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년 5월 24일
리뷰어
호텔 위치가 정말 좋았어요. JR, 버스, 고속버스 정류장이 모두 가까워서 이동하기 편리했고, 특히 페리 터미널까지는 걸어서 몇 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밤에는 다카마쓰 항구에 가서 바닷바람을 쐬고 야경을 감상할 수도 있었어요. 아침 식사도 풍성하고 맛있었는데, 특히 식당 직원분들이 아주 친절하고 세심하게 서비스해주셨습니다! 다음에 다카마쓰에 오게 되면 다시 이 호텔에 묵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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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86,080원
작성일: 2025년 6월 4일
aleu aleu
The staff of Olivean Shodoshima Yuhigaoka Hotel are professional and considerable. Their service are excellent, especially
1) The shuttle bus driver (morning shift strong man, forgot asking his name). When we arrived at Shodoshima Ferry Pier at 11:00am on April 7, we found a hotel shuttle bus, but not sure if it's the one of our staying hotel. We asked the driver if it's the one that waiting to pick us up. He said yes, but the hotel check-in time should be 3:00pm in the afternoon. He suggested us to have the sightseeing first and helped register the afternoon time for picking us instead. Also, he suggested taking our hand carry bags to the hotel front desk to avoid we carrying too heavy bags while travelling.
2) The lady staff (sorry for forgetting her name) at the lobby hall, who was very proactive. She came over immediately to help taking photos for us when she found we're taking a selfie. She also served us with free drinks for enjoying the sunset at the hall.
3) The staff at the reception desk are very professional. They helped us for check-in, explained the details of the time for meals, and provided all the information required.
4) The foods for dinner & breakfast buffet are very nice and yummy. The restaurant is clean and tidy.
Overall, Olivean Shodoshima Yuhigaoka Hotel is a very professional and comfortable accommodation for stay. We're pleased and feel glad choosing this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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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194,493원
작성일: 2026년 2월 13일|트윈 (금연)
Seonyoung Kang입장하자마자 헉 소리가 절로 났던 호텔!
체크인 카운터 친절합니다. 다른곳은 대부분 3시 체크인이었는데 여긴 2시부터라서 더 좋은것같아요. 로비에 어매니티 구비되어있어 챙겨가면 됩니다. 객실 들어서자 마자 방이 엄청 넓어서 놀랐어요. 일반적인 일본 호텔 객실의 1.5배 되는 수준같아요 화장실도 넓고 깨끗하고요. 캐리어 두개를 다 펼쳐놔도 전혀 걸리적거림 없이 이동 가능했습미다. 트윈베드 객실이었는데 침대 자체도 싱글사이즈가 아닌 큰 사이즈로 두개 였고 침구 푹신해서 너무 편하게 잤어요 . 다만 겨울인데 난방 사용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ㅠㅠ 그거빼고는 완벽했던 숙소
가격 저렴하고 위치좋고 객실 깔끔하고 크다. 다음에 또 재방문 의사 완전 있어요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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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95,620원
작성일: 2026년 5월 18일
김디듀다카마쓰 공항에서 리무진버스 타고 가면 정류장 바로 앞에 위치해서 너무 편리하게 갈 수 있었어요!!
호텔 서비스도 너무 친절하고 깨끗하고 좋았습니당
대욕장때문에 여기 예약하게 되었는데, 가성비도 너무 좋고 대욕장 정말 최고에요ㅠㅠㅠ너무 좋아서 아침 저녁으로 맨날 이용했습니당ㅎㅎ 저녁에 주는 밤소바,, 무료인데 거기다 너무 맛있어요,, 배부르게 밥 먹고 와도 야식으로 꼭 챙겨먹었어요
다음에 다카마쓰 가게되면 또 이용할겁니당!!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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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103,643원
작성일: 2026년 3월 10일
리뷰어
위치는 너무 좋았어요. 효고마치 번화가 바로 옆이고 공항리무진이 앞에 내려서 최고였습니다.
청결도는 외관상으로 깨끗하긴 하였으나, 다다미룸 옷장 아래 아래 먼지가 많아서 옷에 묻을 정도였어요. ^^:;; 살짝 당황했지만 그래도 뭐 딱히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직원분들 서비스는 너무나 만족스럽구요. 조식이 진짜 맛있어요. 하나하나 섬세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오래된 호텔이지만 관리를 잘하셔서 그런지 모든 곳이 깔끔하고 깨끗했구요. 자전거도 있어서 활용하시면 좋을 꺼 같아요.
그리고 체크아웃하고 캐리어 맡길 수 있는 자리도 넉넉합니다.
