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베네시안에 묵었었는데, 그때 나머지 두 곳도 꼭 한번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이번에 며칠 휴가가 생겨서 망설임 없이 예약했는데, 호텔 시설과 서비스 모두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주변 관광지 접근성도 좋고, 주말이나 연휴가 아닌 비수기에 방문해서 가성비가 정말 최고였어요.
위치: 마카오 폴리테크닉 대학교 정문 바로 맞은편에 있어 길만 건너면 됩니다. 토요일에 시험을 보러 오는 학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죠! 주변에 관광 명소도 많아요. 황금 연꽃은 바로 옆이고, 샌즈와 피셔맨스 워프는 도보로 5분 거리입니다. 대학 정문 앞 큰길을 따라 15분 걸으면 그랜드 리스보아까지 바로 갈 수 있고, 산책로(일부 구간에는 엘리베이터도 있음)를 따라 30분 정도 걸으면 세인트 폴 성당 유적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마카오 반도 구시가지 명소들을 반나절 만에 쉽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시설: 아주 새롭고, 방은 작지만 충분히 편안했습니다. 밤에는 아주 조용했는데, 학교 근처이고 시험 보러 온 학생들이 많아서 그런지 손님들 전체적인 수준이 높은 것 같았습니다.
위생: 청소가 아주 깨끗하게 되어 있었고, 정돈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환경: 주변에 크고 작은 다양한 식당들이 있어서 여러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작은 가게들도 있어서, 큰 기대를 하지 않거나 시험 때문에 호텔에서 식사하기 어려운 경우 이런 외부 옵션들이 아주 큰 장점입니다.
서비스: 서비스 태도가 아주 좋았습니다! 시험 보러 온 학생들을 응대하는 데도 능숙했습니다. 보증금을 받지 않는다는 점은 정말 좋은 정책입니다. 모두가 신뢰를 바탕으로 숙박하는 것이고, 마카오의 다른 호텔들이 보증금을 받는 관행과 비교했을 때 이것이 더 인간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이번 숙박 경험 정말 최고였어요! 특히 프런트 직원분들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체크인 절차가 효율적이고 빨랐으며,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상냥하게 응대해 주셨어요. 호텔 시설 이용 방법과 여행 정보를 먼저 설명해 주시는 등 서비스가 정말 세심했습니다. 호텔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방은 넓고 깨끗했어요. 다음 마카오 방문 시에도 꼭 이곳을 다시 선택할 거예요. 강력 추천합니다!
전반적인 서비스는 만족스러웠고, 요청하는 대부분의 것들을 잘 처리해 주셨습니다. 프런트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문의사항이나 피드백에 대해 빠르고 효과적으로 응대해 주셨습니다. 아쉽게도 날씨가 좋지 않아 야외 수영장을 이용할 수는 없었습니다. 헬스장 시설은 잘 갖춰져 있고 비교적 최신식이라 업무 후 운동하거나 휴식을 취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엄마와 둘이서 떠난 마카오 여행🇲🇴
숙소는 런더너 그랜드 럭셔리 컬렌션 호텔로 정했습니다.
마카오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솔직한 후기를 남깁니다.
[DAY 1] 에어마카오 탑승, 그랜드 런더너 체크인 & 북방명원, 야경 투어
✈️ 에어마카오 NX821편 탑승 및 공항에서 호텔 이동
원래 오전 7~8시 출발 편이었는데,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여파로 오전 비행기가 결항되면서 오후 출발 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결국 오후가 되어서야 마카오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 비행 일정: 15:30 인천 출발(한국 시간) ➔ 17:30 마카오 착륙(마카오 시간) / 약 3시간 비행
* 공항 탈출:짐 찾고 **트 나오니 18:20이었습니다.
