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 숙소임에도 습한 기운이나 냄새가 전혀 나지 않습니다. 넓고 쾌적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만 침대가 있는 102호실 바로 밑이 담배피는 곳이라 창문으로 담배냄새가 시도때도 없이 들어왔어요. 절대 피하고 싶은 방입니다.
그것 제외하고 정말 좋았어요.
시설이랑 룸컨디션은 너무 좋았어요.근데 체크인시 한국말을 하시는 일본인여자분이 계시는데 불친절하셔서 기분이 언짢았어요.
남편이 꼭 리뷰남기라고 하여 남깁니다
다른 직원분들은 너무 친절하세요~^^
호텔내 주차장은 없어요ㅠ 걸어서 2~3분거리에 주자창있고 호텔에서 할인받아 1일 600엔 지불했어요
루프탑 수영장이랑, 자쿠지, 사우나 너무 좋아요^^
대욕장에는 한국사람이 너무 많아서 깜짝놀랐어요 ㅎㅎㅎ
대욕장에서 씻으면되니 룸에 욕조가 큰게 필요가 없어도 될 것 같은..
방에비해 욕조가 너무 커요ㅎㅎ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던 숙소였습니다.
유후인 버스터미널에서 내려서 숙소까지 걸어서 약 18분 정도 걸렸어요. 길 대부분은 평지라 걷기 어렵지는 않았지만 숙소에 가까워질수록 마지막 구간에 비포장도로가 있어서 캐리어를 끌고 갈 때 소리가 조금 크게 나는 편이었습니다.
숙소는 전체적으로 정갈하고 아늑한 분위기였고 내부에 골동품샵과 빈티지 의류를 판매하는 공간이 함께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차를 마실 수 있는 프리 공간과 간단히 식사를 할 수 있는 공용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여유롭게 머물기 좋았습니다. (웰컴티와 인절미같은 일본 전통 떡을 주셨습니다.)
온천은 한 공간에 2개가 있는데 저녁 시간에는 약 45분씩 프라이빗 온천으로 이용할 수 있고 아침 시간에만 남녀 구분된 공용 온천으로 운영됩니다.
프라이빗 온천을 이용할 수 있어서 더 편하고 좋았어요.
객실은 정말 깨끗하고 정갈했고 일본식 목조건축 특유의 나무 향도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보다 실제 공간이 더 예쁘게 느껴졌어요.
체크아웃 후 짐은 유후인역 바로 옆 투어리즘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맡길 수 있고 짐 개수에 따라 요금이 달라집니다.
캐리어 하나 맡기는 데 약 800엔 정도 들었어요.
숙소에서 킨린 호수까지 도보로 약 10분 정도라 아침 산책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점심 시간이 가까워지면 관광객이 많이 몰리니 가능하다면 아침 8~9시쯤 방문하는 걸 추천해요.
겨울 아침에는 물안개가 피어 있고 호수로 가는 길에 작은 절과 숲이 있어서 조용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어딘가 지브리 영화 센과 치히로 초반 터널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음산하면서도 아름다운 분위기가 인상 깊었어요.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숙소라 유후인에서 여유롭게 머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비행기를 타야해서 버스정류정과 가까운 사츠키에서 1박을 묵게 되었어요!
우선 위치가 너무 좋습니다 편의점 가깝고 버스 정류장 히타역 음식점 안내소 등등 히타에서 꼭 필요한 위치는 다 근처에 있어서 무더운 여름에 많이 걷지 않게 해줬던 숙소 위치에요!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일본어만하셔서 번역기 돌려주셔서 대화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방은 작은 방이긴한데 침구가 잠이 잘와요!
온천 물도 깨끗하고 씻기 좋았어요 세면실과 화장실이 공용이긴하나 다른 방 분들 마주친적이 없어서 불편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토요일 숙박이라 사람이 많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많았는데도 마주친적이 없어요ㅋㅋ
마지막 밤 머무르는 곳으로 지냈는데 너무 편해서 좋았습니다
제가 일본에서 숙박했던 온천 호텔 중에 가성비가 최고였습니다. 호텔 위치도 역에서 2분 거리로 아주 좋았어요. 객실 미니바에는 백도 젤리 두 개가 있었고, 저녁에는 라면도 제공되었습니다. 온천욕 후에는 밤에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고, 아침에는 유산균 음료를 마실 수 있었는데, 정말 가성비 최고였어요~
제공하다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서비스에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네요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오후 9시가 넘었는데도, 주인은 객실과 시설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일본어를 할 줄 몰랐지만, 서비스 직원들은 항상 미소를 지으며 최선을 다해 소통하려고 노력했고, 전문성과 예의바른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시설
호텔은 정말 훌륭합니다. 장소는 작지만 매우 편리합니다.
특히 추운 날씨의 실내 산책에 적합합니다.
지하에 있는 목욕탕 시설은 비교적 간소하고 수온도 비교적 높지만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편안합니다.
