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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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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인기 명소

오키나와현
4.6/5
32 리뷰
오키나와 국제거리
4.4/5
1,130 리뷰
테마거리
국제거리(Kokusaidori Street)는 오키나와의 상업적 번영을 상징하는 메인 스트리트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번영을 회복하며 "기적의 1마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 거리에 줄지어 늘어선 대형 백화점, 레스토랑, 의류 부티크, 대형 쇼핑센터,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장소를 돌아보며 수많은 정보와 상품을 살펴보세요. 가격 또한 합리적이라 뿌듯한 마음을 안고 떠날 수 있답니다.
슈리성
4.4/5
866 리뷰
세계문화유산
슈리성 화재의 영향으로 슈리성공원(유료시설 등 공원시설) 은 임시 휴원, 휴장하였으나 있었으나 11 월 5 일 (화) 부터 일부 시설을 개원하고 있습니다. 개관하는 首里杜館은 종합 안내소와 식당, 카페, 샾, 주차장 등 슈리성 공원의 종합 휴게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키나와 나하에 위치한 슈리성은 한때 류쿠 왕조의 수도이자 왕궁이었습니다. 당시 류쿠왕은 이곳에서 정무를 보고 사신을 맞이하거나 중요한 의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역사 기록에 따르면 슈리성은 화재로 소실되고 재건되는 과정을 여러 차례 반복한 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중국 당나라 건축 양식인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류쿠성의 건축 양식은 중국, 일본 및 오키나와의 특성이 조화를 이룹니다. 가장 유명한 건축물 가운데 하나는 중국 건축 양식이 돋보이는 슈레이몬문(Shureimon Gate)으로, 중국 황제가 류쿠왕에게 시호를 내릴 때 하사한 "예절을 중시하는 나라"라는 글귀를 새긴 현판이 걸려 있습니다.
나미노우에 신사
4.4/5
278 리뷰
사찰
나하에 자리한 나미노우에 신사는 높은 절벽 위에 건립되어 바다를 굽어보고 있습니다. 신사의 이름이 "파도 위의 신사"라는 뜻인 만큼, 멀리서 보면 마치 거대한 파도 위에 지은 신사처럼 보입니다. 니라이 카나이(Nirai Kanai(신들의 세계))를 위한 이 신사는 류큐의 8대 신사 가운데 하나입니다. 오키나와 문화를 고스란히 반영하는 붉은 기와지붕이 돋보이는 이곳은 나하를 여행할 때 꼭 가봐야 할 곳이니 놓치지 마세요.

