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좋은 경험이었고 호텔도 훌륭했습니다.
1) 구라요시역 셔틀버스 운행 (전화 예약 필수);
2) 영어 소통이 원활함;
3) 친절하고 성실한 서비스;
4) 개인 온천 (아름다운 온천, 프런트 데스크 예약 필수, 가격도 매우 합리적임. 2시간 예약했는데 아주 편안했습니다);
5) 저녁 식사로 눈게 제공; 두 끼 식사가 포함되어 있어 편안한 휴가를 보내기에 적합합니다.
청결 : 먼지 같은 건 있었지만, 깨끗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치 : 구라요시역이나 미사사 마을에서 좀 먼 편이지만 역 같은 경우에는 송영(픽업)서비스를 해주시고 미사사 마을은 버스타고 어렵지 않게 갈 수 있습니다.
서비스 :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시설 : 건물이 좀 노후되긴 했지만, 지내는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온천 : 물이 깨끗한 편이었던 거 같아요. 바닥이 잘 들여다보야서 처음에 조금 놀랐습니다. 마찬가지로 온천 시설 역시 조금 노후되긴 했습니다만, 큰 문제 없었습니다.
작성일: 2025년 9월 29일|금연 [전망 없음. 욕조 없음. 서양식 객실 타입 선택 불가] 비즈니스 여행 또는 1인 여행에 적합 [트윈룸] [금연]
도시도인
호텔시설의 연륜이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공간도 넓고 다양한 편의시설도 있었습니다.
다만 투숙객편의를위한 시설이 다소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크게 문제되는 정도는 아닙니다.
노천탕도 좋았는데 다만 아래층이 연회장이라 주방에서 올라오는 음식냄새가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주변에 바다와도 가깝고 산책도로 잘되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