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구마모톨 홀로 여행했을때에 도미인으로 예약했었고 온천을 숙박하며 즐길수있어서 선택했는데 아주 좋은 선택이었던것같습니다. 교통편도 좋았고 바로 마쓰야마 성도 근거리에 있어서 오가기 편했고 시내라 그런지 쇼핑이나 먹거리도 다양하게 있다보니 선택지도 많아 편했습니다. 일단 교통 및 편의시설 다 근방이라 위치가 진짜 짱임
직원분들은 다 친절했고 숙소도 깔끔했습니다. 방도 혼자 쓰기애 아주 널널했고 캐리어도 충분히 펼칠수있는 공간이었어요
최대한 조용한 객실을 부탁드렸는데 요청을 들어주셨지만 주변이(?)제 요청을 거부한느낌? 이게 근처가 상가고 번화가다보니 여러모로 시끄러운게 약간있더라고요 뭐 온천하고 술한잔하고 나면 그래도 잠들어서 아주 잠깐의 소음에 괴롭다가 잠들어버려서 ㅎ(아마 주말동안에 묵어서 더 시끄러웠을지도...불토, 주말에 신나게 놀아야하니..)
그것 빼고는 가성비 위치, 온천욕, 식사(조식으로 도미밥?이 나옴 추천입니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진짜 놀람. 약간 가짓수가 적은느낌은...워낙 아침을 잘 안먹는편이다 보니 적게 들고가서 그렇게 느낀것일수도..)무튼 전 아주 만족했습니다. 소음에 진짜 예민하시다면 다른
곳을 추천드리지만 난 무난하다~하시면 위치가 진짜 깡패라 여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여기 시간마다 다르게 아이스크림. 요구루트 ..그리고 야식!! 주는게 넘 좋아서 선택하는 이유도 큽니다 ㅎ
온천끝내고 자판기서 맥주한캔 사들고 바로 레스토랑 내려가서 라면에 술한잔..소확행입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라며 행운냥이 보고가십셔
1 위치
이마바리 항구에서 바로 건너편에 있음 3분? 너무 워지좋음
숙소에서 이마바리 성 이 보임 good
2 서비스
끝장판 즉 너무 친절함
카운트에 사탕 쵸코릿을 무한대로 제공하는 곳 처음 봄
그기에 바쓰용품 - 치약칫솔면도기 등등은 당연하고
10가지 정도의 다양한 입욕제(개인적으로 상점에서 구매할 경우
1개당 최소 3천원 이상 쥐야하는 입욕제 그것도 10가지 종류의
다양한 입욕제가 free 공짜제공) 너무 좋았고 신기함
3 조식
최고임
꼭 내 돈 내더라도 추가요금 내더라도
이 호텔 조식 꼭 먹어봐야함
바로바로 코앞에서 이른 아침에 요리해주는데-직접 볼 수 있음
일본정식뿐만 아니라 토스트 까지 진짜 최상임
도미 구이는 꼭 반찬으로 주는데 일반가계보다 맛있음
그기에 달걀을 일본특유의 반달모양- 숟가락으로 가르면
약간의 반숙으로 톡 터지는 환상적인 후라이를 해주심
이마바리 가면 꼭 여길 묶으시길
손님이 없나? 싶었는데
조식 석식-호텔에서 별도 요금내면 굳이 바깥식당안가도
호텔에서 석시까지 제공받을수있음
식사때보면 자리가 없음 ㅋㅋㅋㅋ
그만큼 호텔 사람은 많치만 조용하고
진짜진짜 추천하고픈 호텔임
앗 버스타시면 이마바리부두역까지 올수있음
난 버스타고 마쓰야마에서 이마바리까지 왕복했음
버스비는 1200엔 ^^
버스 진짜 편함 시간도 칼 같음 1분도 늦게온적 없음
한국에서 조식이 최고다 위치가 좋다 라는 리뷰들을 보고 4일 가족여행 예약 했습니다 마쓰야마시 역 바로 옆 이라 위치 이동 접근성은 최고 입니다 다만 2인 1실로 예약을 했음에도 방마다 베게는 1개 뿐이였고 베게 더 받는데 절차가 복잡하더군요 게다가 자랑이라는 대욕장은 사람이 많아서 이용도 쉽지 않고 대부분의 일본 호텔에 각층마다 정수기나 전자레인지 사용가능한 탕비실이 있는 반면 3층에 딱 한군데 존재해서 자판기나 정수기 이용이 하려면 층 이동을 해야하는데 많은 투숙객에 비해 느린 엘베 딱 2개 뿐이고 계단도 이용이 불가능 하다보니 대기 걸리는 시간에는 꽤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조식은 좋은 편이였습니다만 위에 불편을 감수하고 조식최고 정도는 아니였으니 저처럼 너무 많는 기대는 하지 말고 마쓰야마 시내 안에서만 짧은 동선으로 관광하신다면 오카이도 쪽이 더 편하고 오즈 시모나다 외곽 관광도 계획 하신다면 이 호텔이 좋으실것 같습니다 나쁘지 않았다 정도가 총평입니다 유튜브나 다른 리뷰에서 이 호텔에 기대뽕을 너무 올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훌륭합니다! 