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 깨끗하고 아늑했으며, 시설은 잘 갖춰져 있고 사용하기 편리했어요. 위생 관리가 정말 세심하게 되어 있었고, 환경도 조용하고 편안했습니다.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으며, 무료 셔틀버스도 매우 편리했어요. 전반적인 경험이 정말 최고였고,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할 거예요!
가격대비 괜찮다고는 못하겠음
재방문의사없음
시설이 좀 오래되었고 와이파이 그냥그렇고
낡은건물이라 방음이 정말 최악임ㅋ 옆방사람 화장실 걸어가는 소리까지들리고 복도에서는 룸에서 무슨말하는지 쇼파에앉아 들을수있었음ㅋㅋ
그러나 분명한 장점이있음
직원들은 친절하진않지만 제할일을 모두 잘 함
비치바 음식맛있음
조식괜찮음
숙소앞바다 관리가 잘되어있음
밥먹으러 걸어서 나가면 인근이 모두 식당마사지샵등등임
의외로 세부에서 식당까지걸어다닐수있는 숙소 별로없음
밤되면 개무섭고 위험하고 먼지많고 난리임
룸클리닝 만족함
가장 소름돋는 사실은 정말많은 어린이들이 메인풀에서 매일 놀고있는데 화장실엔 늘 사람이 없다는점^^
무작정 휴양차 계획된 10년만의 세부여행
막탄섬에서 가성비 호텔로 벨몬트호텔을 예약했다
내가 중점적으로 본 요소는 위치와 조식과 수영장 그리고 가성비.
세부행 야간 비행기라 호텔 체크인을 새벽 1시경에 했다
배정된 방은 동남아인점을 감안하면 그리 큰 편은 아니였지만 씨뷰룸 이었다
다음날 조식도 생각외로 무척이나 훌륭했고 호텔에서 운영하는 전용 수영장도 상당히 좋았다
객실내의 룸 컨디션도 우수했고 온수 역시 수압좋게 잘 나왔다
3박하는동안 룸메이크업도 좋은편 이었으며
무엇보다 필요한건 하우스키퍼에게 부탁하면 바로바로 조치되었다
무척이나 만족했다
또한 막탄뉴타운에 위치해 있어 왠만한곳의 이동도 편리했다
다음에도 예약각이다
방이 넚고 좋아요. 세면도구가 잘정리되어있고 커피를 마실수있게 준비도 되어있고 우산이 준비되어 있어서 특이했습니다. 테라스도 넓고 좋았어요. 에어컨도 시윈하게 잘나왔어요.
금고가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특히 샤워할때 물이 너무 잘나와서 아주맘에 들었어요.
아침 조식이 상당히 훌륭했어요. 아주 맛있는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직원들은 항상 웃으면 인사를 햇어요.
여기까지는 장점이 였습니다.
지금부터는 단점을 말해볼께요.
룸 전용 슬리퍼가 없어서 불편했어요.
그리고 화장대에 화장거울이 없어서 좀불편했구요.
출입문이 잘 안닫쳐서 불편했어요.
그리고 수영풀이 공사중인지 모든 수영풀이 가동하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시끄러운 공사하는 소리에 방해가 되었습니다.
전용비치는 그저 평범했어요.
이상입니다.
저렴한 가성비에 맛있는 식사 직원들의 친절함에 감사했어요.
12월 여행 일정 중 코르도바에 머무를 일이 생겨 다시 2박을 방문했다. 여전히 방은 깨끗했고, 벌레 등이 나오는 일은 없었다.
가끔 벌레에 관한 이야기를 다른 분들 후기에서 발견하곤 하는데, '솔레아 팜' 리조트로 예약하는게 어떠실까 싶다.
이 건물이 2019년에 만들어진 가장 최근의 건물이다. 이 건물에서 머물면서 벌레를 발견한 적은 없다.
솔레아 막탄, 솔레아 시뷰, 솔레아 팜 총 3동의 가격이 거의 비슷한 수준이니, '팜'에 머무는걸 추천드린다.