공항에서 호텔로 가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호텔 셔틀(Hotel Shuttle)' 표지판을 따라 조금만 걸어가면 진한 파란색 파라솔이 보입니다. 런더너로 가시는 분들은 더 멀리 가지 마시고, 제일 앞쪽에 있는 파란 파라솔에 줄을 서시면 됩니다. 버스가 출발하면 정말 금방(체감상 7~~8분, 실제 10~~15분) 도착합니다👍👍
🏨 그랜드 런더너 럭셔리 컬렉션 호텔 체크인 (아쉬운 점)
런더너 호텔 앞에 내린 후, 럭셔리 컬렉션 호텔 체크인을 하려면 건물 내부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돌아 쭉 걸어가야 합니다. 내부가 넓어 헷갈릴 수 있으니 직원분들께 물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체크인 과정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 **소음 문제:** 리셉션에서 피아노 연주 공연이 진행 중이었는데, 직원분과 중요한 대화를 나누어야 함에도 피아노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소통이 힘들었습니다. 공연 중에는 다른 곳에서 체크인을 진행해야 하지 않나 싶었어요.
* **안내 부족:** 수영장이나 부대시설 안내, 조식 위치 등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받지 못해 답답했습니다. (설명을 해준것 같긴한데 잘안들리고 말로만 하니 뭐라는지 알수없었음)안내를 받고 객실에 도착하니 18:55이었습니다.
🥢 [추천 맛집] 코타이 센트럴 '북방명원 (North palace)' 저녁 식사
객실에 짐을 풀고, 같은 건물 내에 미리 예약해 둔 북방명원(19:30 예약)으로 향했습니다. 어머니와 둘이 방문하여 두 가지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 가지튀김 (S 사이즈):겉바속촉의 정석, 정말 맛있습니다.
* 북경오리 (Half 사이즈):처음엔 양이 적어 보여서 '겨우 요만큼 줘?' 싶었지만, 같이 나오는 밀전병과 오이, 대파채 등이 추가 비용 없이 리필이 가능합니다. 다 떨어지기 전에 미리 리필 요청을 하세요!
* 결제 금액:샌즈라이프스타일 가입 후 할인을 받아 **$69.95** 결제했습니다.
📌 마카오 음식점 이용 팁:
> 마카오를 여행하며 전반적으로 느낀 점은 음식점이든 어디든 직원분들이 빠릿빠릿하게 움직이지 않고 매우 느긋합니다. 성격 급하신 분들은 다소 답답할 수 있으니, 리필이나 필요한 것은 미리미리 요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 런더너 - 베네시안 - 파리지앵 야경 투어 & 길 찾기 꿀팁
배부르게 밥을 먹고 런더너 앞 빅밴, 베네시안의 베네치아 풍경, 파리지앵 호텔의 에펠탑을 구경했습니다.
🏃♀️ 첫날 길 찾기 실패 후 찾아낸 꿀팁!
> 에펠탑 바로 앞에서 런더너 쪽으로 다시 건너오고 싶을 때, 베네시안 방향이 아니라 스튜디오 시티 호텔 방향으로 조금만 걸어오시면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저희는 첫날 이걸 몰라서 베네시안까지 다시 걸어가 구름다리(연결통로)를 지나 돌아서 호텔로 왔답니다. 여러분은 꼭 횡단보도를 이용해 체력을 아끼세요!
>
🍳 [둘째 날] 조식 해프닝과 감동적인 서비스, 그리고 첼시 가든 조식 후기
🤦♀️ 조식 명단 누락 해프닝과 감동의 리셉션 서비스
그랜드 런더너는 조식 시간이 여유롭게 운영되는 편이긴 하지만 디즈니랜드를 갈 계획이라 아침 8시쯤 조식을 먹으러 첼시 가든으로 향했습니다. (체크인 때 조식 위치 안내를 제대로 못 들어서 예약 내역을 다시 확인하고 직원에게 물어물어 헤매다가 겨우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분명 조식 2인이 포함된 금액을 지불하고 예약했음에도, 첼시 가든 직원이 명단에서 확인이 안 된다며 유료 메뉴를 안내하더라고요. 결국 식사를 못 하고 어머니를 식당에 남겨둔채 다시 리셉션으로 가야 했습니다.
