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숙소 검색하면서 베딩 좋은곳 조식 맛있는곳으로 알아봐서 아무래도 리조트 회사보다는 효텔 체인이 베딩이 좋을것 같아 신라스테이로 결정했는데 너무 좋은 결정이었습니다.
잠자리 예민한데 베딩 너무 좋아 푹 잘수있었고 여행이 피곤하지 않았어요.
엄마와 한침대를 썻는데도 전혀 불편하지 않을정도 였구요
조식 너무 맛있습니다. 간도 쎄지 않고 적당하고 심지어 계란후라이도 맛있더군요~ 식재료가 좋아서일까요~
다음에도 다시 가고 싶은 좋은 숙소입니다.
##국내여행 #국내여행 #여수헤이븐#
#전남 여수시 돌산읍 진두해안길 131
#헤이븐호텔
#바다뷰가 좋아요 .
#야간 뷰가 정말 좋아요.
#인피니트 풀장 무료 입장 가능
#유료 입장료1인당7.000원 으로 저렴함
#인피니트 풀장 아이 어른 함께이용 가능
#조식#뷔페식
#정말 좋은 여행
#룸 서비스 가능
목포평화광장 춤추는 바다분수쇼를 보고싶어 호텔을 찾았어요. 오션뷰에 입실하여 19:40~20: 40분까지 베란다에서 흥겹게 관람했습니다. 흥도 챙기고, 따스함도 챙기고
1석2조입니다. 적당한 생활소음(바로 앞이 도로)으로 너무 조용하지 않은 것도 낯선 도시에서 꿀잠잘 수 있었던 이유가 됩니다.
전체 마룻바닥인 줄 알았는데 일부만 그렇더라구요. 얼마 안 된 호텔이라 린넨관리는 잘되어 있는 것 같아요. 평일 숙박이어서인지 소음 이슈 전혀 없었고 편의점은 우수영관광지 들어오기 전에 하나 있는데 거리는 조금 있는 편입니다. 조식은 평일보다 주말이 다 좋을듯해요. 평일은 뷔페식이 아니라 아쉬웠어요
가족 여행으로 멀지 않고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곳을 고르다가 발견하게 된 곳이었어요. 아쿠아나랑 연계해서 놀 수 있고 지하에 놀거리가 있다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예약 하고 보니 한 20년 전에 가족들과 여행 왔던 곳이었는데 객실이 리모델링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비수기라서 그런지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셔서 스위트에서 머물게 되었는데 일단 창밖 뷰가 작은 산골 마을 뷰라 그런지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예쁜 풍경이었어요. 풍경을 보면 아침에 무척 기분이 좋더라구요ㅎ 객실은 처음에 간간히 머리카락이 몇개 떨어져 있어서 당황스러웠지만 그 외의 문제는 없었어요. 침구 상태도 좋고 멀지 않은 곳에 맛집들도 많아서 1박을 묵는데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수 여행올때 자주 찾는 라마다 호텔❣️
먼저 위치가 좋아서 자주 오게 됩니다.
룸 청소 상태 깔끔하고 불편함 없이 편히 지냈어요
카펫이 단점이라 할수 있지만 층간 소음이 앖어 좋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짚라인 이용을 못해 아쉽네요
룸 예약시 짚라인 1인 무료가 제공 되요~~
그리고 1층 까페 코나 커피 맛 좋아요💛
저녁에 맥주 한잔 하고 싶은 동남아 느낌의 예쁜 야외테라스도 다음에 꼭 이용해 보고 싶네요^^
출장으로 1박 묵었습니다. 브라운도트는 전남 곳곳에 있는 체인호텔인데 갔던 곳마다 시설이 새 것 같고 좋았어요. 담양점 역시 마찬가지고요. 로비부터 5성급 호텔 같은 느낌이 납니다. 스타일러 있어서 유용했고요. 넷플릭스, 유튜브 다 돼요. 욕실도 깨끗. 바로 옆에 경찰서 있어서 안심이고 식당, 편의점, 카페 모두 가깝습니다. 다음 출장 때도 이용할게요.
리리뷰어전체 마룻바닥인 줄 알았는데 일부만 그렇더라구요. 얼마 안 된 호텔이라 린넨관리는 잘되어 있는 것 같아요. 평일 숙박이어서인지 소음 이슈 전혀 없었고 편의점은 우수영관광지 들어오기 전에 하나 있는데 거리는 조금 있는 편입니다. 조식은 평일보다 주말이 다 좋을듯해요. 평일은 뷔페식이 아니라 아쉬웠어요
리리뷰어가격이 저렴하고 주차공간 넉넉하고 바닷가와 가까워 좋긴 하였으나, 각티슈, 컨디셔너가 채워져있지 않았고 커피포트도 사용후 세척하지 않은 그대로여서 청소후 마무리가 되지않은 듯 느껴짐. 냄비. 후라이펜, 도마, 칼 등 요리도구가 전혀 갖추어져있지 않아 인덕션이 있는데 쓸모가 없었음.
