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열일하는 호텔이면서 나이아가라 폭포 (미국령 폭포뷰) 직관 가능합니다.
다만 정면은 아니고 제가 묵은방은 사이드 입니다.
그래도 이정도 보이는게 밤에 기분좋내요.
시설은 좀 낙후 수준입니다. 수전이 삐걱거리고 욕조 좀 쓰기가 ㅜ ㅜ 전통이 느껴지는 호텔이지만 내부 시설 개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래도 좋은 호텔이며 전망이 좋아요^^
오래된 호텔이라 신식은 아니지만, 침구가 깨끗하고 편안했으며 욕실 등 청소상태도 좋았습니다.
프런트 직원분들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객실에서 나이아가라폴스 뷰가 좋았습니다.
특별했던 가족여행이었던만큼 특별한 추억 만들었습니다.
다만..객실 내 쇼파가 오래된 만큼 오염도가 심해서 신규 교체나 깨끗한 커버가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체크인하고 룸키로 방을 열었는데, 이미 다른 사람이 묵고 있는
방이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reception에 문의했더니 실수라며
대수롭지않게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제가 방안에 있는데 갑자기 낯선 사람이 내 방을 열고 들어오는
상황은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저는 이런 실수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그건 손님 생각이라며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습니다. 실수하고도 고압적인 태도의 서비스는 최악입니다.
새 호텔, 위치도 좋고, 주변 환경도 좋았습니다. 에어컨이 정말 인상적이었고, 아주 조용했습니다. 조식은 객실에 포함되어 있었는데, 전통적인 조식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호텔 주차장 엘리베이터가 고장 났는데, 미리 알려줬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계단으로 캐리어 세 개를 들고 올라가지 않아도 됐습니다.
힐튼 토론토 호텔은 토론토 다운타운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주요 관광 명소와의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객실은 넓고 세련되며,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투숙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호텔 내 레스토랑은 다양한 메뉴와 우수한 품질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투숙객들은 조식의 가성비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힐튼 토론토 호텔은 편안한 숙박과 편리한 위치를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추천할 만한 선택입니다
방은 꽤 괜찮고 크지는 않지만 큰 트윈 침대가 있습니다. 주요 위치는 도보 거리에 있는 국회의사당과 매우 가깝습니다.
호텔 서비스가 좋지 않습니다. 체크인을 할 때 투어 그룹을 만났습니다. 체크인을 담당하는 프런트 데스크가 우리에게 몇 마디 말한 후 그룹의 업무를 처리하러갔습니다. , 그는 우리가 끝나기 전에 여전히 그룹을 처리해야 했습니다.
체크아웃할 때 그 사람은 계속 전화를 받았고 돌아올 사람이 없었습니다. 20분 동안 기다렸습니다.
호텔 수영장은 작지만 어린이들에게 더 인기가 높습니다. 0.9m~1.5m로 어린이 친화적입니다.
객실에는 칫솔, 슬리퍼, 무료 물이 없습니다. 요청하면 병당 3달러가 듭니다.
저희는 14층에 살고 있는데 총 층수가 28층인 것 같아요. 14층은 옆 건물로 막혀서 시내가 보이는 높은 곳에 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주차 요금이 부과됩니다.
방은 넓고, 시설은 완비되어 있었으며, 아름다운 환경과 훌륭한 서비스 덕분에 숙박 경험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푸른 녹음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작은 도시였는데, 밤에 색이 변하는 폭포는 정말 멋있었고, 거리를 걷는 사람들로 활기가 넘쳤습니다.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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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음
빠른 체크인과 친절한 환영. 객실을 넓고 한쪽에 발코니가 있는 코너룸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객실은 메리어트 호텔에 비해 괜찮은 상태이며 아마도 약간 구식일 것입니다. 플래티넘 회원으로서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었고 국회의사당 건물과 주변 환경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라운지는 친절하고 도움이 되는 직원과 함께 괜찮은 간식과 아침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확실히 여기에 다시 머물 것입니다.