저는 특히 그들의 베개와 산호 양털 펠트를 좋아합니다. 매우 편안합니다.
음식
음식의 종류는 매우 풍부합니다. 맛은 최고는 아니지만 확실히 매우 좋은 경험입니다. 한 끼에 다양한 재료와 요리 방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장소
철륜명승지와 지옥온천 근처는 차로 이동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소울데이
#벳푸 #규슈 #일본
#숙박 및 식사 #온천 #온천욕
#셀프드라이브투어
호텔위치가 벳푸역 바로앞이라 버스타고 지옥온천 유후인 등지로 이동하기도 너무 편했고, 주변에 꽤 유명한 식당 이자카야 등이 많아 너무 좋았습니다. 가격도 아주 저렴한 편이었는데도 온천을 별관으로 보유하고있어 매일 아침저녁으로 이용할수 있었고 노천탕까지 있어 너무 좋았네요. 단지 한가지 트윈룸이었는데 룸이 너무작아 좀 불편했지만 상기 장점들이 커버하고 남았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개인온천탕이 있는 방에 묶었습니다
12/9일기준 안에 씻는 공간이 없었지만 밖에 개인온천탕 옆에 있었습니다 어떻게 씻지.. 추울거 같은데.. 라고 생각했는데 온천 때문인지 씻을만했습니다 빙 안에 개인 온천탕이라 하루에 3번이상 온천했습니다!!! 대욕탕은 뭔가 부끄러워 가서 씻지는 못하고 개인탕안에서만 즐겼습니다 이틀반 동안 6만보 걸은게 싹 사라졌어요! 가이세키는 평범했습니다💜
역에서 픽업 서비스는 최대 오후 5시까지이고 한시간별로 있습니다! 외곽에 있어서 꼭 택시나 셔틀버스 타고 움직이셔야합니다!(우버 절대 안 잡힙니다.. 버스투어 하시는 분들 혹여나 버스투어 하고 유후인에서 하차하실거면 이 숙소는 잡지마세요..! 저는 중간에 하차해서 가능했습니다..!) 식사시간이 여섯시타임부투 있어서 그 전에 체크인 못하면 식사를 못합니다😂 그래도 숙소에서 나갈땐 셔틀버스 운영해주시니 유후인 역 까지
비교적 쉽게 올 수 있습니다! 오전 9시,9시 30분, 10시 타이밍입니다 10시는 마지막에 한꺼번에 나가시는 분들이 많으서 제일 넉넉한 9시 30분꺼 타는 걸 추천 드립니다(유후인역까지 10-15분) 캐리어 역에 짐보관함 맡기고 맛집 오픈런 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 직원분들 굉장히 친절하심
(저의 가이세키 설명 중 한국어 하실 수 있는 여자 직원분이 계심)
객실 전망이 정말 좋았어요. 바다가 바로 보여서 아침에 커튼을 걷으면 일출을 볼 수 있었어요. 날씨 좋은 날 묵는 걸 추천해요. 훨씬 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객실에는 프라이빗 온천이 있었고, 샤워 용품과 스킨케어 제품은 모두 폴라(POLA) 제품이라 좋았어요. 👍🏾 아침 식사 종류도 꽤 풍성했는데, 각자 메인 메뉴 하나를 고를 수 있었고, 뷔페식으로는 오이타 향토 요리, 소고기 카레, 밥, 샐러드 등이 있어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교통편도 편리했어요. 벳푸역에서 벳푸대학역까지 한 정거장이고, 10분 정도 걸려요. 역에 내려서 호텔까지는 도보로 약 5분 정도였어요. 이곳에서 지옥 온천은 택시나 버스로 갈 수 있는데, 멀지 않았어요.
아주 좋음
리뷰 9개
8.7/10
객실요금 최저가
TWD3,656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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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리리뷰어시설이랑 룸컨디션은 너무 좋았어요.근데 체크인시 한국말을 하시는 일본인여자분이 계시는데 불친절하셔서 기분이 언짢았어요.
남편이 꼭 리뷰남기라고 하여 남깁니다
다른 직원분들은 너무 친절하세요~^^
호텔내 주차장은 없어요ㅠ 걸어서 2~3분거리에 주자창있고 호텔에서 할인받아 1일 600엔 지불했어요
루프탑 수영장이랑, 자쿠지, 사우나 너무 좋아요^^
대욕장에는 한국사람이 너무 많아서 깜짝놀랐어요 ㅎㅎㅎ
대욕장에서 씻으면되니 룸에 욕조가 큰게 필요가 없어도 될 것 같은..
방에비해 욕조가 너무 커요ㅎㅎ
HHuanxiangyishujiaRoy제가 일본에서 숙박했던 온천 호텔 중에 가성비가 최고였습니다. 호텔 위치도 역에서 2분 거리로 아주 좋았어요. 객실 미니바에는 백도 젤리 두 개가 있었고, 저녁에는 라면도 제공되었습니다. 온천욕 후에는 밤에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고, 아침에는 유산균 음료를 마실 수 있었는데, 정말 가성비 최고였어요~
리리뷰어대욕장과 방 그리고 넓직한 주차장까지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렌트를 한다면 여기만한 선택지가 없습니다.
