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푸는 처음이었습니다.
일단 위치는 벳푸역 5분 정도 거리입니다. 굳 입니다.
직원들은 모두 친절하였습니다.
숙소 내부도 일반 도시(후쿠오카 시내)보다 넓었으며 욕탕과 침실에 창이 넓어서 전망이 아주 우수 합니다. 저는 고층(12층) 이었습니다.
비가 와서 옥상 수영장 풀은 이용 못했지만 전망 좋습니다.
대욕장도 넓고 좋습니다.
역 근처라 식당 및 편의점도 바로 근처에 다 있습니다.
조식도 좋았었고 빵이 너무 맛있었다는 기억이 남습니다.
재방문 의사 있으며 적극 추천 드립니다.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빌겠습니다.
JR 벳푸역 도착 후 14시 30분에 예약한 셔틀버스가 정시에 와서 편리했어요. 호텔 위치도 좋고, 이번에는 칸나와엔의 소라에서 묵었는데, 비교적 신축 객실이라 그런지 방이 매우 넓었습니다. 저녁 식사로 철판구이를 먹었는데 평범했고, 아침 식사도 평범했어요. 경치는 좋았지만 음식은 전체적으로 그저 그랬습니다.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지만, 서비스도 평범한 편이었어요.
호텔 위치가 정말 좋아서 대중교통 이용과 쇼핑 모두 편리했어요. 고속버스 터미널도 가까웠고요. 오이타 JR역 북쪽 출구로 나와서 오른쪽 작은 문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8층으로 올라가면 바로 프런트 데스크였고, 오후 2시부터 체크인이 가능했고요.
방은 꽤 넓은 편이었고, 저희 방은 복도 끝에 있어서 양쪽 벽에 큰 창문이 있었어요. 아쉽게도 창문이 열리지 않아 환기가 안 되었지만, 에어컨은 아주 잘 작동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깨끗했고, 3일 연박이라 방 청소는 건너뛰었지만 직원분들이 유카타와 수건을 제때 갈아주시고 생수도 가져다주셔서 서비스가 정말 친절하고 세심했어요.
조식은 매우 풍성하고 정갈했으며, 제철 식재료로 만든 아름다운 일식 도시락이 나왔습니다. 11층, 14층 등에는 자동판매기와 제빙기가 있었고, 프런트 데스크 맞은편에는 세면도구와 스킨케어 제품이 비치되어 있어 자유롭게 가져다 쓸 수 있었습니다.
온천은 깔끔하고 깨끗했고 서비스도 좋았어요. 온천욕 후에 바로 식사할 수 있었던 점도 아주 마음에 들었고요. 최상층에서 온천을 하며 도시 전체의 전경을 감상하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JR 오이타역에서 왼쪽 방향으로 5분 거리에 있어서 벳푸 가기도 정말 편리해요. 욕실은 건식/습식 분리되어 있고, 침구도 편안했습니다. 여성 전용 온천탕에는 실내와 야외 탕이 모두 있었고, 밤에 제공되는 라면과 아이스크림도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어요. 냉장고에는 물과 간식까지 준비되어 있었네요.
호텔위치가 벳푸역 바로앞이라 버스타고 지옥온천 유후인 등지로 이동하기도 너무 편했고, 주변에 꽤 유명한 식당 이자카야 등이 많아 너무 좋았습니다. 가격도 아주 저렴한 편이었는데도 온천을 별관으로 보유하고있어 매일 아침저녁으로 이용할수 있었고 노천탕까지 있어 너무 좋았네요. 단지 한가지 트윈룸이었는데 룸이 너무작아 좀 불편했지만 상기 장점들이 커버하고 남았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구니사키소 료칸 리뷰]
구니사키소는 일본 전통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고풍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가진 료칸입니다. 아래는 직접 경험한 감동적인 순간들을 정리한 리뷰입니다.
1. 직원들의 친절함과 세심한 서비스
구니사키소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직원들의 친절함입니다.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세심한 배려와 미소로 맞아주는 서비스가 감동적이었고, 숙박 내내 마음 편히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
2. 훌륭한 가이세키 요리
인당 8000엔에 제공된 가이세키 정식은 그 이상의 가치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전채 5종: 다채로운 맛과 일본 전통의 섬세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메인 요리: 신선한 회 요리가 판옥선 모양의 나무 그릇에 담겨 나와 시각적으로도 놀라웠습니다.
-두 번째 메인 요리: 고급 해산물과 고구마를 바구니에 담아, 따뜻함과 고급스러움이 조화를 이뤘습니다.
