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년 7월 27일|[조식 포함] 프리미엄 (킹덤 또는 해적 테마)
익명 사용자
춘천역 앞에 호텔 셔틀버스가 있는데, 다음날 폐장하면 춘천역으로 가는 셔틀버스가 없으니 택시를 타야 해요. 일찍 도착하면 짐을 맡길 수 있고, 호텔 바로 옆으로 테마파크에 들어갈 수 있어요. 프런트 직원분이 정말 친절하고, 호텔 전체가 레고 콘셉트예요. 방도 꽤 넓고, 보물찾기를 해서 비밀번호 상자를 열면 작은 레고 두 봉지를 얻을 수 있는데, 마음에 안 들면 프런트에서 교환도 가능해요. 일회용품은 없었고, 샴푸도 없으니 직접 준비하는 게 좋아요. 저희가 갔을 때는 평일이라 레고 레스토랑에서 뷔페 저녁 식사는 없었고, 단품 메뉴만 가능해서 레스토랑 옆 편의점에서 먹을 것을 사 먹었어요. 저녁에는 수영장만 예약할 수 있었고, 개인 물놀이 용품은 반입 금지였어요. 물이 얕아서 아이가 9시 폐장 시간까지 한 시간 넘게 놀았는데도 아쉬워했어요. 다음 날 아침 식사도 사람이 많지 않았고, 음식 종류가 많지는 않았지만 배불리 먹을 수 있었어요. 1000위안 가격에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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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161
작성일: 2022년 8월 7일
리뷰어
- 위치 : 경포해변쪽은 호텔 많은 2030 시끌시끌 갬성이고 순긋해변쪽은 펜션,시골, 캠핑촌으로 한적한 갬성임. 순긋쪽은 식당이 진짜 거의 없음. 펜션만 그득그득하고 카페는 좀 있음. 그야말로 한적함. 그래서 경포에서 대게먹고 택시타고 이동했음.
- 막 나쁘진 않았으나 전체적으로 살짝 부실한 느낌
1. 이불이 없고 그냥 매트리스에 씌워진 엄청 얇은 천밖에 없음
2. 티비를 보면서 누워있을 수 없음(복층에 매트만 있음 티비는 아래)
3. 테라스 작게 있는데 문이 잠기지 않음
4. 스파욕조 좋긴 함. 근데 먼지가 나옴. 뜨거운 물이 좀 부족함. 스파시설인데 가운이 없음. 수건같은게 좀 축축해서 찝찝했음
- 좋았던점
1. 한적하고 오션뷰는 아니지만 바다가 매우 가까운 편임
2. 옥상 바비큐 장소 좋았음
3. 사진 찍기 괜찮음
4. 짐을 많이 챙겨 가면 괜찮은 장소임
사장님이랑은 문자로 필요한거 얘기했음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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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32
작성일: 2026년 8월 21일|패밀리 오션 스위트
jinzzajom여행 2번째날 숙소 더블루테라호텔 패밀리오션뷰
화장실 2개
방2개
거실, 주방으로 나뉘어져 있고요
화장실있는방은 에어컨이 있고 다른침대방은 에어컨이
없어요. 문열고자면 덥지는 않아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연박하기에도 나쁘지 않아요.
소음도 없고
주차장은 1층부터 지상6층까지 있고 입구는 넓어요.
잘 쉬다 갑니다.
또 가성비좋은가격으로 나온다면 재방문1순위 입니다.
속초해변 걸어서 10분
산책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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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30
작성일: 2026년 8월 9일|그린피아 25A 타입 - 그린피아 콘도
리뷰어모나용평에서 2박 했는데 전체적으로 정말 편하고 만족스러웠어요. 😊
첫날 일정이 늦어져서 밤 11시쯤 늦게 입실했는데도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특히 제가 원래 예약했던 객실보다 더 좋은 객실로 업그레이드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넉넉하고 편안하게 2박을 보낼 수 있었어요.
객실도 깔끔하고 청결하게 관리되어 있었고 공간도 넉넉해서 가족끼리 지내기에 좋았습니다. 늦은 시간에 도착해서 피곤했는데 편하게 쉴 수 있어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모나용평 주변에 아이들과 즐길 거리도 많아서 숙소만 이용하는 게 아니라 여행 자체를 알차게 보내기 좋더라고요. 이번에는 비가 와서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다 못한 게 너무 아쉬웠어요. 오히려 그래서 다음에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박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고, 다음에 모나용평에 오게 된다면 재이용 의향 100%입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좋은 객실에서 편하게 지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날씨 좋은 날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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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60
작성일: 2026년 8월 2일|슈페리어 트윈 청초호수뷰
리뷰어호텔 위치는 정말 좋아요. 버스 정류장이랑 가깝고, 건물 1층에 편의점도 있어요. 버스 터미널에서도 그리 멀지 않고, 로비에서 좋은 향기가 나요. 방 공간도 꽤 넓어서 캐리어 두 개를 펼쳐도 여유 공간이 충분했고, 샤워실과 변기가 분리되어 있어서 편리하고 좋았어요. 전신 거울도 있더라고요. 한국 물가 생각하면 정말 가성비 좋은 호텔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다만, 제가 체크아웃할 때 실수로 룸 카드를 캐리어에 넣어버려서 한참을 찾다가 결국 2만원 변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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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40
작성일: 2026년 8월 6일|시티뷰 디럭스 더블트윈
jeong ok속초가족여행을 알아보던중 숙소가 동명항 앞에 있고 위치가좋아 대략 후기 읽어보고 저도 바로 결제했습니다
8월초 성수기라서 요금은 생각했던거라 패스~~
시설은 지은지 얼마안되서 인지 너무 깨끗했고 위생 또한 청결했습니다! 인덕션 세탁기는 쓸수 없었고 칫솔치약면도기는 없고 개인용품지참!
