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프런트 직원들 진짜 과할정도로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호텔도 신식정도로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베개가 없지만 체크인하고 1층 로비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베개를 직접 커스텀?으로 가져갈 수 있어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비교적 최근 호텔이다보니 2층에 있는 대욕장도 정말 깔끔하고 물도 정말 좋았습니다. 욕장에 창문이 있는데 창문 열면 간접적인 노천도 즐길 수 있습니다.. ㅋㅋ 추운 겨울에 가서 혼자 있을때 창문열고 온천 즐기면 아래는 따습고 위에는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오비히로 2박 3일동안 있으면서 정말 만족하며 갑니다..:)
참고로 렌트카 이용하시는 분들은 호텔에 붙어있는 주차장에 주차하고 숙박하는 일수만큼 프런트에서 결제 하고 주차권 주면 주차권 처리해서 주는데 해당 주차권 출차할때 기계에 넣으면 바로 출차 가능합니다..! (만일 출차했다가 다시 주차하면 주차권은 꼭 다시 프런트에서 처리해야합니다!)
일단 가장 좋았던 점은 말이 잘 안 통해도 너무 친절합니다. 마주치면 먼저 웃으면서 인사해 주십니다.
방에 냄새가 살짝 나긴 하지만 환기시키면 금방 빠져요! 숙소가 너무 깨끗해서 만족했습니다.
터미널과 역이 바로 앞에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해요. (숙소가 역 바로 앞이기 때문에 공항에서 셔틀버스 탑승 시 오비히로 역으로 바로 가는 셔틀을 타시면 좀 더 빨리 도착해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욕실이 좁은 것 정도예요. 하지만 저 혼자 썼기 때문에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숙소 가성비가 좋아 너무 만족했던 오비히로 여행이었습니다!
더블룸이라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욕조도 최근 묵었던 호텔 중에 가장 넓어서, 편안하게 몸을 담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식은 주먹밥이 메인이었습니다. 연어, 매실, 명란 주먹밥을 맛보았는데, 크기가 살짝 작아서 여러 종류를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커피는 제 입맛에는 좀 연했습니다(웃음).
오비히로에 머물게 되면 다시 이용하겠습니다.
아침 식사가 정말 훌륭했어요. 저처럼 영양을 생각해서 다양한 음식을 먹고 싶은 사람도, 아침부터 라면이나 카레, 징기스칸 전골, 아이스크림 등을 먹고 싶은 사람도 모두 만족할 만한 종류였어요. 개인적으로는 사우나 후에 맛있는 된장국을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직원분들의 응대도 기분 좋았어요.
오비히로 Area One에 묵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고층이라 전망이 정말 끝내줬다는 거예요! 창밖으로 오비히로 시내가 한눈에 들어와서 머무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호텔 자체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방에는 기본 가전제품과 비품들이 다 갖춰져 있었고, 화장실도 충분히 넓어서 샤워할 때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근처에 편의점이 걸어서 몇 분 거리에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사기 정말 편리했고요. 무엇보다 주변에 맛있는 조식 식당이 많아서 매일 아침 다양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매우 좋아서 도카치 지역을 차로 여행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숙소 진짜 좋아요!
가성비 최고임!청결도 최고!
근처 호텔 온천을 할수있고
2층엔 조식먹는공간+자판기+어린이장난감+만화책등이 있어요
그리고 체크인해주셨던 여자직원분이 너무너무 친절했어요
일본어가 서투니까 천천히 말해주시고
25년 12월31일 마지막 날이어서 그랬는지
직접 방으로 찾아오셔서 선물도 주셨어요
덕분에 맛있게 잘먹고 잘쉬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