나중에 다카마쓰가면 여기 또 이용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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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66,349원
작성일: 2026년 3월 7일|더블룸 (금연)
리뷰어호텔 시설이나 부수적인 서비스 그리고 위치도 너무 좋았습니다
대욕장 휴게공간 그리고 서비스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커피까지 모두 최고였어요
숙소도 깨끗했고 특히 침구류가 너무 좋았습니다
조식도 맛있었고 저녁 공짜 간장라면도 최고였습니다
직원분들도 대부분 친절했던거같은데
한두분정도… 가 약간은 불친절했다고 느끼긴 했어요
그치만 시설 서비스가 압도적이라 또 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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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96,704원
작성일: 2026년 2월 20일
리뷰어
노천탕이 있는 방을 선택했는데, 투숙하는 내내 노천탕을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음.
공간이 넓고 옷방이 따로 있어서 편함.
전통식 숙소라 욕실이나 화장실은 협소함 (많이 아쉬움)
석식,조식 포함했는데, 석식은 일본식 코스 정찬이고 조식은 정갈한 한상 정식임. 매우 만족스러움. 다만 석식 코스 중 후반부 돼지고기 넣은 우동과 생선소스 밥은 호불호가 있을 듯.. 저는 불호.. (시기에 따라 코스 종류는 바뀌는 듯 함.)
로비에는 무료음료 먹을 수 있고 도시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음.
숙소까지 셔틀버스가 다카마쓰jr역으로 운행함.
숙소까지 가려면 미리 메일이나 전화로 탑승시각을 알려줘야 함.
(오후3시~7시 사이에 1시간 간격으로 배차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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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108,846원
작성일: 2025년 5월 9일
리뷰어위치가 시내 머무르기 좋습니다. 렌트카를 이용했는데 일 1,100엔의 주차비만 지불하면 됩니다. 불편한 점이 없었고 마주칠 일이 거의 없었지만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가족 모두 맘에들어했고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재방문 하겠습니다. 다양한 호텔의 부대시설이나 화려한 서비스를 경험하기위한 호텔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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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254,120원
작성일: 2026년 3월 19일
MitiKwok
酒店不錯,房間好,有歷史價值,亦很整潔,前台服務員亦很好,雖然酒店有樓梯,但兩位服務員很努力幫我們將行程搬到房間,非常感謝!
但是這間酒店是沒有一個正式櫃檯做check in的,所以我們也在附近需要留意一下牌子,才見到指示要到哪一間店舖進行辧理check in服務。
最不能接受的是訂這間酒店時,已被扣了入住款項,到當地時再正式付款,然後要等3-35天再安排原路退回。
我至今已經等了一個月,仍未有收回款項,據trip.com的客服告訴我,款項一直不退是因為酒店那方沒有進行放款,所以我唯有等待。
這個令我十分不能理解,因此服務上我比不到滿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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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102,775원
작성일: 2026년 4월 14일
리뷰어
이 호텔은 가격 대비 훌륭해요. 객실은 넓고 새것 같으며 지내기 편안합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모든 것이 자동화되어 물리적인 키 대신 QR 코드와 PIN 코드를 사용합니다. 만약 제가 다시 쇼도시마를 방문할 기회가 생긴다면 이 호텔에 다시 묵고 싶어요.
이제 5점 만점에 5점을 주지 않은 이유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만약 저처럼 2층 객실에 배정된다면, 발코니에서 멋진 도로 전망과 차량 통행을 볼 수 있어 사진과는 약간의 불일치가 있습니다. 같은 발코니의 난간은 조금 더 낮았으면 좋겠어요.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점은 이해하지만(특히 로비 바에서 무료 음료를 제공하는 것을 고려하면), 객실에서 보이는 풍경을 강조하시는데, 발코니 의자에 앉으면 난간 너머로 풍경을 봐야 해서 그다지 편안하지 않습니다. 아침 식사는 다양한 종류는 아니지만, 솔직히 말해서 모든 음식이 맛있고 칭찬할 만합니다.
저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도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메뉴를 여러분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소고기 빠에야 – 밥은 잘 익었지만, 소고기는 어떤 부분은 씹기 힘들었고 전반적으로 맛이 없었습니다.
과일 부라타 – 부라타 자체가 예상했던 것보다 건조했고,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가 부족했는데, 올리브로 유명한 섬에서는 이상한 일입니다. 좀 더 많이 추가하거나, 손님들이 취향에 맞게 간을 할 수 있도록 소금, 오일, 후추를 함께 제공해 보세요.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아이스크림 – 부라타와 같은 문제였습니다. 마치 누군가 향신료를 훔쳐 간 것 같았는데, 바로 그 향신료가 이 요리의 핵심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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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395,924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