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suuvighactel제주도 5일 혼자 여행하는 동안 밀 게스트하우스에 묵었는데,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매일 아침 맛있는 계란 샌드위치와 따뜻한 커피를 제공해주셨어요. 직원분들도 모두 열정적으로 도와주셨고요. 게스트하우스에는 규칙도 있는데, 예를 들어 밤 11시 이후에는 소등하고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는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해요. 아침 식사 후에는 접시와 컵을 직접 설거지해야 하고요. 하지만 저는 이게 단점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집에 있는 것처럼 느껴져서 부모님이 우리에게 올바른 생활 방식을 가르쳐주는 것 같았어요. 덕분에 생활 습관도 규칙적으로 변했네요☺️☺️ 사장님을 만날 때마다 인사를 건네고, 외출 전에는 항상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말해주셨어요. 따뜻함과 엄격함이 공존하는 곳에서 한국의 풍토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한국이 좋고, 제주도가 너무 좋아요. 다음에 또 오면 꼭 여기에 다시 묵을 거예요^^ 오시는 분들도 규칙을 잘 지켜주시고, 한국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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