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시간(저녁 7시경)에 갔는데 호텔 주변이 캄캄해서 멋진 바다뷰를 감상하지 못한게 넘 아쉬웠어요. 물론 아침에 일어나 넘 좋은 바다뷰를 침대에서 볼 수 있어 황홀함마져 들어 좀 좋았습니다. 넘 좋은 시설들을 시간상 계절상 다 해보지 못해 여름에 꼭 한번더 오보고 싶다는 생각이....
여수 여행올때 자주 찾는 라마다 호텔❣️
먼저 위치가 좋아서 자주 오게 됩니다.
룸 청소 상태 깔끔하고 불편함 없이 편히 지냈어요
카펫이 단점이라 할수 있지만 층간 소음이 앖어 좋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짚라인 이용을 못해 아쉽네요
룸 예약시 짚라인 1인 무료가 제공 되요~~
그리고 1층 까페 코나 커피 맛 좋아요💛
저녁에 맥주 한잔 하고 싶은 동남아 느낌의 예쁜 야외테라스도 다음에 꼭 이용해 보고 싶네요^^
출장으로 1박 묵었습니다. 브라운도트는 전남 곳곳에 있는 체인호텔인데 갔던 곳마다 시설이 새 것 같고 좋았어요. 담양점 역시 마찬가지고요. 로비부터 5성급 호텔 같은 느낌이 납니다. 스타일러 있어서 유용했고요. 넷플릭스, 유튜브 다 돼요. 욕실도 깨끗. 바로 옆에 경찰서 있어서 안심이고 식당, 편의점, 카페 모두 가깝습니다. 다음 출장 때도 이용할게요.
가족 여행으로 멀지 않고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곳을 고르다가 발견하게 된 곳이었어요. 아쿠아나랑 연계해서 놀 수 있고 지하에 놀거리가 있다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예약 하고 보니 한 20년 전에 가족들과 여행 왔던 곳이었는데 객실이 리모델링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비수기라서 그런지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셔서 스위트에서 머물게 되었는데 일단 창밖 뷰가 작은 산골 마을 뷰라 그런지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예쁜 풍경이었어요. 풍경을 보면 아침에 무척 기분이 좋더라구요ㅎ 객실은 처음에 간간히 머리카락이 몇개 떨어져 있어서 당황스러웠지만 그 외의 문제는 없었어요. 침구 상태도 좋고 멀지 않은 곳에 맛집들도 많아서 1박을 묵는데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라마다 721호 슈페리얼 트윈 2박3일 숙박 후기
여행 위주 일정이라면 오션뷰보다 실용성이 더 중요했던 숙소
이번 숙소는 라마다 721호 슈페리얼 트윈.
처음 예약할 때는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를 고민했지만, 이번 여행은 호캉스 목적이 아닌 이동·관광 중심 일정이라 오션뷰를 선택하지 않았다.
보통 일정은
✔ 겨울엔 12월쯤 오후 6시전에는 일몰 무렵 귀가
겨울이라 해가 짧고, 돌아오면 이미 어두운 시간대다.
게다가 바다 방향에 조명이 많지 않아 밤에는 오션뷰여도 사실상 보이는 게 거의 없음.
그래서 결과적으로
살짝 바다 보이고
늦은 밤엔 별도 보이고
오션뷰가 아니어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라는 결론.
✔️ 객실 크기 & 체감 면적
객실은 생각보다 넉넉한 사이즈.
트윈룸임에도 동선이 여유롭고, 체감상 10평 이상은 되어 보였다.
캐리어 펼쳐놓고 생활하기에도 답답함은 없었다.
✔️ 전기차 충전 환경
급속 1대 / 완속 2대
평일 이용 시 매우 편리
주말에는 경쟁 치열할 것으로 예상
전기차 이용자라면 평일 숙박 기준으로는 꽤 큰 장점.
❌ 단점 (솔직하게)
1️⃣ 냉장고 성능
무소음 냉장고라 냉각 성능이 매우 약함
음료를 시원하게 보관하기엔 부족
(퇴실 중 알게 되었는데 고장난 냉장고였다 ㅠ)
냉장고에 불 들어오는지 꼭 확인하기!!!
