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함께 오랜만에 온 여수여행 숙소로 라마다를 선택했구요. 너무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방은 부분 오션뷰였는데 바다가 생각보다 잘보여 매우 좋았습니다.(사진첨부) 무엇보다 가성비가 훌륭하다는 조식을 맛보기 위해 조식 패키지로 예약했습니다. 가짓수도 충분했고 특히 저희 17개월 아기는 블루베리 요거트와 신선한 과일을 너무나 좋아해서 아기도 저희 부부도 든든하게 먹었답니다!! 저희가족은 첫날 저녁을 1층 실내 BBQ에서 항아리 한판으로 즐겼는데 가격대비 음식도 훌륭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여수를 오게되면 꾀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가족 여행으로 멀지 않고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곳을 고르다가 발견하게 된 곳이었어요. 아쿠아나랑 연계해서 놀 수 있고 지하에 놀거리가 있다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예약 하고 보니 한 20년 전에 가족들과 여행 왔던 곳이었는데 객실이 리모델링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비수기라서 그런지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셔서 스위트에서 머물게 되었는데 일단 창밖 뷰가 작은 산골 마을 뷰라 그런지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예쁜 풍경이었어요. 풍경을 보면 아침에 무척 기분이 좋더라구요ㅎ 객실은 처음에 간간히 머리카락이 몇개 떨어져 있어서 당황스러웠지만 그 외의 문제는 없었어요. 침구 상태도 좋고 멀지 않은 곳에 맛집들도 많아서 1박을 묵는데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리뷰어정말 좋은 숙박이었습니다! 위치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버스로 이동하기 매우 쉽고, 일부 섬의 멋진 전망과 작은 모래 해변 바로 옆에 있습니다. 이 이상 무엇을 바랄 수 있겠습니까? 방도 훌륭했지만 프리미엄 호텔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세요! 가격 대비 훌륭하지만 일부 구석에서는 낡아 보입니다. 주방에는 쿡탑까지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훌륭한 호텔에서 정말 조용하고 편안한 숙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