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키노역과 지하로 이어져있어서 스스키노에 묵으신다면 위치적으로 1등입니다. 걸어서 5분 거리에 메가돈키, 징기스칸, 라면 골목 등이 위치해있어 숙소 근처에서 쇼핑하고 놀기 좋았어요.
다만 삿포로의 많은 호텔들은 조식으로 해산물을 포함하고 있지만, 해당 호텔은 양껏 먹을 수 있는 해산물은 없었습니다. 직원이 만들어주는 구운 연어+연어알 덮밥이 있긴하지만, 줄이 길고 양이 매우적기 때문에, 조식으로 카이센동이나 해산물을 드시고 싶으신 경우에는 다른호텔로 가시거나, 조식 신청을 하지 않고 근처 수산시장에서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국어를 할 수 있는 프론트 직원이 있어서 편리했고, 직원들이 전반적으로 친절했습니다.
아쉬운점이라면 대욕장은 특정 객실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워낙 호텔내에 객실이 많아서 그 인원이 모두 간다면 대욕장이 매우 혼잡할것은 이해하나, 객실에 대욕장이 미포함인 경우 따로 구매라도 할 수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저렴한 방이여서 관람차나 니카상 뷰는 아니였고, 방크기나 화장실 크기는 작았습니다. 화장실은 환풍기가 매우 작아서 샤워를 하고 나면 습한것이 오래갔습니다. 그래도 호텔이나 객실의 청결도는 생긴지 얼마 안된 호텔이라 깨끗했습니다!
위치는 오비히로 역이랑 도보 10분-15분정도 거리에 있어요! 여러 사이트 비교해보고 트립닷컴이 젤 싸서 2박 결제했습니당 크기는 두 명 묵기에 그냥저냥 적당하고 일본호텔치고는 넓은 편인거 같아요,,^^ 외관 으리으리하고 1층 내부도 잘 꾸며져 있어요! 트리도 해놓고 앉아 쉴 수 있는 공간도 잘 마련되오 있네용 온천은 따로 비용 없이 객실 카드키 들고가서 열면 열려요! 그 유카타?였나 객실 안에 있는 옷 입고 객실 슬리퍼 신고 온천가면 됩니당 머 수건이나 클렌징오일 폼 샴푸 린스 바디워시 다 안에 있어서 따로 들고갈 건 없어요! 입장 횟수 제한은 없는 거 같고 좁긴 한데 온천수라 좋고 노천탕 있는게 너무좋더라구요 2박 머물면서 두 번 했어요 ㅋㅋ너무좋아용 직원분들도 다 너무 친절합니다~~
이번 숙박은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텔 위치가 좋아서 노보리베츠 지옥 계곡과 가깝고, 이동하기 매우 편리했습니다.
객실은 넓고 깨끗했으며 시설 관리도 잘 되어 있어서 머무는 동안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 직원분들을 포함한 모든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전문적이어서, 문제 발생 시에도 인내심을 가지고 도와주셨습니다.
조식은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훌륭해서 추천하며, 다음번에 이 도시에 오게 된다면 다시 이 호텔을 선택할 것입니다.
삿포로에서 호텔 셔틀이나 갓파 버스를 예약하지 못했다면, 삿포로 시내에서 급행 7번이나 8번 버스를 타고 다이이치 호텔 마에(Daiichi Hotel Mae) 정류장에서 내리면 바로 호텔이에요. 삿포로 스키장 가는 버스도 같은 정류장에 서요.
객실 시설: 방은 깨끗하고 넓었으며, 개별 노천탕도 있었어요.
조식과 석식이 포함된 패키지를 예약했는데, 음식은 평범했지만 뷔페 바와 간단한 다과가 제공되었어요.
3박4일이 모자랄 정도로 편안하고 즐겁게 지내다왔습니다.
최신식은 아니지만, 관리를 꽤 잘되고 있었고, 아이를 위한 프로그램, 어른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어서 추천합니다.
무엇보다도 자연경관이 너무 좋아서 더 머물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시설 내 레스토랑도 종류별로 많아서 좋았습니다.
다음번엔 어른들 모시고 가야갰습니다!
⭐️호텔 도착전에 꼭 호텔측에 이메일로 무료서틀버스 신청하세요! 셔틀예약은 이틀전까지 꼭 신청하라고 나와있는데 저희는 그거 못보고 당일에 이메일 보냈더니 해주셨어요. 비수기라 사람이 없어서 그랬는지도.. 성수기때는 이틀전에 문의해야될거 같아요!! 그리고 셔틀버스는 11시 픽업, 2시 샌딩 이렇게 밖에 없어요!!