하모니랜드와 아프리칸 사파리와도 도심에 비해 거리가 가깝고 무엇보다 큼직한 대욕장과 낭만있는 노천온천 그리고 로비 라운지에서 진행되는 무료 음료와 주전부리도 아주 괜찮았습니다. 시내도 차량으로 15~20분 거리라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리리뷰어숙소 안에 키즈룸이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간단한 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는 키친이 있어서 아기들과 숙박하기 너무 좋았어요
숙소 자체 크기가 크다보니 대욕장가려면 조금 걸어사 올라가야했는데 안에 구경할겸 가기는 괜찮았어요
대욕장이 정말 좋았습니다 크기도 크고 높은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멋있었어요 물도 너무 좋았구요
CCHU TONG SENG호텔이 생각보다 작았지만, 환경은 정말 아름다웠어요. 사진에서 보던 대로 논밭 풍경이 정말 멋졌고, 특히 밤에 불이 켜지면 더 예뻤습니다. 온천도 정말 좋았는데, 온도가 적당해서 편안했어요. 무엇보다 새벽 1시까지 운영해서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온천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아침에는 심지어 작은 사슴도 지나갔어요. 아쉬운 점은 호텔에 헬스장이 하나 더 있었으면 완벽했을 것 같아요.
SSerena_세레나개인온천탕이 있는 방에 묶었습니다
12/9일기준 안에 씻는 공간이 없었지만 밖에 개인온천탕 옆에 있었습니다 어떻게 씻지.. 추울거 같은데.. 라고 생각했는데 온천 때문인지 씻을만했습니다 빙 안에 개인 온천탕이라 하루에 3번이상 온천했습니다!!! 대욕탕은 뭔가 부끄러워 가서 씻지는 못하고 개인탕안에서만 즐겼습니다 이틀반 동안 6만보 걸은게 싹 사라졌어요! 가이세키는 평범했습니다💜
역에서 픽업 서비스는 최대 오후 5시까지이고 한시간별로 있습니다! 외곽에 있어서 꼭 택시나 셔틀버스 타고 움직이셔야합니다!(우버 절대 안 잡힙니다.. 버스투어 하시는 분들 혹여나 버스투어 하고 유후인에서 하차하실거면 이 숙소는 잡지마세요..! 저는 중간에 하차해서 가능했습니다..!) 식사시간이 여섯시타임부투 있어서 그 전에 체크인 못하면 식사를 못합니다😂 그래도 숙소에서 나갈땐 셔틀버스 운영해주시니 유후인 역 까지
비교적 쉽게 올 수 있습니다! 오전 9시,9시 30분, 10시 타이밍입니다 10시는 마지막에 한꺼번에 나가시는 분들이 많으서 제일 넉넉한 9시 30분꺼 타는 걸 추천 드립니다(유후인역까지 10-15분) 캐리어 역에 짐보관함 맡기고 맛집 오픈런 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 직원분들 굉장히 친절하심
(저의 가이세키 설명 중 한국어 하실 수 있는 여자 직원분이 계심)
리리뷰어유후인 버스스테이션과 걸어서 15분정도 걸림 캐리어 들고 이동하기 힘들었어요. 가는 길에 신호등도 많고 차 옆에 바로 지나다녀서 캐리어로 힘들었음 ㅠㅠ 근데 유후인테이 침구가 깨끗했고 개인 온천도 있어서 좋았어요. 온천도 사람 거의 없어서 사용하기 너무 편했어여 체크인 하는 곳에 담배 피는 곳이 있어서 담배 냄새가 좀 났음 서비스는 친절했고 한국인할 수 있는 직원은 없어서 아쉬웠어요. 저녁은 스테이크 빼고는 먹을게 없었어요. 아침은 너무 맛있게 잘 먹다왔습니당
리리뷰어유후인 역에 가깝고, 평이 좋아서 리뷰만 보고 선택한 호텔인데 주차를 무료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건물을 처음 봤을때 드는 느낌은 초등학교 때 수학여행에 와봤을법한 속초의 오래된 유스호스텔 느낌이 납니다. 오래된 건물이고 카드키가 아니라 돌려야 열리는 진짜 방키를 줍니다. 유후산이 보이는 다다미 방이고, 조식포함인 방을 예약하지 못해서 현장에 갔더니 풀예약이라 조식을 따로 구매할 수 없었습니다. 조식을 드시고 싶은 분은 꼭 조식 포함으로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조용하게 공동목욕탕 온천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직원분들이 대부분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직원분들이 이부자리를 봐주시러 들어오는 시간이 따로 있으니 스스로 자리를 깔지 않으셔도 됩니다. 유후산 뷰 방도 경치가 매우 좋았습니다. 다다미 방을 이용하시고 싶은 분들은 하루 이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