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 좋았던 점은 말이 잘 안 통해도 너무 친절합니다. 마주치면 먼저 웃으면서 인사해 주십니다.
방에 냄새가 살짝 나긴 하지만 환기시키면 금방 빠져요! 숙소가 너무 깨끗해서 만족했습니다.
터미널과 역이 바로 앞에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해요. (숙소가 역 바로 앞이기 때문에 공항에서 셔틀버스 탑승 시 오비히로 역으로 바로 가는 셔틀을 타시면 좀 더 빨리 도착해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욕실이 좁은 것 정도예요. 하지만 저 혼자 썼기 때문에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숙소 가성비가 좋아 너무 만족했던 오비히로 여행이었습니다!
Great location, with a lot of great restaurants in walking distance.
Room is so small that it was hard to open two luggage’s at the same time. But the cleanliness is impeccable.
However, the public bath was kind of disgusting, full of black mold. I decided not to dip myself in the mold so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