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서는 입구에서부터 기분좋은 느낌이 들었어요
넓은 로비는 깔금하게 또 부분은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고 직원들도 친절했어요
룸에 들어서자 생각보다 넓은 구조에 더블베드는 생각보다 많이 넓어서 아주 만족스러웠고 베드옆 창가에 베란다로 나가서 차나 맥주를 한잔마셔도 좋을정도의 공간이 있어 좋았어요
실내에 옷장이 일반 다른호텔보다 한 칸이 더 있어서 가족들이 함게 와도 좋겠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뷰는 진짜 최강인거같아요. 오션뷰를 못 봤지만 산정망이라고 했는데 도심뷰였고 그래도 앞이 트여있어서 좋았어요
호텔앞쪽으로 해안가 산책로로 연결되고 맞은편 반대쪽으로는 10분컷으로 동문시장이 연결되는데 가는길목조차도 너무 이뻤어요
다 좋았는데 단점을 꼽자면 컨센트를 꽂는곳이 한 군데밖에 없어요 물끓이고 폰충전하고 노트북쓰고 이게 한번에 안되니 조금 답답하기는 했어요
난방이 너무 잘되어서 그런지 룸공기가 너무 건조하게 느껴져서 아침에 자고일어났는데 목이 건조하던데 이건 알아서 미리 조절해야할거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인 느낌은 다시 가도 좋겠다하는 느낌은 있었어요.
그때는 반드시 오션뷰로 가리라 다짐하고 여름엔 호텔내에 인피니티풀이 되는거 같던데 여름에 와보고 싶네요
한라산 등정을 마치고 일행 7명이 객실 4개를 예약해 하룻 밤 숙박한 호텔로 가격 대비 매우 추천할만한 호텔 이었네요.. 더블size에 트윈침대라 두명이 자기에는 아주 만족스러웠고 청결도나 전체적인 분위기 모두 4성급에 저희가 지불한 가격이라면 꽤 괜찮았던 호텔로 추천 드립니다.. 조식도 나름 먹을만 했네요.
공항에서 25분거리, 바다 뷰, 가족여행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조식도 사전에 말하면 15000원으로 가성비있고 여유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바로 옆에 편의점이 있어서 간식거리 먹기 좋았고요.
시장에서 사 온 먹거리, 다음날 데워먹으려고 1층 식당에 전자레인지 사용 부탁드리니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좋았어요.
복도나 로비에 공용 전자레인지, 정수기 하나 있었으면 좋겠어요.
숙소 TV는 일반 유선인것 같았어요. OTT는 없었는데 덕분에 애들이랑 얘기도 더 많이 나눌수있었어요.
참! 숙소에서 나갈때 네비가 자꾸만 우회전해서 해변길로 인도하는 경향이 있는데 꼭 왔던길로 좌회전하세요. 그 길이 빠른길이에요.
3박 4일 급 제주도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2박은 날씨가 안좋을 것을 감안하여 즐길거리 많은 호텔에서 묵고 1박은 제주 푸른 바다를 즐기다가 가기로 계획을 짰답니다
2박 신나게 호텔수영하며 맛난거 먹고 1박하러 스텐포드호텔로 이동했는데 울 아이들 모두 이 호텔이 더 좋다고 하루 더 쉬자는거 다시 오기로 약속하고 올라왔네요
근처에 하나*마트가 가까이 있어서 황금향과 주전부리 사가지고 오는데 멋진 등대 스폿도 제주해녀 스폿도 있어서 아이들과 사진 많이 찍었어요.
여름에 다른 가족들과 풀빌라 빌려서 놀고싶네요.
잘 쉬다 갑니다
함덕 해변 근처에 위치하며, 비수기에는 매우 좋은 가격으로 투숙할 수 있습니다. 호텔은 골목 안쪽에 있으며 주차 타워가 있지만, 평면 주차 공간이 많지 않아 주차하기 어렵습니다. 멀지 않은 곳에 무료 공영 주차장이 있습니다.
프론트 직원분은 매우 친절했고, 주차장 이용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조식은 단연 돋보였습니다. 깨끗하고 위생적이며 다양한 선택지가 있었습니다. 비수기에는 식당에 이모님 한 분만 계셨지만, 항상 웃는 얼굴이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방은 넓었지만, 프라이버시가 부족하게 디자인되었습니다(아마도 커플에게 적합할 것 같습니다). 투명 유리로 된 화장실은 좀 당황스러웠고, 방에는 옷걸이가 없었습니다. 콘센트 위치도 가구에 가려져 있어 매우 이상했습니다. 세면대도 너무 낮게 설계되어 있어서, 누가 했는지 모르겠지만 디자이너는 해고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직원/조식은 별 5개, 위치는 4개, 객실 시설/디자인은 3개입니다.