호텔 침구라던지, 크기는 굉장히 좋습니다. 저녁에 떨어져서 어디로 갈지 모를 때 하룻밤 묵기에는 좋아요. 가격은 좀 비싼 편입니다. 최초 검색 시 가격이 가장 싸게 나오니까 밤늦게 피어슨공항에 내리실거면 여기를 pick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에 캐나다 샤워기 적응이 안되서 왼쪽에서 시계방향으로 올리면 따뜻한 물이 나오는데 표시가 하나도 없어요. 디자인을 위한 암묵적 선택인 것 같은데 저 같은 분이 있으실까봐 말씀드려요. 참고로 터미널1에서 내리신 분들은 공항전철(무료)을 타고 터미널3으로 이동하셔서 한 층 내려가서 직진하면 쉐라톤 호텔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물어보며 짐 2개에 배낭하나 메고 이동했는데 고생하는 게 여행이지 라는 마음으로 헤매며 찾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고생 좀 덜하시면 좋겠다싶어 리뷰 올립니다. 프론트 직원들은 매우 친절했어요. 핸드폰 로밍이 제대로 안되서 국제전화를 사용해야했는데 친절하게 알아봐 주셨어요. 알려주신 번호가 틀리긴 했지만 그때부터 정신차려서 국제전화 방법을 객실내에서 사용할 수 있었어요. 혹시 저 같은 사람이 있을까봐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국제전화 쓸 때는 011+82-전화번호에요. 로밍이 잘 안되서 유심칩을 뺐다가 넣으라는 직원의 권유를 따라했다가 유심칩 비번을 몰라서 한국으로 국제전화(114고객센터) 걸었습니다 ㅠ 한번 거는데 16불이라고 직원이 설명했던 거 같은데(1분), 실제로 공중전화(Pay Phone)에서는 12달러 정도에 1분, 2달러정도를 1분 추가될 때마다 넣어야됐어요. 실제 폰을 잃어버린 줄 알고 별의별 조치들을 취해봤습니다만, 생각보다 연결할 방법이 별로 없더라구요. 다행히 가방 다른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찾았고 UP Express에서 제 도착지가 아닌 곳도 짐가방 2개와 배낭을 들고 다니며 마음껏(?!) 삽질 여행을 한 셈이지요. 그래도 여행은 고생하면서 남는 추억도 있는 법인데 하며 수더분하게 넘겼지만 일행이 없어서 그랬겠지요. 어쨌든 숙소리뷰로 다시 돌아와서 대신 커튼을 열면 공항에서 기다리는 사람들과 눈이 마주칠 수 있고 공항이라 오전에는 소음이 좀 있는 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호텔 청소해주시는 분들께 tip을 많이 드리는 편인데, 여기 계신 분들도 눈만 마주쳐도 웃으며 인사해주시고 실제로도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트랜스 기기 작은거 하나 사서 왔는데 웬만한 나라에서는 다 쓸 수 있는 거라 이런 건 하나 챙겨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캐나다는 치안은 굉장히 좋은 편이지만 홈리스 people이 역에는 제법 있으니 참고하세요. UP Express 사진도 참고로 올려드려요. 역마다 티켓가격은 다르지만 저는 피어슨 공항에 있는 UP Express(제 1터미널, 제가 제3터미널에 있었으니까 공항전철타고 다시 제1터미널로 갑니다)는 제 1터미널에 내리면 바로 보이는 곳에 있어요. 혹시 모르니 현금으로 환전을 조금은 하셔서 들고가시면 카드로 티켓팅 안될 때 도움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5달러 30센트 정도였던 것 같아요.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는 운행을 자주 하는 것 같아요~ Union Station역에 있는 카페사진도 한장 올립니다~ 그럼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만 쓰겠습니다~
저녁 8시에 늦게 체크인했는데 분명 더블 베드 2개인 방을 예약했음에도 킹베드 1개인 방을 줘서 들어가자마자 바로 나와야 했습니다. 체크인시 직원이 예약 내역을 놓친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예약한 방은 더이상 없다 말해서 1차 당황, 죄송하다며 여러 조건들을 제시하며 마음 상하지 않게 해줬지만 조금은 아쉬웠습니다.ㅠㅠ 그래도 최선을 다해준 직원분께 감사했습니다. 숙소는 미국에서 레인보우브릿지를 건너 간다면 많이 걷지 않고 묶을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이 숙소에서 조식을 먹는 10층은 전망이 제일 좋습니다. ^^
침대는 편안했고 조식 뷔페도 훌륭했습니다. 방은 꽤 조용했습니다. 샤워 시설은 현대적이었습니다. 다만 객실 내 쓰레기통에 쓰레기 봉투가 없었고, 생수도 제공되지 않았습니다(직접 가져와야 했습니다). 요청해서 제공받은 쓰레기 봉투는 너무 컸습니다. ㅎㅎ. 하룻밤 숙박비가 꽤 비쌌지만, 다른 투숙객과 나눠서 지불한다면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오래된” 호텔에 머무는 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지만,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매우 깨끗한 객실과 적절한 편의 시설을 갖춘 별장 테마와 유사했습니다. 직원들은 항상 매우 친절했고, 호텔을 떠날 때마다 인사를 해주고, 하우스키핑 요청에도 신속하게 응해주었습니다. 호텔에서 10분 거리에는 조용한 시냇물이 흐르는 공원이 있어 바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가장 가까운 기차역은 도보로 단 5분 거리에 있으며, 시내까지는 차로 30~45분 거리에 있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단점은 호텔에 있는 레스토랑 외에 근처에 레스토랑이 없고 근처에 슈퍼마켓이 없다는 점입니다. 객실에는 식기류가 제공되지 않았으므로 직접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호텔 리프트는 약간 낡은 것 같았지만 머무는 동안 고장나지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조용한 주변 분위기와 놀라운 서비스 덕분에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는 미래에 다시 돌아올 것을 고려할 것입니다
JJasonSo, the leading positive is the buffet breakfast in the hotel restaurant -Aqua. Decent selection and good quality. Fresh omelet station. It is generally an add-on or a slightly higher room cost when included.
The front desk service was friendly.
Parking is expensive at $12 per day down a back alley and under a low concrete parkade roof - max height of just over 6 feet. Limited parking available.
Service for cleaning making up the room is the decided downfall here. We placed the Grey- please make up the room card on the door each morning before departing. First day, nothing by 5:00pm. First room attendant in the hall - not my assigned room, second attendant - not my room, third attendant - not my room. Pattern? Finally, someone bothered to take ownership and brief a supervisor? to request someone. I'm not sure about the purpose of the signs since clearly they are meaningless.
Two days later, a Saturday...same thing. 4:30 pm and still no service. I mean, we are content with towels and coffee pods, but you need to find someone first to even achieve that...
A couple of the last days, the room attendant was very good and friendly.
Last day, 28c out, and a/c stopped working. Not optimal.
Only one of the two front elevators is in service, and that one was not functioning on one day.
Overall, it was a very average experience. It was a bit of a let-down for a Crowne Plaza, particularly when the hotel was never particularly busy during our 7 night st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