시티뷰였지만 바다가 보여서 여행의 기분을 한것 업그레이드해주었어요!가족여행의 장점은 호텔의청결위생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 일인이라~저는만족했어요!
단 늦은시간 입실해서인지 주차장이 지상1~5층까지있는데 협소했고 주차할데가없단점!인근공영주차장이용가능했으나 짐이있고 날이더워서
움직일수없어 빠지는 차량에 대기하고있다가 주차완료!
많은후기에도알수있듯이 엘레베이터가 너무혼잡! 한번오면타기힘든 단점을 갖고있는점 참고!!!!
룸서비스는 꼭 시켜드셔보세요~~저는 이미 지친체력탓에 룸서비스 시켰는데 와~~대만족!!!
진짜괜찮아요~이더운날 횟집안나가도되고 쿠팡시키면 출입구까지안나가도되고 가격도 적절해서 룸서비스시켰는데 양이 어마무시~~4인가족이먹어도됨!
2인으로시켰는데말이죠~~~
가족여행으로 아이파크호텔!!!!강츄합니다
바다앞에있어 넘좋구 주변에 먹을데가 많아좋아요
호텔 로비에는 씨유가 있어 없는게 없더라구요
다음에또올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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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25
작성일: 2026년 6월 26일|스탠다드 패밀리 트윈
리뷰어어르신들 모시고 2박 3일간 속초여행 다녀오며 채스터톤스를 이용했습니다. 호텔이 비교적 새건물이었고 4동이나 있어 규모도 컸고 호텔주변과 객실도 깨끗하고 시설들도 좋았습니다.
사우나도 넓고 깨끗하고 수영장엔 아이들 포함 가족동반 고객들이
많았고...조식뷔페도 음식 커피도 훌륭하고 좋았습니다.
옥상 루프탑에 가면 청초호와 동해바다까지 볼 수 있는 전망좋은
장소도 있고.... 주차장도 여유있는 편이어서 좋았습니다.
호텔위치가 바다와 가깝고 공원, 하나로마트, 이마트, 편의점, 식당들이 주변에 많이 있지만....
항구주변 횟집이나 술집 모텔촌과 거리가 있어
적당히 조용한 것도 좋았습니다.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와도 이야기 많이 나누고
주변 자연과 음식을 여유있게 즐길 수 있는
좋은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같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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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39
작성일: 2026년 8월 31일|스탠다드 킹룸(설악산 비전망)
리뷰어급히 떠난 강원도 여행이라 숙소도 후기보고 하루만에 결정했었어요 ㅎㅎ
정말 영국 감성의 특유의 앤티크한 인테리어가 맘에 들었고, 켄싱턴호텔 설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설악산 뷰 조식이었답니다 ㅎㅎ
오픈런으로 다행히 창가 테이블에 앉아서 먹었는데 이것이야말로 힐링이구나 싶었어요..
바쁘고 스트레스도 압박감을 가지고 있던 요즘 저에게 딱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체트아웃 전에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설악 공원도 산책하고 기도도 드리고 좋은 기운 듬뿍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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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51
작성일: 2026년 6월 8일|파노라마 오션뷰 스위트 콘도 (4인실)
리뷰어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 물놀이하기에 좋습니다. 편의점이 밖과 숙소 건물 안에 있고 주변에 약간의 식당도 있습니다.
숙소 안에 바베큐를 할 수 있는데 맛 괜찮았으나 연기가 매우 심해요. 바깥쪽 터진곳 앉으면 그나마 괜찮지만 연기는 꽤 각오하고 드셔야 합니다. (1층 라운지 안까지 바베큐 냄새와 연기냄새가 좀 찰 정도니까요.)
숙소 룸 컨디션은 쏘쏘입니다.
작은 바닷벌레가 생각보다 많아요. 별로 신경 안 쓰신다면 큰 단점은 아닐겁니다.
침대 위생은 좀 신경써야 할 것 같아요. 룸 이슈가 있어서 방을 바꿔 2개의 방을 써보게 됐는데 공통적으로 침대 커버 안에 (이불, 매트 둘 다) 머리카락 있고, 하나는 안 빤건지 이불에 붉은 음식물 떨어진 것 같은 자국이 있었습니다.
화장실이 제일 문제라고 생각되는 점은 샤워부스가 아닌 세면대 아래에 배수구 하나 있어 샤워하면 물이 그쪽으로 빠지니 화장실 바닥 전체가 물이 다 젖고 잠기기도 합니다.
(실제로 사용했던 룸 한 군데는 배수가 안 돼서 물이 찰랑찰랑 정도 잠기기도 했습니다.)
샤워기 고정은 두 방 다 안 돼서 느린 자이로드롭같이 내려가고 돌아가서 샤워 할 때마다 좀 짜증나더군요.
룸을 바꾸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샤워 유리 칸막이 봉이 떨어져서 유리와 봉이 같이 흔들거렸는데 솔직히 이정도면 룸 청소하고 체크할 때 바로 보이며 안전 문제가 있는 만큼 수리 후에 손님에게 방을 안내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숙소는 룸 체크는 정말 잘 안 하는 곳이구나 하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비성수기 금액으로 혼자 그냥 편하게 간다고 생각한다면 괜찮을 수도 있겠다 싶지만, 금액 비싸게 간 것 치고 이런 컨디션이라는 것에 실망한 건 사실입니다.
룸 청소 안 되어있어도 상관없고 관리 부실이래도 바꾸면 그만이다 털털하신분, 바닷가에서 놀고 고기 구워먹는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선택해도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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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EUR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