여름에 온다면 여전히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호텔 데스크에서 체크인~체크아웃까지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했고
안내도 잘 해주셨고 룸 내부도 깨끗하고 뷰도 환상이였습니다.
우리는 올레길 8코스를 완주하려고 접근성이 아주 좋은 그랜드 메르호텔을 선택했는데 호텔 주차장도 너무 넓어 산책이나 식사 후, 올레길 걷다가 오는 길 등등 수시로 드나들어도 주차장이 넓어 주차하는데 불편함이 1도 없어 만족했습니다.
조식이 1+1이라 예약해서 식사했는데 강추합니다.
든든하게 먹고 다니는데 점심 시간이 다가와도 시장기가 전혀 없어 한끼를 패스하고 가볍게 브런치를 하였고 다시 제주 방문할 때 재방문 반드시 할겁니다.
제주 방문 예정인 주변 분들에게도 강추할겁니다.
회사 직장 동료들과 2연박으로 애월오션스테이를 숙소로 제주여행을 왔습니다. 애월 해안 바로 앞에 위치 하고 있어서 너무 좋은 바다뷰는
100점 만점에 120점~^^
청결도 100점
친절도 100점
가성비 100점
접근성 100점 > 제주 공항 근처에서 약 30분
주변이 조용하고 흑돼지집, 2차 가능한 분위기 좋은 술집, 그리고
건물 1층에 스시집과 바로 옆 편의점 까지~ 흠 잡을때 없는 최고의
스테이 숙소 입니다!
편안한 힐링 여행을 보낼수 있었던 2박3일을 가능하게 만들어준
애월오션스테이를 꼭 추천 드립니다 :)
훌륭함
리뷰 43개
9.2/10
객실요금 최저가
USD33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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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0
아주 좋음
익익명 사용자최고의 위치, 효율성 만점:
제주공항에서 택시로 약 5~10분 거리에 있으며, 호텔 셔틀버스가 있어 이른 아침 비행도 걱정 없습니다. 바로 아래에 롯데면세점이 있고, 신라면세점과 올리브영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하여 쇼핑 후 바로 객실에 짐을 놓을 수 있습니다. 주변에는 파리바게트, 세븐일레븐, CU 및 다양한 외국 식당이 있어 야식도 편리합니다.
깨끗하고 편안하며 시설 완비:
객실은 새것처럼 깨끗하고 냄새가 없으며, 일부 객실은 한국 기준으로 넓은 편입니다. 중국 콘센트가 있어 어댑터가 필요 없으며, 건식 및 습식 분리 욕실과 비데가 있고 침구류도 편안합니다. 일부 오션뷰 객실에서는 비행기와 바다를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탁월한 서비스, 유연하고 편리함:
프론트 데스크에 중국어 서비스가 있어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빈 객실이 있을 경우 얼리 체크인이 가능하며, 체크아웃도 빠릅니다. 택시 호출 및 셔틀버스 배치도 적극적으로 도와주며, 짐 보관도 편리합니다. 객실 청소도 꼼꼼하게 이루어지며, 매일 생수가 보충됩니다.
대대게여왕객실에 들어서자마자 깔끔하게 정돈된 분위기와 쾌적한 공기가 느껴져 첫인상이 좋았습니다. 침구류는 포근하고 청결하게 관리되어 있어 숙면을 취하기에 충분했고,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응대가 친절하고 필요한 요청에 빠르게 대응해 주어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위치 또한 주요 관광지와 접근성이 좋아 이동이 편리했고, 주변에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 다음 방문 시에도 다시 이용하고 싶은 곳입니다.
TTatayouele.오션뷰와 훌륭한 경험을 동시에! 방에서 탁 트인 바다 전망을 볼 수 있고, 침대에 누워서도 바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위생 상태도 매우 훌륭하고 공간도 쾌적합니다. 위치는 최고이며, 주변에 버스 정류장, 맛집, 편의점이 모두 있어 이동이 편리합니다. 사장님께서 친절하고 꼼꼼하게 여행 및 맛집 정보를 추천해 주셔서, 마치 집에 온 것처럼 편안하게 머물 수 있었고, 사진도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리리뷰어화장실이 슥 보면 깨끗해 보이는데, 실리콘 곰팡이나 바닥타일이 움직이는 현상도 있었습니다..
