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4박5일 여행 했는데요
위치가 너무 좋았어요.
도톤보리도 7분거리에 있고 일정 소화하기에 지하철역도 주변에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공항 가기 위해 리무진 버스 타러 타 호텔로 가기에도 도보 2분 거리에 있고.
교통도 다 너무 좋았어요.
다만 방 객실 냉장고는 전원을 켜도 전혀 시원하지가 않아요ㅠ
이 점 빼고는 불편한거 없이 잘 지내다 왔어요!
다음에도 여행 온다면 방문 계획 있습니다!
조식은 마지막날에 신청 했는데 맛있게 잘 먹었어요!
리뷰쓰는 곳을 어렵게..찾아서 쓰네요!
3박4일 여행하면서 쭉 머물렀던 곳이고
중간즈은 여기는 꼭 써드려야겠다란 생각이 들었어서
여행다녀온 후! 기억나서 올립니다.
우선 꼼꼼함과 세심한 센스에 놀랐던 곳.
곳곳에 숨어있었긴 했지만 헐 이것도 있어?하며
매번 놀랐던 곳. 샴푸,린스,샤워워시는 기본셋팅으로
호텔에 되어있고, 수건은 매번 빨아서 새걸로 셋팅해놓으십니다.
(청소요청팻말을 매번 문에 붙혀놓고 나갔었어요!)
그리고 호텔 들어오면 엘리베이터 있는데
입구에 어메니티 다 있어요!!!그것도 매일..
매일 챙겨다 썼는데
화장솜&면봉셋트/머리끈/빗/샤워타올/스킨/로션/등
오후 일찍 들어가면 로비에 과자/얼음물/망고주스 등도 있어
너무 잘 마셨고 간식도 챙겨가서 먹었었어요:!
아쉬웠던건 신사이바시역에서도, 혼마치역에서도 너무 멀었다는것..
그리고 사진에서도 봐서 가늠은 했지만
한사람이 화장하고 있으면 화장실로 가거나
(저희는 문바로앞에 캐리어들을 뒀기 때문에)
캐리어에 가려면 침대넘어서..비켜줘야 가능한..
너무 좁았던기억..ㅠㅠ그거 빼곤 정말 모든게 완벽했고
정리를 정말 잘해놓아야 덜 좁게 사용가능하다는 것..
하다못해 로비에 캐리어 무게재는것도 있어서
돈키호테에서 샀던것들 매번 무게재었었어요!!
여기 관리자의 센스 사장님?의 센스인가..
무튼 너무 꼼꼼하게(탁상거울,구두주걱 등)
준비되어있던 것들에 놀랐어서
감사해서 작은 간식도 두고 왔어요ㅎ
가족(아이 포함 7명)들과 여행이라 배드가 다수 필요했는데 다행히 더 원 파이브 오사카 신세카이 호텔에 싱글배드 5개인 숙소가 저렴히 있어 2개 룸을 예약하여 이용을 했습니다. 비교적 싼 가격이여서 큰 기대는 안했으나 전망, 청결도 등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고, 주변으로 먹자골목, 츠텐카쿠 전망대, 편의점 등 편의시설, 주변에 공원 및 동물원 등이 위치하고 있어 편했습니다. 주변에 메트로선, JR선 등 역이 위치하고 있어 이동도 크게 불편한 부분 없었습니다.
도톤보리랑 1~2개 역 차이가 있어 도톤보리를 주관광하시는 분들은 위치가 조금 불편할 수 있으나 저희는 여행기간 중 반나절만 도톤보리 관광 계획을 잡아놔서 큰 불편함 없었습니다.
오히려 가까운 곳에 메가 돈키호테가 있어서 여행 중 필요한 물건이나 선물을 편하게 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숙소 근처가 예전에는 약간 슬럼가화 되어있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대부분 정비가 된 거 같아 아이들과 가도 치한문제 등은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본 숙소가 제가 알기로 올해 26년 리뉴얼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후기가 없는 편이라 후기 남겨봅니다.
이전에 나고야와 주변을 여행할 때 도코나메의 주부 국제공항 린쿠 지역 호텔에 묵었는데, 귀국 전 쇼핑하기 매우 편리했습니다. 이번 두 번째 간사이 여행에서도 린쿠 지역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가격은 주부 린쿠보다 조금 더 비쌌습니다.
방은 작았지만, 기본적인 시설은 모두 갖춰져 있었습니다. 호텔 조식은 매우 훌륭했습니다. 과일 종류도 많았고, 빵 종류도 다양했으며, 팬케이크가 특히 맛있었습니다. 나폴리 스파게티도 놓치지 마세요. 커피에는 여러 가지 시럽이 있어 취향에 맞게 조절하여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조식당이 스타**트 54층에 있어서 경치가 아름다웠고,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며 여유로운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호텔에서 간사이 공항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체크인 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편리했습니다.