높은 수준의 다이와 로이넷 호텔이에요. 위치가 정말 좋은데, 오카이도 바로 옆이라 노마노마 오렌지 주스를 두 번이나 마셨어요! 아래층에는 신 오노미치행 버스표를 살 수 있는 고속버스 매표소가 있고, 옆 거리에는 도미밥 가게들이 늘어선 마츠야마성 가는 길이 있어요. 마츠야마성은 버스로 두 정거장 거리에 있고요. 작은 의자형 리프트를 정말 좋아해서, 체크아웃 전날 아침에 왕복으로 다시 탔을 정도예요.
도고 온천과 매우 가까워서 온천을 즐기거나 상점가를 구경하기에 아주 편리했습니다~ 방도 매우 편안해서 휴식하기에 좋은 선택이었어요! 그리고 면세품 계산에 문제가 생겨서 호텔 직원분들께 전화 문의를 부탁드렸는데, 모두 친절하고 인내심 있게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을 위해 연락을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문제가 해결된 후 여행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어요~ 도고 온천에 다시 가게 된다면 꼭 다시 묵고 싶은 곳입니다~
1.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짐도 방까지 옮겨주셨어요!
2. 방이 넓고, 테라스에서는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었어요!
3. 1박 2식으로, 저녁과 아침 모두 방에서 즐겼는데, 모든 요리가 섬세하고 맛있었습니다!
4. 방에는 여러 개의 플러그가 있는 만능 여행용 충전기가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일본에서 30곳이 넘는 호텔에 묵었는데 이런 세심한 시설은 처음 봤습니다!!!👍👍👍
5. 방 안에 개인 온천이 있어서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었어요!
우선 호텔의 위치가 아주좋아요. 그리고 식사도 나무랄데 없이 좋았구요. 다 좋았는데 단 하나 방의 공기가 안좋았어요
목이 따거워서 혼났어요. 특히 실내가 더워서 에어컨을 켜면
곧 목이 아파와서 죽염 먹으면 조금 낫고 그래도 곧 아파서
에어컨 끄니 좀 덜한데 무튼 힘들었어요.ㅠㅠㅠ
실내에서 작업할 생각은 아예 버려야,,,,
전 참고로 본관 8층이었어요. 창은 열수 없게 되어 있어서
다음번에 가게 된다면 안 갈것 같네요.
우선 오카이도기준으로 전철타고 내려서 10분더 걸어가야하는거리임 거리는 비추 방은 넓어서 좋았음 체크인이 18시부터라 직원없음 wifi안되는거같음 어매니티는 많아서 좋았음 그외 냉장고에 물1개있고 밑에 자판기에서 버튼 누르고 마신다음에 체크아웃할때 계산해야됨 공짜아님
거리가 많이 아쉽지만 방은 넓음 그외 조용하기도하고 밤에는 무서움 음식점 거의없고 편의점은 10분거리에 큰마트있음
조식이나 룸서비스 시킬수 밖에 없음
호텔은 위치가 편리하지만 호텔 근처에 놀 수 있는 곳이나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많지 않습니다. 호텔 근처에는 죽은 도시 같은 느낌이 듭니다. 호텔에는 원래 수영장과 목욕탕이 있었지만 수영장과 목욕탕에 들어가려면 패키지 티켓을 구매해야했고 수영장이나 목욕탕 티켓만 구입할 수는 없었고 투숙객도 티켓을 지불해야했습니다. ,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마바리에 가려면 이마바리에서 하룻밤을 묵지 않고 이마바리 수건 박물관만 가면 됩니다.
