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위치 최고, 신상 호텔이라 깨끗해요
직원들 친절하고 옥상 수영장도 정말 예쁘고 리프레쉬 되네요 다만 1월에 수영장 물은 너무 차가워요.
단점은 룸 정비시 수건만 갈아줌, 3박 동안 시트 교체 없었고 침대와 베개가 뭔가 아주 편하지는 않아서 잠을 잘 못잤어요.
물은 셀프로 복도 정수기에서 떠와야하지만 뜨거운물 차가운물 바로 마음껏 쓸 수 있어 오히려 저는 좋았어요.
다음에도 여기서 다른 룸으로 숙박 의사 있어요 ~
조지타운 중심가에 있는 호텔입니다. 시티텔 익스프레스와 다른 호텔이고 여기도 어느정도 연식이 있습니다.
장점
1. 조지타운 중심가+버스정류장 바로 앞
2. 물 무한 리필 가능(정수기(?) 같은게 있습니다.)
3. 잘 걸리면 나름 오션뷰
4. 입구에 웰컴 드링크 있음 (콜라,사이다 등등)
5. 합리적인 가격에 그나마 좀 현대화(?)된 호텔
단점
1. 조지타운의 오래된 모든 호텔이 그렇듯 문부터 나무문이라 복도 방음이 잘 안됨(방 자체 방음은 나쁘지 않음)
2. 11월까지 외관 페인트 공사(?) 중이라 창문 커튼 열면 아저씨들 가끔 보임 (안내문을 나눠줌)
3. 침구나 수건 등 연식이 있는게 좀 드러남
단점이 있긴하지만 조지타운에서 숙소를 잡는다면 감수해야하는 것들이라 저는 개인적으로 7~8만원 대 정말 괜찮은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은 대부분 중국인입니다.
2박 동안 패밀리룸을 예약했는데, 패밀리룸은 더블 침대 1개와 싱글 침대 1개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7층 708호에 묵었고요. 창문은 열 수 없었지만, 창밖으로 산이 보여서 전망이 좋았습니다. 에어컨 온도도 적당했고, 샤워 물도 편안했어요. 초콜릿을 냉장고에 넣으려고 보니 미니 냉장고가 고장 나 있더라고요. 프런트에 전화해서 봐달라고 요청했더니, 남자 직원 세 명이 냉장고를 통째로 들고 와서 바로 교체해 주었습니다. 첫날 밤에 돌아와 보니 청소가 안 되어 있었는데, 바닥에 메모가 놓여 있었어요. 청소 버튼이 켜져 있지 않아서 청소를 하지 않았다는 내용이었는데, 사생활 존중을 아주 잘 해주는 것 같아 감동받았습니다. 함부로 들어오지 않았더라고요. 나중에 프런트에 전화해서 깨끗한 수건을 가져다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짐을 정리하고 있는데, 직원분이 문 벨을 눌러 세탁물 봉투 두 개를 가져다주셨어요. 마침 더러운 옷을 담아갈 봉투가 필요했는데 정말 유용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객실로 찾아오는 직원분들은 모두 매우 예의 바르고 서비스 태도가 아주 좋았습니다. 이 호텔에는 중국어를 하는 직원은 없었고, 손님들은 영어를 좀 알아야 할 것 같아요. 호텔 입구에는 밤에 음료와 바비큐를 파는 노점상들이 있었습니다.
조지타운 시내에 위치한 샹그릴라 호텔은 위치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호텔 바로 옆에는 조지타운에서 가장 크다고 알려진 쇼핑몰이 있었지만, 상점은 별로 없었습니다. 호텔을 나와 뒤쪽으로 꺾어 1km 정도 걸어가면 스왓로우 스트리트가 나오고, 그 주변을 아무렇게나 돌아다니면 다양한 벽화를 볼 수 있습니다. 호텔 위생은 좋았지만, 시설은 확실히 오래되었어요. 하지만 서비스는 훌륭했습니다. 페낭 택시 요금은 정말 저렴해서, 공항까지 28km가 넘는데도 30링깃 정도밖에 안 나왔습니다. 다만 페낭 음식은 샤오홍슈(小红书)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몇 군데를 다 가봤는데, 너무 달아서 제 입맛에는 좀 안 맞았습니다.
