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무리해서 걸었던 탓에 감기에 걸려 엄청 고생했는데 방안에 습도와 온도 조절기능이 잘 갖춰져있어서 좋았습니다. 방이넓고 쾌적했고, 사람들이 모두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스파 마사지를 받았는데 거의 30만원정도 나왔는데, 개인 사우나를 이용할수 있어서 좋았으나… 그냥 외부에 유명한 헤드스파와 마사지를 이용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멋진 수영장을 이용하면 좋을것같고 공용사우나시설은 없음 ㅜ 조식은 뷔페가 아니라 아쉬웠고 음식이 전반적으로 아쉬웠습니다ㅜㅜ.. 배달이 잘되어있으니 배달앱을 쓰시길 추천드립니다. the lobby에서 파스타2,햄버거,맥주2를 시켰는데 30만원이 나와서 살짝 놀랐습니다 ㅎㅎ 그러나 바로앞에서 연주와 노래를들으며 밥을 먹는경험은 신선한 경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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