훌륭함
리뷰 76개
9.3/10
객실요금 최저가
RUB3,272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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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0
좋음
ササフミ아침 식사는 별도(혼잡한 플랜도 있을지도?). 2025/12월에 2종류 있지만 각 800엔. 사전 예약 필요. 아침 식사는 7층에서 경치 ○. 아침에는 약간 노면 전철의 소리는 하지만 거기까지 신경이 쓰일 정도는 아니다. 여러가지 자주 호텔과 왕래해 출발하고 싶은 사람에게 열쇠는 체크아웃까지 소지 가능하므로 편하다.
캡슐 호텔이 아니라 좁아도 개인실이 좋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딱 좋은 금액. 흡연실 쪽이 저렴했기 때문에 그쪽을 예약. 비흡연자이기 때문에 처음에 방에 들어갔을 때에는 냄새는 조금 신경이 쓰였지만 도중에 되었습니다.
비지니스 호텔이므로 버스는 좁기 때문에 넓은 목욕이 들어가고 싶다면 최근에 온천이 있으므로 그쪽으로 가면 문제 없음. 도고 온천보다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좋았습니다.
리리뷰어한국에서 조식이 최고다 위치가 좋다 라는 리뷰들을 보고 4일 가족여행 예약 했습니다 마쓰야마시 역 바로 옆 이라 위치 이동 접근성은 최고 입니다 다만 2인 1실로 예약을 했음에도 방마다 베게는 1개 뿐이였고 베게 더 받는데 절차가 복잡하더군요 게다가 자랑이라는 대욕장은 사람이 많아서 이용도 쉽지 않고 대부분의 일본 호텔에 각층마다 정수기나 전자레인지 사용가능한 탕비실이 있는 반면 3층에 딱 한군데 존재해서 자판기나 정수기 이용이 하려면 층 이동을 해야하는데 많은 투숙객에 비해 느린 엘베 딱 2개 뿐이고 계단도 이용이 불가능 하다보니 대기 걸리는 시간에는 꽤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조식은 좋은 편이였습니다만 위에 불편을 감수하고 조식최고 정도는 아니였으니 저처럼 너무 많는 기대는 하지 말고 마쓰야마 시내 안에서만 짧은 동선으로 관광하신다면 오카이도 쪽이 더 편하고 오즈 시모나다 외곽 관광도 계획 하신다면 이 호텔이 좋으실것 같습니다 나쁘지 않았다 정도가 총평입니다 유튜브나 다른 리뷰에서 이 호텔에 기대뽕을 너무 올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Mma-ku도고 온천역의 선로 앞 지역에 있습니다.
차로 가려면 주택지에서 길이 얇기 때문에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조명이 희미한 느낌이지만, 가격도 합리적이므로 그 근처는 어쩔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예약시에 방의 침대를 빌려서 체재하는 방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정정종민아오시마의 방문을 위해 하루 지내게되었던 숙소입니다.
숙소는 매우 깔끔하며, 짧게 지내는 것이 아쉬정도로 좋았습니다.
주인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친절과 정에 크게 감동받았습니다.
늦은 시간에 나가하마 역에 도착했지만, 할아버지,할머니가 마중나오셔서 숙소까지 차량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근처의 저녁식사가 가능한 곳까지 전화로 손수 찾아주셨습니다.
아침에는550엔의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까지 제공해주셨습니다.
마츠야마로 돌아가는 열차 시간에 맞춰서 짐까지 역으로 가져와주셨습니다.
두분의 정에 큰 힘을 얻고 돌아갔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봄에 다녀한 한국인 커플
Ssumi여기는 일단 가격적으로도 메리트가 대박입니다. 저녁이랑 아침도 너무 잘나와요(양이 너무 많고 맛있어서 깜짝 놀람) 밥먹으면 일단 바로 와..여기 가성비 대박이다라고 느끼실거에요. 체크인할때 온천 언제 할건지 여쭤보시고 같이 온 사람끼리만 프라이빗하게 온천 사용도 가능해요. 저는 큰 욕조 썼어요. 물도 따끈해서 좋아요. 그리고 숙소앞이 바로 바다라서 뷰도 넘 좋아요
다만 시내에서 좀 떨어져있어서 차는 렌트하면 좋을거같아요..
