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1박으로 바람 쐬러 속초에 다녀오면서 이용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청결도, 위치,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웠고 특히 객실 컨디션이 깔끔해서 편하게 쉬다 오기 좋았습니다.
속초 시내 접근성도 좋아서 짧은 일정에 이동하기에도 편리했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주차장 출입 통로가 상당히 좁다는 점입니다.
차량 진출입 시 신경을 많이 써야 해서 운전에 익숙하지 않다면 다소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숙소였고,
짧은 여행이나 커플 여행으로는 충분히 추천할 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급하게 일정이 추가되면서 호텔을 찾아보다가 알게됬는데 바다뷰도 너무 이쁘고 우선 터미널이랑도 가깝고 좀만 걸어가면 속초해변도 바로 나오고 근처 주변에 먹거리라던지 볼거리라던지 너무 많아서 좋았습니다. 호텔 안에도 깨끗하고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남자친구랑 가서 좋은추억 만들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은 호탤에서 비로본 바다 뷰입니다!
직원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셔서 체크인부터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고, 방에 들어가자마자 따뜻하게 잘 데워져 있어서 정말 편하게 쉬다 왔어요. 겨울에 방문했는데도 실내가 뜨끈뜨끈해서 몸이 사르르 풀리더라고요.
숙소 위치도 정말 최고였어요. 중앙시장이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라 먹거리나 구경하기 너무 좋았고, 숙소 바로 앞에 청초호수가 펼쳐져 있어서 낮에는 호수 풍경을, 그 너머로는 바다까지 함께 볼 수 있어 뷰 하나만으로도 힐링이 됐어요. 아침, 저녁으로 바라보는 풍경이 각각 달라서 창밖 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조식도 깔끔하게 잘 준비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고,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북적이지 않고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던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전반적으로 위치, 뷰, 객실 컨디션, 서비스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숙소였고, 편안하게 쉬고 오고 싶은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다음번 속초 가족 여행 때도 고민 없이 씨크루즈로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
스위트 패밀리입니다 tv 3대 좋아요 침대 편안하고
온수 잘나와요 슬리퍼도 두툼해요 온수 잘나와요. 세면대가 욕실에 있지 않아서 화장실 동시에 사용하기 좋아요.
드라이기 쓰려면 침대 옆 콘센트를 이용해야 돼요. 거울 앞에 콘센트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주차장은 넉넉하고 조용합니다
2박 3일간 강원도 고성을 다녀오면서 르네 블루 바이 솔 비치에서 묵었는데,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업그레이드된 넓은 방, 오션 뷰에서 보는 일출이 장관이었네요. 직원들도 친절하시고, 룸 클리닝 해주시는 분도 무척이나 친절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헬스장 규모가 작아서 아쉽긴했지만, 단순히 둘러본거니 숙박 만족도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속초에서 멀지 않아서 차량으로 왔다갔다 하는 데에도 불편함이 전혀 없었네요. 송지호 해수욕장 앞에 섬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완공 되고 난 후에 다시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네비를 찍고 도착 했을 때 오후 4시가 채 안되었는데 벌써 주차장인 만원 이래
그래서 외부 주차장에 대라는 데 그날 따라 바람이 많이 불어 먼지가....헐~!
날씨는 춥고 아내 와 함께 프론트로 가서 키를 받아 엘리베이터를 탔다
객실은 17층 문 열고 들어가서 커튼을 제치자...
문 앞에 펼쳐진 광경이 굉장히 멋졌다....청초호 와 설악산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다
새로 지은 건물이라 그런지 깨끗하고 관리가 잘된듯하다
아직 식당이 마련되지 않은 점이 다소 아쉽다
남편하고 새해맞이해서 해도 볼겸 태교여행왔어요!
새로 속초에 호텔 생겼다고해서 고민하다 여기로 왔는데 지은지 얼마안되서 관리도 잘되어있고 깨끗하고 친철하시고 좋네요
직원분들은 엘베에서 마주쳐도 계속 인사해주시고 체크인할때 따로 필요한거 또 있는지 여쭤보시고!
임산부라 수영장 이용은 못했는데 21층 루프탑가보고서 너무너무 들어가고 싶었어요ㅠㅠ 야경도 이쁘고..
추운날 따듯한물로 잘해놨더라구여… 자쿠지까지
애기낳고 셋이서 다시 꼭오고싶어요ㅎㅎ 속초오면 다음에도 홈마리나로 올거에요!
