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휴양차 계획된 10년만의 세부여행
막탄섬에서 가성비 호텔로 벨몬트호텔을 예약했다
내가 중점적으로 본 요소는 위치와 조식과 수영장 그리고 가성비.
세부행 야간 비행기라 호텔 체크인을 새벽 1시경에 했다
배정된 방은 동남아인점을 감안하면 그리 큰 편은 아니였지만 씨뷰룸 이었다
다음날 조식도 생각외로 무척이나 훌륭했고 호텔에서 운영하는 전용 수영장도 상당히 좋았다
객실내의 룸 컨디션도 우수했고 온수 역시 수압좋게 잘 나왔다
3박하는동안 룸메이크업도 좋은편 이었으며
무엇보다 필요한건 하우스키퍼에게 부탁하면 바로바로 조치되었다
무척이나 만족했다
또한 막탄뉴타운에 위치해 있어 왠만한곳의 이동도 편리했다
다음에도 예약각이다
홀라베이 리조트에서 5박을 한 후 다른 곳으로 아일랜드 호핑을 갔다가 다시 홀라베이로 돌아왔습니다. 이 호텔은 정말 새롭고, 환경이 매우 좋아서 저희에게 훌륭한 숙박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알로나 해변으로 가는 셔틀버스도 있어서 조용하고 좋은 숙박 환경을 선호하는 분들께 완벽합니다. 호텔 사장님은 중국인이신데 매우 친절하고 상냥하십니다. 호텔에서의 즐거운 경험 덕분에 저희 보홀 여행이 정말 완벽했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곳을 선택할 거예요!
출국시간 때문에 0.5박 묵었다가 갔습니다. 뉴막탄 시티라서 돌아 다니기 편하고 좋았습니다. 서비스는 소소했습니다. 하지만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로 청결도가 떨어집니다. 문 열자 말자 바퀴벌레 봤습니다. 사보이 포함 3곳 호텔 리조트 묵었는데. 바선생을 보긴 처음이었습니다. 거기다 호텔 엘베랑 룸에 곰팡이 냄새가 심했습니다. 왜 그런가 싶어보니 에어컨 나오는 필터는 사보이 문열고 청소 단 한번 한적 없나봅니다. 잠깐 머문다면 참을 수있지만 1박은 못할 것 같았습니다. 바닥도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카페트에 얼룩과 이물질이 가득…. 거기다 침대의 이불이 카펫에 닿게 세팅이되어있어서 눈살이 절로 찌푸려졌습니다. 그 이불을 덮고 자는건 못할 것 같네요. 혹여 세부 다시 방문 한다면 사보이는 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호텔에서 보는 뷰는 끝내줬습니다. 옥상에서 보는 매일 저녁의 노을은 너무 멋있었어요!
그리고 조식 역시, 너무 맛있었습니다. 다양한 빵과 매일 바뀌는 요리들, 과일들도 맛있었어요.
서비스 역시, 직원들 분께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셔틀버스는 꼭 예약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인원이 다 차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외국인이 매번 셔틀버스를 예약하는 문제는 참 어려웠습니다.
룸 서비스와 모든 것은 만족스럽습니다~^^ 다음에도 이 숙소를 묵을것같습니다.
객실의 큰 창문 덕분에 자연채광이 가득 들어와 공간이 환하고 개방감 있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배정받은 객실 위치에 따라 도시 전경이든 울창한 녹지든, 창밖으로 보이는 전망은 편안하고 상쾌했습니다. 아침에 커피 한 잔 마시며 평화로운 분위기를 만끽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었죠.
또한, 호텔 전역에서 강력하고 안정적인 와이파이 연결이 특히 좋았습니다. 객실, 로비는 물론 수영장 옆에서도 연결에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이는 요즘 비즈니스 및 레저 여행객 모두에게 필수적인 요소이므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영장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호텔의 야외 수영장은 휴식을 취하기에 정말 훌륭한 장소였습니다. 아주 크지는 않았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었고 하루 종일 돌아다닌 후 시원하게 몸을 담그기에 완벽했습니다. 수영장 옆 공간 또한 책을 읽거나 그저 햇볕을 쬐며 휴식하기에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얼마 전 보홀에 여행 갔을 때 오리시 호텔에 묵었는데, 정말 멋진 경험이었고 강력 추천합니다!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친절한 직원들이 시원한 음료를 건네주었고, 체크인 절차도 빠르고 세심해서 바로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객실은 아늑하고 우아하게 꾸며져 있었고, 시설은 새것처럼 깨끗하고 완벽하게 갖춰져 있었으며, 세세한 부분까지 품격이 느껴졌습니다. 창밖 풍경은 정말 황홀했어요.
