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합니다. 조 석식 포함 1박했어요. 송영서비스 이용했고 직원 분들이 영어를 잘 하시지는 못하지만 충뷴히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노력하십니다. 바다 근처라 그런지 가이세키에서도 해산물이 많이 나와요. 이 정도 숙박료에 이정도 석식은 저는 합당하다고 보고 오히려 여행중에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었었는데 여기사 건강식을 먹는 느낌이라 좋았네요. 프라이핏 온천이 3군데나 되눈데 3층방을 배정받아 원없이 사용햤어요. 다만 다른 후기들에도 그렇둣 야외 노천탕들은 각도에 따라 외부에서도 보일 수 있기때문에 좀 불안합니다. 이 점을 제외하면 방 크기도 넉넉하고 소품 하나하나가 신경을 많이 쓴것 같았어요. 바다 풍경에 료칸은 처음이라 너무 인상적인 곳이었어요. 다음에 나고야에 온다묜 여기만 바로 공항에서 와서 쉬고 가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에요.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어요. 조식에는 닭 날개랑 오뎅도 나왔습니다.
이번에 선택한 객실은 욕실과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샤워할 때 변기가 젖을 일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호텔 위치는 정말 최고예요. 아래층에 쇼핑몰이랑 식당이 많아서 쇼핑 좋아하시면 하루 종일 둘러봐도 시간이 부족할 정도예요. 나가시마 아울렛(호빵맨, 놀이공원)이랑 레고랜드까지 차로 45분밖에 안 걸립니다.
호텔 요금에 주차비는 포함되어 있지 않고, 하루에 2200엔입니다 (2026년 1월 기준).
첫 나고야 여행인데 아주 만족이었어요.
위치가 너무 너무 좋고 뷰는 말 할것도 없습니다.
엘레베이터를 갈아 타는게 조~금 번거롭긴 했지만 그 외 다 만족이어서 충분히 좋은 숙소라고 생각해요.
화장실도 분리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욕조도 생각보다 커서 매일 반신욕 하기 좋았구요.
길 건너면 미라이타워, 라시크, 돈키호테 등 다 있구요, 지하에 편의점, 1층에 블루보틀, 2층에 몽벨 등등..
쇼핑 좋아하고 다카시마 시라카와고 투어 계획있음 무조건 여기로 가세요.
불편했던 점을 꼽자면 창가에 커튼인데요,
블라인드 식인데 커튼이 두 종류라 수동으로 해야해서 너무 번거롭고 먼지가 날려요😭 자동으로 바뀌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호텔 깔끔하고 좋아요! 위치적으로도 완벽하고 호텔로비 딱 들어서면 나는 좋은 냄새는 대욕장까지 이어집니다 😁 다만, 수건이 좀 부족했던 것 같아요 🥲 개인방에서 쓰던 수건을 대욕장에 들고 가서 사용한 후 다시 방으로 들고와야하는 시스템이에요..! 하지만 나머지 부분에서 장점이 훨씬 더 많은 호텔이기에 또 나고야를 오게 된다면 재이용할 것 같습니다 😃😃
여행 첫 날 해당 호텔에서 숙박하였는데 전체적인 시설이 너무 멋지고 서비스도 훌륭하였습니다.
방도 굉장히 깔끔하였으며 특히 라운지는 아주 감동적이었습니다.
투숙객들은 정해진 시간 내 무료로 이용 가능하였는데, 각종 주류 및 커피 등을 즐기며 휴식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헬스장 시설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다음 토요하시 방문할 일이 있다면 조금 더 길게 투숙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사카에 중심가라 위치적으로 최고에요!
코앞이 미라이타워라 말 대했죠뭐~
시설이 오래된감은 있었지만 엔틱한 느낌으로다가 봐주기
좋았구요 ㅎ
3층 트윈룸에 있었는데 창이 개방형이라 아침마다 환기하기
참 좋았네요~
조식은 신청하지 않아 잘 모르겠고
1층 어메니티도 클오,클폼 종류별로 있어 잘 썼어요!!
또 나고야 방문한다면 코코호텔로 선택할거같아요~
이 호텔은 메이테츠 나고야역에서 도보로 5~6분 거리에 있어, 주변 상권이 번화하여 먹고 마시고 즐길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지하로 이동한다면 유니몰(unimall) 10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입니다.
