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크기는 일본 호텔치고는 넓은 편이고, 위생 상태도 좋았어요. 오래된 일본 호텔 느낌의 인테리어였는데, 24년에 리노베이션했다고는 하지만 딱히 새롭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물을 마시려면 지정된 층의 정수기에서 직접 가져와야 해서 그 점은 좀 불편했습니다. 저희 방이 공원과 항구를 향하고 있어서 잠잘 때 조용해서 좋았어요. 조식도 괜찮았고, 2층에 있는 시키 데판야키 레스토랑 음식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JR역, 부두, 고토히라선이 가까워서 교통이 정말 편리했어요.
숙소가 깨끗하고 조식도 너무 좋았어요.
부모님들과 가는 여행에서는 아침식사가 매우 중요한데, 식당이 너무 깔끔하고 맛도 괜찮다고 만족하셨어요
우동종류가 3개나 있고 같이 곁들여 먹을 수 있는 튀김종류도 많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대욕장은 크지는 않지만 대욕장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고, 온천 후 무료 아이스크림도 좋았어요
체크인은 키오스크로도 진행할 수 있는데, 계속 오류가 나서 카운터에서 직접 도와주셨어요
침대 2개 방과 침대 1개 방은 방 크기 차이가 꽤 있는 편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침대 1개 방은 딱 생각하시는 일본 숙소 크기...(캐리어 하나 펼치면 공간없는 정도) 그래서 저희는 캐리어 1개는 테이블 위로 올려서 펼쳤네요
제공해주시는 잠옷과 슬리퍼도 편안했습니다 ㅎㅎ(마지막날 짐싸기 좋더라고요!)
관광지와의 위치도 나쁘지 않고(우버 이용시 900엔에서 1500엔이면 유메타운, 다카마쓰항 모두 접근가능)
공항 리무진 정류장 바로 앞이라 공항에서 오가기에는 아주 좋았어요!
완전 대만족입니다
바닥이 카페트라 으잉 했지만 그게 문제가 안될치만큼 깨끗 했구요
유창한 영어 응대도 감사했고
어매니티 방크기 역시 나무랄데가 없는데다가
위치가 완전 멋집니다
마지막날 공항버스 티켓사고 로비서 커피한잔하고 천천히 버스시간 맞춰 터미널가도 널널한 위치입니다 ㅎ
화장실과 샤워실이 한 문 안에 있고, 밖에 세면대가 넓게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싱크대 수전 위치를 좌우로 바꿀 수 있는 점도 사소하지만 꽤 편리했습니다.
주차장은 별도 요금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요일 밤 숙박이었는데, 대욕장 혼잡 상황은 TV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락커 수가 많지 않아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밤에 이용하고 싶다면 23:30 이후에는 락커 대기를 각오해야 합니다.
번화가와 가까워 편리했습니다.
산 중턱에 있어서 다카마쓰 시내와 세토 내해가 내려다보이는 경치가 정말 아름다웠어요. 로비 바에는 무료 음료도 있었고요. 방은 다다미방인데 아주 넓었습니다. 온천물에 몸을 담그니 피부가 매끄러워지는 게, 미네랄 성분 덕분인 것 같아요. 렌터카로 여행하신다면 이곳에 묵으면서 다카마쓰의 야경을 즐겨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도미토리에서 2박 했습니다. 직원분들 정말 친절하시고 숙소 바로 근처에 자전거 무료 주차장도 있어서 역에서 자전거 대여해서 다니기 편해요. 시설도 쾌적했고 생각보다 사람도 별로 없어서 도미토리에서도 조용하게 잘 지냈습니다. 다음에 또 다카마쓰 가게 되면 여기서 묵을 거예요.
위치가 시내 머무르기 좋습니다. 렌트카를 이용했는데 일 1,100엔의 주차비만 지불하면 됩니다. 불편한 점이 없었고 마주칠 일이 거의 없었지만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가족 모두 맘에들어했고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재방문 하겠습니다. 다양한 호텔의 부대시설이나 화려한 서비스를 경험하기위한 호텔은 아닙니다.
호텔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고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특히 컨시어지분께서 저녁 식사를 위해 근처 레스토랑을 예약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무료 주류와 카나페도 매우 좋았고, 조식도 훌륭했어요. 이 호텔에 머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아름다운 리쓰린 공원은 호텔에서 도보로 25분 거리에 있습니다.
외관이 매우 넓고 기품있어 보입니다. 객실도 깔끔 하고 직원들도 친철 했습니다.
다만 위치가 번화가와 떨어져 있어서 버스나 택시를 타고 이동 해야하며 근처에 음식점이 적고 밤에는 걸어 다니는 사람을 보기가 힘듭니다.
마지막날에 체크아웃후 조식 식당 앞에서 메뉴를 보고 있는데 직원이 들어 오라고 손짓해서 예약없이 왔다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여 요금을 지불하고 들어 갔습니다. 뷔페식 음식을 자리로 가지고 와서 먹고 있는데 15분후 라스트 시간이 라고 해서 허겁지겁 먹어야 했습니다. 식당에 들어간지 15분후에 라스트 시간이면 미리 계산전에 알려주고 손님을 받지 않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