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숙소 검색하면서 베딩 좋은곳 조식 맛있는곳으로 알아봐서 아무래도 리조트 회사보다는 효텔 체인이 베딩이 좋을것 같아 신라스테이로 결정했는데 너무 좋은 결정이었습니다.
잠자리 예민한데 베딩 너무 좋아 푹 잘수있었고 여행이 피곤하지 않았어요.
엄마와 한침대를 썻는데도 전혀 불편하지 않을정도 였구요
조식 너무 맛있습니다. 간도 쎄지 않고 적당하고 심지어 계란후라이도 맛있더군요~ 식재료가 좋아서일까요~
다음에도 다시 가고 싶은 좋은 숙소입니다.
몇번 왔던 가성비 숙소라 출장오면소도 또 선택했어요
지하에 식당과 편의점이 있어 편리하고
시설도 정말 만족 스럽습니다
테이블도 있고 물건을 둘만한 곳이 많아 편했어요
근데 위치가 차가 없으면 오기 힘들어서ㅠㅠ 택시를 타거나 해야하는데 그부분은 감안하셔야 할듯 합니다
암튼 가성비 호텔로 추천드리구 가격차 크지 않으면 무조건 브릿지뷰 추천 드립니다
목포평화광장 춤추는 바다분수쇼를 보고싶어 호텔을 찾았어요. 오션뷰에 입실하여 19:40~20: 40분까지 베란다에서 흥겹게 관람했습니다. 흥도 챙기고, 따스함도 챙기고
1석2조입니다. 적당한 생활소음(바로 앞이 도로)으로 너무 조용하지 않은 것도 낯선 도시에서 꿀잠잘 수 있었던 이유가 됩니다.
출장으로 1박 묵었습니다. 브라운도트는 전남 곳곳에 있는 체인호텔인데 갔던 곳마다 시설이 새 것 같고 좋았어요. 담양점 역시 마찬가지고요. 로비부터 5성급 호텔 같은 느낌이 납니다. 스타일러 있어서 유용했고요. 넷플릭스, 유튜브 다 돼요. 욕실도 깨끗. 바로 옆에 경찰서 있어서 안심이고 식당, 편의점, 카페 모두 가깝습니다. 다음 출장 때도 이용할게요.
1박 숙박했는데, 멋진 바다 전망에 방도 깨끗하고 아주 조용했어요. 하지만 주변에 카페가 전혀 없어서 저녁을 먹으려면 호텔 식당이나 카페를 이용해야만 했어요. 가격은 매우 비쌌고, 음식 종류도 적었어요. 게다가 감자 피자는 나오기까지 30분이나 걸렸는데 맛도 형편없었고요. 직원분들이 무료 음료를 주셔서 감사했지만, 그래도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하지만 결국 음식 외에는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72개
8.3/10
객실요금 최저가
DKK368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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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
아주 좋음
이이쁜 여시깨끗하고 친절합니다 현대 중공멉단지가내려다 보이는곳
한가지 아쉬웟던것은 새 자매 여행이었는데 객실에 물이 두 병이라서 좀 아쉬웠음. 더 달라고 하니 2000원 추가 부담이 있다고함
리리뷰어가격이 저렴하고 주차공간 넉넉하고 바닷가와 가까워 좋긴 하였으나, 각티슈, 컨디셔너가 채워져있지 않았고 커피포트도 사용후 세척하지 않은 그대로여서 청소후 마무리가 되지않은 듯 느껴짐. 냄비. 후라이펜, 도마, 칼 등 요리도구가 전혀 갖추어져있지 않아 인덕션이 있는데 쓸모가 없었음.
당연히 취사가 가능한 줄 알고 예약했는데 없는게 많아 취사는 포기하고 4박5일 지내다 감.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만족하고 잘 쉬다갑니다~
뒤에 이용할 손님들을 위해 조금만 더 객실관리에 신경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리리뷰어다른건다 이해하고 건물에비해 주차대수가 턱없이 부족한것까진 이해하겠는데 건물과 떨어진곳에주차 가능하다는 안내도 차량이동이 잦은4시에 이미 주차금지꼬깔을 세워두고 데스크직원하나 없이 직접 치워야하는데 꼬깔도부서져서 친히 모셔서옮겨야하는ㆍ넘 짜증남
몇년전 엄마랑함께했던곳이라다시찾은곳인데 대실망!!!
리리뷰어엄마와 엄마친구분들같이 1박2일 여행 와서 지냈어요^^
2년전 가족과 이 호텔에서 묵었을때 친절한응대와 서비스 방 깨끗
뷰도 좋고 조식도 맛나고 냉난방 조절 가능 주차도 무료 좋았던기억
남아서 다시 또 와서지내다보니 그대로 참 좋았어요 그사이 변했다면
슬리퍼가 그때 없어서 자판기 구매했는데 이번엔 객실에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편히지내고 잘쉬었다 가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해요~
( 조식먹으러갈땐 객실 슬리퍼 신고 가면 안됀다고 하네요~ )
리리뷰어시내가 아니고 항구 앞이라 조용하고 도보로 넓은 공원 이 가까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아요.
여수대교와 여수 밤바다 뷰가 아주 좋습니다
숙소도 깨끗하고 넓고 서비스도 좋았어요.
롯데마트 가까이 있어서 장보기도 좋고 하모하모 장어거리도 차타고 5분이면 가서 아주 좋았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리리뷰어이 모텔은 제가 묵었던 곳 중 아마 가장 깨끗했습니다. 침대나 수건에 얼룩 하나 없었고 바닥도 깨끗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침대 위 천장이 네모난 모양으로 높아져서 머리 위에 큰 벌레(바퀴벌레는 아니고요)가 있었는데, 작은 물받이 같은 게 있어서 숨을 수 있었고, 아무리 뿌려도 죽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까지 방을 바꿀 수 없어서 침대 발치에 머리를 두고 잤습니다. 다음 날, 벌레가 떨어지지 않도록 천장에서 나무 판넬이 삐져나온 다른 방으로 옮겨졌습니다. 제가 외출하는 동안 짐도 맡아주셨고,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좋은 숙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