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stja DoNUSTAR 호텔은 세부에서 꼭 머물러야 할 곳이에요! 정말 세련된 곳입니다. 호텔은 우아함과 현대적인 분위기를 완벽하게 결합하여 편안함을 중시하는 분들께 이상적입니다.
이곳에서는 동시에 번잡함 속에서도 고요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객실은 넓고 세심하게 디자인되었으며, 특히 욕조가 마음에 들었어요. 미식가들에게는 진정한 천국이며, Mott 32는 칭찬할 점이 너무 많습니다.
세부에서 단연 최고입니다!
익익명 사용자호텔 서비스는 세심하고 친절하며, 직원들은 열정적이어서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객실은 넓고 깔끔했으며, 침구는 부드럽고 편안했고 방음도 잘 되었습니다. 위치는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하며 주변에 맛집도 많아 매우 편리합니다. 조식은 종류가 다양하고 신선하며, 가성비가 정말 좋아서 강력 추천합니다!
리리뷰어호텔은 버스 정류장 바로 옆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객실은 크지는 않았지만 편안했고, 침대도 잠자기에 괜찮았습니다. 에어컨은 시원했지만 너무 틀면 춥고, 안 틀면 모기가 있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온수는 아주 잘 나왔습니다. 7층에는 수영장이 있었는데, 규모는 좀 작았습니다. 조식은 훌륭했고, 따뜻한 우유도 제공되었습니다. 도착했을 때는 벨보이가 짐을 계단으로 옮겨주는 것을 도와주었지만, 떠날 때는 아무도 신경 써주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위치는 시내 중심에 있어 좋았고, SM 몰에서도 멀지 않았습니다.
Ttrip by soul3박4일동안 리조트안에서만으로도 시간이 금새 가더라구요.
비치에서 주로 놀았는데 Jack 선생님의 스노쿨링 수업과 수영, 카약 수업도 좋았어요.
리조트안에 다양한 무료 참여 수업들이 있는데..
시간상 다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비치에서 노는것만으로도 시간이 아쉬울정도였어요.
한국행 비행시간이 새벽이어서 마지막날 어떻게할까 하다
체크아웃후 비치에서 놀고도 헬쓰장 샤워가 가능해서..
그렇게 하고 저녁밥 리조트안 뷔페 먹고 리조트안 산책하니
아~~ 시간 너무 잘 가요.
잘 놀다 왔습니다. 조식도 석식도 맛있었구요.
공연해주는것도 좋았어요.
스노쿨링과 다른 수업들 잘 이끌어준
JACK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비치쪽 가드분들도 안전에 유의하며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션윙쪽 식당 핏자 맛있더라구요!
비치에서의 음식들도 다 맛있었습니다^^
또 샹그릴라로^^♡♡
리리뷰어일단 신설이라 아주 깨끗하고 에어컨 냄새도 없습니다^^
직원들도 모두 정말 친절하고 지나갈때도 웃으며 인사해 주시고
다만 길이 조금 복잡합니다ㅜ
처음에 방못 찿고 로비로 돌아옴ㅋㅋ
물도 깨끗하긋하고
이전에 세부에서 사람가장많은 곳을 묵었는데 비치체어가 없어서 자리싸움하고 날리였는데 여기는 자기 없으면 빽백?인가 앉는 의자 가져다 주시고 자리나면 무전으로 자리 찿던 사람들에게 자리 알려주며 관리 해 주셨습니다^^
바닷가에 물고기는 호핑을 따로 나가지 않아도 될만큼 많이 있었고, 조식또한 정말 휼륭하였습니다^^
아쉬운점은... 아직 얼마 되지 않아서 인지''리조트내 레스토랑이나 식당들이 음식이 아쉬웠습니다..
음식을 시켰는데 자리를 못찿아 잘못가져다 주고, 맛도 너무 떨어지고...동굴레스토랑 빼고는 먹기 힘든정도의....
나머지 식사는 배달의 의존해야 하는....
식사만 개선이 된다면 재방문 의사가 있는 곳 입니다^^
리리뷰어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막탄 내 마트에서 사온 망고를 컷팅 부탁드려 방까지 잘라서 갖다 주는 서비스가 너무 고마웠어요. 숙소도 청결하고 방도 깨끗했고, 욕실이 넓어 좋았어요. 인피니티 풀장도 환상적이었어요. 프라이빗 비치는 생각보단 규모가 작아 아쉬웠지만, 30분간 무료로 빌려주는 스노클링 장비로 바닷 속 물고기 보는게 즐거웠고,비치 베드에 누워 한가로이 지내는게 좋았어요. 조식도 만족 스러웠어요.
아쉬운점은 숙소 내 티비가 있었으나 수신이 안되어 작동되지 않는점, 실링팬 소음, 막탄 마리바고 시내에서 비교적 멀고 리조트 바깥쪽에 나가도 아무것도 없어서 그랩타고 가야한다는거. 그래도 리조트 안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율율무의여행접근성 좋음 . 깔끔한 객실 . 가성비같은 느낌의 룸서비스
이쁜 해변 . 수영장 넓음 . 뷰 맛집
주변 도보 5분거리에 세이브모어 마트 있어요
걸어가면 가까운데 단점은 홍보하는 현지인들이 많아서 살짝 피해다니면 가능 !! 마트는 막 크지는 않은데 물 , 음료 , 과자 등등 사기 좋아요 ㅎㅎ
아무마 스위트 룸 2층 이였는데 룸자체는 엄청 깔끔하고 , 욕조가 딱 보이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 3일 지내면서 벌레는 못보고 밤에 객실 바깥에 도마뱀들은 봤어요 ㅎㅎ 이정도는 귀여움~
단점은 샤워기 , 욕조 물 틀면 초록색잎파리같은게 같이나와용
무조건 필터기 필수에요 .. ㅠㅠ (욕조사용못함) 그리고 변기쪽 , 샤워룸 쪽 위천장이 안보이게 뚫려있어서 밤 샤워는 춥더라고요!