남자친구랑 왔는데 다음엔 가족들이랑 오고싶은 기억에 남을 숙소… 직원분 두분계시는데 두분 다 너무 친절하십니다. 그리고 고양이도 있는데 넘 귀여워요….. 다음에 꼭 또오고싶은 숙소에요
리리뷰어우선 호텔의 위치가 아주좋아요. 그리고 식사도 나무랄데 없이 좋았구요. 다 좋았는데 단 하나 방의 공기가 안좋았어요
목이 따거워서 혼났어요. 특히 실내가 더워서 에어컨을 켜면
곧 목이 아파와서 죽염 먹으면 조금 낫고 그래도 곧 아파서
에어컨 끄니 좀 덜한데 무튼 힘들었어요.ㅠㅠㅠ
실내에서 작업할 생각은 아예 버려야,,,,
전 참고로 본관 8층이었어요. 창은 열수 없게 되어 있어서
다음번에 가게 된다면 안 갈것 같네요.
리리뷰어직원들은 매우 친절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었다. 젖을 경우 복도에 주차하고 짐을 가져 가라고 말했습니다. 차 열쇠를 프론트 데스크에 두거나 주차장에 주차 할 수 있습니다. 직원들에게 너무 달콤합니다. 나는 지금까지 그들의 서비스를 좋아합니다.
나중에 방에 들어갔을 때 흡연실을 예약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필요한 잘못된 객실 유형입니다. 흡연실에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매니저에게 갔고 내 방은 ”301”으로 교체되었습니다. 너무 굉장해!! 나는 2개의 큰 침대와 큰 긴 소파가 있는 거대한 패밀리룸으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토요일 밤 이후로 마지막 금연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호텔은 JP 역 건너편에 있습니다. 거의 모든 것을 얻는 것이 매우 편리합니다.
우와지마 터미널 호텔에 머무르는 것은 얼마나 멋진 경험입니까!!
감사합니다 백만!!
리리뷰어호텔은 꽤 크고 62년 된 곳이지만 시설은 여전히 매우 깨끗하고 현대적이었습니다.
예약할 때 조식과 석식이 뷔페라는 점을 미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가이세키 요리를 먹고 싶어서 가이세키로 변경 가능한지 문의했습니다. 호텔에서 추가 요금을 내면 가능하다고 빨리 답을 주었습니다. 그 후 소고기를 먹지 않는다는 사실이 생각나 다시 호텔에 연락했는데, 역시 빠르게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녁 식사는 정말 가격 대비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료가 신선했을 뿐만 아니라 담당 서버이신 오카야마 씨가 음식을 내오는 타이밍을 완벽하게 맞추었습니다. 도미 조림 요리 중 하나를 다 먹고 나자 오카야마 씨가 우리가 몰랐던 비밀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녀는 생선 뼈에서 물고기 모양과 흡사한 뼈 조각을 골라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행운의 부위이니 소원을 빌 수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우리가 소원을 빈 후, 그녀는 그 작은 뼈 조각을 조심스럽게 포장하여 집에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이 식사를 통해 우리는 배를 채웠을 뿐만 아니라 일본인들이 재료를 얼마나 존중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오카야마 씨는 정말 프로페셔널했습니다.
CchaospittSH정말 훌륭합니다! 높은 수준의 다이와 로이넷 호텔이에요. 위치가 정말 좋은데, 오카이도 바로 옆이라 노마노마 오렌지 주스를 두 번이나 마셨어요! 아래층에는 신 오노미치행 버스표를 살 수 있는 고속버스 매표소가 있고, 옆 거리에는 도미밥 가게들이 늘어선 마츠야마성 가는 길이 있어요. 마츠야마성은 버스로 두 정거장 거리에 있고요. 작은 의자형 리프트를 정말 좋아해서, 체크아웃 전날 아침에 왕복으로 다시 탔을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