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과 함께 오사카 지역으로 문화 기행차 방문을 했는데 위치가 좋았습니다. 숙소 시설도 깨끗하고 좋았으며, 특히 조식이 일본식과 서양식의 훌륭한 조합의 메뉴였습니다. 말차 라떼도 맛있구요. 카운터 직원들도 친절하고 필요한 정보를 구하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사카성 주위 산책을 할 수 있어요. 가격도 합리적이었습니다. 오사카에 가면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오사카성을 지나 호텔과 이어지는 다리를 건너자마자 압도되는 분위기의 엄청 큰 호텔을 보고 내가 예약한 호텔이 이 호텔이 맞나 싶을정도로 너무 고급스러웠구요, 호텔 내부 역시 화려하고 깔끔했습니다. 일본어가 조금 서툰 한국인이라 체크인 할 때 다소 어려움이 있을 줄 알았지만, 프론트 직원 및 호텔리어분들께서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가며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캐리어도 대신 들어주시고 호텔 방 앞까지 안내해주신 후 간단하게 룸 설명을 마친 뒤에 바깥 뷰를 보니 오사카성이 보이는 객실을 예매한게 정말 신의 한 수 라고 느껴질 정도로 엄청난 전경이 한 눈에 들어와서 제 첫 일본여행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객실 역시 쾌적하고 넓은 공간에 침구류도 깨끗하고 부드러웠어요. 호텔 맞은편 오사카 홀도 너무 멋졌고, 스타벅스도 바로 앞에 있어서 커피 한 잔 하며 경치 바라보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밤에는 야경이 아주 미쳤습니다. 아침 조식도 조용조용한 분위기에서 종류도 다양하고 중간중간 일본 가정식에서 볼 법한 편안한 느낌의 나물 또는 두부요리도 있어서 아침식사로 너무 좋았어요. 오믈렛도 안에 들어가는 재료를 직접 선택 후 바로 조리해 주셔서 좋았고, 무엇보다 호텔에서 장어덮밥을 라이브로 만들어주는 호텔은 못 봤던 것 같은데 혹시나 잔가시가 있지 않을까 해서 망설였지만 먹어보니 진짜 뒤지게 부드럽고요, 잔가시 하나도 없이 입에서 사라졌습니다..엄청 맛있었어요! 장어덮밥을 받으신 다음 근처에 토핑으로 대파 토핑이 있을텐데 그것도 같이 얹어서 드셔보세요 ㅎㅎ 다음에 일본 오사카에 또 오게되면 저는 무조건 오타니 호텔에 또 숙박 하고 싶어요. 찐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최근에 이 호텔에 머물면서 정말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체크인부터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고, 객실은 깔끔하고 청결해서 매우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침구도 푹신하고 욕실도 넓고 깨끗해 좋았어요. 조식 뷔페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아침부터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위치도 시내 중심에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주변 관광지 접근성도 뛰어났습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객실은 깨끗하고, 냄새 1도 없이 아주 잘 관리되는 것 같습니다. 맥도날드 후문쪽 지하상가를 이용하면 찬바람을 막을 수 있고, 군데군데 무빙워커가 있어서 조금 덜 걸을 수 있습니다. 이온푸드몰, 스타벅스, 맥도날드, 나카우, 수키야, 마츠야도 근처에 있어서 자주 이용했습니다.'