호텔 식사는 다양하고 풍성했으며, 현지 특선 요리와 세계 각국의 요리 모두 훌륭했습니다. 아침 식사에 갓 구운 빵 향기는 정말 좋았고, 신선한 주스와 함께 활기찬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레저 시설도 아주 좋았습니다. 인피니티 풀은 마치 바다와 하나가 된 듯했고, 그곳에서 수영하는 것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시설이 잘 갖춰진 피트니스 센터도 있어서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주었습니다.
호텔에서 주선한 해양 액티비티도 매우 흥미로웠고, 아름다운 해양 생물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내내 인내심 있게 안내해 주어서 매우 안심이 되었습니다.
이번 숙박 경험은 완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홀에 가고 싶은 친구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며,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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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뷰어무작정 휴양차 계획된 10년만의 세부여행
막탄섬에서 가성비 호텔로 벨몬트호텔을 예약했다
내가 중점적으로 본 요소는 위치와 조식과 수영장 그리고 가성비.
세부행 야간 비행기라 호텔 체크인을 새벽 1시경에 했다
배정된 방은 동남아인점을 감안하면 그리 큰 편은 아니였지만 씨뷰룸 이었다
다음날 조식도 생각외로 무척이나 훌륭했고 호텔에서 운영하는 전용 수영장도 상당히 좋았다
객실내의 룸 컨디션도 우수했고 온수 역시 수압좋게 잘 나왔다
3박하는동안 룸메이크업도 좋은편 이었으며
무엇보다 필요한건 하우스키퍼에게 부탁하면 바로바로 조치되었다
무척이나 만족했다
또한 막탄뉴타운에 위치해 있어 왠만한곳의 이동도 편리했다
다음에도 예약각이다
BBubbleChimpGood for experienced divers but not for new divers, solo travellers, relaxing beach time or a deluxe experience even though it was £200+ a night so I did not think it was good value.
For me it was just the wrong choice and I didn't do enough research. The main disappointment comes down to me basing my expectations on the price instead of the 3 star rating. I haven't paid that much for a hotel before and usually go for 4 or 5 star places so I just don't understand the pricing, maybe that's just how it is in the Philippines. The staff and service are good, breakfast and the room are ok, spa and diving are the good amenities so it might be the diving location which warrants the price.
Lunch and dinner are good. I recommend the honey yoghurt muesli with mango and the chicken salad (with a dressing) for breakfast. Everything I had on the lunch/dinner menu was great - the tom kha gai soup, Dorado, burger, curry etc all good. Small range of beers and cocktails available but cocktails were good too.
The room and bathroom are fine for 3 star standards. There is termite stuff falling from the wood beams and dead moths or similar insects on shelves which did not get cleaned away.
The Swedish massage was good, I recommend Gail. The shiatsu was painful and pinched my skin so she switched to Swedish. The pool is murky and not enticing to swim in, lots of mozzies around it too.
I much preferred the beach and water conditions further down at Dauin. I like to relax on a nice beach and swim etc. that's where the great snorkeling is too. But the water at Atlantis is too rough and windy and the beach too narrow.
Although the dive masters are great for leading dives and probably for the other diving skills, I wouldn't recommend getting your open water certificate here especially if you're at all nervous about it. There were some differences with the SSI videos like being able to practise boat entry in the pool first and using a snorkel that I would have preferred what with the condition of the water there. The beach, water and entry conditions are so much better 20-30min down the beach at Dauin, Bongo Bongo beach. I managed to earn my open water and it was the reason for this trip but it wasn't a pleasant experience and I watched the divers enter at Dauin quite jealously.
Considering you can do 4-5 dives a day here plus a day for Apo island, I think 3-4 days here would be perfect.
The hotel tour prices were a bit more expensive than others I found and they do not arrange joiner tours so as a solo traveller, their tours were prohibitively expensive. For some reason there were no joiner tours available outside the hotel either, I don't know if that's because of the season (jan-feb) or that's usual for the Philippines but it's the first time I've experienced that in my travels.
The tour to Apo Island is good and well arranged. The only thing is as a snorkeler you have to wait until after lunch to get to the shallow turtle area but it was great and a benefit of going with the hotel is you leave on their boat right from the hotel, no need to drive to the ferry.
리리뷰어이 호텔은 정말 추천합니다. 가성비가 최고였어요.
장점은 훌륭한 서비스인데, 특히 프런트 데스크 서비스와 벨보이 서비스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제가 영어로 소통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을 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호텔의 환기 시설이 정말 좋았습니다. 하루는 참지 못하고 두리안을 방에 가져갔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두리안을 먹고 나니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았고, 혹시 냄새가 다른 손님들이나 호텔의 영업에 피해를 줄까 하는 마음에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조심스럽게 냄새를 확인해 봤는데, 정말 놀랍게도 하룻밤 사이에 환기 시설 기능이 너무 강력해서 방 안에 두리안 냄새가 전혀 남아 있지 않았어요! 심리적 부담감이 한순간에 사라져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호텔 식사도 좋았습니다.
기기대만큼기도만큼일단 호텔에서 보는 뷰는 끝내줬습니다. 옥상에서 보는 매일 저녁의 노을은 너무 멋있었어요!