👉 개인적인 선택 기준은
“차라리 조금 시끄럽더라도 냉장 잘 되는 게 낫다”
2️⃣ 시스템 난방 소음
밤새 지속되는 시스템 난방기 소음
수면에 예민한 사람에겐 단점
3️⃣ 욕실 컨디션
샤워부스 내부 붉은 물때 & 줄눈 등의 곰팡이확인
→ 그래서 욕실 인테리어를 어둡게 한 건가 조명이 어두운가? 싶을 정도였다
줄눈 사이가 날카로워 긁히거나 다칠 수 있으니 주의 필요
어메니티는 최소 구성
샴푸, 바디워시만 제공
❌ 비누 / 컨디셔너 / 칫솔 / 치약 없음 → 직접 챙겨야 함
수건에서 약간의 비린내
(후각이 예민한 편이라 더 느껴졌을 수도 있음)
❗ 추가로 느낀 불편한 점
객실내 테이블 의자 패브릭 오염으로 수건을 놓고 사용했는데 얼룩이 묻어나올 정도로 더러워서 앉지 않았음 ㅜ
⛽ 근처 주유소 거의 없음
가솔린 차량들은 숙소 주변에 눈에 띄는 주유소가 없으니 섬안으로 들어오기전에 꼭 주유하길 추천
특히 밤 시간대 이동 계획이 있다면 더더욱 필수일 듯
✅ 장점 (의외로 만족)
✔ 이동 동선
호텔 입구가 별도로 분리되어 있어
짐 옮기기가 매우 편함
✔ 객실 환경
무향 객실 →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 매우 큰 장점
겨울임에도 건조하지 않음
(12월 초 기준 실내온도 23~24도 유지)
시스템 냉·난방 성능 좋고 따뜻함
가동 시 먼지 날림 거의 없어
먼지 알러지 비염 1인인데 재채기나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 → 관리 상태 양호 한듯
✔ 욕실 & 바닥
수압 약하지 않아 만족
마루바닥이라 비염 있는 사람에게 좋음
실내 슬리퍼 제공
🍽 조식 후기
뷔페보다 간단 조식 메뉴가 더 만족스러웠다.
아메리칸 조식을 선택했는데, 구성과 맛 모두 무난 이상.
패키지 포함 시엔 괜찮은 선택
단품 가격은 성인 1인 2만 원 → 가성비로 보면 애매
다만
✔ 호텔 위치상 배달 음식점이 많지 않고
✔ 근처 식당 가격대가 전반적으로 높은 편
👉 패키지 가격이 괜찮다면 조식 포함이 오히려 편한 선택
마지막 아쉬움
식사 중이였는데 아침 9시부터 시작되는 직원 1명 청소하는데? 매우 불편했음.
개인차는 있겠지만 나는 꽤 신경 쓰였다.
총평
여행 위주 일정이라면 오션뷰는 굳이 필요 없음
객실 크기, 무향 환경, 실내 컨디션은 만족
냉장고 성능, 난방 소음, 욕실 청소부분은 아쉬움
주유는 반드시 미리!
👉 “낮에는 돌아다니고, 밤에는 잠만 자는 여행형 숙소”
로는 충분히 괜찮은 선택
리리뷰어전체 마룻바닥인 줄 알았는데 일부만 그렇더라구요. 얼마 안 된 호텔이라 린넨관리는 잘되어 있는 것 같아요. 평일 숙박이어서인지 소음 이슈 전혀 없었고 편의점은 우수영관광지 들어오기 전에 하나 있는데 거리는 조금 있는 편입니다. 조식은 평일보다 주말이 다 좋을듯해요. 평일은 뷔페식이 아니라 아쉬웠어요
리리뷰어가격이 저렴하고 주차공간 넉넉하고 바닷가와 가까워 좋긴 하였으나, 각티슈, 컨디셔너가 채워져있지 않았고 커피포트도 사용후 세척하지 않은 그대로여서 청소후 마무리가 되지않은 듯 느껴짐. 냄비. 후라이펜, 도마, 칼 등 요리도구가 전혀 갖추어져있지 않아 인덕션이 있는데 쓸모가 없었음.