이때 리셉션의 단발머리 여성 직원 'Yumky'분께서 문제를 확인해 주셨습니다.(이름이 정확한지 모르겠어요. 5/28~29 아침에 근무하셨어요) 호텔측의 실수와 불편을 겪은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시면서, 보상으로 레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하도록 조치해 주시고 방으로 웰컴 과일 바구니까지 보내주셨습니다. 당황스럽고 시간을 낭비한것에 대한 불쾌함이 마음이 눈 녹듯 풀리는 훌륭한 대처였습니다.
🥞 첼시 가든 조식 솔직 후기
우여곡절 끝에 다시 조식당으로 가서 약 1시간 만에 음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음식 주문은 QR 코드를 통해 어플로 해야 하는데, 메뉴 이름을 잘 몰라서 번역기를 돌려가며 고르느라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 탄탄면 (강력 추천):마라탕이나 훠궈를 잘 드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면이 정말 쫄깃쫄깃하고 맛있습니다.
* 비프(Beef) 샌드위치: 향신료나 대만·중국 특유의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무난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추천 메뉴입니다.
그외 에그타르트 추천. 채소만두 비추(저는 만두피가 두꺼운걸 별로 안좋아함)
셔틀버스 시간표는 자주 바뀌는듯하니 참고만 하세요!
시설: 객실 시설이 새롭고, 매트리스가 매우 부드러워 편안하게 잠들 수 있었습니다.
위생: 객실 위생 상태가 깨끗했습니다.
환경: 호텔 수영장이 가장 큰 장점이며, 아름답고 조용한 환경입니다. 호텔에는 헬스장, 26도로 유지되는 온수 수영장, 그리고 마사지 노즐이 있는 작은 온천탕도 있어 휴식과 힐링을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어떤 계절에 방문하더라도 수영과 온천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서비스: 세심하고 친절했습니다. 직원들이 매우 예의 바르고 신속하게 응대해 주었으며, 호텔에서 무료로 수영장 전망 객실로 업그레이드해 주었습니다. 다음번에도 친구들과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주로 가성비가 매우 좋습니다.
1. 위치가 훌륭합니다.
2. 서비스가 좋습니다. 입구부터 직원들 전체적으로 활기차고, 감정적인 만족감을 충분히 주었습니다. 서비스 절차나 모든 면에서 가격값을 하며, 프런트 데스크 업무도 체계적이었습니다.
3. 숙박 기간 동안 처칠 레스토랑과 룸서비스로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침 식사를 마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전부 토했습니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4. 슬리퍼의 미끄럼 방지 효과는 좋지만, 밑창이 너무 얇아 발이 아팠습니다.
5. 오래된 호텔이라 침대 옆 콘센트가 적습니다. 다른 오래된 호텔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개선했는지 배워야 합니다.
6. 침대 옆 협탁이 작고 공간이 제한적인데, 너무 많은 옛날식 물건들을 놓지 마세요. 그냥 놓기 위해 놓는 것 같고 손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손님들이 물건을 놓을 공간을 만들어 주세요.
호텔이 정말 예쁘고, 객실도 새로 지은 것처럼 깨끗하며, 가구 색상도 마음에 쏙 들었어요. 침대 매트리스는 몸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느낌이었고요. 방 전체가 정말 먼지 한 톨 없이 깨끗했습니다. 다만, 호텔이 너무 커서 건물이 3개의 호텔로 나뉘어 있어 프런트 데스크를 찾는 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조식은 정말 푸짐해서 아침 먹고 나면 점심은 따로 안 먹어도 될 정도였습니다. 마카오에서는 가성비가 꽤 좋은 호텔이라고 생각해요.
