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est User부킷 나나스 역과 굉장히 가까워서 부킷 빈탕으로 가기 너무 편리했고, 호텔이 깔끔하고 깨끗하며 무엇보다 온수가 잘나와서 행복했네요. 조식도 맛있고 수영장 헬스장도 갖추고 있으며, 서비스도 너무 좋습니다! 다만 수건은 큰 수건으로 인당 한장씩만 줘서 약간 아쉬웠어요
GGuest User생각보다 숙소는 그저그랬고 싱크대 물이 자꾸 막혀서 애먹었네요... 그래도 이정도 높은 층수에 이 가격대면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 뷰도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카드키가 1개뿐이라 따로 이동할땐 문을 열어주러 아래층까지 내려가야한다는 점이 불편했어요. 비행기 시간 때문에 이른 아침에 체크인 해달라고 요청드렸는데 주무신다고 좀 늦으시긴 했지만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