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훌륭했습니다. 아침 식사도 푸짐했고, 전시회장 바로 옆이라 위치도 매우 편리했어요. SMC 전시회장까지 걸어서 10분 거리였습니다. 일몰을 감상하기에도 최고의 장소였고요. 유일한 단점은 방음이 잘 안 된다는 점이었어요. 한밤중이나 새벽, 아침 할 것 없이 외부에서 문을 여닫는 소리, 복도에서 이야기하는 소리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서비스가 아주 좋았습니다. 이번 두 번 모두 얼리 체크인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모든 직원분들이 웃는 얼굴로 인사해주셔서 낯을 가리는 편인 저로서는 조금 쑥스러웠지만, 덕분에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다음에도 꼭 이곳으로 다시 올 거예요. 위치도 정말 편리합니다.
호텔은 고급스럽고 참 좋은데 조식이 좀 심란합니다.
맛있다, 맛없다 문제 이전에 많이 불편합니다.
음식코너가 유리로 다 막혀있어서 달라고 하면 안에서 직원이 떠 주는 시스템이네요.
문제는 직원이 음식을 뜨다보니 양 조절이 안됩니다.
밥을 어찌나 많이 주던지... 남기기 그래서 억지로 먹었습니다.
필리핀식 한접시 먹고 배불러서 다른쪽은 가보지도 못했네요.
그리고 음식테마별로 (필리핀식, 빵종류, 한식등) 직원이 음식을 떠주니 다른 종류가 먹고 싶으면 줄을 다시 서야 되네요.
코로나 때문에 이렇게 바뀐거라 하던데 이제 원래대로 돌아가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조식만 개선되면 저에겐 마닐라 방문시마다 찾고싶은 호텔이 될거 같네요.
마카티에 위치한 디스커버리 프리메아에서 정말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비스는 시종일관 따뜻하고 세심하며 전문적이어서 머무는 내내 진심으로 배려받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든 직원이 고객의 필요를 미리 파악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식사 또한 훌륭했습니다. 모든 요리는 정성스럽게 준비되었고, 풍미 가득했으며, 우아하게 제공되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음식의 질과 다양성은 정말 뛰어났습니다. 탁월한 서비스와 기억에 남는 요리가 어우러진 디스커버리 프리메아는 마닐라에서 단연 최고의 선택입니다.
2배드룸이 있어 가족이 3인이상인경우는 좋은데 비지니스호텔느낌에 더 쎈곳이라 주변의 치안은 좋지않으니 아이동반으로 가시면 주의하세요.주변은 술집이나 KTB가 즐비한 곳입니다. 그렇기에 대신 맛집도 많아요. 걸어서 2분yumyumBBQ꼭 가셔요 양꼬치파는곳인데 감자전이랑 냉면이 끝내줍니다.세븐일레븐도 1분거리에 있어서 여긴 물하나 안주더라구요 마실것 사기 편했어요.
수영장은 이용객이 별로없어 조용한편이고 조식은 11시까지 가능하더라구요. 루프탑이 이 호텔의 불편한점을 다 커버할만큼 좋았어요. 2박하는동안 매 밤마다 갔어요. 피자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단 6시 이후부터 음식 오더가 가능해요. 18세 이하는 출입 자체가 불가능해요. 대부분 외국인들이 오더라구요. 뷰가 끝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