마카오 여행 시 그랜드 하얏트 마카오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가성비가 매우 뛰어나고, 객실은 충분히 넓고 밝으며, 위생 상태는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침구류는 편안하고 쾌적하며 청결합니다. 프런트 데스크 서비스는 훌륭하며, 특히 고객 경험 부서의 Mavis, Kent, Duke, Carson과 컨시어지 팀은 모두 전문적이고 열정적으로 손님을 맞아 저와 제 친구들이 존중받고 보살핌을 받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호텔을 강력히 추천하며, 중화권 최고의 호텔입니다!
아주좋음
리뷰 4503개
9.3/10
객실요금 최저가
GBP108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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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0
훌륭함
리리뷰어엄마와 둘이서 떠난 마카오 여행🇲🇴
숙소는 런더너 그랜드 럭셔리 컬렌션 호텔로 정했습니다.
마카오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솔직한 후기를 남깁니다.
[DAY 1] 에어마카오 탑승, 그랜드 런더너 체크인 & 북방명원, 야경 투어
✈️ 에어마카오 NX821편 탑승 및 공항에서 호텔 이동
원래 오전 7~8시 출발 편이었는데,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여파로 오전 비행기가 결항되면서 오후 출발 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결국 오후가 되어서야 마카오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 비행 일정: 15:30 인천 출발(한국 시간) ➔ 17:30 마카오 착륙(마카오 시간) / 약 3시간 비행
* 공항 탈출:짐 찾고 **트 나오니 18:20이었습니다.
공항에서 호텔로 가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호텔 셔틀(Hotel Shuttle)' 표지판을 따라 조금만 걸어가면 진한 파란색 파라솔이 보입니다. 런더너로 가시는 분들은 더 멀리 가지 마시고, 제일 앞쪽에 있는 파란 파라솔에 줄을 서시면 됩니다. 버스가 출발하면 정말 금방(체감상 7~~8분, 실제 10~~15분) 도착합니다👍👍
🏨 그랜드 런더너 럭셔리 컬렉션 호텔 체크인 (아쉬운 점)
런더너 호텔 앞에 내린 후, 럭셔리 컬렉션 호텔 체크인을 하려면 건물 내부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돌아 쭉 걸어가야 합니다. 내부가 넓어 헷갈릴 수 있으니 직원분들께 물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체크인 과정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 **소음 문제:** 리셉션에서 피아노 연주 공연이 진행 중이었는데, 직원분과 중요한 대화를 나누어야 함에도 피아노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소통이 힘들었습니다. 공연 중에는 다른 곳에서 체크인을 진행해야 하지 않나 싶었어요.
* **안내 부족:** 수영장이나 부대시설 안내, 조식 위치 등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받지 못해 답답했습니다. (설명을 해준것 같긴한데 잘안들리고 말로만 하니 뭐라는지 알수없었음)안내를 받고 객실에 도착하니 18:55이었습니다.
🥢 [추천 맛집] 코타이 센트럴 '북방명원 (North palace)' 저녁 식사
객실에 짐을 풀고, 같은 건물 내에 미리 예약해 둔 북방명원(19:30 예약)으로 향했습니다. 어머니와 둘이 방문하여 두 가지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 가지튀김 (S 사이즈):겉바속촉의 정석, 정말 맛있습니다.
* 북경오리 (Half 사이즈):처음엔 양이 적어 보여서 '겨우 요만큼 줘?' 싶었지만, 같이 나오는 밀전병과 오이, 대파채 등이 추가 비용 없이 리필이 가능합니다. 다 떨어지기 전에 미리 리필 요청을 하세요!
* 결제 금액:샌즈라이프스타일 가입 후 할인을 받아 **$69.95** 결제했습니다.
📌 마카오 음식점 이용 팁:
> 마카오를 여행하며 전반적으로 느낀 점은 음식점이든 어디든 직원분들이 빠릿빠릿하게 움직이지 않고 매우 느긋합니다. 성격 급하신 분들은 다소 답답할 수 있으니, 리필이나 필요한 것은 미리미리 요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 런더너 - 베네시안 - 파리지앵 야경 투어 & 길 찾기 꿀팁
배부르게 밥을 먹고 런더너 앞 빅밴, 베네시안의 베네치아 풍경, 파리지앵 호텔의 에펠탑을 구경했습니다.
