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오랜만에 다시 찾은 곳이라 기대가 컸던 만큼, 여러 면에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객실 내 시설 중 비데와 스탠드가 고장 나 있어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고, 침구에서는 머리카락이 발견되어 청결 상태에 대한 아쉬움도 느껴졌습니다.
사우나 역시 곳곳이 정돈되지 않은 느낌이었고, 일부 시설은 수리가 미흡하게 마감되어 보였습니다. 또한 이용을 기대했던 15층 라운지는 11시부터 식사 주문이 가능해 아침 이용이 어려워, 부득이하게 외부에서 식사를 해야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어 아쉬웠으며, 재방문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마마에스평일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정말 한적해서 제대로 힐링하고 왔어요.
특히 객실에서 보이는 오션뷰+경포호 뷰 조합이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낮에는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 풍경이 좋고, 밤에는 조명이 비친 호수 분위기가 너무 예뻤어요. 숙소에만 있어도 여행 온 기분이 제대로 납니다.
인피니티풀과 호텔 위치도 만족스러웠고, 바다 산책하기에도 최고였습니다. 무엇보다 복잡하지 않아서 여유롭게 쉬기 좋았네요.
그리고 의외의 숨은 만족 포인트가 치킨! 호텔 안 치킨 맛집이라 밤에 치맥하기 딱 좋았습니다. 수영하고 올라와서 먹는 치킨이 진짜 최고였어요. 다음에 강릉 오면 또 재방문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
길길잡이예전부터 가보고자 했던 썬크루즈호텔을 이번에 강릉 여행을.계획하면서 저렴하게 예약했습니다
크루즈 모양의 예쁜호텔🏨과 사진스팟 많은 조각공원도 있어 구경도 겸할 수 있어 좋습니다 아침엔 멋진 일출도 볼수 있습니다
객실에서의 일출도 너무 예뻤습니다
깔끔한 객실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예쁜 썬쿠르즈 리조트 👍
리리뷰어호텔 위치, 청결도, 전반적인 분위기 모두 좋았어요. 부모님 모시고 갔었는데 특히 그 바닷가 옆쪽으로 있는 소나무길을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침대도 편안하고 수건등 어메니티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어요. 체크인을 조금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ㅡ 휴일 끝무렵에 가서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시설 이용은 따로 하지 않았는데 풀은 따뜻한 물이었던 것 같아요.
조식 가짓수도 많고 베이커리도 다양하긴한데 저희 가족은 모두 소식좌들이라 모두 맛보지는 못했지만 먹어본 것들은 모두 맛이 괜찮았습니다. 가성비로는 별로지만 분위기나 시간소요등을 따져볼때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어요.
리리뷰어방뷰는 반합니다 직원의 실수로 스위트주니어로 업글도 받았습니다. .B동코너였는데 와. .바람소리가 건물 무너질까봐 일행과 잠 못 이루는 밤이었어요ㅜㅜ 체크아웃 할 때 코너룸인 이방의 문제인건지 데스크 직원에게 물어보니 바람이 일정한.방향으로만.부는게 아니라 어떤방에서도 일어날 수 있답니다. . 어제 케이블카 운행도 안할 정도로 바람이 불긴 했지만. . 거의 공항에서 뱅기나르는 소음보다도 컸기에. ,
YYancha이 호텔은 4개 건물로 이루어진 대규모 호텔 단지 중 D동입니다. 한 가지 알아두실 점은 D동 프런트 데스크에 항상 직원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약 체크인할 때 직원이 없으면 B동으로 가야 합니다. D동은 또한 스키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건물로, 걸어서 약 5분 정도 걸립니다. 시설 면에서는 스키를 타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훌륭한 호텔입니다. 지상에는 4개의 호텔 건물이 있고, 지하에는 이 건물들을 연결하는 통로가 있습니다. 지하 통로에는 푸드코트, 슈퍼마켓, 약국, 어린이 미술 공방, 게임 아케이드, 카트 레이싱, 개미 왕국 등이 있어서 아이들이라면 발걸음을 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스키를 탄 후에도 다른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 D동은 반려동물 친화적인 것 같고, 지상에 반려동물 공원도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강아지와 함께 숙박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정말 좋은 호텔입니다.
익익명 사용자호텔 객실과 위치 모두 훌륭했습니다! 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어메니티는 기본적인 핸드워시, 바디 샴푸, 헤어 샴푸, 컨디셔너만 제공됩니다. 객실 청소는 3일에 한 번씩 이루어져서 아기 기저귀 처리 등이 좀 불편했습니다. 수영장은 좋았지만, 1인당 30,000원의 추가 요금이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Yyyyykkkmmm훌륭한 리조트였어요. 사람도 많지 않고 스키 타는 사람도 적어서 정말 여유롭게 휴가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스키장과도 매우 가깝고 편리했어요. 운 좋게 봄 눈의 끝자락을 만날 수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습니다. 조식도 매우 풍성했고, 맛있는 포장 주스와 요거트도 있어서 좋았어요. 스키 초보자가 머물기에 아주 적합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