당연히 취사가 가능한 줄 알고 예약했는데 없는게 많아 취사는 포기하고 4박5일 지내다 감.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만족하고 잘 쉬다갑니다~
뒤에 이용할 손님들을 위해 조금만 더 객실관리에 신경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리리뷰어다른건다 이해하고 건물에비해 주차대수가 턱없이 부족한것까진 이해하겠는데 건물과 떨어진곳에주차 가능하다는 안내도 차량이동이 잦은4시에 이미 주차금지꼬깔을 세워두고 데스크직원하나 없이 직접 치워야하는데 꼬깔도부서져서 친히 모셔서옮겨야하는ㆍ넘 짜증남
몇년전 엄마랑함께했던곳이라다시찾은곳인데 대실망!!!
리리뷰어처음에 딱 도착하자마자 객실 뷰를 보고 감탄이 절로 나왔고 너무 예쁘고 좋았습니다 제가 요청사항에 객실이 따뜻했으면 좋겠다고 올렸는데 그부분은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들어가니 바닥이 따끈따끈 포근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1층에 여유 타올을 준비해두셔서 사용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일단 숙소…는 여수 관광지?? 와는 거리가 꽤 됩니다
40-50분 정도 걸리고 그리고 진입로가 굉장히 가파르고 좁습니다
차가 위아래로 동시진입한다면… 엄청나게 위험해보입니다 …
근데 일단 4층이였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었다는점..ㅠ과
정수기는 있었는데.. 1층에서 떠야한다는점…이 불편했고
대체적으로 깔끔한 편이긴 했지만 미흡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침구류에서 다른이의 머리카락이 다수 발견되고
전 아침에 커피랑 차를 마시려고 챙겨갔었는데
전기포트가 탄건지… 뭔지 너무 사용할수 없을정도여서.. ㅠㅠ 냄비에 끓여마셨습니다 ㅠㅠ
그리고 내부에 옷걸이 옷장이 없어서.. ㅠㅠ 좀 많이 불편했습니다 ㅠ새벽에 자는데 바람이 많이부는날은 4층은 건물이 아니여서 그런지 소음이 엄청 심해서 자는데 살짝 불편했고
다행히 둘째날 바람이 불지않은날에는 잘잤어요
그리구 바비큐 신청했었는데 6-7시 정도쯤이라고 알려드리니 명확하게 6시인지 7시인지 알려달라고 하셨는데
숙소 오니 이미 5시 전에 숯이랑 세팅 해두셨던데..
불을 붙여주시는건지.. 셀프로 하는건지 말씀을 안해주셔서
저희는 그시간에 오셔서 해주시는줄 알고 기다렸는데
시간을 정확하게 알려달라고 하신부분이.. 의문..
리리뷰어너무 깨끗하고 ,
모든 시설이 완벽하게 준비 되어 있어,
손님을 기다리는 호텔이네요
뷰~도 국동항 앞에서 바다가 보이는 쪽이고.
차량으로 여기 저기 움직이기 좋은 위치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대만족 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여수갈때 다시 찾고 싶네요. ^^
리리뷰어남편과 단둘이 오랜만에 여행왔어요.
우연히 들어온 호텔이지만 너무좋았어요.
너무 친절하시고 깨끗하고.주차도 바로옆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편하게 주차후에.눈앞마트에세 먹거리좀 챙긴후 들어와서 너무 편하게 꿀잠 잤어요.
더 대박인게뭐냐면요.
두둥 바로 조식이요.
어쩜 메뉴가 한국인젤루 좋아하는조합.
갓 말아준 김밥.컵라면.구운달걀.셀러드..
너무 완벽한 한끼였어요.
김밥이 너무너무 맛있어요..
울 딸랑이들한테도 추천했답니다.
SSpider Watcher여자친구와 저는 한국의 이 멋진 호텔에 체크인했어요. 방은 흠잡을 데 없이 깨끗했고, 부드러운 조명까지, 모든 게 너무 좋아서 저절로 속삭이게 되는 그런 곳이었죠. 저녁 먹으러 나갔다가 행복하고 지쳐서 돌아와 완벽한 숙박을 했다고 생각하며 잠들었어요.
정확히 자정, 로맨스는 끝났습니다.
천장 환기구에서 살금살금 긁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움직임이 느껴졌어요. 그러더니 거대한 거미가 기어 나왔는데, 과장이 아니라 식기 접시만 한 크기였고, 마치 자기 집인 양 다리부터 나왔어요. 저희 둘 다 얼어붙었죠. 시간이 느려지는 것 같았어요. 제 영혼이 몸을 떠난 게 분명해요.
거미는 나타났던 것만큼 빠르게 환기구 속으로 다시 사라졌고, 저희는 밤새 불을 켜놓고 모든 인생 선택을 되묻게 만들었죠. 아름다운 호텔, 잊을 수 없는 투숙객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