1) 심야 리셉션에는 직원이 한 명뿐이었고, 직원마다 처리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그는 매우 신속하게 일을 처리했습니다. 첫날 밤, 저는 이미 온라인으로 여행사에 체크인 시간이 오전 1시에서 2시 사이임을 알렸고, 리셉션에 필요한 관광세 송장을 프런트 직원에게 문의하기 위해 이미 전달했습니다. 그는 늦은 밤에 그곳에 있는 유일한 사람이었고, 매우 빠르고 능숙하게 체크인을 도와주었고 오후 1시까지 늦은 체크아웃도 신청해주었습니다.
2) 나는 다음 날 하룻밤 더 그 방을 빌렸다. 프런트 데스크 직원이 2~3명 있었습니다. 저는 이미 객실 연장 번호와 여권을 제공했지만, 직원의 처리가 매우 느렸습니다. 첫날밤과 마찬가지로, 저는 여행사인 trip.com을 통해 관광세를 냈다고 분명히 밝혔고, 호텔 리셉션에 미리 이메일로 보냈던 송장과 이메일의 스크린샷을 바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프런트 데스크는 여전히 제 시간을 낭비했고 관광세를 두 번이나 내라고 했으며, 제가 직접 trip.com에 관광세 RM$10을 환불해 달라고 요청하여 귀중한 업무와 여행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3) 게다가 이틀째 밤 오후에 직원들이 저지른 행동은 투숙객들의 시간을 반복적으로 낭비하게 했습니다. 저는 이미 저희 둘 다 매우 피곤하다고 설명했고, 즉시 프런트 데스크에 TTX RM$10을 더 지불하고, 체크인을 위해 즉시 출입 카드를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 직원에게 비용을 지불한 후에도, 직원은 저를 무시하고 계속해서 천천히 절차를 마칠 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늘 똑같은 이야기였고, 유연한 처리 절차도 없었고, 체크인을 위한 출입카드도 주지 않았습니다.
첫날 새벽 3시 전에 체크인했기 때문에 1시간 늦은 체크아웃을 신청했습니다. 원래는 리셉션 직원이 첫날 밤의 오래된 컴퓨터 기록만 확인하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체크아웃 후 아침에 다시 전화해 달라고 요청하며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게으른 태도***> 그들은 컴퓨터 데이터를 업데이트하기 전에 컴퓨터를 여러 번 업데이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4) 첫날 밤의 친절한 직원에게서 모든 직원이 배우고, 여행객의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고, 컴퓨터를 즉시 업데이트할 의향이 있다면, 내부 의사소통 절차가 강화되고 개선될 것이며, 이는 체크인하는 모든 고객에게 완전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문안 인사
버스터미널과 주변 쇼핑몰까지. 위치는 진심 최고만점. 쇼핑몰은 GAMA, 1avenue,The Top 페낭 세곳이 있는데 더탑페낭 지하마트가 소소하지만 가장 쌌고 먹거리 입점많은건 에비뉴, 마트는 가마가 커서 나머지 마트에는 없는 잭프룻도 사먹을수 있었다. 여튼 쇼핑몰들 골라갈수 있어서 넘 좋은 위치라 만족했는데,. 밧뜨....조식먹는데 스시코너에서 바퀴벌레봄;;;직원에게 바로 얘기했는데 그후 찜찜ㅠ 11층에 헬스장과 수영장, 마사지샵은 거의 형식적인 느낌? 수영장은 작은 인피니티풀. 전망은 좋았고 10월에는 추워서 수영 못할정도. 룸에 로브가 없어서 수영복입고 수영장 이동시 민망하지않도록 신경쓸것. 직원들 친절도는 최상. 페낭에 다시 간다면 재숙박의사 백퍼.
이 브랜드로 새로 오픈한 호텔입니다. 모든 게 새롭습니다. 주차장은 먼지가 너무 많고, 주차장에서 로비 계단까지 시멘트 가루가 흩날립니다.
해변으로 가는 통로는 정돈이 잘 되어 있어야 합니다.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리셉션에 도착을 관리하는 직원이 한 명밖에 없습니다. 거의 모든 식음료 매장에서 볼 수 있는 남자 직원 한 명뿐입니다. 로비 라운지와 풀사이드 바에도 있고, 객실까지 와서 얼음통을 가져다주기도 했습니다. 😟. 정말 과합니다.
이름은 트리쉬**입니다. 정말 스타입니다.