훌륭함
리뷰 100개
9.3/10
객실요금 최저가
BRL571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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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0
아주 좋음
애애플비타민가족들과 오랫만에 여행이여서 바닷가 보이는 위치로 결정하고 숙소를 보다 눈여겨본 이곳으로 ~
처음 들어서자마자 깔끔한 거실이 눈에 들어왔도 방도 두개에 넓찍한 침대도 두개였다 다만 5인이라 침구를 가져다 주셔서 굴렁쇠 막둥이는 바닥에서 재웠음 ㅎㅎ 각방과 거실에서도 바다가 보였고 고층이여서 뷰가 너무 좋았다 다만 청소도구가없어서 아쉬웠다 해가 잘들어 먼지가 너무 잘비춰졌기에 한번쯤 쓸고 있고 싶었지만 일회용 슬리퍼를 제공해주셔서 그거 신고 돌아다녔으나 아이들은 신지않고 돌아다님 천장과 욕조있던 화장실 천장에 청소가 안된건지 지저분함이 있어서 그것이 좀 아쉬웠고 아무래도 층이 많다보니 체크아웃시간에 많이붐벼서 잘못하면 몇십분을 대기해야 할거같음 엘리베이터가 여러대이나 고층용 저층용 전체용이지만 위에서 꽉차면 계속 기다려야함 위치도 너무 좋고 전체적으로 넘 만족 만족하기에 아쉬움이 안타깝게 느껴짐 ㅎㅎ
리리뷰어모나용평의 드래곤밸리 호텔~ 위치고 최고이고 깨끗하고 슬로프로 이동도 아주 편합니다 그리고 호텔의 서비스 마인드가 넘 좋아요. 그냥 친절하고 깨끗해요~ 가 아니라 윗층의 개념이 조금 없으신 투숙객분들때문에 초저녁부터 층간소음이 좀 심해서... 프론트에 건의를 했는데... 우와~ 진짜 적극적이고 즉각적으로 친절하게 조치를 취해주셔서 넘 만족했어요 먼저 윗층에 바로 연락해주셨고 ( 그게 조용 안해주셔서 여전히 층간소음이ㅠ) 그 다음엔 방을 옮겨 주셨어요 제가 미안해 하니까 더 친절히 불편하지 않게 도와주셨네요 특히 드래곤밸리호텔의 프론트, 박주현 직원님~ 감사했습니다 용평, 겨울에 스키와 스노우보드 타러 자주 가는데 그린피아나 타워콘도 보다 훨씬 만족하고 위치도 시설도 대만족입니다 담에 또 예약하겠습니당
리리뷰어네비를 찍고 도착 했을 때 오후 4시가 채 안되었는데 벌써 주차장인 만원 이래
그래서 외부 주차장에 대라는 데 그날 따라 바람이 많이 불어 먼지가....헐~!
날씨는 춥고 아내 와 함께 프론트로 가서 키를 받아 엘리베이터를 탔다
객실은 17층 문 열고 들어가서 커튼을 제치자...
문 앞에 펼쳐진 광경이 굉장히 멋졌다....청초호 와 설악산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다
새로 지은 건물이라 그런지 깨끗하고 관리가 잘된듯하다
아직 식당이 마련되지 않은 점이 다소 아쉽다
리리뷰어30년 전에 여기에서 행사를 했었는데,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살악산 켄싱턴 호텔에서 가족끼리 편한하게 쉬고 싶어서
1박을 하게 되었는데, 호텔 로비에서 객실까지의 모든 시설이 영국을 컨셉으로 너무 좋았다. 각 층마다 유명 인사들의 사진과
함께 과거를 회상하기에는 안성맞춤이었다. 2층 식당에는 영국 왕실 특히 다이에나 왕비와 왕세자 사진이 걸린 곳에서 식사를
했고, 9층 까페에서 비틀즈와 그들의 소품이 전시되어 있어 좋았다. 설악산의 케이블카가 보이는 전망은 일품...
당일 날씨가 미세먼지 때문에 약간 흐렸으나 그래도 조용하고 깨끗한 호텔 내부의 유럽(영국) 스타일이 하루 쉬어 가기에는
정말 좋은 곳 이다.
- END -
리리뷰어신년이 아니어도 해마다 혼자 혹은 지인과 일출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곳.
혼자 갈 때는 매우 안 좋은 방(지난 번엔 침구가 불결한지 벌레 물린 지국과 두드러기 같은 증상을 며칠간 경험)을 주던 경험이 있어 이번에도 그럴까 염려되었지만 그새 리모델링을 했는지 깔끔해졌다.
비록 요청한 엘리베이터 가까운 방도 아니고 예시된 뷰인 포레스트가 아니라 쓰레기 하치장 뷰지만 일단은 리모델링 한 것에 점수를 주고싶다.
예전에 업장에 화재도 나고 그랬던 거 같은데 업주께서 그간 노력을 많이 하신 듯하다.
고생 많으셨어요.
리리뷰어스키타러 방문했습니다.
시설은 약간 노후화 되어있었지만
청소는 잘되어있었고요
난방이 과해서 찜질방 온것같았네요.
조식은 특별히 빠지는것은 없었지만 스크럼블 같은거는 즉석요리가 없이 그냥 진열방식입니다.
토스트기만 있고 빵굽는 기계는 따로 없어서 오직 토스트빵만 데워서 먹을수 있습니다.
애들이 좋아하는 젤리가 나와서 장점이기도 했지만 밥을 안먹고 젤리만 먹으니 단점이기도 했네요.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젤리가 없는것보다는 있는게 좋았습니다.
다만 배달이 안되는 위치이네요.
치킨, 편의점들이 있어서 야식으로는 괜찬았습니다.
즐겁게 잘 놀았습니다.
AAidenJeon1월 20일 하루 숙박했고, 327호 객실에 체크인했습니다.
체크인할 때 응대했던 여직원은 서비스나 표정 모두 상당히 딱딱하고 불친절해 보였습니다.
호텔 외관은 서울의 4성급 호텔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였지만, 직원 서비스 수준은 개선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체크인 시 굿앤굿과 연결되는 지하 통로에 대해 문의했습니다. 호텔에서 연결된다고 들었는데, 계단이 어디에 있는지 확실치 않아서요.
하지만 프런트 데스크 직원은 '왜 이렇게 당연한 걸 묻지?' 하는 표정으로 저를 쳐다보며 엘리베이터를 타라고만 했습니다. 첫 방문이라 궁금한 점이 더 있었는데, 결국 혼자서 온라인으로 검색해서 찾아갔습니다.
긍정적인 점은 예약 문의를 처리해 준 직원은 매우 친절했고, 전화로 객실 내 편의 시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준 직원도 친절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주중 숙박치고는 가격이 합리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