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라마다 호텔에 묵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역시 방에서 보이는 전망이었어요.
바다 전망 객실을 선택하면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낮에는 끊임없이 배들이 오고 가는데, 그 모습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특히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가 가장 아름다웠어요.
밤이 되면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바다는 어둠 속으로 사라져 끝없이 펼쳐진 것처럼 느껴져요. 물소리가 들리긴 하지만 거슬리지 않고 오히려 운치를 더해줍니다.
호텔 자체는 새것은 아니고 약간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지만, 객실은 깔끔하고 편안했습니다.
이곳에 머무르신다면 바다 전망 객실을 선택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게 이 호텔의 가장 큰 매력이니까요.
호텔 룸 안에서 보는 일출은 정말 멋졌습니다. 특히, 이렇게 추운 겨울날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이곳의 창 밖 풍경 중 지형 특성상 파도와 파도가 만나는 지점이 있는데, 그곳을 보는 걸 좋아합니다.
이번에 보니 섬에 들어갈 수 있는 산책로가 조성되는 듯 합니다. 룸 뷰로서는 아쉬움이 살짝 있지만 산책로를 따라 섬 구경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룸 업그레이드를 받았으며 침실은 매우 안락했습니다. 그리고 통유리창의 욕실은 조금 민망하지만 욕조에서 바다 풍경을 보는 것은 멋진 일입니다.
조식은 현장에서 결제했습니다. 예전보다 종류와 퀄리티가 다소 떨어진 듯해 아쉬웠습니다.
작년에도 두 번이나 다녀 온 곳이여서 이번에도 부담 없이 예약했어요. 청소 상태도 깨끗하고 뷰도 좋았어요. 청소 해 주시는 직원 분도 친절했고 삼 박 하는 동안 청소 요청 하지 않았는데도 문 밖에 수건과 생수 등을 가지런히 담아 준비 해 주셨어요. 청초 와 바다와 설악산이 보이는 뷰도 너무 좋았지만 세 심한 서비스에더 만족 했어요. 주변 지인들에게 많이 추천 했어요.
시티뷰로 2박 예약… 시티뷰가 아니라 비치대게뷰 였음…2박인데 화장실에 두루마리 휴지4/1 정도 남은거에 새거 하나 있었움…각티슈도 반도 안남았었음..담날 수건이랑 물2개 비누는 걸어 두었는데 휴지는 안주셔서… 프론트 애기 하기도 뭐해 가져간 걸로 썼음..엘리베이터는 한참 기다려야 순서 오고 아예 올라 갔다가 타야 함..
삼일전 연휴였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하지 않아 너무 좋았고 어린 아이들도 없어서 조용하게 잘 쉬고 왔습니다.
비가 계속 와서 날이 꿉꿉했는데 침대 방이지만 바닥 보일러가 잘 가동되서 너무나 뽀송하게 지내다 왔네요
침구류도 깨끗하고 저녁때 체크인 했지만 객실 여유가 많아 제일 높은 4층에 바다가 보이는 더블 + 싱글 객실로 업그레이드 배정해 주셨어요.
아마 최소의 부대시설 때문에 가족단위 이용이 적었을 것 같은데 조용함을 원하는 커플이나 부부에게는 최적의 숙소 같네요
다만 대중교통 접근은 좀 어려우니 차량 이용이 필수일 것 같네요
나홀로여행을 처음 하는데 숙소는 좀 좋은 곳에 있고싶어서 검색하다보니 가격대비 좋아보여서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가보니 아주 기대 이상이었어요. 시설도 너무 깨끗하고 잘 구비되어있고, 바로 바다앞이고, 침구도 폭신하고, 네스카페 캡슐까지 구비되어있어 정말 편안한 기분으로 머물다 왔습니다. 재방문의사 있고, 기회되면 거기서 한달살기
히고싶네요.
낙산해수욕장 번화가에서는 조금 떨어져있습니다
그러나 날씨 좋을때는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주중에는 호텔 조식 석식 룸서비스 등이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B동이는 해수 사우나가 있고 투숙객은 1천원 할인해준다고 합니다
기계로 셀프체크인하고 비빌번호를 눌러서 입실합니다
방은 매우 따뜻했고 침구도 포근하고 좋았습니다
욕조는 없었고 현관옆에 세면대가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오층 방에서 침대에 누워서 바다를 볼수 있었고
제가 머물렀던 방은 다이닝룸과 파우더룸이 컸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침대가 다이닝룸과 파우더룸에 있는게 더 안락하게 잠을 잘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는데 화장실 갈때마다 불이켜져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327개
8.6/10
객실요금 최저가
EUR30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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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0
아주 좋음
혼자 딸들 데리고 처음 여행 여기 가성비 숙소네요. 깨끗하고 조용하고 비가 왔는데 살짝 빠른 체크인해주시고 로비에 편의점도 있고 일출보고 싶어 오션뷰 했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전 평일에 와서 주차도 괜찮았어요.
체스터톤스 속초의 가장 큰 장점은 투숙만해도 호텔 내 야외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요? (한겨울 제외) 성인 종아리 반정도까지 올라오는 깊이의 유아용 풀과 102cm의 부담없는 깊이의 풀까지, 수질관리도 나름 괜찮은것 같고 물온도도 적당히 시원해서 좋았어요. 다만, 어린아이들 데리고 오기 최적의 곳이라는게 제 생각. 성인들만 놀기에는 살짝 어색해요. 숙소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은 ”수건, 샴푸, 바디워시, 트리트먼트, 헤어드라이기, 옷걸이, 세탁기, 1회용세탁세제, 컵, 커피머신과 캡슐, 이불과 베게”말고는 없어요 ”칫솔, 치약, 빗,샤워타올 등”은 개인이 구비해와야해요. 로비층에 24시간 편의점있고 호텔 주변에 은근 맛집도 많습니다. 코앞에 마트도 있어서 간식같은것도 사올 필요 없어요. 엘리베이터는 좀 작고 혼잡한편이에요. 대신 프런트와의 연락은 정말 빠르게 됩니다.
가족들이 비발디 파크에서 스키타는 걸 좋아해서 숙소를 잡고 야간스키를 타기로 했어요~ 소노벨은 여러번 묵었었는데, 소노캄에 리뉴얼을 했다고 하기에, 이용해보기로 했죠! 소노벨보다 좀 더 비싸길래,,, 시설이 훨씬 좋을것으로 예상했는데,,, 취사가 가능한 방으로 했는데, 구조가 정말 별로 였어요 ㅠ 소노벨보다 공간도 좀 좁은듯 했고요.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