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 인 마쓰야마 후기!
🏘️ 가성비 & 접근성 good!!
한국인 무료 셔틀 버스에 내려서 우측으로 가면 바로 오카이도 시장 안에 위치해 있어 찾아가기 쉽습니다!!
오카이도 시장 안에 식당 및 편의점 모두 있습니다~ 돔 형태 시장이라 날씨가 맑아도 흐려도 쾌적하게 활동 가능 합니다 ㅎ.ㅎ
가격이 싸도 룸 컨디션 좋고 소음 없습니다. 대욕장 아주 뜨끈하고 조식 맛있습니다♡ 조식으로 도미밥?? 굿👍
친구랑 갔지만 마쓰야마 특성상 연인 및 가족여행으로도 적극 추천 드립니다
위치가 정말 좋습니다. 버로 건너편에 오카이도 상점가와 미츠코시 백화점이 있고 마쓰야마 성도 바로 근처입니다. 한국인 무료 셔틀을 오카이도에서 내리는 걸로 타면 호텔 바로 앞에서 내려줍니다. 돌아갈 때는 건너편 미츠코시 앞에서 타면 됩니다. 호텔 바로 뒷쪽에 안도 타타오가 설계한 언덕 위의 구름 뮤지엄도 있고 니노마루 사적공원도 있습니다. 마쓰야마역에서는 거리가 좀 있지만 바로 앞에 트램 정류장도 있어서 편합니다. 호텔 시설은 깨끗하고 불편한 점은 없었는데 따로 생수를 제공하지는 않고 복도에 정수기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로비는 2층이고 1층엔 아무 것도 없는데 작은 흡연실이 하나 있습니다. 저 예약할 때는 가격도 저렴했어서 다음에도 또 오면 이 호텔에서 머무를 것 같습니다~
호텔에 들어서자마자 직원이 징을 울려주어 귀빈 대접을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호텔은 산과 강이 어우러진 절경 속에 위치해 있으며, 노천탕에서의 온천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직원분들은 매우 예의 바르고 친절하셨습니다. 심지어 떠날 때 비가 왔는데도, 한 분 한 분 정성껏 작별 인사를 건네고 감사하다는 말을 해주셔서 마지막 순간까지 극진한 대접을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저녁에는 전문 피아노 연주가 있었고, 곳곳에 전시된 예술품 컬렉션도 인상 깊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모든 감동은 직접 경험해 보셔야만 알 수 있으며, 말로는 다 표현하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위치 뷰 친절도 청결도 조식 온천 모두 만점입니다
도고온천 바로 앞에 위치해있고 봇짱시계 봇짱열차 근처이며 트램을 타고 다니기도 좋습니다
앞에 타운이 있어 쇼핑하기도 좋습니다
뻥뷰로 앞이 확 트여있습니다
주변의 모든 숙소들보다 뷰가 월등합니다
여태 다녔던 숙소들중 최고입니다
한국말 가능한 직원도 있고 모든 직원들이 정말 친절합니다
아침에 외출 나가면 들어올때는 방이 정리가 싹되어 있습니다
침구도 깨끗하고 어메니티도 계속 보충해줍니다
조식은 완벽합니다 종류도 많고 맛있습니다
특히 회는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꼭 조식 추가하세요
본관은 못가봤지만 한국인 무료쿠폰으로 도고온천 별관을 한번 갔는데 호텔 온천물이 더 좋았다는 느낌입니다
몸이 부들부들 해졌습니다
다시 마쓰야마에 간다면 또 묵고 싶습니다
호텔 위치가 정말 좋았어요. 바로 앞에 마쓰야마 시 전차 정류장이 있어서 마쓰야마성이나 도고 온천 같은 관광지에 전차 타고 갈 수 있었어요. 다카마쓰행 고속버스나 마쓰야마 공항 가는 리무진 버스도 있었고요. 호텔 바로 옆에는 다카시마야 백화점이 있는데, 수수료 없이 전액 면세가 가능해서 좋았어요. 싱글룸에 묵었는데 방이 꽤 넓어서 캐리어도 다 펼칠 수 있었어요. 오후 2시부터 7시까지는 웰컴 드링크를 제공하고, 저녁 7시 이후에는 에히메 귤과 귤 맛 아이스크림도 있었어요. 호텔 조식도 푸짐했고, 특히 에히메 귤 주스 5가지 종류를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 방문해본 료칸인데 방도 넓고 오래된 건물답지 않게 너무 깨끗했습니다!
작은 방 하나 더 있어서 파우더룸으로 사용했구요.
정원 뷰 방이라 무언가 하지 않아도 행복했답니다!
식사도 맛있었고 스키야키는 업그레이드 해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주변 맛집도 많고 도고온천 길이 너무 예뻐서 꼭 다시 방문 예정입니다!