전반적으로 저희 가족은 이 숙박에 매우 만족합니다. 호텔이 완전히 개장하면 더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꽤 괜찮은 호텔입니다. 가장 헷갈리고 끔찍한 부분은 주차 및 결제 시스템입니다. 보안 및 프런트 데스크 팀으로부터 주차장이 7층에 있다는 안내를 받았고, 2층에 있는 Frint 데스크로 가서 내 TnG를 확인해야 합니다. 차를 운전하기 전에 내 직불 카드. 이건 정말 매우 불편하고 번거로운 일입니다. 최악의 경우는 11일부터 TnG 시스템이 다운된 것입니다. 3박을 묵었는데 이 주차 및 결제 시스템으로 인해 많은 불편이 발생했습니다. 1층에서 7층까지 운전해서 오가는 데 많은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층이 4, 4A, 5로 설정되어 있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5A, 6, 6A 등도 마찬가지로 TnG 또는 Dbeir 카드를 확인합니다. 이 호텔의 또 다른 단점은 거니 드라이브(Gurney Drive)까지 이어지는 교통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조지타운 주변을 탐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확실히 이상적이지 않습니다.
경영진이 주차 및 지불 시스템, 특히 도움 요청에 응답하는 사람이 더욱 정중하고 도움이 되도록 심각하게 개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서비스: 프론트 데스크 직원 중 절반이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으며 의사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체크인 시 예약 채널을 확인하고 세금 포함 여부를 확인하며 추가 3MB/일 세금도 설명해드립니다. .
위치: 걷기에 적합한 동쪽 장소와 매우 가깝습니다. 태양을 두려워하지 않고 걷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시설: 방이 좀 습하고, 문에 들어오면 그런 냄새가 나지만 시간이 좀 지나면 없어집니다.
환상적인 호텔이었습니다! 2층에 침실이 있는 독특한 디자인은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내어 우리의 숙박이 정말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정말 기뻐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냉장고에 무료 음료와 간식이 있어서 더욱 편안했습니다. 게다가 AEON 쇼핑몰이 근처에 있어서 모든 것이 편리했고 불편함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다시 여기 머물고 싶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438개
8.9/10
객실요금 최저가
EUR68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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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0
아주 좋음
MMILLY1) 심야 리셉션에는 직원이 한 명뿐이었고, 직원마다 처리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그는 매우 신속하게 일을 처리했습니다. 첫날 밤, 저는 이미 온라인으로 여행사에 체크인 시간이 오전 1시에서 2시 사이임을 알렸고, 리셉션에 필요한 관광세 송장을 프런트 직원에게 문의하기 위해 이미 전달했습니다. 그는 늦은 밤에 그곳에 있는 유일한 사람이었고, 매우 빠르고 능숙하게 체크인을 도와주었고 오후 1시까지 늦은 체크아웃도 신청해주었습니다.
2) 나는 다음 날 하룻밤 더 그 방을 빌렸다. 프런트 데스크 직원이 2~3명 있었습니다. 저는 이미 객실 연장 번호와 여권을 제공했지만, 직원의 처리가 매우 느렸습니다. 첫날밤과 마찬가지로, 저는 여행사인 trip.com을 통해 관광세를 냈다고 분명히 밝혔고, 호텔 리셉션에 미리 이메일로 보냈던 송장과 이메일의 스크린샷을 바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프런트 데스크는 여전히 제 시간을 낭비했고 관광세를 두 번이나 내라고 했으며, 제가 직접 trip.com에 관광세 RM$10을 환불해 달라고 요청하여 귀중한 업무와 여행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3) 게다가 이틀째 밤 오후에 직원들이 저지른 행동은 투숙객들의 시간을 반복적으로 낭비하게 했습니다. 저는 이미 저희 둘 다 매우 피곤하다고 설명했고, 즉시 프런트 데스크에 TTX RM$10을 더 지불하고, 체크인을 위해 즉시 출입 카드를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 직원에게 비용을 지불한 후에도, 직원은 저를 무시하고 계속해서 천천히 절차를 마칠 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늘 똑같은 이야기였고, 유연한 처리 절차도 없었고, 체크인을 위한 출입카드도 주지 않았습니다.