⭐️그냥 호텔안에서 온천하고 호수경치보고 힐링하러 오시는 거면 이 호텔 완전 강추입니다! 어른들은 좋아하실거 같아요. 저희는 30대 초반 신혼부부인데 돌아다니는거 좀 좋아해서 삿포로 시내까지 왔다갔다 했는데 셔틀버스 시간 못맞춰서 택시비가 너무 많이 들었어요.... 혹시나 시내 왔다갔다 하실분들은 신치토세공항에서 리무진버스 4:30분이 막차니까 꼭 이거 타고 들어가세요 ㅠㅠ 치토세역, 미나미치토세역에서도 리무진버스 있어요! 택시비 편도 8만원 넘게 나옵니당..ㅎ
⭐️온천이 방안에 있어서 저희는 매일매일 온천했는데 진짜 좋았어요!! 다만 단점은 자쿠지가 나무로 되어있는데 이끼가 좀 껴있는거랑.. 샤워장이 오픈되어있는거정도? 밖에서는 잘 안보이더라구요. 이거 조금 신경쓰이는거빼고는 다 괜찮았어요👍
⭐️뷰가 진짜 죽여줍니다.. 저희 5월초에 갔을때 창밖에 벚꽃이랑 호수랑 나무들이랑 다 섞여서 진짜 뷰가 끝내줬어요 ㅠㅠ
⭐️식사는 조식, 저녁 이렇게 나오는데 주변에 먹을 데가 진짜 없어서 다른거 먹고 싶으면 시내로 나가야해요. 저녁식사는 진짜 맛있었고 조식은 그냥 그랬어요 ㅎㅎ 저녁은 근데 1인당 8800엔이어서 매일먹긴 비싸요 ㅠ
겨울이라 눈이 많이오니 역까지 거리가 약간 버겁게 느꺼지는 느낌이긴하나 맑은날은 갈만한 거리이고 스스키노 번화가까지 가기엔 거리가 조금 있는편이긴하다 짐을들고 걷기엔 멀다 호텔은 친절하고 깨끗하고 내가사용한 41제곱방은 세명이 넓게쓰기엔 만족스러웠다
대욕장은 크진않지만 눈오는날은 노천탕이 정말 너무 좋았다
다음에도 또 삿포로에 오면 다시 이용할것 같다
JR 삿포로역에서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있고, 남쪽 출구로 나와서 오른쪽으로 쭉 걸어가면 바로 보입니다. 공간은 쾌적하고, 아침 식사는 뷔페와 정식 중 당일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인데, 일찍 도착하면 짐을 먼저 맡길 수 있고, 저녁에 돌아오면 짐이 이미 방에 옮겨져 있어서 서비스가 아주 좋습니다. 일부 객실에서는 기차가 보이지만 시끄럽지는 않습니다.
정말 마음에 들었던 호텔입니다
공항버스 이용하면 몬트레이 정류장에서 바로 하차 가능하구요
다시 공할 갈 때는 위쪽 ANA 호텔에서 탑승해야 합니다
기본 제공되는 잠옷.. 너무 부드럽고 좋았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룸 컨디션도 아주 좋았습니다
대욕탕도 매일매일 이용했는데 온천이라기 보다는 사우나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온천 후에 휴식할 수 있는 릴렉싱 룸에 아이스크림도 무료로 제공하니 참고하세요
훌륭함
리뷰 1190개
9.3/10
객실요금 최저가
TWD2,431
1박당
바로 예약하기
홋카이도 로맨틱 호텔 더보기
홋카이도 호텔 후기
더 보기
8.0/10
아주 좋음
리리뷰어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무료 주차와 조식도 제공되었고, 방은 제가 묵어본 곳 중 가장 넓었어요. 아쉽게도 엘리베이터가 없고 계단만 있어서 체크인할 때 캐리어 두 개를 들고 리셉션까지 가야 했어요. 특히 욕실에 있는 아이코스 온열 장치를 사용하는 걸 깜빡해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다음에는 꼭 한번 찾아서 사용해 봐야겠어요. 😅🤣
YY Sin최고예요! 모든 직원이 고객님의 필요를 충족하고 멋진 숙박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많은 직원이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합니다. 올빼미와 다른 새들이 모여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남녀가 같은 야외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구본과 바지도 제공됩니다. 음식은 훌륭하고 종류도 다양합니다. 우유, 요구르트(하루 종일), 자정까지 제공되는 덮밥도 있고, 모닝 테이크아웃 커피와 단팥빵도 무료로 제공됩니다. 올빼미가 오면 객실에 전화해서 전망대로 내려오라고 합니다. 정말 말도 안 돼요!
WWumin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저는 개인탕만 이용했는데, 물이 좀 탁하고 탕 가장자리에 물때가 많이 껴 있어서 그 부분은 아쉬웠지만 온천수 자체는 정말 훌륭했습니다. 식사도 만족스러웠고요. 특히 바로 옆에 징기스칸 양고기집이 있어서 별미를 즐기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