당연히 취사가 가능한 줄 알고 예약했는데 없는게 많아 취사는 포기하고 4박5일 지내다 감.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만족하고 잘 쉬다갑니다~
뒤에 이용할 손님들을 위해 조금만 더 객실관리에 신경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리리뷰어다른건다 이해하고 건물에비해 주차대수가 턱없이 부족한것까진 이해하겠는데 건물과 떨어진곳에주차 가능하다는 안내도 차량이동이 잦은4시에 이미 주차금지꼬깔을 세워두고 데스크직원하나 없이 직접 치워야하는데 꼬깔도부서져서 친히 모셔서옮겨야하는ㆍ넘 짜증남
몇년전 엄마랑함께했던곳이라다시찾은곳인데 대실망!!!
리리뷰어처음에 딱 도착하자마자 객실 뷰를 보고 감탄이 절로 나왔고 너무 예쁘고 좋았습니다 제가 요청사항에 객실이 따뜻했으면 좋겠다고 올렸는데 그부분은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들어가니 바닥이 따끈따끈 포근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1층에 여유 타올을 준비해두셔서 사용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일단 숙소…는 여수 관광지?? 와는 거리가 꽤 됩니다
40-50분 정도 걸리고 그리고 진입로가 굉장히 가파르고 좁습니다
차가 위아래로 동시진입한다면… 엄청나게 위험해보입니다 …
근데 일단 4층이였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었다는점..ㅠ과
정수기는 있었는데.. 1층에서 떠야한다는점…이 불편했고
대체적으로 깔끔한 편이긴 했지만 미흡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침구류에서 다른이의 머리카락이 다수 발견되고
전 아침에 커피랑 차를 마시려고 챙겨갔었는데
전기포트가 탄건지… 뭔지 너무 사용할수 없을정도여서.. ㅠㅠ 냄비에 끓여마셨습니다 ㅠㅠ
그리고 내부에 옷걸이 옷장이 없어서.. ㅠㅠ 좀 많이 불편했습니다 ㅠ새벽에 자는데 바람이 많이부는날은 4층은 건물이 아니여서 그런지 소음이 엄청 심해서 자는데 살짝 불편했고
다행히 둘째날 바람이 불지않은날에는 잘잤어요
그리구 바비큐 신청했었는데 6-7시 정도쯤이라고 알려드리니 명확하게 6시인지 7시인지 알려달라고 하셨는데
숙소 오니 이미 5시 전에 숯이랑 세팅 해두셨던데..
불을 붙여주시는건지.. 셀프로 하는건지 말씀을 안해주셔서
저희는 그시간에 오셔서 해주시는줄 알고 기다렸는데
시간을 정확하게 알려달라고 하신부분이.. 의문..
리리뷰어시내가 아니고 항구 앞이라 조용하고 도보로 넓은 공원 이 가까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아요.
여수대교와 여수 밤바다 뷰가 아주 좋습니다
숙소도 깨끗하고 넓고 서비스도 좋았어요.
롯데마트 가까이 있어서 장보기도 좋고 하모하모 장어거리도 차타고 5분이면 가서 아주 좋았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리리뷰어남편과 단둘이 오랜만에 여행왔어요.
우연히 들어온 호텔이지만 너무좋았어요.
너무 친절하시고 깨끗하고.주차도 바로옆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편하게 주차후에.눈앞마트에세 먹거리좀 챙긴후 들어와서 너무 편하게 꿀잠 잤어요.
더 대박인게뭐냐면요.
두둥 바로 조식이요.
어쩜 메뉴가 한국인젤루 좋아하는조합.
갓 말아준 김밥.컵라면.구운달걀.셀러드..
너무 완벽한 한끼였어요.
김밥이 너무너무 맛있어요..
울 딸랑이들한테도 추천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