(가장 오래된 건물인 '솔레아 시뷰 리조트' 에서는 작은 개미를 몇 마리 본 적이 있다.)
입구 앞에서 갈 수 있는 코르도바의 장소들을 몇 소개한다. 일단 바로 앞 k마트 및 마사지 샵은 누구나 찾을 수 있다.
0. 트라이시클 타는법 : 그냥 타고 장소를 말하자. 흥정하고 탈 필요 없다. 그냥 타고 내릴 때 돈 내면 된다. 혹여나 흥정을 하더라도 그때 하는게 더 유리하다.
1. nanda cafe - 카페다. 23년 오픈했는데, 오픈 빨이 빠져서 한산함으로 좋다. 기본 베이스는 햄버거 등의 서양식이고, 한국과 일본 음식을 현지식으로 나름 해석해 판매한다. 음료도 준수함으로 한국식 카페처럼 핸드폰 충전하면서 커피마시고 시간 떼우기 좋다. 와이파이는 종업원에게 비번 물어보면 알려준다.
2. palora - 로로포트 끝쪽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석양 질 때 가서 저녁 먹으면 좋다. 스캘롭 먹을만 하다. 밥먹고 디저트로 할로할로도 150페소 정도에 시킬 수 있다. 뒤 이어 소개할 Lantaw 보다 간이 더 현지인에게 맞춰져 있다. 비자 및 마스터 카드 사용 가능하다.
3. lantaw - 마찬가지로 레스토랑이다. 코르도바 서쪽 끝에 있음으로 트라이시클 가격을 흥정 하게 될 수 있다. 10,000 rose 카페랑 붙어 있음으로 둘이 붙여서 이용하면 좋다.
4. Bric Food park - 코르도바 내 야시장이다. 현지인이 대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로컬 분위기 느끼기 좋은 야시장이다. 바로 옆에 맥도날드가 있고, gaisano cordova 도 있음으로, 이래저래 쇼핑할거 하고, 밤에 한잔하러 방문하면 좋다. 가격도 저렴한 편.
접근성 좋음 . 깔끔한 객실 . 가성비같은 느낌의 룸서비스
이쁜 해변 . 수영장 넓음 . 뷰 맛집
주변 도보 5분거리에 세이브모어 마트 있어요
걸어가면 가까운데 단점은 홍보하는 현지인들이 많아서 살짝 피해다니면 가능 !! 마트는 막 크지는 않은데 물 , 음료 , 과자 등등 사기 좋아요 ㅎㅎ
아무마 스위트 룸 2층 이였는데 룸자체는 엄청 깔끔하고 , 욕조가 딱 보이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 3일 지내면서 벌레는 못보고 밤에 객실 바깥에 도마뱀들은 봤어요 ㅎㅎ 이정도는 귀여움~
단점은 샤워기 , 욕조 물 틀면 초록색잎파리같은게 같이나와용
무조건 필터기 필수에요 .. ㅠㅠ (욕조사용못함) 그리고 변기쪽 , 샤워룸 쪽 위천장이 안보이게 뚫려있어서 밤 샤워는 춥더라고요!
수영은 완전 물개인데 매일매일 했는데도 아쉬울 정도로 재밌었어요
바다도 이쁘고 튜브가져가셔서 해변가 옆에서 바람채워서 놀면 얼마나 재밌게요 !!! 그리고 일출일몰시간도 그날그날 적혀있습니당ㅎ
룸서비스는 다 맛있었어요 . 양이 다 많아서 처음에 양적을줄알고 저렇게 시켰다가 다 남긴거에요? 근데 너무 아까워서 세이브모어에 들렸을 때 일회용반찬통 사가지고 아도보 밥이랑 샌드위치랑 다 보관했다가 다음날 또 먹었어용 ㅋㅋㅋㅋ
다음에 간다면 또 가도 좋을 것 같아요 ! 위치도 7017인가 7107인가 그 레스토랑도 그랩으로 별로 안멀거든요 ? 꼭 가세요 개맛도리니까!
