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정말 가까워요.
대부분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십니다.
체크인 체크아웃도 너무 쉬웠고
특히 셀프 체크아웃은 최고였어요.
저희는 4명이라서 객실2개를 예약했는데
607호에서 눅눅하고 곰팡이 냄새가 많이났어요.
추웠지만 에어컨을 끌수없었습니다.
룸을 바꾸고 싶었지만
다른 후기에서 룸 체인지가 까다롭다는 후기를 보고
그냥 2박을 했어요. ㅎㅎㅎㅎ
그리고 조식도 제 입장에서는 매우 훌륭했어요.
아이들이 먹을수있는 밥이나 잡채 미소된장 베이컨 버터와
여러종류의 빵들이 아이들에게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마닐라에 가게 된다면
그랜드웨스트사이드 호텔 또 가게 될것같아요^-^
감사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괜찮았지만, 헬스장에 러닝머신이 없고, 아침 7시에 문을 여는 건 너무 늦고 저녁 7시에 닫는 건 너무 빨랐어요. 밤에는 방 와이파이가 너무 안 좋아서 인터넷 연결이 안 되고 위챗 메시지도 보내지지 않았습니다. 아래층에 중식당과 작은 한인 마트가 있어서 편리했고, 2층에도 중식당이 있었습니다.
위치는 moa와도 도보 거리이고 주변에 편의점과 식당 먹거리도 풍부합니다~ 1층에 스타벅스도 있고 마사지샵도 미용실도 있는데 호텔 서비스는 기대하지 마시고 그냥 편하게 생활하기 좋은곳 입니다~ 음식 해먹을수 있는 장점이 있는곳 입니다~ 보안은 좋은 편이고 2층 수영장도 티켓 사서 다니면 됩니다~ 1인당150페소
직원들 정말 친절하고 주변이 안전해 보였어요 편의점 은행이 코앞이였어요 체크인 전에 짐 맡길 수 있고 직접 방으로 짐 놔주십니다 방 상태 청결하고 넓고 깨끗해요! 방음도 잘되고 뷰도 좋았습니다. 거울이 벽에 크게 붙어있어서 나가기 전 옷 상태 체크하기 편했어요 침대도 푹신하고 정말 관리 잘 됐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엘베도 빨라서 속 안터졌고요 수영장도 넓어요 깊이도 꽤 깊어서 오랜만에 수영다운 수영했습니다 밤쯤에 수영장 가시면 뷰 정말 끝내줍니다... 조식은 그저그랬어요 김치도 있었습니다 스파는 못해서 아쉬웠지만 여러모로 만족한 호텔이였어요 마음같아선 2박 하고 싶었지만.. 정말 추천합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시설도 만족하는 가성비 호텔입니다. 가격은 저렴한데 매일 청소 서비스도 있으니 오히려 에어비앤비보다 나아요. 환풍기 틀어놓고 자면 욕실도 말라있는게 좋았어요! 루프탑 수영장과 피트니스도 있어서 좋고, 위치도 좋아요. 단점은 샤워기 수압이 좀 낮고 온도가 뜨거웠다 차가웠다 하는 점이랑, 복도까지는 향기가 좋은데 우리 방은 청소를 해도 냄새가 안좋았어요.
가족과 함께 방문 했는데 너무 깨끗하고 건물 자체도 신축이라 엄청 좋았어요~ 직원들의 서비스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다음번 마닐라 가더라도 저는 꼭 여기를 다시 머무를거에요~ 수영장도 작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수영을 즐길 수 있어요~ 루프탑에 음식도 시켜먹는데 퀄리티 괜찮아요 ㅎ 근데 좀 늦게 오니깐 미리 미리 주문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