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바위 뷰 아니고 시내 저멀리 바다 뷰 였고 중간층 웨스트동 이었어요. 그리하더라도 프라이빗하게 조용하니 가족끼리 잘 보냈습니다. 조식은 젊은 가족들이 많은지라 그에 맞는 메뉴들 이었어요. 오션 플레이는 온천 탕이 생각보다 적어서 물이 청결하지 못한 듯 합니다. 2시간 단위로 튜브 2인 혹은 1인 타고 내려오는 것 있고.. 파도풀은 없어요. 인피니티풀은 성인 전용이라 경험하지 못하였어요. 객실 안에 돌 욕조 큰 것은 물 받는데 시간이 걸리고요. 그렇더라도 크기가 커서 어른 1명 초등생 3명이나 들어가 물놀이를 더 하였어요. 5인가족이 방 3개짜리 객실에서 지내다보니 넓어서 좋아요. 감자빵이 생각보다 맛이 있어요. 굳굳!! 밤이 되니 바람이 엄청나게 불더라고요. 뷰가 좋아서 겨울에 설산 느끼고 눈이라도 와준다면 통창으로 너무 즐거워 질 것 같아 기대가 되어 추 후 재방문 의사가 있어요.
속초 사람들은 이런 자연 풍경을 매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부럽더래요
속초 터미널과 가깝고 옆에 바로 이마트도 있어요
이리저리 이동이 너무 편했어요
주차시설도 편하고 주차요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셨어요
시설은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제일 꼭대기층에 펍바와 야외 그리고 수영장시설이 있어요 (이용해보진 않았지만 다음에 이용할 계획임)
다음에 속초를 가도 또 이용하고 싶을정도로 너무 맘에 들었던 곳이었네요 ^^
주차장도 좁지 않아 좋았고, 처음 객실 들어가자마자 너무 깨끗하고 바다 바로 앞인데도 극성수기는 지나서 그런지 (8월 말 방문)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라니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에는 말도 못할 정도로 엘리베이터가 붐볐고 체크아웃 때는 매 층마다 엘리베이터가 서는데 이미 만원이라 아무도 못 타는 엘리베이터 매 층 복도 구경하면서 내려갔습니다 ㅜㅜ 체크아웃하고 주차장까지 가는 건 그냥 계단 이용하시는 게 나아요… 비상용 엘리베이터도 똑같기 때문이죠 ^_^
아이아빠가 컵을 깨서 변상하려고 말씀드리니 5,000원이라고 하셨고 체크아웃할 때 결제하래서 알겠다고 하고 체크아웃 때 다시 말씀드리니까 다른 직원분은 3,000원이라고 하시더라고요ㅋㅋㅋㅋ 결과론적으론 이득(?)이지만 직원분마다 안내 금액 다르니 당황스러웠습니다! 여러분도 이 호텔에서 뭘 변상하게 된다면 뽑기운 시험해 보세요 🤣
속초아이파크 스위트 호텔!! 위치가 정말 좋습니다. 걸어서 영금정, 해돋이 정자, 등대 전망대도 갈 수 있고 바로 뒷 골목에는 수 많은 맛집들과 포차거리도 있어요~ 포차거리 앞에는 시원한 바다가 펼쳐집니다. 숙소에서 보이는 영금정, 해돋이 정자, 등대 전망대!!! 무엇보다도 시원한 바다를 감상할 수 있고 일출도 볼 수 있답니다!! 조금더 걸어가거나 차로 1분만 가면 등대 해수욕장에서 바다물멍을 할 수 있어요^^ 벌써 두번째 방문이지만 속초에 간다면!! 또!! 갈거에요~~
원했던 바다가 보이는 호텔이었으나
창문이 더러워서 깨끗하게 보이진 않았습니다
(미세먼지도 있었지만)
탁 트인 뷰 였으면 좋았겠지만
고성군에서 만든 저 다리가 뷰를 망쳤습니다.
심지어 지나갈 수 도 없게 통제 했더라구요.
참 별로였습니다
침구나 욕실 모두 깨끗했고
편하게 잘 쉬었습니다.
사람 없는 비수기에 가서
너무 조용하고 , 쾌적했지만
주변에 저녁 먹을 곳은 횟집 하나 , 편의점, 치킨집 하나 있고
하나로 마트는 19시에 문 닫습니다.
고성에 오면 또 묵을 예정입니다.