첫날 새벽 3시 전에 체크인했기 때문에 1시간 늦은 체크아웃을 신청했습니다. 원래는 리셉션 직원이 첫날 밤의 오래된 컴퓨터 기록만 확인하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체크아웃 후 아침에 다시 전화해 달라고 요청하며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게으른 태도***> 그들은 컴퓨터 데이터를 업데이트하기 전에 컴퓨터를 여러 번 업데이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4) 첫날 밤의 친절한 직원에게서 모든 직원이 배우고, 여행객의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고, 컴퓨터를 즉시 업데이트할 의향이 있다면, 내부 의사소통 절차가 강화되고 개선될 것이며, 이는 체크인하는 모든 고객에게 완전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문안 인사
Xxiaoyu-406조지타운 시내에 위치한 샹그릴라 호텔은 위치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호텔 바로 옆에는 조지타운에서 가장 크다고 알려진 쇼핑몰이 있었지만, 상점은 별로 없었습니다. 호텔을 나와 뒤쪽으로 꺾어 1km 정도 걸어가면 스왓로우 스트리트가 나오고, 그 주변을 아무렇게나 돌아다니면 다양한 벽화를 볼 수 있습니다. 호텔 위생은 좋았지만, 시설은 확실히 오래되었어요. 하지만 서비스는 훌륭했습니다. 페낭 택시 요금은 정말 저렴해서, 공항까지 28km가 넘는데도 30링깃 정도밖에 안 나왔습니다. 다만 페낭 음식은 샤오홍슈(小红书)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몇 군데를 다 가봤는데, 너무 달아서 제 입맛에는 좀 안 맞았습니다.
__wfo33****2박 동안 패밀리룸을 예약했는데, 패밀리룸은 더블 침대 1개와 싱글 침대 1개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7층 708호에 묵었고요. 창문은 열 수 없었지만, 창밖으로 산이 보여서 전망이 좋았습니다. 에어컨 온도도 적당했고, 샤워 물도 편안했어요. 초콜릿을 냉장고에 넣으려고 보니 미니 냉장고가 고장 나 있더라고요. 프런트에 전화해서 봐달라고 요청했더니, 남자 직원 세 명이 냉장고를 통째로 들고 와서 바로 교체해 주었습니다. 첫날 밤에 돌아와 보니 청소가 안 되어 있었는데, 바닥에 메모가 놓여 있었어요. 청소 버튼이 켜져 있지 않아서 청소를 하지 않았다는 내용이었는데, 사생활 존중을 아주 잘 해주는 것 같아 감동받았습니다. 함부로 들어오지 않았더라고요. 나중에 프런트에 전화해서 깨끗한 수건을 가져다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짐을 정리하고 있는데, 직원분이 문 벨을 눌러 세탁물 봉투 두 개를 가져다주셨어요. 마침 더러운 옷을 담아갈 봉투가 필요했는데 정말 유용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객실로 찾아오는 직원분들은 모두 매우 예의 바르고 서비스 태도가 아주 좋았습니다. 이 호텔에는 중국어를 하는 직원은 없었고, 손님들은 영어를 좀 알아야 할 것 같아요. 호텔 입구에는 밤에 음료와 바비큐를 파는 노점상들이 있었습니다.
DDK GenG HLE버스터미널과 주변 쇼핑몰까지. 위치는 진심 최고만점. 쇼핑몰은 GAMA, 1avenue,The Top 페낭 세곳이 있는데 더탑페낭 지하마트가 소소하지만 가장 쌌고 먹거리 입점많은건 에비뉴, 마트는 가마가 커서 나머지 마트에는 없는 잭프룻도 사먹을수 있었다. 여튼 쇼핑몰들 골라갈수 있어서 넘 좋은 위치라 만족했는데,. 밧뜨....조식먹는데 스시코너에서 바퀴벌레봄;;;직원에게 바로 얘기했는데 그후 찜찜ㅠ 11층에 헬스장과 수영장, 마사지샵은 거의 형식적인 느낌? 수영장은 작은 인피니티풀. 전망은 좋았고 10월에는 추워서 수영 못할정도. 룸에 로브가 없어서 수영복입고 수영장 이동시 민망하지않도록 신경쓸것. 직원들 친절도는 최상. 페낭에 다시 간다면 재숙박의사 백퍼.
리리뷰어시설: 호텔 로비는 7층에 위치하며, 카페와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분위기가 매우 좋습니다. 체크인 시 커피나 주스로 교환 가능한 음료 쿠폰 두 장도 제공됩니다.
위생: 저희는 방 두 개를 예약했는데, 그 중 한 방에서 심한 화장실 악취와 바퀴벌레가 나왔습니다. 밤에 호텔로 돌아와 프런트 데스크와 한 시간 반 동안 이야기한 끝에 결국 방을 교체할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저희가 일찍 도착했는데, 빈 객실이 있어서 호텔에서 미리 체크인을 도와주셔서 매우 좋았습니다.