직원분들이 매우 세심하고 배려심 깊습니다. 둘째 날 도로변 방 때문에 잠을 잘 못 자서 프런트 직원에게 방 교체를 요청했는데, 전혀 문제 삼지 않고 매우 친절하게 문제를 해결해 주었습니다. 프런트의 젊은 여성 직원분은 정말 너무나 상냥해서, 괜히 무리한 부탁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할 정도였습니다. 정말 친절한 분들이더군요. 사카에역 근처보다 저는 이 동네가 더 마음에 듭니다. 마지막 날 체크아웃 후 픽업을 기다리는데, 다른 젊은 여성 직원분이 손님들이 맡긴 짐가방을 조용히 닦아주는 모습이 정말 섬세하고 다정했습니다. 다음에 나고야 여행을 다시 오게 된다면, 이 호텔에서 또 묵고 싶다는 좋은 추억을 남겨주었습니다.
사카에역 1번출구로 나와 직진하면 보이는 세븐일레븐 건물이에요. 레고랜드, 도요타 산업박물관, 나고야시 과학관 모두 이동하기 편했고 아이가 다리 아파해서 택시 자주 탔는데 아주 멀지 않으면 만원 내외라 부담 없었어요. 근처 돈키호테는 24시간 영업이라 새벽에 갔는데 가는 길에 젊은이들 많아서 여자 혼자 가기 무섭진 않았구요.
조식에 음식이 정말 다양하게 나와서 배불리 먹고 나오니 아침에 움직이기 좋았어요. 다만 너무 잘 먹어서 맛집을 생각보다 덜 갔네요 ㅎ 오후 2시부터는 프리 드링크 오픈되는데 진토닉 맛있고, 콜라도 탄산 가득해서 좋았어요. 조식 때 커피도 맛집이에요. 한잔 타서 나오니 커피값도 아꼈네요
청소 요청으로 했는데 매일 일정 끝나고 돌아오면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근데 2인인데 자꾸 수건세트를 1개만 놓아주셔서 그게 좀 아쉽네요.
직원분들 다들 모두 친절하고 늦게까지 프론트 계셔서 요청하는 데 문제 없었어요
방 뷰는 미라이 타워 뷰로 요청해서 13층 받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야경을 방에서 감상했네요. 나고야에 다시 온다면 또 방문하고 싶어요
아침 식사를 포함했지만 다른 호텔과 비교하여 많은 항목이 있으며 요리의 내용 등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반면, 금액이 싸기 때문에 해외에 많은 사람들이 있고, 문화의 차이 때문에 아침 식사 장소에서의 매너에 어려움이 많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체크인시 여유를 보낼 수 있는 시간 안내가 있었지만, 그 후 일정이 있고 같은 시간대가 된 것만이 유감이었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30개
8.3/10
객실요금 최저가
45,473원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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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0
훌륭함
JJunlow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어요. 조식에는 닭 날개랑 오뎅도 나왔습니다.
이번에 선택한 객실은 욕실과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샤워할 때 변기가 젖을 일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호텔 위치는 정말 최고예요. 아래층에 쇼핑몰이랑 식당이 많아서 쇼핑 좋아하시면 하루 종일 둘러봐도 시간이 부족할 정도예요. 나가시마 아울렛(호빵맨, 놀이공원)이랑 레고랜드까지 차로 45분밖에 안 걸립니다.
호텔 요금에 주차비는 포함되어 있지 않고, 하루에 2200엔입니다 (2026년 1월 기준).
CCardiac호텔에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하네요. 로비는 11층에 있는데, 나고야역에서 오실 경우 호텔 입구까지 내비**션을 잘 따라가세요. 입구에 'Mikei Hotel'이라고 쓰여 있을 겁니다. 만약 실수로 쇼핑몰로 들어가게 되면 10층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시 11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갈아타야 합니다. 어쨌든 찾기 어렵지는 않아요.
호텔에서 3층 버스 터미널까지 바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다음 날 버스를 타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편리합니다.
수하물 보관 공간도 잘 계획되어 있어서, 큰 캐리어 두 개를 펼쳐 놓아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아침 식사도 일본식인데, 매우 정갈하고 레스토랑 분위기도 고급스러우며 종류도 괜찮아서 추천합니다!
XXuerouroua이 호텔은 메이테츠 나고야역에서 도보로 5~6분 거리에 있어, 주변 상권이 번화하여 먹고 마시고 즐길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지하로 이동한다면 유니몰(unimall) 10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입니다.
직원분들이 매우 세심하고 배려심 깊습니다. 둘째 날 도로변 방 때문에 잠을 잘 못 자서 프런트 직원에게 방 교체를 요청했는데, 전혀 문제 삼지 않고 매우 친절하게 문제를 해결해 주었습니다. 프런트의 젊은 여성 직원분은 정말 너무나 상냥해서, 괜히 무리한 부탁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할 정도였습니다. 정말 친절한 분들이더군요. 사카에역 근처보다 저는 이 동네가 더 마음에 듭니다. 마지막 날 체크아웃 후 픽업을 기다리는데, 다른 젊은 여성 직원분이 손님들이 맡긴 짐가방을 조용히 닦아주는 모습이 정말 섬세하고 다정했습니다. 다음에 나고야 여행을 다시 오게 된다면, 이 호텔에서 또 묵고 싶다는 좋은 추억을 남겨주었습니다.