스위트룸 창틀 먼지가 눈에보일정도
한국말 잘하는 젊은 남자분이 너무 친절하며 서비스정신이 매우 훌륭함 그래서 0점주려다 3점줌 19일 18시12분 고참으로 보이는 여직원 서비스 최악.OTT사이트 트립다컴에는 여성.남성 구분하는것이 없이 성인 두명으로 되어있음. 여성 어메니티가 틀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려가서 말하니 고객이 예약 잘못 한거라고 인상쓰며 안된다함.그리고 처음안내해준 직원을 나무랬음 잠시 밖에 나갔다 들어왔는데도 여전히 혼내고 있었음.그까짓 어메니티 가지고 고객입장에서 너무 창피하고 화남
그래두 끝까지 우리 마음 살펴준 남자직원분 너무나 친절해서 나쁜 리뷰 안남기려다 남김
석시뷔페는 먹을것이 없다.차라리 나가서 드시기를
조십뷔페는 너무 맛있었다
특히 26일 오전 조식 오믈렛을 해주신 쉐프님
매우 친절하시고 오믈렛 퀄리티 👍
매년 2~4번 마쓰야마 가는데 늘 가던 야마토야혼덴을 갈걸 후회돔
차하루 욕장이 매우 작음.동네목욕탕 수준
다음엔 조금비싸도 거기로 갈거임
친절하고 시설좋고 감동서비스도 있음
차하루 고참 여직원 서비스 정신이 없다
꼭 교육시켜 주세요
고객앞에서 직원 나무라는 태도 매우 안좋습니다
역과 매우 가까워서 짐 없이도 몇 걸음만 가면 됩니다. 호텔에서는 무료 음료를 제공하지만, 선택의 폭이 제한적입니다. 이 호텔은 작년에 문을 열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새롭고 디자인도 현대적입니다. 침대와 화장실은 크지만, 방안에 서서 지낼 공간이 별로 없고, 여행가방을 여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목욕탕은 현대적인 스타일로 디자인되었고, 물의 온도는 43도로 꽤 뜨겁습니다. 오늘 아침 식사를 하는 사람은 나 혼자였습니다. 웨이터는 계속해서 내 곁으로 음식을 가져오면서 더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매우 열정적이었습니다. 결국, 나는 더 이상 먹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몇 가지 지역 요리도 있습니다.
유명한 건축가가 설계한 호텔답게 깔끔하고 깨끗했습니다. 아침 조식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렌트카로 찾아갔는데요. 네비상에서 전화번호 검색했는데, 공공시설로 나와서, 처음에 조금 당황했습니다. 처음에 호텔이 아닌 갤러리인줄 알았습니다. 다행히 사이트에서 외관 사진을 확인했기에 바로 찾았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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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함
리리뷰어위치가 정말 좋습니다. 버로 건너편에 오카이도 상점가와 미츠코시 백화점이 있고 마쓰야마 성도 바로 근처입니다. 한국인 무료 셔틀을 오카이도에서 내리는 걸로 타면 호텔 바로 앞에서 내려줍니다. 돌아갈 때는 건너편 미츠코시 앞에서 타면 됩니다. 호텔 바로 뒷쪽에 안도 타타오가 설계한 언덕 위의 구름 뮤지엄도 있고 니노마루 사적공원도 있습니다. 마쓰야마역에서는 거리가 좀 있지만 바로 앞에 트램 정류장도 있어서 편합니다. 호텔 시설은 깨끗하고 불편한 점은 없었는데 따로 생수를 제공하지는 않고 복도에 정수기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로비는 2층이고 1층엔 아무 것도 없는데 작은 흡연실이 하나 있습니다. 저 예약할 때는 가격도 저렴했어서 다음에도 또 오면 이 호텔에서 머무를 것 같습니다~
ZZandoudou호텔 위치가 정말 좋았어요. 바로 앞에 마쓰야마 시 전차 정류장이 있어서 마쓰야마성이나 도고 온천 같은 관광지에 전차 타고 갈 수 있었어요. 다카마쓰행 고속버스나 마쓰야마 공항 가는 리무진 버스도 있었고요. 호텔 바로 옆에는 다카시마야 백화점이 있는데, 수수료 없이 전액 면세가 가능해서 좋았어요. 싱글룸에 묵었는데 방이 꽤 넓어서 캐리어도 다 펼칠 수 있었어요. 오후 2시부터 7시까지는 웰컴 드링크를 제공하고, 저녁 7시 이후에는 에히메 귤과 귤 맛 아이스크림도 있었어요. 호텔 조식도 푸짐했고, 특히 에히메 귤 주스 5가지 종류를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Mma-ku도고 온천역의 선로 앞 지역에 있습니다.
차로 가려면 주택지에서 길이 얇기 때문에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조명이 희미한 느낌이지만, 가격도 합리적이므로 그 근처는 어쩔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예약시에 방의 침대를 빌려서 체재하는 방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정정종민아오시마의 방문을 위해 하루 지내게되었던 숙소입니다.
숙소는 매우 깔끔하며, 짧게 지내는 것이 아쉬정도로 좋았습니다.