호텔이 멋져 보이고 직원들은 대체로 친절하고 미소가 가득합니다. 특히 도어맨과 경비원은 항상 택시를 잡아주려고 했습니다. SM J 몰에서 6분 거리에 있어 위치가 편리합니다.
하지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사진에는 슬리퍼 같은 편의 시설이 나와 있었지만, 저희가 묵는 동안에는 없었습니다. 온수 샤워도 따뜻하지 않았습니다. 원래 Trip.com에서 슈페리어 이그제큐티브룸을 1박에 1,954페소에 5박 예약했습니다. 나중에 하룻밤 더 연장하려고 했는데, 프런트 데스크에서 추가 요금으로 2,900페소가 넘는 금액을 청구했습니다. Trip.com 요금이 여전히 1,954페소라고 말하며 이유를 물었더니, 직원은 앱을 사용하는 대신 직접 예약하는 것이 ”더 편할 것”이라며 직접 예약하라고 권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조언은 도움이 되지 않았고, 결국 더 높은 요금을 지불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객실에 ₱1,954와 ₱2,900의 가격 차이가 너무 커서 매우 실망스러웠고, 이 호텔을 다시 예약하고 싶지 않습니다.
총 3박을 머물렀습니다.
체크인 시 얼리 체크인을 도와주셔서 매우 편리했어요.
처음에는 조금 시끄러운 방을 배정받았는데, 남편이 허니문이라고 말씀드리니 바로 다른 방으로 바꿔주셨습니다. 이걸 보면서 ‘방 배정에도 어느 정도 정보나 노하우가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시설, 수영장, 위생 상태는 전반적으로 깨끗했습니다. 다만 객실 청소는 매일 이루어지지만, 침구나 세팅은 전혀 교체되지 않았어요.
호텔이 번화가에 위치해 있어서 여러 편의시설 이용에는 편리했지만, 수영장 물이 약간 따뜻해서 위생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살짝 의문이 들었습니다. 주변 소음도 다소 있는 편이에요.
보증금(Deposit) 6,000달러를 반드시 내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문제 없이 환불받았지만 다른 후기를 보니 호텔 측에서 객실 상태를 이유로 환불을 지연하거나 안 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하여 조금 불안하긴 했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겠지만, 저에게는 다정하고 따뜻한 직원 서비스와 프라이빗한 환경을 갖춘, 이전에 이용했던 호텔이 더 잘 맞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이번 숙소도 휴양 온 기분이 나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에어컨도 정말 빵빵해서, “호캉스하러 오기에 딱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훌륭함
리뷰 461개
9.1/10
객실요금 최저가
AED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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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0
아주 좋음
아아둘만12명 3박을 풀억세스룸과 디럭스룸으로 방 5개 잡아서 재미있게 놀다갔어요!! 수영장에서 놀다가 아이들 화장실문제로 이번엔 무조건 풀억세스룸으로 잡았어요!!!역시 짱 좋아요!!아이 특히 물좋아하는 아이라면!!!무조건 돈값하는것 같아요!!잘놀다 가요~~
SSaraaaaaa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음 직원들도 친절하고 특히 호텔안에 프라이빗 비치가 너무 좋았어요 조식은 그냥 그랬는데 저는 다시 예약할거같아요 외진곳에 있어서 솔직히 주변에 아무것도 어뵤고 편의점도 없긴 한데 호텔 안에서 호캉스 할거면 추천!! 전 진짜 대만족!!!!!!! ㅐ
리리뷰어무작정 휴양차 계획된 10년만의 세부여행
막탄섬에서 가성비 호텔로 벨몬트호텔을 예약했다
내가 중점적으로 본 요소는 위치와 조식과 수영장 그리고 가성비.