환경: 호텔 환경은 전반적으로 괜찮았지만, 화장실 악취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큰 불편을 주었습니다.
리리뷰어호텔 위치 최고, 신상 호텔이라 깨끗해요
직원들 친절하고 옥상 수영장도 정말 예쁘고 리프레쉬 되네요 다만 1월에 수영장 물은 너무 차가워요.
단점은 룸 정비시 수건만 갈아줌, 3박 동안 시트 교체 없었고 침대와 베개가 뭔가 아주 편하지는 않아서 잠을 잘 못잤어요.
물은 셀프로 복도 정수기에서 떠와야하지만 뜨거운물 차가운물 바로 마음껏 쓸 수 있어 오히려 저는 좋았어요.
다음에도 여기서 다른 룸으로 숙박 의사 있어요 ~
리리뷰어이 브랜드로 새로 오픈한 호텔입니다. 모든 게 새롭습니다. 주차장은 먼지가 너무 많고, 주차장에서 로비 계단까지 시멘트 가루가 흩날립니다.
해변으로 가는 통로는 정돈이 잘 되어 있어야 합니다.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리셉션에 도착을 관리하는 직원이 한 명밖에 없습니다. 거의 모든 식음료 매장에서 볼 수 있는 남자 직원 한 명뿐입니다. 로비 라운지와 풀사이드 바에도 있고, 객실까지 와서 얼음통을 가져다주기도 했습니다. 😟. 정말 과합니다.
이름은 트리쉬**입니다. 정말 스타입니다.
전반적으로 저희 가족은 이 숙박에 매우 만족합니다. 호텔이 완전히 개장하면 더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익익명 사용자디럭스룸은 해변 전망에 발코니가 있었고, 수영복을 말릴 수 있는 작은 건조대도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객실 크기는 아담했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었고, 침대는 매우 크고 편안했으며 충전을 위한 USB 포트도 많아 편리했습니다. 욕실에는 샤워 부스와 욕조 타입이 있었는데, 미리 샤워 부스 객실을 요청했고 체크인 시 요청대로 배정받았습니다 (이메일 문의는 확인이 안 되어 전화로 직접 요청했습니다). 해변은 다소 작고 파도가 높았지만, 아이들은 어린이 수영장에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조식은 꽤 풍성했습니다. 옆에 있는 사양(Sayang) 리조트의 비치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아주 맛있었습니다. 사양 리조트가 규모도 더 크고 정원도 더 아름다웠습니다.
IIsabelleyishaThe hotel location is right on the hot spot of Georgetown. But it goes with noise at night until 2am. So if you plan to be partying at night it's ideal and walking distance to Love Lane and all Georgetown touristic areas.
But if you wish to sleep and relax after midnight definitely not the right hotel for you.
The room was OK in terms of size but a lot of mosquitoes coming from the bathroom drain. I've killed at least 50 of them thanks to a mosquito raquet 🤣 The tip is to close the bathroom curtains so they don't get in the bedroom.
Humidity in the room had the paint peeling off.
For the price I don't think the room quality was enough. Specially for the humidity and mosquitoes combination.
The breakfast menu was not available but you can easily go down the street and eat at ease or order with the application grab. No bar available in the hotel.
The shared areas are clean. Loved that you have to take off your shoes at the entrance.
There are stairs to get into the hotel but they help you with your luggage. The first time you arrive you need to ring the bell for them to come open for you. Small door not easy to spot at first. I suggest to the hotel to stick the name directly on the door at eye level and big to avoid confusion. I've uploaded a picture of the door for you to not get lost.
After you check in they will give you the door code so easy for you to get by.
Staff has been helpful when asked but not interacting or giving you suggestion or asking you how things are going.
I've rated cleanness average because there was a lot of hair in the bathroom when I arrived. Had to literally take it off during 5 minutes. Thick long hair... Not sure how they didn't spot it.
Apart of that they were cleaning all right the rest of the stay.
Internet was not easy to get when in the room but in common areas or close to the door of the room works better. Don't save on a sim card and buy at the airport for having internet at all times on your phone. Will help you with maps and outside anyway.
The taxi from the airport was very convenient only 30 minutes and I ordered with grab came within 5 minutes.
Hope this information hel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