타일 속에서 막 물 나오고..
2~3명으로 가시는 것보다, 여기는 많이 와야할거 같습니다.
그리거고 숙소 배정(위치)는 별도로 요청해여할거 같습니다.
저는 사람들 있는 동이랑 많이 떨어져서, 주변에 아무도 없고, 불도 안켜져있고..좀 을씨년 스러웠습니다.
그 외에는 침구류랑 수건류 청결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대가족이랑 올때나 한번 이용할거 같습니다.
리리뷰어들어서는 입구에서부터 기분좋은 느낌이 들었어요
넓은 로비는 깔금하게 또 부분은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고 직원들도 친절했어요
룸에 들어서자 생각보다 넓은 구조에 더블베드는 생각보다 많이 넓어서 아주 만족스러웠고 베드옆 창가에 베란다로 나가서 차나 맥주를 한잔마셔도 좋을정도의 공간이 있어 좋았어요
실내에 옷장이 일반 다른호텔보다 한 칸이 더 있어서 가족들이 함게 와도 좋겠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뷰는 진짜 최강인거같아요. 오션뷰를 못 봤지만 산정망이라고 했는데 도심뷰였고 그래도 앞이 트여있어서 좋았어요
호텔앞쪽으로 해안가 산책로로 연결되고 맞은편 반대쪽으로는 10분컷으로 동문시장이 연결되는데 가는길목조차도 너무 이뻤어요
다 좋았는데 단점을 꼽자면 컨센트를 꽂는곳이 한 군데밖에 없어요 물끓이고 폰충전하고 노트북쓰고 이게 한번에 안되니 조금 답답하기는 했어요
난방이 너무 잘되어서 그런지 룸공기가 너무 건조하게 느껴져서 아침에 자고일어났는데 목이 건조하던데 이건 알아서 미리 조절해야할거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인 느낌은 다시 가도 좋겠다하는 느낌은 있었어요.
그때는 반드시 오션뷰로 가리라 다짐하고 여름엔 호텔내에 인피니티풀이 되는거 같던데 여름에 와보고 싶네요
리리뷰어시설: 우선 방이 넓고 스마트 변기가 좋았어요. 다른 시설들은 5성급 호텔 기준에 부합해서 특별히 언급할 만한 건 없어요.
환경: 호텔 바로 아래에 아울렛 쇼핑몰이 연결되어 있어서 옷도 하나 샀어요. 옆에는 식당들도 있었지만, 이용해보지 않아서 평가할 수는 없네요. 아래층에는 중저가 브랜드 매장들이 꽤 넓게 자리하고 있어요.
서비스: 아주 좋았습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잘생긴 한국인 직원분이 문을 열어주고 짐도 들어주셨어요. 프런트 서비스도 5성급 기준이라 딱히 할 말이 없네요.
위치: 이 부분은 특별히 말씀드려야겠어요. 예약할 때 제주도 지도를 자세히 보지 않아서, 도착하고 나서야 시내와 꽤 멀다는 것을 알았어요. 만약 렌터카를 이용하거나 투어 상품을 예약해서 하루 동안 이곳저곳 다닐 계획이라면 이 호텔은 픽업/샌딩 범위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 점은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하지만 서귀포시 주상절리 같은 남쪽 관광지들과는 오히려 거리가 가까워 장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개인차가 있겠네요.
리리뷰어호텔 입구 길 건너 바로 앞에 바다가 펼쳐져 있어 뷰는 정말 제주에서 만끽할 수 있는 최상입니다. 그러나 차가 없으면 무조건 택시를 이용해야 할 위치입니다. 룸 안에 있는 자쿠지가 호텔 선택의 요소였고 충분히 만족합니다. 굳이 루프탑 수영장을 이용하지 않아도 물에 몸을 담글 수 있었으니까요. 조식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제주 향토 음식이 다수 포함된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리리뷰어미리 사서 박당 25 정도에 예약했어요. 임직원 할인가랑 큰 차이 안 나요. 개인적으론 키즈프로그램 빼고는 다 그조가 나은 것 같아요. 일단 놀 공간이 크고 장난감도 많고요 온수풀도 있고 무료 사우나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었어요. 인룸다이닝으로 새우볶음밥이랑 전복갈비탕 했는데 양이 넉넉해 3가족 먹기 부족하지 않았어요. 직원 친절도는 프론트 빼고는 다 친절했고 특히 아리아에서 계산 도와주신 직원분 참 친절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