세부행 야간 비행기라 호텔 체크인을 새벽 1시경에 했다
배정된 방은 동남아인점을 감안하면 그리 큰 편은 아니였지만 씨뷰룸 이었다
다음날 조식도 생각외로 무척이나 훌륭했고 호텔에서 운영하는 전용 수영장도 상당히 좋았다
객실내의 룸 컨디션도 우수했고 온수 역시 수압좋게 잘 나왔다
3박하는동안 룸메이크업도 좋은편 이었으며
무엇보다 필요한건 하우스키퍼에게 부탁하면 바로바로 조치되었다
무척이나 만족했다
또한 막탄뉴타운에 위치해 있어 왠만한곳의 이동도 편리했다
다음에도 예약각이다
리리뷰어방은 깨끗하고 아늑했으며, 시설은 잘 갖춰져 있고 사용하기 편리했어요. 위생 관리가 정말 세심하게 되어 있었고, 환경도 조용하고 편안했습니다.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으며, 무료 셔틀버스도 매우 편리했어요. 전반적인 경험이 정말 최고였고,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할 거예요!
BBubbleChimpGood for experienced divers but not for new divers, solo travellers, relaxing beach time or a deluxe experience even though it was £200+ a night so I did not think it was good value.
For me it was just the wrong choice and I didn't do enough research. The main disappointment comes down to me basing my expectations on the price instead of the 3 star rating. I haven't paid that much for a hotel before and usually go for 4 or 5 star places so I just don't understand the pricing, maybe that's just how it is in the Philippines. The staff and service are good, breakfast and the room are ok, spa and diving are the good amenities so it might be the diving location which warrants the price.
Lunch and dinner are good. I recommend the honey yoghurt muesli with mango and the chicken salad (with a dressing) for breakfast. Everything I had on the lunch/dinner menu was great - the tom kha gai soup, Dorado, burger, curry etc all good. Small range of beers and cocktails available but cocktails were good too.
The room and bathroom are fine for 3 star standards. There is termite stuff falling from the wood beams and dead moths or similar insects on shelves which did not get cleaned away.
The Swedish massage was good, I recommend Gail. The shiatsu was painful and pinched my skin so she switched to Swedish. The pool is murky and not enticing to swim in, lots of mozzies around it too.
I much preferred the beach and water conditions further down at Dauin. I like to relax on a nice beach and swim etc. that's where the great snorkeling is too. But the water at Atlantis is too rough and windy and the beach too narrow.
Although the dive masters are great for leading dives and probably for the other diving skills, I wouldn't recommend getting your open water certificate here especially if you're at all nervous about it. There were some differences with the SSI videos like being able to practise boat entry in the pool first and using a snorkel that I would have preferred what with the condition of the water there. The beach, water and entry conditions are so much better 20-30min down the beach at Dauin, Bongo Bongo beach. I managed to earn my open water and it was the reason for this trip but it wasn't a pleasant experience and I watched the divers enter at Dauin quite jealously.
Considering you can do 4-5 dives a day here plus a day for Apo island, I think 3-4 days here would be perfect.
The hotel tour prices were a bit more expensive than others I found and they do not arrange joiner tours so as a solo traveller, their tours were prohibitively expensive. For some reason there were no joiner tours available outside the hotel either, I don't know if that's because of the season (jan-feb) or that's usual for the Philippines but it's the first time I've experienced that in my travels.
The tour to Apo Island is good and well arranged. The only thing is as a snorkeler you have to wait until after lunch to get to the shallow turtle area but it was great and a benefit of going with the hotel is you leave on their boat right from the hotel, no need to drive to the ferry.
리리뷰어총 3박을 머물렀습니다.
체크인 시 얼리 체크인을 도와주셔서 매우 편리했어요.
처음에는 조금 시끄러운 방을 배정받았는데, 남편이 허니문이라고 말씀드리니 바로 다른 방으로 바꿔주셨습니다. 이걸 보면서 ‘방 배정에도 어느 정도 정보나 노하우가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시설, 수영장, 위생 상태는 전반적으로 깨끗했습니다. 다만 객실 청소는 매일 이루어지지만, 침구나 세팅은 전혀 교체되지 않았어요.
호텔이 번화가에 위치해 있어서 여러 편의시설 이용에는 편리했지만, 수영장 물이 약간 따뜻해서 위생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살짝 의문이 들었습니다. 주변 소음도 다소 있는 편이에요.
