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즉흥 여행 중에 월악산 악어봉 등산하고 간 숙소였어요 저렴하게 예약해서 큰 기대는 안 했지만 나름 쾌적하고 깨끗한 숙소였어요 수안보 온천물은 당연히 잘 나왔구요
여행 3일째라 피로가 좀 쌓였었는데 반신욕 하고 나니 한결 몸이 좋아진 느낌이었습니다. 근처에 저녁에 한잔하기 좋은 오뎅바도 있고 맛있는 치킨집도 있어서 끼니 해결하기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네요
Поменяли номер прямо перед заселением, причину не объяснили. Вместо туалетной бумаги были положены салфетки, в рулоне оставалось только несколько листо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