🏃♀️ 첫날 길 찾기 실패 후 찾아낸 꿀팁!
> 에펠탑 바로 앞에서 런더너 쪽으로 다시 건너오고 싶을 때, 베네시안 방향이 아니라 스튜디오 시티 호텔 방향으로 조금만 걸어오시면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저희는 첫날 이걸 몰라서 베네시안까지 다시 걸어가 구름다리(연결통로)를 지나 돌아서 호텔로 왔답니다. 여러분은 꼭 횡단보도를 이용해 체력을 아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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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날] 조식 해프닝과 감동적인 서비스, 그리고 첼시 가든 조식 후기
🤦♀️ 조식 명단 누락 해프닝과 감동의 리셉션 서비스
그랜드 런더너는 조식 시간이 여유롭게 운영되는 편이긴 하지만 디즈니랜드를 갈 계획이라 아침 8시쯤 조식을 먹으러 첼시 가든으로 향했습니다. (체크인 때 조식 위치 안내를 제대로 못 들어서 예약 내역을 다시 확인하고 직원에게 물어물어 헤매다가 겨우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분명 조식 2인이 포함된 금액을 지불하고 예약했음에도, 첼시 가든 직원이 명단에서 확인이 안 된다며 유료 메뉴를 안내하더라고요. 결국 식사를 못 하고 어머니를 식당에 남겨둔채 다시 리셉션으로 가야 했습니다.
이때 리셉션의 단발머리 여성 직원 'Yumky'분께서 문제를 확인해 주셨습니다.(이름이 정확한지 모르겠어요. 5/28~29 아침에 근무하셨어요) 호텔측의 실수와 불편을 겪은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시면서, 보상으로 레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하도록 조치해 주시고 방으로 웰컴 과일 바구니까지 보내주셨습니다. 당황스럽고 시간을 낭비한것에 대한 불쾌함이 마음이 눈 녹듯 풀리는 훌륭한 대처였습니다.
🥞 첼시 가든 조식 솔직 후기
우여곡절 끝에 다시 조식당으로 가서 약 1시간 만에 음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음식 주문은 QR 코드를 통해 어플로 해야 하는데, 메뉴 이름을 잘 몰라서 번역기를 돌려가며 고르느라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 탄탄면 (강력 추천):마라탕이나 훠궈를 잘 드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면이 정말 쫄깃쫄깃하고 맛있습니다.
* 비프(Beef) 샌드위치: 향신료나 대만·중국 특유의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무난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추천 메뉴입니다.
그외 에그타르트 추천. 채소만두 비추(저는 만두피가 두꺼운걸 별로 안좋아함)
셔틀버스 시간표는 자주 바뀌는듯하니 참고만 하세요!
Iisabella-w호텔 위치가 좀 외진 편이지만, 옆에 있는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셔틀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라이트 레일 동아시안 게임역에서도 가까웠고요. 호텔 어메니티가 록시땅 제품이라 마음에 들었고, 매일 채워줘서 좋았습니다. 이번에 묵었던 객실은 마카오 공항이 보여서 좋았어요. 파리 타워는 안 보였지만, 비행기 이착륙과 아래층 '프렌즈' 객실 발코니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익익명 사용자전반적인 서비스는 만족스러웠고, 요청하는 대부분의 것들을 잘 처리해 주셨습니다. 프런트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문의사항이나 피드백에 대해 빠르고 효과적으로 응대해 주셨습니다. 아쉽게도 날씨가 좋지 않아 야외 수영장을 이용할 수는 없었습니다. 헬스장 시설은 잘 갖춰져 있고 비교적 최신식이라 업무 후 운동하거나 휴식을 취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PPulishendinachuangwuer이 호텔은 가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아요. 갤럭시까지 아주 가까워서 길만 건너면 되고, 창밖 풍경도 멋져요. 나갈 때 택시도 금방 잡히고, 지하철역도 가깝습니다. 식사하러는 몇백 미터만 걸어가면 마카오 식당이 있는데, 돼지고기 커틀릿 번이 특히 맛있고 가성비도 좋습니다. 이 식당은 타이파 빌리지와도 가까워서 구경하기 좋아요.
