도 가능해요. 저는 큰 욕조 썼어요. 물도 따끈해서 좋아요. 그리고 숙소앞이 바로 바다라서 뷰도 넘 좋아요
다만 시내에서 좀 떨어져있어서 차는 렌트하면 좋을거같아요..
남자친구랑 왔는데 다음엔 가족들이랑 오고싶은 기억에 남을 숙소… 직원분 두분계시는데 두분 다 너무 친절하십니다. 그리고 고양이도 있는데 넘 귀여워요….. 다음에 꼭 또오고싶은 숙소에요
리리뷰어The ryokan is located very near the Vine bridge but is quite old looking.
The dinner and breakfast are super delicious and is the Japanese style with many small dishes.
It was the accommodation with the best dining options throughout my 19 days travel in japan.
There is a bathhouse in the ryokan which guests can use.
The rooms are all located on the 2nd or 3rd floor, together with the toilet and shower.
Room was huge with tatami and can fit in at least 4 person.
We were allowed to bring our bikes into the room but we laid them on some cloth to prevent the dirtying of the flooring.
Good value for money
부부라숙소 아주 깔끔함. 이불도 깨끗함. 사진에서 보이는 것보다 더 넓음. 수용인원들이 충분히 넉넉하게 잠. 샤워실이 2층에 따로 있긴 한데 개인 샤워룸이라 부담스럽진 않음. 사장님이나 일하는 직원 분들이 전부 다 여자인데다 친절하셔서 여성분들도 안심하고 이용해도 될 것 같음. 와이파이는 1층 데스크에 하나만 설치된 것 같으니 없다고 생각해야됨. 숙소 위치는 도고 온천에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어서 완벽함. 개인실들은 벽도 두껍고 해서 생각했던 것보단 방음이 잘 됨.
샤워실 따로 있는 불편함만 감수할 수 있으시면 가성비 최고입니다. 다른 점들은 다 완벽했어요. 싸게 이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리리뷰어My wife and I had a wonderful stay at Ryokan Chaume. This family run Ryokan made us feel at home. The manager drove us to and from a terrific onsen nearby and afterwards we were served a delicious multi-course dinner. The drink list was excellent too. After a tasty Japanese style breakfast we needed help making an onward reservation, so the manager made several calls on our behalf and found us a place that had a last minute cancellation. I would recommend the Ryokan Chaume to anyone looking for a high quality inn.
GGuilherme여행 내내 가장 저렴한 호텔! 버스와 기차역 모두에 가까운 훌륭한 위치에도 불구하고 매우 저렴했습니다(긴 여행 후 완벽한 위치로 만듭니다).
직원들은 정중하고 방은 충분히 넓으며 더 비싼 호텔의 모든 편의 시설(공공 온천 및 개인 위생 제품과 같은)을 제공합니다.
조식 뷔페의 다양한 옵션이 제한적임에도 불구하고 잉글리언트의 품질과 제공되는 것이 훌륭했습니다.
가격 가치가 있습니다.
CCm Sun이요오스역에서 도보로 10분정도로 멀지 않습니다. 호텔에 체크인하니 벌써 21시 30분이었다. 서비스 직원도 친절하게도 객실 내 TV 화면에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나와 있다고 알려줬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아침 식사 메뉴가 많지 않고 레스토랑이 조금 작다는 것입니다.
VV___yun호텔이 생각보다 앤티크 합니다.
그런데 JR마쓰야마역이랑 가까워서 접근성 좋습니다.
19:00-21:00 음료, 카레 무료 정말 맛있고 좋습니다.
한국인 무료셔틀 공항에서 첫 드랍장소이며
탐승은 맨 마지막이라 여유롭게 준비가능한데,,
문제는 무료셔틀이 선착순이라
JR마쓰야마역이 맨마지막 정류장이라 못탈수도 있습니다.
택시로 공항기준은
JR 마쓰야마 역에서 공항까지는 2,110엔~2,200엔 정도 합니다.
JJ.workshopwonderful experience I had during my stay at Setouchiso. From the moment I arrived, I felt welcomed and at home.
The accommodations were clean, cozy, and beautifully decorated, making it the perfect retreat after a long day of exploring. I especially love the dinner and breakfast, it’s so delicious.
The location was perfect quiet yet conveniently enjoyed the peaceful surroundings where I could relax.
Thank you once again for making my stay so memor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