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아주 깔끔함. 이불도 깨끗함. 사진에서 보이는 것보다 더 넓음. 수용인원들이 충분히 넉넉하게 잠. 샤워실이 2층에 따로 있긴 한데 개인 샤워룸이라 부담스럽진 않음. 사장님이나 일하는 직원 분들이 전부 다 여자인데다 친절하셔서 여성분들도 안심하고 이용해도 될 것 같음. 와이파이는 1층 데스크에 하나만 설치된 것 같으니 없다고 생각해야됨. 숙소 위치는 도고 온천에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어서 완벽함. 개인실들은 벽도 두껍고 해서 생각했던 것보단 방음이 잘 됨.
샤워실 따로 있는 불편함만 감수할 수 있으시면 가성비 최고입니다. 다른 점들은 다 완벽했어요. 싸게 이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요를 깔아주는 3인(4인실) 방을 예약했는데 방이 충분히 넓고 캐리어를 정리할 수 있는 공간도 따로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덕션와 주전자가 있어서 차를 끓여먹거나 간단하게 컵라면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방이 엄청 깨끗하고 이불도 두꺼웠어요. 3인 가족 여행으로 온다면 꼭 이 방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걸어서 3분거리에 대형 마트가 있어서 장보기 편하고 간편식도 많습니다. 도고온천 번화가와는 걸어서 8분거리인데 지도상보다 더 가깝습니다. 밤늦게 온천하고도 부담없이 걸어올 수 있는 거리입니다. 온천이 목적이라면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다 걸어서 여행했는데 마츠야마 성 케이블까지는 걸어서 20분 걸리고 오카이도까지는 30분 정도 걸립니다. 단점은 역시 영어가 능통한 직원이 없다는 점인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친절하셨고 영어와 일본어와 한국어를 섞어서 방을 잘 설명해주시고 노력해주셨어요.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네요^^
위치는 아쉽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정말 훌륭한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1박 예정이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급하게 6박으로 연장했습니다.
웰컴 드링크로 제공되는 일본주는 매일 마셨습니다.
그 외에도 술이 포함된 드링크 바와 과자, 라면 서비스, 무료 세탁기 이용 등 다양한 곳에서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국내외 수많은 호텔에 묵어봤지만, 이곳저곳에서 세심한 서비스와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결코 고급 호텔은 아니지만,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편안한 환경이었습니다. 마쓰야마에 다시 온다면 꼭 다시 이용할 것입니다.
자전거 여행에 첫날 1박 이용했습니다. 시설은 오래됐으나 깔끔했습니다. 방음은 잘 안되는 느낌..
이마바리 역 앞의 사이클 스테이션이 인터넷에서 본 것과 다르게 짐보관이 안된대서 자전거 캐리어를 맡길데가 없어서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프론트에 사정을 얘기하니 흔쾌히 체크아웃 후에 3일동안이나 보관해 주셨습니다.
Clean and relaxing. Was tempted to stay another night. Slightly confused on the etiquette of things (and others that were staying there were as well), but still a wonderful experience.
호텔과 직원은 친절하고 좋은 호텔이었습니다 만, 호텔을 제공하는 사이트에 문제가 있습니다!
우선 '가지 호텔 칸이 세마나미'의 호텔 이름이 잘못되었습니다.
”COZY 호텔 칸이 시마나미”가 공식 명칭입니다.
방에 화장실과 욕실, 세면대가 없다고 쓰지 않았습니다.
아니면 먼저 써야겠어
칫솔 이외의 편의 시설이 유료라는 것도 사이트에 표시되지 않고 체크인 할 때 처음 알았습니다.
다음 번부터 호텔은 사용할 수 있지만이 사이트에서 예약은 더 이상하지 않습니다.
앱도 삭제되었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4개
8.8/10
객실요금 최저가
PKR9,513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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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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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종민아오시마의 방문을 위해 하루 지내게되었던 숙소입니다.
숙소는 매우 깔끔하며, 짧게 지내는 것이 아쉬정도로 좋았습니다.
주인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친절과 정에 크게 감동받았습니다.
늦은 시간에 나가하마 역에 도착했지만, 할아버지,할머니가 마중나오셔서 숙소까지 차량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근처의 저녁식사가 가능한 곳까지 전화로 손수 찾아주셨습니다.
아침에는550엔의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까지 제공해주셨습니다.
마츠야마로 돌아가는 열차 시간에 맞춰서 짐까지 역으로 가져와주셨습니다.
