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카이도기준으로 전철타고 내려서 10분더 걸어가야하는거리임 거리는 비추 방은 넓어서 좋았음 체크인이 18시부터라 직원없음 wifi안되는거같음 어매니티는 많아서 좋았음 그외 냉장고에 물1개있고 밑에 자판기에서 버튼 누르고 마신다음에 체크아웃할때 계산해야됨 공짜아님
거리가 많이 아쉽지만 방은 넓음 그외 조용하기도하고 밤에는 무서움 음식점 거의없고 편의점은 10분거리에 큰마트있음
조식이나 룸서비스 시킬수 밖에 없음
두 침대 사이에 공간이 좀 있너 다이소 돗자리 깔고 있기에 좋았어요. 테라스 있는 룸으로 배정되서 문도 열고 경치고 즐기고 좋네요 오카이도 상점가라 위치 좋고 마쓰야마 성, 도고 온천 다 가깝고 조식은 보통이고 대욕탕 물도 그냥 따뜻한 수돗물 같지만 천장이 뚫여 있도 비 맞으면서 목욕 좋았어요.호텔 분위기 칙칙하지 않고 좋아요
역과 매우 가까워서 짐 없이도 몇 걸음만 가면 됩니다. 호텔에서는 무료 음료를 제공하지만, 선택의 폭이 제한적입니다. 이 호텔은 작년에 문을 열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새롭고 디자인도 현대적입니다. 침대와 화장실은 크지만, 방안에 서서 지낼 공간이 별로 없고, 여행가방을 여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목욕탕은 현대적인 스타일로 디자인되었고, 물의 온도는 43도로 꽤 뜨겁습니다. 오늘 아침 식사를 하는 사람은 나 혼자였습니다. 웨이터는 계속해서 내 곁으로 음식을 가져오면서 더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매우 열정적이었습니다. 결국, 나는 더 이상 먹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몇 가지 지역 요리도 있습니다.
2주전인 25년 12월9일부터 13일까지 4일을 숙박했는데, 둘째(10일)날 오전에 방열쇠를 분실(사진 첨부. 방에서 나와서 엘리베이터 타기전 복도에서 분실됨. 지금 생각해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음.)해서 바로 프론트에 분실사실을 알렸고, 열쇠가 찿아지면 다행이고, 못 찾으면 스페어키 제공을 부탁하고 외출후 돌아왔지만 못찾았다고 함. 스페어키는 제공받지 못함. 아시다시피 칸데오호텔은 방키가 엘리베이터 내에서도 필요해서 항상 각자 하나씩 가지고 다녀야 함.. 결국 분실한 키는 퇴실하는 날까지 찾지 못했고, 호텔측은 스페어키는 여분이 없다고 제공을 하지 못함. 그외 다른 대안도 제시하지 못 함. 이렇듯 불편한 여행기간을 지내고 퇴실하는 13일. 키 분실에 따른 배상을 11,000엔 지불했습니다 그 이외에는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위치도 좋고, 대욕장도 깔끔하고.. 칸데오호텔 이용하시는 분들.. 방키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