'기타하마역에서 2분거리에 있어서 위치가 너무좋네여 게이한열차도 환승할수 있어서 너무좋고 교토로 이동하기도 좋았어요 프론트직윈분도 너무 친절 하셨어요'
훌륭함
리뷰 620개
9.2/10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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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0
기대 이상
GGuest User요츠바시역 2번출구바로 옆이고 건물 아래에 이온푸드마트(24시간)있어서 예약함. 역 가깝고 마트가 24시간이어서 편리했음. 호텔 내에 정수기는 없고 객실내에 물도 제공안함 대신 3층 세탁실에 제빙기는 있음 숙소 깔끔하고 12층(꼭대기층)이었는데도 물 잘나오고 배수도 잘됨 에어컨 잘 나오고 객실마다 청정기 겸 제습기 있어서 눅눅하지 않고 뽀송하게 잘 지내다 옴
GGuest User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꼭 이곳에서 숙박하시기 바랍니다. 14층에 위치한 대욕장도 최고입니다. 야경을 즐기면서 목욕할 수 있죠. 게다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오가는 길목에 맛집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게다가 호라이 만두는 최고였습니다. 더 최고가 뭔지 아십니까? 문 앞에 펼쳐지는 지하철역입니다
GGuest User니폰바시 역 바로 앞이고 도톤보리 최근접이라 편하게 잘 놀다 갑니다^^ 체크인 할때 한국말 잘 하시는 외국분 때문에 빠르고 쉽게 잘 할 수 있어서 이것 또한 너무 좋았어요~ 신축이라 깨끗했고 엘베도 3대라 빠르게 이동 가능합니다. 첫날 자다가 누군가가 룸에서 담배를 피워 화재 경보가 울려서 모든 객실 사람들이 대피하고 소방차오는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지나고 보니 이것도 추억이네요 ㅎㅎㅎ 비상구계단이 실외 여서 실제 대피상황이였더라도 연기 없이 안전하게 대피 했겠다..라는 생각에 이 점도 좋았고 한국건물도 계단을 실외로 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ㅎ 평생 처음 대피경험을 여행와서 했네요^^
학학정동카디비저희가 갔을땐 한국인이나 다른 동양인이 거의 없었습니다. 시끄럽거나 불편한 분위기가 없어서 좋았어요. 오사카에 놀러와서 이렇기 한국인이 없는건 처음이에요. 6시~7시 사이 맥주가 무료인데 디제잉도 진행되고 분위기가 힙하고 좋있습니다. 숙박한 호텔 중 가장 저렴했는데 만족도가 최고였어요. 다시 온다면 또 올것 같아요. 그리고 위치가 시내와 조금 떨어진 느낌이었지만 다니긴 어렵지 않았어요. 오히려 근처 지하철역 지하에 가보니 현지인들이 다니는 술집이 즐비해서 분위기 느끼기 좋았습니다. 한국인은 저희밖에 없고 가격은 저렴해서 로컬 분위기 물씬이에요!!! 아쉬운점은 호텔 디자인이나 분위기에 대비했을때 청결도가 조금 떨어집니다. 수건을 털면 먼지가 휘날렸고 침대나 가구, 드라이기 등 주변에 먼지가 많았습니다. 이부분이 좀 커서 재방문이 고민됩니다.
GGuest User크기도 아담하고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있어서 조용합니다.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위한 지하철역과도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어매니티가 있으며 수건도 매일 제공됩니다. 저는 일본어가 되었지만 직원들 모두 영어로 대응하며 한국어로 된 판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GGuest User일단 도톤보리 강가근처 이치란근처 위치는 너무 좋았고 수페리어 방 예약했는데 널직하니 괜찮았고 조식도 매일 먹었는데 앉을 자리가 많지 않은거 빼곤 먹을것도 괜찮았고 친절하고 깨끗하고 룸도 다 좋았는데! 단 하나 아쉬웠던건, 엘레베이터타고 룸열때 카드를 넣었다 빼야되는건데 카드인식이 잘 안되고 결국 아예 안먹혀서 다시 세팅하러 로비 왔다갔다 했던점.?
리리뷰어친구의 비지니스를 구경하러 따라간 오사카. 호텔은 부족함 없는 깔끔한 안내가 좋았습니다. 오래된 호텔임에도 구석까지도 깨끗하게 청소해서 매우 쾌적했습니다. 조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근처 편의점이 있어서 낮술이 땡기든 밤술이 땡기든 편리했습니다. 짐을 맡길때도 잘 응대해주었습니다. 프론트에서 세탁시설 사용 등을 매우 친절하게 안내해줬습니다. 특히 SASA**라는 직원이 늘 친절한 표정으로 호텔의 이용을 하나하나 잘 도와주었습니다. 호텔 전화기로 옆방에 친구에게 장난전화를 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제가 갑자기 무료로 나와서 매우 좋았습니다. 교통이 좋아 여행객들에게 알맞습니다. 고베, 교토, 우메다를 빠르게 조지고 올 수 있습니다. 우메다에서 밤새 술마셔서 전철이 끊겨도 작정하고 30분만에 걸어갈 수 있습니다 한큐의 아름다운 고동색 전철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방음이 뛰어나고 친절한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합니다. 이 호텔이 첫 토요코인 이었는데 좋은 인상 덕분에 TOYOKO INN 클럽에 가입하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