치치로우너무 좋았어요 ㅎ 대욕장도 편안하고 잘 이용하다가 갔답니다.대욕장 물도 너무 좋고 라멘도 너무 맛있고 아이스크림도 요구르트도 만족스러웠어요. 게다가 바로앞에서 공항까지 가는 버스 리무진있어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가시는 분들은 좋은 선택지일거 같아요. 환승없이 2000엔으로 바로 공항까지 갈수 있어 너무 좋아요! 짱짱 나고야를 오게 된다면 또 이용하고 싶어요.
CChuanAjiuzheyang너무 일찍 예약해서 2400(엔)에 결제했는데, 나중에 보니 2000(엔)에도 묵을 수 있더라고요. 체크인은 순조로웠지만, 여행 중 유일하게 오후 4시 이후에만 체크인이 가능했던 곳이었어요. 다른 곳들은 모두 3시였는데 말이죠.
호텔은 크지 않았고 방음은 평범했습니다. 물놀이 시설 이용 시에는 웹사이트를 통해 시간을 예약해야 했는데, 웹사이트가 전부 일본어로 되어 있어서 불편했습니다.
비수기여서 그런지, 원래는 체크인 시 조식 시간을 예약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따로 예약할 필요는 없었어요.
각 방에는 금고가 있었는데, 네 자리 숫자 퀴즈를 맞히면 열리고 그 안에 정품 레고 두 봉지가 들어있더라고요.
SShixiansen、도시 중심이라 객실 크기는 보통이었고, 큰 캐리어 하나를 펼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호텔 서비스는 정말 훌륭했습니다. 겉보기엔 좀 오래되어 보였지만, 최상층에는 세탁기와 건조기도 갖춰져 있었고 서비스 또한 매우 좋았어요. 7월 8일 일찍 도착해서 프런트 데스크에서 체크인을 하고 짐을 맡긴 후 식사를 하러 나갔는데, 방 키를 받으러 돌아왔을 때 짐이 이미 객실로 옮겨져 있어서 작은 감동이었습니다. 매일 객실 청소와 침대 정리를 도와주셨습니다.
호텔은 2층에 위치해 있었는데, 내비**션을 따라 도착했을 때 처음에는 좀 헤매서 길을 잘못 들었나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건물에 붙어있는 간판을 보고서야 프런트 데스크가 2층인 것을 알았네요. 특히 칭찬하고 싶은 점은 호텔의 일회용 면도기 품질이 매우 좋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묵었던 호텔 중 가장 편안한 면도기라고 할 수 있어요. 저는 수염이 굵고 숱이 많아 거의 매일 면도를 하는데, 처음에는 호텔 면도기는 별로일 거라고 생각해서 밖에서 하나 살 생각이었지만, 한 번 써보니 기대 이상으로 좋았고, 아프지 않게 아주 깨끗하게 면도되었습니다. 다음번에 나고야에 간다면 또 이 호텔에 묵을 것입니다. 위치도 정말 좋아서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10분 이내에 호텔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아래층으로 내려가면 왼편에 패밀리마트, 오른편에 세븐일레븐이 있어서 배고플 때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뚱뚱그미첫 나고야 여행인데 아주 만족이었어요.
위치가 너무 너무 좋고 뷰는 말 할것도 없습니다.
엘레베이터를 갈아 타는게 조~금 번거롭긴 했지만 그 외 다 만족이어서 충분히 좋은 숙소라고 생각해요.
화장실도 분리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욕조도 생각보다 커서 매일 반신욕 하기 좋았구요.
길 건너면 미라이타워, 라시크, 돈키호테 등 다 있구요, 지하에 편의점, 1층에 블루보틀, 2층에 몽벨 등등..
쇼핑 좋아하고 다카시마 시라카와고 투어 계획있음 무조건 여기로 가세요.
불편했던 점을 꼽자면 창가에 커튼인데요,
블라인드 식인데 커튼이 두 종류라 수동으로 해야해서 너무 번거롭고 먼지가 날려요😭 자동으로 바뀌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네네잎보단 세잎호텔 깔끔하고 좋아요! 위치적으로도 완벽하고 호텔로비 딱 들어서면 나는 좋은 냄새는 대욕장까지 이어집니다 😁 다만, 수건이 좀 부족했던 것 같아요 🥲 개인방에서 쓰던 수건을 대욕장에 들고 가서 사용한 후 다시 방으로 들고와야하는 시스템이에요..! 하지만 나머지 부분에서 장점이 훨씬 더 많은 호텔이기에 또 나고야를 오게 된다면 재이용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