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5학년이랑 둘이서의 여행이었는데 속초 바다와 대포항이 보이는 뷰가 너무 좋았고, 시설도 깨끗하고 주차도 생각보다 여유로웠어요^^
아들이 다음에 참 좋았다고 합니다^^ 또 이용할 계획입니다. 참..조식은 늦게 일어날것 같아 하지 않았아요..그리고 호텔이지만 좀 비싸요.ㅋ(혼자였으면 먹었을듯)
2박 3일간 강원도 고성을 다녀오면서 르네 블루 바이 솔 비치에서 묵었는데,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업그레이드된 넓은 방, 오션 뷰에서 보는 일출이 장관이었네요. 직원들도 친절하시고, 룸 클리닝 해주시는 분도 무척이나 친절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헬스장 규모가 작아서 아쉽긴했지만, 단순히 둘러본거니 숙박 만족도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속초에서 멀지 않아서 차량으로 왔다갔다 하는 데에도 불편함이 전혀 없었네요. 송지호 해수욕장 앞에 섬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완공 되고 난 후에 다시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작년에도 두 번이나 다녀 온 곳이여서 이번에도 부담 없이 예약했어요. 청소 상태도 깨끗하고 뷰도 좋았어요. 청소 해 주시는 직원 분도 친절했고 삼 박 하는 동안 청소 요청 하지 않았는데도 문 밖에 수건과 생수 등을 가지런히 담아 준비 해 주셨어요. 청초 와 바다와 설악산이 보이는 뷰도 너무 좋았지만 세 심한 서비스에더 만족 했어요. 주변 지인들에게 많이 추천 했어요.
속초아이파크 스위트 호텔!! 위치가 정말 좋습니다. 걸어서 영금정, 해돋이 정자, 등대 전망대도 갈 수 있고 바로 뒷 골목에는 수 많은 맛집들과 포차거리도 있어요~ 포차거리 앞에는 시원한 바다가 펼쳐집니다. 숙소에서 보이는 영금정, 해돋이 정자, 등대 전망대!!! 무엇보다도 시원한 바다를 감상할 수 있고 일출도 볼 수 있답니다!! 조금더 걸어가거나 차로 1분만 가면 등대 해수욕장에서 바다물멍을 할 수 있어요^^ 벌써 두번째 방문이지만 속초에 간다면!! 또!! 갈거에요~~
삼일전 연휴였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하지 않아 너무 좋았고 어린 아이들도 없어서 조용하게 잘 쉬고 왔습니다.
비가 계속 와서 날이 꿉꿉했는데 침대 방이지만 바닥 보일러가 잘 가동되서 너무나 뽀송하게 지내다 왔네요
침구류도 깨끗하고 저녁때 체크인 했지만 객실 여유가 많아 제일 높은 4층에 바다가 보이는 더블 + 싱글 객실로 업그레이드 배정해 주셨어요.
아마 최소의 부대시설 때문에 가족단위 이용이 적었을 것 같은데 조용함을 원하는 커플이나 부부에게는 최적의 숙소 같네요
다만 대중교통 접근은 좀 어려우니 차량 이용이 필수일 것 같네요
낙산해수욕장 번화가에서는 조금 떨어져있습니다
그러나 날씨 좋을때는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주중에는 호텔 조식 석식 룸서비스 등이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B동이는 해수 사우나가 있고 투숙객은 1천원 할인해준다고 합니다
기계로 셀프체크인하고 비빌번호를 눌러서 입실합니다
방은 매우 따뜻했고 침구도 포근하고 좋았습니다
욕조는 없었고 현관옆에 세면대가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오층 방에서 침대에 누워서 바다를 볼수 있었고
제가 머물렀던 방은 다이닝룸과 파우더룸이 컸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침대가 다이닝룸과 파우더룸에 있는게 더 안락하게 잠을 잘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는데 화장실 갈때마다 불이켜져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330개
8.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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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D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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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음
Sskylover가족여행으로 레고랜드 방문을 위해 숙박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설과 레고 테마로 꾸며진 객실은 만족스러웠고, 아이와 함께 머물기에는 좋은 호텔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호텔 건물 내 지하주차장이 없어 가까이 주차하려면 발렛주차를 이용해야 했습니다. 주차 관련 안내 과정에서 유물 발견으로 인해 주차장 운영이 어렵다는 설명을 들었는데, 이용객 입장에서는 다소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가까운 지상주차장 확보나 비를 맞지 않고 이동할 수 있는 동선 마련 등 보다 현실적인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객실 관리 부분에서는 하우스키핑 시 바디로션 추가 제공이 되지 않았던 점이 아쉬웠고, 칫솔과 치약을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는 점도 다소 불편했습니다.
또한 주말 조식·석식 뷔페를 이용했는데 음식의 전반적인 퀄리티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평일 단품 메뉴 역시 만족도가 높지는 않았습니다. 음식 가격을 조금 조정하더라도 메뉴의 완성도와 품질을 높인다면 재방문 의사는 충분히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가족 단위 여행객, 특히 레고랜드 방문 목적이라면 좋은 선택지이지만, 주차와 식음 서비스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리리뷰어직원들은 친절했고 객실은 깨끗하고 시설도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입구에는 쓰다듬어 줄 수 있는 고양이들도 있었어요. 호텔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매우 조용했습니다. 스파 욕조는 긴 여행 후 피로를 풀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호텔 밖에 바비큐 시설이 있으니 고기를 직접 가져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입구 근처에는 작은 상점들도 있습니다. 해변까지는 걸어서 3분 거리인데, 바다낚시를 즐기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이었습니다.
Llydia0xu🐳👩🏻&👧🏻의 한국 여행
네 번째 목적지 ☞ 속초
디럭스 오션뷰 패밀리룸, 퀸사이즈 침대 2개가 있고, 중간에 3중 방음문으로 분리되어 있어 4명까지 숙박 가능합니다. 아주 좋은 객실 타입이에요.
시설: 매우 새롭고, 인테리어는 미니멀리즘 스타일입니다. 빌트인 대형 냉장고, 신선 식품 보관함, 28층 피트니스 센터 겸 카페, 29층 인피니티 풀이 있습니다.
위치: 시외버스 터미널, 해변과 매우 가깝고, 중앙시장까지는 버스 한 번으로 갈 수 있어 경치가 좋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이 방이 정남향에서 서쪽으로 치우쳐 있어 일출을 볼 수 없다는 점입니다.🌅
RRomromy생일이라 호텔룸 이쁜곳 가고싶어서 찾은 켄싱턴설악이었는데
주중에는 호텔 내 애비로드 카페 운영시간이 짧다는것도, 더퀸 양식당도 운영안하는걸 몰라서 이용을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호텔 내 카페 가려고 다른곳 안가고 일찍 숙소로 들어간거였는데
다시 나가기도 멀고해서 그냥 방에서 쉬었습니다.
방에선 넷플을키려니 안나와서 프론트에 전화문의하니
리모컨에 넷플릭스버튼이 없으면 안되는거라고 하시네요
방마다되는방 있고 안되는방있는건지.. 호텔 내 식당이 닫았으니
대신 룸서비스는 아니고 전화주문하고 찾으러가는 석식서비스가있던데.. 그거 또한 20:00까지라 애매했어요.
호텔은 멋지고 좋았지만, 음 아쉬운 점이 조금 많았어요
그래도 다음날 조식먹으러 갔을땐 안내해주시던 여성직원분이
밝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