두분의 정에 큰 힘을 얻고 돌아갔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봄에 다녀한 한국인 커플
Ssumi여기는 일단 가격적으로도 메리트가 대박입니다. 저녁이랑 아침도 너무 잘나와요(양이 너무 많고 맛있어서 깜짝 놀람) 밥먹으면 일단 바로 와..여기 가성비 대박이다라고 느끼실거에요. 체크인할때 온천 언제 할건지 여쭤보시고 같이 온 사람끼리만 프라이빗하게 온천 사용도 가능해요. 저는 큰 욕조 썼어요. 물도 따끈해서 좋아요. 그리고 숙소앞이 바로 바다라서 뷰도 넘 좋아요
다만 시내에서 좀 떨어져있어서 차는 렌트하면 좋을거같아요..
남자친구랑 왔는데 다음엔 가족들이랑 오고싶은 기억에 남을 숙소… 직원분 두분계시는데 두분 다 너무 친절하십니다. 그리고 고양이도 있는데 넘 귀여워요….. 다음에 꼭 또오고싶은 숙소에요
리리뷰어현대적이고 깨끗하며 매우 좋은 시설!
게스트하우스 토나리를 적극 추천할 수 있습니다. 매우 깨끗하고 시설이 현대적이며 침대가 편안하며 호스트는 매우 서비스 마인드가 있으며 영어를 잘합니다.
게스트하우스는 쇼핑몰 자전거 트랙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작은 우회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오미시마 섬을 탐험하는 경우 매우 편리합니다.
호텔 호텔이 아닌 게스트하우스이므로 리뷰는 이를 기반으로 합니다. 음식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작은 주방이 있습니다. 냉장고도 있어서 음식을 가져오기 쉽습니다. 근처에 레스토랑과 상점이 많지 않지만 호스트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간식과 음료를 가져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자전거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리리뷰어My wife and I had a wonderful stay at Ryokan Chaume. This family run Ryokan made us feel at home. The manager drove us to and from a terrific onsen nearby and afterwards we were served a delicious multi-course dinner. The drink list was excellent too. After a tasty Japanese style breakfast we needed help making an onward reservation, so the manager made several calls on our behalf and found us a place that had a last minute cancellation. I would recommend the Ryokan Chaume to anyone looking for a high quality inn.
리리뷰어Clean and relaxing. Was tempted to stay another night. Slightly confused on the etiquette of things (and others that were staying there were as well), but still a wonderful experience.
리리뷰어The ryokan is located very near the Vine bridge but is quite old looking.
The dinner and breakfast are super delicious and is the Japanese style with many small dishes.
It was the accommodation with the best dining options throughout my 19 days travel in japan.
There is a bathhouse in the ryokan which guests can use.
The rooms are all located on the 2nd or 3rd floor, together with the toilet and shower.
Room was huge with tatami and can fit in at least 4 person.
We were allowed to bring our bikes into the room but we laid them on some cloth to prevent the dirtying of the flooring.
Good value for money
부부라숙소 아주 깔끔함. 이불도 깨끗함. 사진에서 보이는 것보다 더 넓음. 수용인원들이 충분히 넉넉하게 잠. 샤워실이 2층에 따로 있긴 한데 개인 샤워룸이라 부담스럽진 않음. 사장님이나 일하는 직원 분들이 전부 다 여자인데다 친절하셔서 여성분들도 안심하고 이용해도 될 것 같음. 와이파이는 1층 데스크에 하나만 설치된 것 같으니 없다고 생각해야됨. 숙소 위치는 도고 온천에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어서 완벽함. 개인실들은 벽도 두껍고 해서 생각했던 것보단 방음이 잘 됨.
샤워실 따로 있는 불편함만 감수할 수 있으시면 가성비 최고입니다. 다른 점들은 다 완벽했어요. 싸게 이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리리뷰어Great spot !! lovely preprepared snacks. View is amazing and design is top notch. Recommend to stay one night or if you have time definitely stay more!
SSeongtae자전거 여행에 첫날 1박 이용했습니다. 시설은 오래됐으나 깔끔했습니다. 방음은 잘 안되는 느낌..
이마바리 역 앞의 사이클 스테이션이 인터넷에서 본 것과 다르게 짐보관이 안된대서 자전거 캐리어를 맡길데가 없어서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프론트에 사정을 얘기하니 흔쾌히 체크아웃 후에 3일동안이나 보관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