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투숙,조식2인 무료
숲속 호텔, 구경할 곳 많고, 쉬었다 오기 좋아요~
사우나 이용했는데 시설 깨끗하고 좋아요~
숙소는 언덕을 올라가야 하는데 체크인,아웃시 카트 타고 이동해요~
조식 안좋다는 후기 많던데
충전카드 이용시 15,000원 정도에
밥, 국, 반찬, 빵, 커피, 시리얼, 과일 등 맛이 괜찮아서 좋았어요. 3만원 넘는 가격에 종류만 많고 맛 없는 것 보다 나은 듯 해요~
재방문의사 있음
딸아이가 공무원 면접이 있어. 대구에서 과천까지 올라가게 되어 하룻밤 묵었습니다.
그러나 시설이 너무 좋아서
평일이라 가격도 저렴해서 너무 편안하게 잘 쉬다가 왔네요
시설이 너무 좋았습니다. 스탠바이미고도 있었고 다이슨 드라이기까지... 잔잔한 소모품까지 신경 쓴 게 눈에 보였습니다
그리고 딸아이고만 합격해서 너무너무 좋았던 것이다
우리 딸아이 다음에도 또 가자. 그러더군요.
근처에 갈 일이 있으면 다시 한번 들리고 싶습니다.
다만 주차 공간이 좀 부족해서 아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