Yyinyong전에 베네시안에 묵었었는데, 그때 나머지 두 곳도 꼭 한번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이번에 며칠 휴가가 생겨서 망설임 없이 예약했는데, 호텔 시설과 서비스 모두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주변 관광지 접근성도 좋고, 주말이나 연휴가 아닌 비수기에 방문해서 가성비가 정말 최고였어요.
익익명 사용자위치는 정말 최고였어요!
세나도 광장에서 쭉 직진해서 걸어가니 15분 만에 호텔에 도착했어요.
오랜만에 마카오 호텔에 묵었는데, 아직도 보증금을 내야 한다니요?
2025년인데 전자 결제는 안되고, 신용카드도 안 가져와서 정말 멘붕이었어요... 결국 현금으로 냈네요.
방 예약할 때는 정말 세부 사항을 잘 봐야겠어요.
이번에는 조식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8시 반에 식당에 갔어요.
한쪽은 뷔페식이었고, 다른 한쪽은 유료 딤섬 코너였어요.
음식 종류는 평범했지만, 보기에 나쁘지 않았고, 맛은 좀 심심한 편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 가성비는 괜찮았어요.
리리뷰어호텔이 정말 예쁘고, 객실도 새로 지은 것처럼 깨끗하며, 가구 색상도 마음에 쏙 들었어요. 침대 매트리스는 몸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느낌이었고요. 방 전체가 정말 먼지 한 톨 없이 깨끗했습니다. 다만, 호텔이 너무 커서 건물이 3개의 호텔로 나뉘어 있어 프런트 데스크를 찾는 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조식은 정말 푸짐해서 아침 먹고 나면 점심은 따로 안 먹어도 될 정도였습니다. 마카오에서는 가성비가 꽤 좋은 호텔이라고 생각해요.
XXiaoshuai이 가격에 모든 것이 완벽해서 흠잡을 데가 없네요. 적어도 300만원 가치는 하는 것 같아요. 굳이 흠을 찾자면, 호텔 무료 셔틀버스 정류장이 호텔 로비에서 가장 먼 거리에 있어서 빙 돌아가야 한다는 점인데, 짐이 없다면 카지노를 통해 바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리리뷰어교통이 조금 불편한 것 빼고는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프런트 서비스 최고! 위생적이고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으며, 침대가 정말 편안하고 매트리스도 좋았습니다. 수압도 세고 물도 빨리 나와서 샤워하기 좋았어요. 인터넷 속도는 조금 느렸지만 업무 보기에는 괜찮았습니다. 주차도 편리해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었어요.
리리뷰어이번에 마카오 콘서트를 보러 왔는데, W 호텔이 상대적으로 가격도 괜찮고 비교적 새 호텔이라 예약했습니다. 체크인할 때 너무나 친절한 프런트 직원 Alex를 만났는데,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해 주셨어요! 덕분에 이번 마카오 여행의 행운과 기분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이후 간헐적으로 비가 여러 번 왔는데도 완벽하게 피할 수 있었어요. 호텔 조식도 괜찮았습니다. 다들 해산물 죽을 추천하시고, 덴마크 페이스트리도 맛있었는데, 제일 맛있었던 건 호두 빵이었어요!!! 아쉽게도 다음 날 조식에는 커스터드 빵으로 바뀌었더군요. 아, 그리고 호텔 셔틀버스가 매우 편리했습니다. 마카오 공항을 오갈 때는 종점까지 가면 되는데, 내린 후에 호텔까지 금방 걸어갈 수 있고, 내리는 곳에 지붕이 있어서 비가 와도 걱정 없어요. 전반적으로 아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