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stellajee오후 5시부터 6시까지 무료 와인을 제공하는 바를 이용할 수 있어서 우리는 체크인 전임에도 신나서 즐겼어요. 오타루 운하 및 르타오 본점 등 모든 관광지에 다 가깝고요, 근처 야키토리에서의 사케와 안주들을 즐길 수 있어요. 객실의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레트로합니다. 오타루에 가면 주저없이 여기로 갈겁니다!
리리뷰어환경: 지리적으로 오타루 축코(Otaru Chikko)를 등지고 있어 지하철역과 쇼핑몰이 연결되어 있어 좋습니다.
시설: 호텔은 좀 낡았지만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서비스: 로비 직원들이 모두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눈 오는 계절 홋카이도에서 짐을 끌고 다니는 것은 매우 번거롭습니다. 오타루를 깊이 여행할 계획이라면 이곳에서 하룻밤 묵는 것을 추천합니다. 호텔이 지하철역과 연결되어 있어 불필요한 번거로움을 많이 줄일 수 있고, 쇼핑몰에서 식사하기도 편리하며 이온 슈퍼마켓도 있습니다.
팁: 오타루는 전반적으로 영업 시간이 일찍 끝나므로 식사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미리 시간을 확인하세요.
리리뷰어4인가족, 2개 객실, 다다미방 으로 예약
위치 - 한적한 곳에 위치 (주변에 편의점 등 없음, 단 호텔내 음료, 라면 등은 구매가능, 맥주는 없는듯)
객실 - 최근에 리모델링 한듯, 다다미방은 전통적 료칸형식의 객실임, 청소 및 관리상태 양호
온천 - 대욕장 및 노천온천 규모는 그리 크진 않으나, 잘 관리되어 있음. 노천온천 옆 사우나 있고, 노천온천 풍경도 나쁘지 않음
식사 - 저녁은 가이세키 방식이 아닌, 일본 정식 코스 스타일임 (차완무시, 샐러드류, 회, 생선야채찜, 장국/밥, 디저트 등으로 구성)
조식은 상차림이 아닌 간단한 뷔페 형식
가격대비 나쁘지 않은 룸 컨디션, 식사, 온천시설임, (료칸과는 서비스나, 식사에서 차이가 많이 있으나, )
리리뷰어오타루 그린 호텔
1. 본관과 별관이 길거리를 사이에 두고 있어서 매우 불편했다. 세탁을 하러갈 때도, 심지어 욕탕을 사용할 때도 내가 묵던 별관에서 나와서 교통신호를 기다렸다가 길을 건너서 가야한다는 것을 사전에 인지했더라면 결정이 달라졌을 것이다.
2. 대중욕탕을 사용하는 것으로 미리 체크인할 때 150엔을 따로 받는데, 이런 상황(옷을 챙겨입고 밖으로나와 길을 건너서 가야하는)이었다면 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3. 방에 있던 커피포트는 2016년도에 제작된 것이고 물론 텔레비젼도 아주 오래된 것이었다.
4. 본관에 있던 free coffee는 기계가 고장이 났다고 알리는 종이가 붙어 있었고, 체크인해서 나올 때까지 계속 고장나 있었고 조식에 커피는 제공되지 않았다.
5. 방음이 형편없어서 옆방에서 코고는 소리가 들려왔다. 엘리베이터에서 멀고 조용한 방을 신청했는데, 엘리베이터 바로 정면에, 그리고 양 옆에 방이 있는 곳에 배치가 되었다.
6. 빨래도, 세탁은 공짜에 dry만 20분에 100엔을 받는 숙소도 있던데, 여기는 500-600엔을 들여야했다. (이 점은
참고용으로 적어둔다)
7. 본관에 묵진 않았으나 볼 일을 보러 갈 때마다 로비에 석유 태우는 냄새가 심하게 나고 있었고 로비 카펫엔 언제나 마른 잔디 부스러기가 널려져 있었다.
8. 별관 1층은 카레 요리를 주로하는음식점이었는데 오갈 때마다 심한 음식 냄새를 맡아야했다. 별관은 6층인데, 3층이 흡연실이라서 흡연자들이 오가면서 좁은 엘리베이터(2명이 타면 나머지 공간이 없을 정도의 크기)에 같이 탄 흡연자가 품는 담배를 참기 힘들었다. 결론적으로 다음은 결코 묵지 않을, 남에게도 피하라고 싶은 숙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