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est User요츠바시역 2번출구바로 옆이고 건물 아래에 이온푸드마트(24시간)있어서 예약함. 역 가깝고 마트가 24시간이어서 편리했음. 호텔 내에 정수기는 없고 객실내에 물도 제공안함 대신 3층 세탁실에 제빙기는 있음 숙소 깔끔하고 12층(꼭대기층)이었는데도 물 잘나오고 배수도 잘됨 에어컨 잘 나오고 객실마다 청정기 겸 제습기 있어서 눅눅하지 않고 뽀송하게 잘 지내다 옴
GGuest User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꼭 이곳에서 숙박하시기 바랍니다. 14층에 위치한 대욕장도 최고입니다. 야경을 즐기면서 목욕할 수 있죠. 게다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오가는 길목에 맛집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게다가 호라이 만두는 최고였습니다. 더 최고가 뭔지 아십니까? 문 앞에 펼쳐지는 지하철역입니다
GGuest User저희가 갔을땐 한국인이나 다른 동양인이 거의 없었습니다. 시끄럽거나 불편한 분위기가 없어서 좋았어요. 오사카에 놀러와서 이렇기 한국인이 없는건 처음이에요. 6시~7시 사이 맥주가 무료인데 디제잉도 진행되고 분위기가 힙하고 좋있습니다. 숙박한 호텔 중 가장 저렴했는데 만족도가 최고였어요. 다시 온다면 또 올것 같아요. 그리고 위치가 시내와 조금 떨어진 느낌이었지만 다니긴 어렵지 않았어요. 오히려 근처 지하철역 지하에 가보니 현지인들이 다니는 술집이 즐비해서 분위기 느끼기 좋았습니다. 한국인은 저희밖에 없고 가격은 저렴해서 로컬 분위기 물씬이에요!!! 아쉬운점은 호텔 디자인이나 분위기에 대비했을때 청결도가 조금 떨어집니다. 수건을 털면 먼지가 휘날렸고 침대나 가구, 드라이기 등 주변에 먼지가 많았습니다. 이부분이 좀 커서 재방문이 고민됩니다.
GGuest User방이 넓어서 일단 좋았고, 세탁기, 커피포트, 작은 싱크대, 냉장고가 객실안에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애머니티도 필요하면 추가로 가져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트윈 침대는 생각보다 커서 좋았고, 적당히 푹신거려서 잠자기에 편했습니다. 커튼도 암막기능이 있어서 아침에도 꿀잠 잘 수 있었어요.
GGuest User크기도 아담하고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있어서 조용합니다.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위한 지하철역과도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어매니티가 있으며 수건도 매일 제공됩니다. 저는 일본어가 되었지만 직원들 모두 영어로 대응하며 한국어로 된 판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리리뷰어친구의 비지니스를 구경하러 따라간 오사카. 호텔은 부족함 없는 깔끔한 안내가 좋았습니다. 오래된 호텔임에도 구석까지도 깨끗하게 청소해서 매우 쾌적했습니다. 조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근처 편의점이 있어서 낮술이 땡기든 밤술이 땡기든 편리했습니다. 짐을 맡길때도 잘 응대해주었습니다. 프론트에서 세탁시설 사용 등을 매우 친절하게 안내해줬습니다. 특히 SASA**라는 직원이 늘 친절한 표정으로 호텔의 이용을 하나하나 잘 도와주었습니다. 호텔 전화기로 옆방에 친구에게 장난전화를 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제가 갑자기 무료로 나와서 매우 좋았습니다. 교통이 좋아 여행객들에게 알맞습니다. 고베, 교토, 우메다를 빠르게 조지고 올 수 있습니다. 우메다에서 밤새 술마셔서 전철이 끊겨도 작정하고 30분만에 걸어갈 수 있습니다 한큐의 아름다운 고동색 전철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방음이 뛰어나고 친절한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합니다. 이 호텔이 첫 토요코인 이었는데 좋은 인상 덕분에 TOYOKO INN 클럽에 가입하게 될 것 같습니다.
GGuest User일단 도톤보리 강가근처 이치란근처 위치는 너무 좋았고 수페리어 방 예약했는데 널직하니 괜찮았고 조식도 매일 먹었는데 앉을 자리가 많지 않은거 빼곤 먹을것도 괜찮았고 친절하고 깨끗하고 룸도 다 좋았는데! 단 하나 아쉬웠던건, 엘레베이터타고 룸열때 카드를 넣었다 빼야되는건데 카드인식이 잘 안되고 결국 아예 안먹혀서 다시 세팅하러 로비 왔다갔다 했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