트립 모먼트

seoljy0909   
나트랑은 제가 친구랑 간 두 번째 해외 여행이었어요. 항공은 비엣젯항공이었는데 워낙 연착도 많고 물 한 잔도 사서 마셔야 하는 저가항공사라 걱정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예정시간보다 45분이나 늦게 출발하고 좌석도 정말 좁아요. 제가 키가 커서 더 불편했던 것 같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그정도면 감수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나트랑 in 호치민 out 하는 베트남 여행이었는데 나트랑은 공항이 조금 특이했달까... 공항 직원이 있긴 한데 전혀 통제를 안 해서 입국 심사할 때 선착순으로 바로 줄을 서는 게 아니라 1차로 막아놓고 몇 명씩 들여보내주는 식이었어요. 그런데 어떤 기준으로 여행객들을 기다리게 하고 또 먼저 심사대로 보내는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 나트랑 공항으로 입국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베트남 여행할 때 이동은 걷거나 그랩 택시 앱을 이용했는데요, 외국인 관광객들을 상대로 요금 사기를 칠 수 없는 구조라 안심하고 타고 다닐 수 있었어요. 그리고 꼭 주의하셔야 할 게 있는데 그랩 어플은 꼭 한국에서 미리 설치하고 가세요.ㅜㅜ 저희는 그걸 모르고 베트남 가서 설치하는 바람에 인증번호 받으려고 한국 유심을 다시 끼고 설치했어요.. 꼭 미리 설치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나트랑에서는 호캉스를 즐기려고 최상급 호텔인 빈펄리조트에 제일 좋은 방으로 예약했어요! 뷰가 정말 끝내주는.. 다시 가고 싶어요ㅜㅡㅜ 방안에서 오션뷰를 바라보는 것도 좋고 수영장에 나가서 노는 것도 재밌고 호텔 로비에서 듣는 베트남 전통 악기 소리도 전부 다 최고였어요.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저를 감동시켰던 것은 바로... 호텔 조식이었답니다. 글로는 제가 느꼈던 감동을 전부 표현할 수 없어요. 그냥 가시게 되면 아실 거에요. 저는 입맛이 토종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음식을 전부 맛있게 먹고 왔어요. 강추강추초초초강추입니다. 방 가격은 20만원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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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aindid   
2018년 7월17일 정말 더웠던 여름, 한국보다 더 덥고 습하다는 방콕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다. 저녁 비행기였기 때문에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한 것은 다음 날 새벽이었다. 공항버스를 타고 시내에 있는 숙소에 도착했다. 밤에는 몰랐지만 아침에 보니 한국인, 동양인은 적었고 서양인이 훨씬 더 많았다. 방콕은 서양인들이 많이 여행온다는 것을 얼핏 들은 적이 있었는데 바로 숙소에서 체감을 할 줄은 몰랐다. 첫 째 날에는 방콕 왕궁, 왓 포 사원, 왓 아룬 사원에 갔는데 중국인이 너무 많아서 시끄럽고 대체적으로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그래도 한국의 궁과는 다른 분위기의 전통적인 건축물을 본 것은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점심으로는 관광지로 빼놓을 수 없는 유명한 거리인 카오산 로드에서 맥도날드를 먹었다. 태국까지 가서 왜 맥도날드를 먹었냐 싶겠지만 태국에서만 파는 콘파이를 꼭 먹고싶어서 한국에서도 잘 먹지 않는 맥도날드를 간 것인데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여행하는 내내 하루에 한번씩은 꼭 콘파이를 사먹었고 한국에서는 안 파는 것이 너무 안타까울 정도로 맛있었다. (몇 달 후 한국 맥도날드에서도 잠시 콘파이를 팔아서 먹어본 적이 있는데 태국 것과는 맛이 달라 실망했다.) 둘 째 날 호텔을 옮겼는데 그 호텔은 인피니티 풀이 있는 고급 호텔이어서 호텔을 오래 즐겼다. 방콕은 가격 대비 좋은 호텔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호캉스를 매우 추천한다. 마지막 날에는 아시아티크와 터미널21이라는 곳에서 쇼핑을 즐겼다. 물가가 싼 곳이라 그런지 가족과 지인들을 위한 선물을 많이 샀음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그리고 태국의 유명한 타이마사지 샵에서 마사지를 받았다. 마지막 날의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어서 한국에서도 받으러 가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저녁에는 리버시티에서 크루즈를 타며 저녁식사를 함과 동시에 왓 아룬 사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보았다. 사진에는 잘 안 담겨서 눈으로 열심히 즐겼다. 저녁식사는 맛이 별로 없었지만 크루즈 위에서 다양한 공연과(종종 케이팝도 나왔다) 멋진 야경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나름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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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mansk   
신혼 부부들의 신혼여행지로 각광받는 코사무이를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보통 태국의 방콕을 경유하여 비행기로 가는 방법이 가장 대중적이다. 그러나 우리는 일행 중에서 태국친구가 있었기에 우리는 조금 더 특별한 방법으로 가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이 친구 고향인 나콘시탐마랏의 작은 마을을 거쳐서 차를 타고 정글을 지나 배를 타고 가는 것! 태국 친구 아버지의 아주 커다란 SUV차를 타고 무려 6시간을 달려 어느 한적한 돈탁 부두에에 닿게 되었다. 이때까지의 나는 정말로 태국여행에 대해 아무 정보도 없었기에 코사무이에 도착하기 전까진 한적한 작은 섬 인줄만 알았다. 그리고 이 한적한 선착장은 그저 작은 어촌마을인 줄 알았는데 배(Seatran Ferry)를 탈 때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 태국은 서양사람들의 배낭여행의 천국이고, 이 코사무이로 가는 선착장은 그야말로 지상낙원에 들어가려는 어떤 문과 같다는 것. 성인 1명당 요금은 130바트 이고, 매 시간마다 배편이 있었다. 우리는 예상치 못하게 어마어마하게 큰 페리를 타게 되었고 어디서 모였을지 모를 정말 많은 서양사람들이 있었다. 페리안에서 우리는 함께 태국식 라면을 먹었는데 똠양꿍의 강렬한 맛을 느끼며 태국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느꼈고 마음이 점점 설레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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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