주인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친절과 정에 크게 감동받았습니다.
늦은 시간에 나가하마 역에 도착했지만, 할아버지,할머니가 마중나오셔서 숙소까지 차량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근처의 저녁식사가 가능한 곳까지 전화로 손수 찾아주셨습니다.
아침에는550엔의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까지 제공해주셨습니다.
마츠야마로 돌아가는 열차 시간에 맞춰서 짐까지 역으로 가져와주셨습니다.
두분의 정에 큰 힘을 얻고 돌아갔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봄에 다녀한 한국인 커플
Ssumi여기는 일단 가격적으로도 메리트가 대박입니다. 저녁이랑 아침도 너무 잘나와요(양이 너무 많고 맛있어서 깜짝 놀람) 밥먹으면 일단 바로 와..여기 가성비 대박이다라고 느끼실거에요. 체크인할때 온천 언제 할건지 여쭤보시고 같이 온 사람끼리만 프라이빗하게 온천 사용도 가능해요. 저는 큰 욕조 썼어요. 물도 따끈해서 좋아요. 그리고 숙소앞이 바로 바다라서 뷰도 넘 좋아요
다만 시내에서 좀 떨어져있어서 차는 렌트하면 좋을거같아요..
남자친구랑 왔는데 다음엔 가족들이랑 오고싶은 기억에 남을 숙소… 직원분 두분계시는데 두분 다 너무 친절하십니다. 그리고 고양이도 있는데 넘 귀여워요….. 다음에 꼭 또오고싶은 숙소에요
Jjoyee10이번 시코쿠 여행 중 가장 좋았던 호텔입니다. 고풍스러우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가 느껴졌고, 객실 시설도 매우 훌륭했습니다. 리모델링과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위치는 오카이도(大街道) 바로 옆이라 더할 나위 없이 좋았고, 주변에 편의점도 많아 매우 편리했습니다. 호텔 안에 BEAMS 매장까지 입점해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리리뷰어직원들은 매우 친절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었다. 젖을 경우 복도에 주차하고 짐을 가져 가라고 말했습니다. 차 열쇠를 프론트 데스크에 두거나 주차장에 주차 할 수 있습니다. 직원들에게 너무 달콤합니다. 나는 지금까지 그들의 서비스를 좋아합니다.
나중에 방에 들어갔을 때 흡연실을 예약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필요한 잘못된 객실 유형입니다. 흡연실에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매니저에게 갔고 내 방은 ”301”으로 교체되었습니다. 너무 굉장해!! 나는 2개의 큰 침대와 큰 긴 소파가 있는 거대한 패밀리룸으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토요일 밤 이후로 마지막 금연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호텔은 JP 역 건너편에 있습니다. 거의 모든 것을 얻는 것이 매우 편리합니다.
우와지마 터미널 호텔에 머무르는 것은 얼마나 멋진 경험입니까!!
감사합니다 백만!!
Yyou you men호텔에 들어서자마자 직원이 징을 울려주어 귀빈 대접을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호텔은 산과 강이 어우러진 절경 속에 위치해 있으며, 노천탕에서의 온천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직원분들은 매우 예의 바르고 친절하셨습니다. 심지어 떠날 때 비가 왔는데도, 한 분 한 분 정성껏 작별 인사를 건네고 감사하다는 말을 해주셔서 마지막 순간까지 극진한 대접을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저녁에는 전문 피아노 연주가 있었고, 곳곳에 전시된 예술품 컬렉션도 인상 깊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모든 감동은 직접 경험해 보셔야만 알 수 있으며, 말로는 다 표현하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미미야자키 유메네스트 호텔은 유명 호텔 체인답게 평균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크루분들의 숙련도 역시 기대 이상을 제공한다고 봅니다.
객실은 무척 조용한 편이고 호텔의 위치에 비해 소음 유입도 상당히 기대이상입니다. 룸의 관리상태는 가히 최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다만 전기 콘센트가 적은 편이고 냉장고는 매우 작다는 것이 단점이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지불한 가격을 감안한다면 마쓰야마에서 이만한 선택도 없을 것 같네요
SSkywalker2745시설: 호텔 외관은 아담해 보였는데, 안으로 들어서니 예상외로 넓었고 객실도 정말 넓어서 놀랐어요. 욕실이 건식과 습식으로 분리되어 있는 점도 정말 좋았고, 주차장은 바로 옆에 있는데 호텔에서 할인도 해주고 주차 공간도 많았어요.
위생: 매우 훌륭했어요! 깨끗하고 청결했습니다.
환경: 위치가 정말 좋았어요. 마쓰야마성 대로변에 있어서 시내로 드나들기 편리했고, 도고 온천 상점가까지는 차로 1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어요!
서비스: 프런트 직원분이 정말 친절하고 영어도 유창해서 좋았어요. 짐을 차에 싣는 것도 도와주시고, 주차장 위치와 다른 대체 주차장 위치까지도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다음에 마쓰야마에 온다면 또 이곳에 묵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