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레스토랑이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예약했지만, 해당 레스토랑은 올 인클루시브 플랜에 포함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음식들은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냉장고 음료 보충을 요청했지만, 끝내 채워지지 않아 불편했습니다. 비수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수영장이 협소했고, 이용 가능한 선베드가 부족해 자리를 잡기 어려웠습니다. 밤에는 로비에서 라이브 밴드 공연이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음식도 다 맛있고, 청결합니다. 직원들도 너무 친절해요. 신혼여행으로 최고였어요!! 정글투어는 숙소에서 도보로 가까워서 하고왔고, 셀하랑 셀플로르 안가고 그냥 올인클루시브 풀로 즐겼어요!! 너무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마지막날 수영장 자리 못잡아서, 야외 테이블 자리 120불 정도 주고 잡았는데 진짜 강력추천입니다
이 가격대에 이 호텔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단점은 없습니다. 우리는 8개의 레스토랑에서 차례로 식사를 했는데, 트레이드윈드 스테이크하우스의 스테이크가 특히 맛있었습니다. 라스 트레스 세르베자스의 멕시코 음식, 수제 맥주는 맛이 특별합니다. 앞뒤에 수영장이 많이 있으며, 일정한 온도로 가열되어 수영하기에 편안합니다. 해변 모래는 밀가루만큼 고운 편입니다. 비치 발리볼을 했는데, 재밌었어요. 디저트가게 너무 매력적이에요, 마카롱, 아이스크림, 다양한 케이크 🍰
더 옐오우 네스트에서는 바쁜 일정 후 휴식시간을 보낼 수 있는 편안한 객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더 옐오우 네스트 객실은 여행객과 비즈니스 출장객 모두에게 툴룸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호텔은 Tulum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약 58km 정도 떨어져있습니다. 가까운 공항은 Tulum International Airport이며, 호텔에서 약 58km 정도 떨어져있습니다. 호텔 주변에는 TaakBi Luum, Mystic Adventure Atv & cenote tour All Trips mx, Cenote Yax-kin 등 툴룸 인기 관광지들이 많습니다. 호텔 시설을 이용하여 하루 동안의 피로를 말끔히 푸실 수 있습니다. 호텔에서는 주차 공간을 제공합니다. 더 옐오우 네스트 시설은 툴룸 호텔 중, 우수한 호텔 시설로 상위권에 선정되었습니다.
쾌적하고 다영한 즐길거리가 있는 숙소
하지만 외부일정 많은 날엔 굳이 굳이 여기까지 올 필요는 없을듯하다 일박에 백만원이 넘는곳이니 말이다..
호텔존과 플라야 델카르멘 툴룸족 등 다양하게 여행 목적에 맞기 섞어서 놓은다면 좀 더 경제적으로도 만족스렂게 놀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르블랑은 우리부부에게 오래도록 좋은기억으로 남을거에요.
니죽,하얏트 등등 여러곳을 지인들에게 추천받아 비교해보고 최종적으로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한국 컨시어지분이 계시다는 것이었습니다.
멕시코가 많이 안전해졌다고는하나.. 혹시 모를 일들이 있기에,
도움이 필요 할 수 있을 방책으로 선택했고 이번 2주간의 긴 휴가에서 르블랑은 신의 한수였습니다.
르블랑 도착 전 툴룸에서 시간을 보냈고 에코프렌들리로 인기있는 아줄릭호텔에서 도난을 당한 사건.. 트립과 구글 리뷰를 살펴보니 왕왕있는 아줄릭 도난사건을 미처 파악하지 못 한 점이 정말 한스럽네요. 400만원이 넘는 피해를 보았고, ..
어떻게든 찾고자 노력했지만.. 멕시코는 영어대화가 어렵습니다. 경찰조차 영어를 쓰시는 분시 한분 계시지만 아주 어려웠습니다.
우리부부는 르블랑의 한국컨시어지분 김재하선생님의 도움으로 사건이 해결되진 못 했지만, 정신줄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Jeha님이 없으셨으면 남은 바캉스의 일정들을 모두 망쳤을겁니다.
바쁜시간임에도 저희부부에게 집중해서 일처리들을 도와주셨고, 한국에 돌아와서도 안부를 챙겨 물어주시고 마음에 큰 위로를 주신 점.. 투숙객 손님에 대한 진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일의 해결순서도 매우 프로패셔널하셨으며, 호텔에서의 휴식과 모든 즐길거리들을 조리있게 설명해주셨습니다.
호텔 안밖으로의 스팟들과 팁, 심지어 포토존에서의 의상 셀렉 팁까지.^^
무엇이 맛있고, 무얼 사는 것이 좋은지 등등 하나하나 사진까지 찾아 보여주셨습니다. 이런 분을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요.
매년 2번은 여행을하며 인생에 많은 부분을 여행에 초점을 두고 사는 딩크부부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일 귀인 재하님.
천국같았던 르블랑에서의 천사 컨시어지님♡
올인크루시브는 이집트에서 즐겨본 적이 있습니다.
비교되지않을만큼, 르블랑은 우선 술이 참 남달리 훌륭했구요.
요리의 퀄리티 또한 뒤쳐지지않았습니다.
물론 좀 성의가 덜하다 싶은 것도 있긴했지만, 백가지 중 한개는 부족해야 인간미 있는 것이 아닐까요?^^
몸이 지치시더라도 룸서비스보다는 곳곳의 레스토랑에서 즐기시길 추천드리구요.
클래스나 스파, 레이저쇼, 연주 등등 즐길거리들도 무척이나 다양합니다.
프라이빗 비치 또한 매우 청결하게 관리되어지고있습니다.
다른곳들과는 비교되기 때문에 어필 할 수 있는 강점이라 생각들고요, 칸쿤 뿐만 아닌 다른 곳곳에도 르블랑이 자리하길 바래봅니다.
신랑이 르블랑에서의 한달살이를 생각 할 정도로..ㅎㅎ
까다롭고 고지식한 한국남자가 르블랑 플렉스를 생각하니 두말하면 입이 아픈거지요..
아직도 생생한 르블랑의 이모저모.. 를 다시 한 번 떠올리며..♡♡
It is great resort with good location and amenities.
But they need to have better response system for guest. particularly when some one calling from room
For water or general amenities of room
Pls improve house telephone response system.
Also there sud not be any rationing on drinking water and coffee pods
Only one coffee pod and limited nos of water bottles in a luxury resort is not exp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