훌륭함
리뷰 143개
9.3/10
객실요금 최저가
USD142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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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0
아주 좋음
리리뷰어친구 아이랑 우리집 아이들이랑 같이 놀러 갔었고 2년전에 가족여행을 갔었어서 그때랑 달라진 부분만 작성하자면,
1. 호텔에서 레고랜드 다이랙트 입장문은 사용하지 않게 되었음.
2. 레고랜드 안에 레고 체험존에 활동이 2년전엔 시간대별로 있었던거 같은데 현재는 미운영(닌자고 마스크 자율운영)
3. 야외에서 레고랜드를 즐기기엔 그늘이 너무 적음..
저녁뷔페는 처음 이용해봤는데 의외로 만족!
리리뷰어- 위치 : 경포해변쪽은 호텔 많은 2030 시끌시끌 갬성이고 순긋해변쪽은 펜션,시골, 캠핑촌으로 한적한 갬성임. 순긋쪽은 식당이 진짜 거의 없음. 펜션만 그득그득하고 카페는 좀 있음. 그야말로 한적함. 그래서 경포에서 대게먹고 택시타고 이동했음.
- 막 나쁘진 않았으나 전체적으로 살짝 부실한 느낌
1. 이불이 없고 그냥 매트리스에 씌워진 엄청 얇은 천밖에 없음
2. 티비를 보면서 누워있을 수 없음(복층에 매트만 있음 티비는 아래)
3. 테라스 작게 있는데 문이 잠기지 않음
4. 스파욕조 좋긴 함. 근데 먼지가 나옴. 뜨거운 물이 좀 부족함. 스파시설인데 가운이 없음. 수건같은게 좀 축축해서 찝찝했음
- 좋았던점
1. 한적하고 오션뷰는 아니지만 바다가 매우 가까운 편임
2. 옥상 바비큐 장소 좋았음
3. 사진 찍기 괜찮음
4. 짐을 많이 챙겨 가면 괜찮은 장소임
사장님이랑은 문자로 필요한거 얘기했음 괜찮았음
Llydia0xu🐳👩🏻&👧🏻의 한국 여행
네 번째 목적지 ☞ 속초
디럭스 오션뷰 패밀리룸, 퀸사이즈 침대 2개가 있고, 중간에 3중 방음문으로 분리되어 있어 4명까지 숙박 가능합니다. 아주 좋은 객실 타입이에요.
시설: 매우 새롭고, 인테리어는 미니멀리즘 스타일입니다. 빌트인 대형 냉장고, 신선 식품 보관함, 28층 피트니스 센터 겸 카페, 29층 인피니티 풀이 있습니다.
위치: 시외버스 터미널, 해변과 매우 가깝고, 중앙시장까지는 버스 한 번으로 갈 수 있어 경치가 좋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이 방이 정남향에서 서쪽으로 치우쳐 있어 일출을 볼 수 없다는 점입니다.🌅
쏘쏘얏올해 2월 스키장 막바지에 갔었는데 친구들과 싸게 이용했습니다~스키장과 가까워서 좋았구요 체크아웃도 돈 내면 늦게까지 해줘서 좋았습니다~특히 난방이 따듯해서 정말 잘잤구요ㅎㅎ싸게 이용하기에 정말 좋은 콘도입니다 콘도 안에 여러 시설과 식당들, 편의점도 다 있어서 참 좋았었네요~~
RRomromy생일이라 호텔룸 이쁜곳 가고싶어서 찾은 켄싱턴설악이었는데
주중에는 호텔 내 애비로드 카페 운영시간이 짧다는것도, 더퀸 양식당도 운영안하는걸 몰라서 이용을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호텔 내 카페 가려고 다른곳 안가고 일찍 숙소로 들어간거였는데
다시 나가기도 멀고해서 그냥 방에서 쉬었습니다.
방에선 넷플을키려니 안나와서 프론트에 전화문의하니
리모컨에 넷플릭스버튼이 없으면 안되는거라고 하시네요
방마다되는방 있고 안되는방있는건지.. 호텔 내 식당이 닫았으니
대신 룸서비스는 아니고 전화주문하고 찾으러가는 석식서비스가있던데.. 그거 또한 20:00까지라 애매했어요.
호텔은 멋지고 좋았지만, 음 아쉬운 점이 조금 많았어요
그래도 다음날 조식먹으러 갔을땐 안내해주시던 여성직원분이
밝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