대중목욕탕은 오후 저녁 시간만 사용이되서 이용하기 어려웠지만 숙소 크기나 청결도가 다 괜찮습니다! 오사카 첫 여행인데, 덴노지역에서 가깝고 도톤보리도 걸어갈 수 있어서 좋더라구오! 다들 덴노지 숙소 잡으시면 멀리가지마시고 덴노지역에서도 놀아보세요! 역 근처에도 놀거 많아요!
난바역에서 가깝고 접근성 최고예요! 침대 넓고 방도 깔끔합니다.
직원분들 서비스도 좋고, 특히 1층 시설(미역국, 음료수, 전자레인지, 테이블 등)이 잘 되어 있어서 야식 즐기기에 딱입니다.
제가 묵은 방은 창문이 없어 환기가 조금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하며 편하게 쉬다 갑니다!
위치 정말 굿입니다
라피트 내려서 밖으로나오면 금방 찾을 수 있고 1층에 로손있어요
근처에 세븐일레븐 돈키호테 다 있어서 동선 최고!
유명한 카페안논도 바로 앞에 있어요 일본 호텔답게 방은 조금 작지만 다시오고싶은 호텔입니다 참고로 얼리체크인 안됨!
짐보관 가능하니까 맡기고 여행하시면 될 것 같앙
이번에 묵었던 호텔은 전반적인 환경이 매우 훌륭해서 편안하고 쾌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선, 호텔 위치가 정말 편리했습니다. 시내 중심가와 가깝고 교통도 편리하며, 주변에 편의점, 식당, 카페 등 생활 편의시설이 매우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호텔 주변 환경은 매우 조용했고, 밤에는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아 휴식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호텔 내부 환경도 매우 깨끗했으며, 인테리어는 현대적이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로비는 넓고 밝았고, 직원분들은 매우 친절하고 열정적이어서 들어서는 순간부터 따뜻하게 환영받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객실은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침구류는 부드럽고 편안했습니다. 창밖으로는 아름다운 도시 풍경까지 감상할 수 있었어요.
관광중심지에서 멀지 않아서 여행하기 편했어요.
숙소 주변은 번화가가 아니라
시끄럽지 않아서 편하게 잘 수 있었구요.
매일 새 수건을 문 앞에 두고 가주시고
카운터 직원분들은 상냥하고 너무 친절 하셨습니다!
오사카로 여행을 오게 되는 날
다시 한번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행복하게 푹 쉬고 잘 놀다가 왔어요~!
정말 훌륭합니다! 호텔은 오사카 신사이바시 근처에 위치하며 도톤보리, 신사이바시, 쿠로몬 시장 등까지 도보로 약 5분 거리입니다. 주변에 지하철역이 많아서 중국의 가오더 내비**션으로 가장 적합한 출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도보 1분 거리에 편의점(로손, 세븐일레븐) 두 곳이 있습니다. 닛폰바시 역까지는 도보 약 4분이며, 2번 출구가 가장 가깝습니다(사진 참고). 2번 출구 옆 도로는 씨트립(Ctrip) 1일 투어 집합 장소이기도 합니다(사진 참고). 호텔 비스듬히 맞은편에는 공항 버스 10호선 종점인 도톤보리 플라자가 있습니다. 간사이 공항에서 이곳까지는 10호선 버스가 가장 편리하고 쾌적하며, 55분 소요에 1,800엔이고 가는 길에 멋진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숙박세는 1인 1박 200엔입니다. 주변에 다양한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가족 자유여행에 적합합니다.