보증금(Deposit) 6,000달러를 반드시 내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문제 없이 환불받았지만 다른 후기를 보니 호텔 측에서 객실 상태를 이유로 환불을 지연하거나 안 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하여 조금 불안하긴 했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겠지만, 저에게는 다정하고 따뜻한 직원 서비스와 프라이빗한 환경을 갖춘, 이전에 이용했던 호텔이 더 잘 맞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이번 숙소도 휴양 온 기분이 나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에어컨도 정말 빵빵해서, “호캉스하러 오기에 딱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리리뷰어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막탄 내 마트에서 사온 망고를 컷팅 부탁드려 방까지 잘라서 갖다 주는 서비스가 너무 고마웠어요. 숙소도 청결하고 방도 깨끗했고, 욕실이 넓어 좋았어요. 인피니티 풀장도 환상적이었어요. 프라이빗 비치는 생각보단 규모가 작아 아쉬웠지만, 30분간 무료로 빌려주는 스노클링 장비로 바닷 속 물고기 보는게 즐거웠고,비치 베드에 누워 한가로이 지내는게 좋았어요. 조식도 만족 스러웠어요.
아쉬운점은 숙소 내 티비가 있었으나 수신이 안되어 작동되지 않는점, 실링팬 소음, 막탄 마리바고 시내에서 비교적 멀고 리조트 바깥쪽에 나가도 아무것도 없어서 그랩타고 가야한다는거. 그래도 리조트 안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리리뷰어12월 여행 일정 중 코르도바에 머무를 일이 생겨 다시 2박을 방문했다. 여전히 방은 깨끗했고, 벌레 등이 나오는 일은 없었다.
가끔 벌레에 관한 이야기를 다른 분들 후기에서 발견하곤 하는데, '솔레아 팜' 리조트로 예약하는게 어떠실까 싶다.
이 건물이 2019년에 만들어진 가장 최근의 건물이다. 이 건물에서 머물면서 벌레를 발견한 적은 없다.
솔레아 막탄, 솔레아 시뷰, 솔레아 팜 총 3동의 가격이 거의 비슷한 수준이니, '팜'에 머무는걸 추천드린다.
(가장 오래된 건물인 '솔레아 시뷰 리조트' 에서는 작은 개미를 몇 마리 본 적이 있다.)
입구 앞에서 갈 수 있는 코르도바의 장소들을 몇 소개한다. 일단 바로 앞 k마트 및 마사지 샵은 누구나 찾을 수 있다.
0. 트라이시클 타는법 : 그냥 타고 장소를 말하자. 흥정하고 탈 필요 없다. 그냥 타고 내릴 때 돈 내면 된다. 혹여나 흥정을 하더라도 그때 하는게 더 유리하다.
1. nanda cafe - 카페다. 23년 오픈했는데, 오픈 빨이 빠져서 한산함으로 좋다. 기본 베이스는 햄버거 등의 서양식이고, 한국과 일본 음식을 현지식으로 나름 해석해 판매한다. 음료도 준수함으로 한국식 카페처럼 핸드폰 충전하면서 커피마시고 시간 떼우기 좋다. 와이파이는 종업원에게 비번 물어보면 알려준다.
2. palora - 로로포트 끝쪽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석양 질 때 가서 저녁 먹으면 좋다. 스캘롭 먹을만 하다. 밥먹고 디저트로 할로할로도 150페소 정도에 시킬 수 있다. 뒤 이어 소개할 Lantaw 보다 간이 더 현지인에게 맞춰져 있다. 비자 및 마스터 카드 사용 가능하다.
3. lantaw - 마찬가지로 레스토랑이다. 코르도바 서쪽 끝에 있음으로 트라이시클 가격을 흥정 하게 될 수 있다. 10,000 rose 카페랑 붙어 있음으로 둘이 붙여서 이용하면 좋다.
4. Bric Food park - 코르도바 내 야시장이다. 현지인이 대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로컬 분위기 느끼기 좋은 야시장이다. 바로 옆에 맥도날드가 있고, gaisano cordova 도 있음으로, 이래저래 쇼핑할거 하고, 밤에 한잔하러 방문하면 좋다. 가격도 저렴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