-스키야키: 부드럽고 진한 풍미로, 일본 요리의 정수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튀김류: 다양한 튀김 3종이 제공되었고, 그중 단연코 복어 튀김이 최고였습니다. 식감은 아주 부드러운 닭다리살의 식감이었습니다.
-디저트 흑임자 푸딩: 허쉬의 쿠키앤크림을 연상케 하는 색다른 식감과 맛으로 식사를 완벽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일본 전통 고급요리들이 코스에 있었습니다.
3. 다양한 온천 경험
구니사키소의 온천 시설은 가족탕, 루프탑 프라이빗 온천, 대욕탕으로 구성되어 있어 각기 다른 매력을 제공합니다.
가족탕: 료칸 외부에 위치한 나무로 만든 노천탕으로, 사면이 벽으로 막혀 있으면서도 천장은 개방되어 자연의 공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루프탑 프라이빗 온천: 독특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예약 후 50분 동안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한정된 시설 덕분에 프라이빗한 시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대욕탕: 전통적인 일본 대중탕 스타일로, 여유롭게 몸을 담글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4. 조식
조식 또한 매우 다양한 종류의 일본 전통 식사였고, 아침을 이렇게까지 배부르게 먹은적은 처음이었습니다. 특히 큐브형태로 자른 방어의 맛은 독보적이었습니다.
5.전망
구니사키소의 전망은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창밖을 볼때 보이는 수많은 수증기들은 그 양이 엄청나게 많아 각 집마다 증기기관차를 한대씩 가지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또한 료칸 밖으로 나와 하수구에서 온천 수증기가 대량으로 뿜어져나오는 모습을 항상 볼 수 있습니다.
종합 평가
구니사키소는 일본 전통 문화의 진수를 경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음식, 온천, 서비스 모두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잊지 못할 여행의 추억을 선사합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벳푸의 료칸입니다.
먼저, 호텔 측의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특히 저와 제 파트너에게 정말 로맨틱하고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해 주신 니노미야 씨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호텔 직원들은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했고 매우 친절했습니다. 주변 환경은 고요하고 깨끗했고, 온천은 훌륭했으며, 제가 예약한 객실에서 보이는 전망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앞으로 벳푸에 다시 휴가를 갈 기회가 생긴다면 꼭 다시 방문하고, 친구들에게도 추천할 것입니다.
바다전망이라 전망은 휼륭헀습니다
근데 주변에 식당이 한곳도 없습니다 .
들어가기전 편의점에서 사서 들어가야합니다
그냥 쉬러가는 호텔이라보시면 됩니다
호텔 바로압 주차장은 아주 적어서 일찍을어가셔야 세울수 있고 아니면 100미터정도 떠어진곳에 주차하셔야합니다
조식은 여느 리조트랑 비슷하게 잘 나왔습니다
한국패키지여행의 숙소로 거의 한국인이엿습니다
웰컴티/직원의친절함/룸분위기 /온천♡노천온천 /짐보관서비스
모두 만족합니다 단)룸안샤워장에 물이나오질않아 당황했습니다 ㅠ 아이들은 온천을즐기지않아 룸내에서 씻으려했는데 ㅠ물이나오질않아 할수없이온천을가게되었네요ㅠ
이것말고는 불편함은없었고 온천 특히 노천온천은 멋졌습니다
힐링이었습니다 가이세키/조식 맛은 갠취향이있을것같고 분위기는좋았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474개
8.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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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0
훌륭함
HhswwJR 오이타역에서 왼쪽 방향으로 5분 거리에 있어서 벳푸 가기도 정말 편리해요. 욕실은 건식/습식 분리되어 있고, 침구도 편안했습니다. 여성 전용 온천탕에는 실내와 야외 탕이 모두 있었고, 밤에 제공되는 라면과 아이스크림도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어요. 냉장고에는 물과 간식까지 준비되어 있었네요.
리리뷰어바다전망이라 전망은 휼륭헀습니다
근데 주변에 식당이 한곳도 없습니다 .
들어가기전 편의점에서 사서 들어가야합니다
그냥 쉬러가는 호텔이라보시면 됩니다
호텔 바로압 주차장은 아주 적어서 일찍을어가셔야 세울수 있고 아니면 100미터정도 떠어진곳에 주차하셔야합니다
조식은 여느 리조트랑 비슷하게 잘 나왔습니다
한국패키지여행의 숙소로 거의 한국인이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