17층 꼭대기 층에는 남녀 분리된 무료 온천탕이 있으며,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운영합니다. 실내와 실외(연결되어 있음)로 나뉘며, 객실 수건과 객실 카드만 있으면 온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탈의실 벽에는 중국어로 주의사항이 적혀 있어 처음 온천을 이용하는 분들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온천 경험이 아주 좋았습니다!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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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L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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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0
아주 좋음
친구의 비지니스를 구경하러 따라간 오사카. 호텔은 부족함 없는 깔끔한 안내가 좋았습니다. 오래된 호텔임에도 구석까지도 깨끗하게 청소해서 매우 쾌적했습니다. 조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근처 편의점이 있어서 낮술이 땡기든 밤술이 땡기든 편리했습니다. 짐을 맡길때도 잘 응대해주었습니다. 프론트에서 세탁시설 사용 등을 매우 친절하게 안내해줬습니다. 특히 SASA**라는 직원이 늘 친절한 표정으로 호텔의 이용을 하나하나 잘 도와주었습니다. 호텔 전화기로 옆방에 친구에게 장난전화를 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제가 갑자기 무료로 나와서 매우 좋았습니다. 교통이 좋아 여행객들에게 알맞습니다. 고베, 교토, 우메다를 빠르게 조지고 올 수 있습니다. 우메다에서 밤새 술마셔서 전철이 끊겨도 작정하고 30분만에 걸어갈 수 있습니다 한큐의 아름다운 고동색 전철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방음이 뛰어나고 친절한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합니다. 이 호텔이 첫 토요코인 이었는데 좋은 인상 덕분에 TOYOKO INN 클럽에 가입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갔을땐 한국인이나 다른 동양인이 거의 없었습니다. 시끄럽거나 불편한 분위기가 없어서 좋았어요. 오사카에 놀러와서 이렇기 한국인이 없는건 처음이에요. 6시~7시 사이 맥주가 무료인데 디제잉도 진행되고 분위기가 힙하고 좋있습니다. 숙박한 호텔 중 가장 저렴했는데 만족도가 최고였어요. 다시 온다면 또 올것 같아요. 그리고 위치가 시내와 조금 떨어진 느낌이었지만 다니긴 어렵지 않았어요. 오히려 근처 지하철역 지하에 가보니 현지인들이 다니는 술집이 즐비해서 분위기 느끼기 좋았습니다. 한국인은 저희밖에 없고 가격은 저렴해서 로컬 분위기 물씬이에요!!! 아쉬운점은 호텔 디자인이나 분위기에 대비했을때 청결도가 조금 떨어집니다. 수건을 털면 먼지가 휘날렸고 침대나 가구, 드라이기 등 주변에 먼지가 많았습니다. 이부분이 좀 커서 재방문이 고민됩니다.
일단 도톤보리 강가근처 이치란근처 위치는 너무 좋았고 수페리어 방 예약했는데 널직하니 괜찮았고 조식도 매일 먹었는데 앉을 자리가 많지 않은거 빼곤 먹을것도 괜찮았고 친절하고 깨끗하고 룸도 다 좋았는데! 단 하나 아쉬웠던건, 엘레베이터타고 룸열때 카드를 넣었다 빼야되는건데 카드인식이 잘 안되고 결국 아예 안먹혀서 다시 세팅하러 로비 왔다갔다 했던점.?
요츠바시역 2번출구바로 옆이고 건물 아래에 이온푸드마트(24시간)있어서 예약함. 역 가깝고 마트가 24시간이어서 편리했음. 호텔 내에 정수기는 없고 객실내에 물도 제공안함 대신 3층 세탁실에 제빙기는 있음 숙소 깔끔하고 12층(꼭대기층)이었는데도 물 잘나오고 배수도 잘됨 에어컨 잘 나오고 객실마다 청정기 겸 제습기 있어서 눅눅하지 않고 뽀송하게 잘 지내다 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꼭 이곳에서 숙박하시기 바랍니다. 14층에 위치한 대욕장도 최고입니다. 야경을 즐기면서 목욕할 수 있죠. 게다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오가는 길목에 맛집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게다가 호라이 만두는 최고였습니다. 더 최고가 뭔지 아십니까? 문 앞에 펼쳐지는 지하철역입니다
니폰바시 역 바로 앞이고 도톤보리 최근접이라 편하게 잘 놀다 갑니다^^ 체크인 할때 한국말 잘 하시는 외국분 때문에 빠르고 쉽게 잘 할 수 있어서 이것 또한 너무 좋았어요~ 신축이라 깨끗했고 엘베도 3대라 빠르게 이동 가능합니다. 첫날 자다가 누군가가 룸에서 담배를 피워 화재 경보가 울려서 모든 객실 사람들이 대피하고 소방차오는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지나고 보니 이것도 추억이네요 ㅎㅎㅎ 비상구계단이 실외 여서 실제 대피상황이였더라도 연기 없이 안전하게 대피 했겠다..라는 생각에 이 점도 좋았고 한국건물도 계단을 실외로 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ㅎ 평생 처음 대피경험을 여행와서 했네요^^
방이 넓어서 일단 좋았고, 세탁기, 커피포트, 작은 싱크대, 냉장고가 객실안에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애머니티도 필요하면 추가로 가져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트윈 침대는 생각보다 커서 좋았고, 적당히 푹신거려서 잠자기에 편했습니다. 커튼도 암막기능이 있어서 아침에도 꿀잠 잘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