수영은 완전 물개인데 매일매일 했는데도 아쉬울 정도로 재밌었어요
바다도 이쁘고 튜브가져가셔서 해변가 옆에서 바람채워서 놀면 얼마나 재밌게요 !!! 그리고 일출일몰시간도 그날그날 적혀있습니당ㅎ
룸서비스는 다 맛있었어요 . 양이 다 많아서 처음에 양적을줄알고 저렇게 시켰다가 다 남긴거에요? 근데 너무 아까워서 세이브모어에 들렸을 때 일회용반찬통 사가지고 아도보 밥이랑 샌드위치랑 다 보관했다가 다음날 또 먹었어용 ㅋㅋㅋㅋ
다음에 간다면 또 가도 좋을 것 같아요 ! 위치도 7017인가 7107인가 그 레스토랑도 그랩으로 별로 안멀거든요 ? 꼭 가세요 개맛도리니까!
리리뷰어필로우즈 호텔에서 4박을 지냈는데, 다음 세부 여행 때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객실은 넓고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호텔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좋았어요. 위치는 세부 중심가에 있어서 좋았고, 특히 충화 병원 근처에 숙소가 필요한 저희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습니다. 프로모션 혜택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트립닷컴을 통해 예약할 것 같아요.
리리뷰어12월 여행 일정 중 코르도바에 머무를 일이 생겨 다시 2박을 방문했다. 여전히 방은 깨끗했고, 벌레 등이 나오는 일은 없었다.
가끔 벌레에 관한 이야기를 다른 분들 후기에서 발견하곤 하는데, '솔레아 팜' 리조트로 예약하는게 어떠실까 싶다.
이 건물이 2019년에 만들어진 가장 최근의 건물이다. 이 건물에서 머물면서 벌레를 발견한 적은 없다.
솔레아 막탄, 솔레아 시뷰, 솔레아 팜 총 3동의 가격이 거의 비슷한 수준이니, '팜'에 머무는걸 추천드린다.
(가장 오래된 건물인 '솔레아 시뷰 리조트' 에서는 작은 개미를 몇 마리 본 적이 있다.)
입구 앞에서 갈 수 있는 코르도바의 장소들을 몇 소개한다. 일단 바로 앞 k마트 및 마사지 샵은 누구나 찾을 수 있다.
0. 트라이시클 타는법 : 그냥 타고 장소를 말하자. 흥정하고 탈 필요 없다. 그냥 타고 내릴 때 돈 내면 된다. 혹여나 흥정을 하더라도 그때 하는게 더 유리하다.
1. nanda cafe - 카페다. 23년 오픈했는데, 오픈 빨이 빠져서 한산함으로 좋다. 기본 베이스는 햄버거 등의 서양식이고, 한국과 일본 음식을 현지식으로 나름 해석해 판매한다. 음료도 준수함으로 한국식 카페처럼 핸드폰 충전하면서 커피마시고 시간 떼우기 좋다. 와이파이는 종업원에게 비번 물어보면 알려준다.
2. palora - 로로포트 끝쪽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석양 질 때 가서 저녁 먹으면 좋다. 스캘롭 먹을만 하다. 밥먹고 디저트로 할로할로도 150페소 정도에 시킬 수 있다. 뒤 이어 소개할 Lantaw 보다 간이 더 현지인에게 맞춰져 있다. 비자 및 마스터 카드 사용 가능하다.
3. lantaw - 마찬가지로 레스토랑이다. 코르도바 서쪽 끝에 있음으로 트라이시클 가격을 흥정 하게 될 수 있다. 10,000 rose 카페랑 붙어 있음으로 둘이 붙여서 이용하면 좋다.
4. Bric Food park - 코르도바 내 야시장이다. 현지인이 대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로컬 분위기 느끼기 좋은 야시장이다. 바로 옆에 맥도날드가 있고, gaisano cordova 도 있음으로, 이래저래 쇼핑할거 하고, 밤에 한잔하러 방문하면 좋다. 가격도 저렴한 편.
리리뷰어새벽에 체크인 했는데 바다뷰 잘 보이눈 곳으로 룸체인지 해주셨어요 !! 저는 참고로 체크인할때 3000페소 추가해서 레이트 체크아웃했습니당 ( 오후 6시 )
가격 추가없이 레이트 체크아웃 오후 1시까지 가능하다는 거 같았어요 !! 체크인할때 확인 필수 !!
조식은 간단하게 먹기 좋아요~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아요
호텔에 포켓볼이랑 탁구 등등 생각보다 할 수 있는게 다양해서 좋았어요
일몰시간 맞춰서 내려가니깐 뷰 진짜 미쳤습니당,, ㅜㅜ
썬베드에 앉아서 분위기있게 망고스뮤디랑 수박주스 시켰는데 음.. 뭔가 애매했습니다 한 잔에 9천원 정도 하는데 맛은 그냥 그랬어요,, 차라리 시내쪽 나가서 앨리망고 세 번 드세요
호텔안에 태국 음식 리뷰 좋아서 먹었는데 기대이하였어용
그래도 드실 거라면 소고기 스테이크 샐러드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