그리고 조식 역시, 너무 맛있었습니다. 다양한 빵과 매일 바뀌는 요리들, 과일들도 맛있었어요.
서비스 역시, 직원들 분께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셔틀버스는 꼭 예약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인원이 다 차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외국인이 매번 셔틀버스를 예약하는 문제는 참 어려웠습니다.
룸 서비스와 모든 것은 만족스럽습니다~^^ 다음에도 이 숙소를 묵을것같습니다.
강강승우여행계정정말 너무 만족한 숙소이자 여행이엇습니다 간간히 리뷰에 청결도가 안좋다는 말들이 있어서 걱정했으나 너무나도 깨끗했고 모든 직원들이 다들 친절햇습니다 다만 세탁비만 한번 맡겻다가 너무 비싸서 놀랬네요 그 다음날부턴 정문앞에 현지 세탁소 이용했습니다 다음에도 계속 이용하겟습니다 솔레아 너무 좋아요
BBaimajunzai2000시설: 온수 샤워와 에어컨이 좋습니다. 하지만 객실에는 다른 편의 시설이 전혀 없고, 주전자도 없고, 헤어드라이어도 없습니다. 주전자를 직접 가져오거나 프런트 데스크에 가서 컵을 가져와 물을 부어주세요.
위생: 방은 매일 청소하지만 수영장은 24시간 운영합니다.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수영장에 갈 엄두도 못 냈습니다. 다행히 바다와 가까워서 바다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어요.
환경: 들어가고 나오려면 길고 험난한 길이 필요합니다. 바다 가까이에서 스노클링을 할 수 있어요. 그냥 호텔일 뿐이며, 5성급 수준의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으며, 마지막에는 서비스 요금을 청구합니다. 씨트립에서 상위권의 4성급 로컬 호텔로 등록한 것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옵션이 더 많아야 합니다.
서비스: 보홀의 다른 다이빙 숍과 달리 이곳에는 안전 관리자가 없습니다. 우리는 다이버와 함께 갔기 때문에 스노클링 활동에 참여했고 가이드는 그다지 열정적이지 않았습니다. 행사에 대한 소개 전단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정어리를 보러 가는 건 정말 편리합니다. 그냥 보트를 타고 가서 활동에 참여하면 됩니다. 도시를 돌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특별 알림: 이 수수료는 Ctrip에서 공제되지 않습니다. 매장에서 현금으로 지불해야 합니다. 주문서에 알림이 있으니 충분한 현금을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환환경팡팡조식과 수영장이 가장 좋았어요. 조식은 종류가 다양하고 다 맛있었어요. 수영장은 종류가 많고 커서 놀 곳이 다양했어요. 공항에 저녁 늦게 도착해서 미리 메일로 호텔에 픽업을 신청했는데, 1800페소 카드로 지불했고 약속대로 제 시간에 공항 출구에서 기사님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호텔 주변에 한국마트와 현지 음식점이 있었어요. 전용비치는 물이 고여 있어서 파도도 없고 호수 같았고 물이 엄청 뜨거웠지만 여러 물고기들을 볼 수 있었어요. 방에서 엘리베이터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비행기 소리 같았고, 자는 동안에도 마치 공항에서 비행기 소리를 계속 듣는 것 같아서 힘들었어요. 수시로 수압이 낮아져서 샤워를 할 수 없을 정도였고, 텔레비전도 화질이 안좋았어요. 엘리베이터 타려면 한 참 기다려야 하고 엘리베이터 안이 무척 더웠어요. SM씨사이드 까지 무료 셔틀(10명 탑승)이 있어 좋았지만 주말엔 예약이 다 차서 미리 예약을 서둘러야 해요. 기본적으로 직원들이 모두 친절하셔서 그 점은 정말 좋았어요. 엘리베이터 소음만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살짝 아쉬움이 남아요.
정정욱’s DATA7주념 기념으로 갔다온 곳입니다
일본인 외국인이 많네요
블로그를 보고 신관으로 업그레이드해서 2박 여기서 지냈습니다 다음에 와도 신관으로 업그레이드 할 거 같아요
씨엘로 마사지에 픽업픽드랍요청해서 편하게 놀고 조식도 무난합니다 막탄 시티 관광 편하네요 근처다닐때는 그랩만 이용했습니다 그랩 잘 잡히네요
모래위에서 조식먹는 곳이 있는데 색달랐고 9월초인데 파리나 벌레는 거의 없습니다
프라이빗 비치가 작으나 직접 몰수있는 2인 제트스키 안내요원이 맨뒤에 타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네요 2700페소였습니다
(앞 저 여자친구 안내요원 뒤)직접 몰아보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신관7층 옥상에서본 뷰가 너무 아름답네요
여기 직원들 모두 너무 친절해서 기분좋게 2박하다 갑니다
다른 즐거운 세부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