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행 중 만난 호텔은 너무 좋았습니다. 크루즈가 단돈 1000원이었구요. 아마 호텔에서 투숙객들한테 서비스로 해주는 거 같았습니다.
밤 야경을 보는 크루즈 상품이었는데 1시간 30분 동안에 앞바다를 둘러보는 것인데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 여수는 조명발이라고 하더니 그 말이 딱 맞습니다.아침에 조식뷔페는 훌륭했습니다. 넓은 식당.다양한 음식들이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커피는 꼭 드세요. 너무 맛있어요가격 대비 훌륭한 음식이었습니다. 다음에 가족들과 다시 온다면 이곳을 꼭 추천드리겠습니다.
베네치아 코너룸은 베네치아를 상징하는 방이라고 생각한다.
코너방에서 바라본 통창의 풍경에는 파라노믹한 floor-to-ceiling 액자속에, 화려한 여수 소노캄의 야경과 오동도의 멋진 노을과 바다가 실시간으로 대기중이다.
스타일러는 오랜 여행중이던 나에겐 너무나도 소중했고, 로비층에 위치한 편의점과 치킨집 모두 여수밤바다를 구경하는 내내 도움을 주었다.
전객실 오션뷰라고 해서 선택했던 숙소였어요.
체크인하고 커튼 여는 순간 와~ 소리가 나오더라구요.
통창 너머 바다뷰가 너무 아름다웠어요.
침대도 폭신하고 베게도 높지 않아 좋았어요.
넉넉한 수건, 몰튼브라운 어메니티,청결한 청소상태 등 나무랄데 없는 숙소였어요. 여수에 대형 리조트,호텔 몇군데 있지만 히든베이 추천합니다. 위치가 차없이 오기엔 불편할 것 같지만 차가 있다면 아주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살짝 동떨어져있어 프라이빗한 느낌도 있어요.
🏨 라마다 721호 슈페리얼 트윈 2박3일 숙박 후기
여행 위주 일정이라면 오션뷰보다 실용성이 더 중요했던 숙소
이번 숙소는 라마다 721호 슈페리얼 트윈.
처음 예약할 때는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를 고민했지만, 이번 여행은 호캉스 목적이 아닌 이동·관광 중심 일정이라 오션뷰를 선택하지 않았다.
보통 일정은
✔ 겨울엔 12월쯤 오후 6시전에는 일몰 무렵 귀가
겨울이라 해가 짧고, 돌아오면 이미 어두운 시간대다.
게다가 바다 방향에 조명이 많지 않아 밤에는 오션뷰여도 사실상 보이는 게 거의 없음.
그래서 결과적으로
살짝 바다 보이고
늦은 밤엔 별도 보이고
오션뷰가 아니어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라는 결론.
✔️ 객실 크기 & 체감 면적
객실은 생각보다 넉넉한 사이즈.
트윈룸임에도 동선이 여유롭고, 체감상 10평 이상은 되어 보였다.
캐리어 펼쳐놓고 생활하기에도 답답함은 없었다.
✔️ 전기차 충전 환경
급속 1대 / 완속 2대
평일 이용 시 매우 편리
주말에는 경쟁 치열할 것으로 예상
전기차 이용자라면 평일 숙박 기준으로는 꽤 큰 장점.
❌ 단점 (솔직하게)
1️⃣ 냉장고 성능
무소음 냉장고라 냉각 성능이 매우 약함
음료를 시원하게 보관하기엔 부족
(퇴실 중 알게 되었는데 고장난 냉장고였다 ㅠ)
냉장고에 불 들어오는지 꼭 확인하기!!!
👉 개인적인 선택 기준은
“차라리 조금 시끄럽더라도 냉장 잘 되는 게 낫다”
2️⃣ 시스템 난방 소음
밤새 지속되는 시스템 난방기 소음
수면에 예민한 사람에겐 단점
3️⃣ 욕실 컨디션
샤워부스 내부 붉은 물때 & 줄눈 등의 곰팡이확인
→ 그래서 욕실 인테리어를 어둡게 한 건가 조명이 어두운가? 싶을 정도였다
줄눈 사이가 날카로워 긁히거나 다칠 수 있으니 주의 필요
어메니티는 최소 구성
샴푸, 바디워시만 제공
❌ 비누 / 컨디셔너 / 칫솔 / 치약 없음 → 직접 챙겨야 함
수건에서 약간의 비린내
(후각이 예민한 편이라 더 느껴졌을 수도 있음)
❗ 추가로 느낀 불편한 점
객실내 테이블 의자 패브릭 오염으로 수건을 놓고 사용했는데 얼룩이 묻어나올 정도로 더러워서 앉지 않았음 ㅜ
⛽ 근처 주유소 거의 없음
가솔린 차량들은 숙소 주변에 눈에 띄는 주유소가 없으니 섬안으로 들어오기전에 꼭 주유하길 추천
특히 밤 시간대 이동 계획이 있다면 더더욱 필수일 듯
✅ 장점 (의외로 만족)
✔ 이동 동선
호텔 입구가 별도로 분리되어 있어
짐 옮기기가 매우 편함
✔ 객실 환경
무향 객실 →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 매우 큰 장점
겨울임에도 건조하지 않음
(12월 초 기준 실내온도 23~24도 유지)
시스템 냉·난방 성능 좋고 따뜻함
가동 시 먼지 날림 거의 없어
먼지 알러지 비염 1인인데 재채기나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 → 관리 상태 양호 한듯
✔ 욕실 & 바닥
수압 약하지 않아 만족
마루바닥이라 비염 있는 사람에게 좋음
실내 슬리퍼 제공
🍽 조식 후기
뷔페보다 간단 조식 메뉴가 더 만족스러웠다.
아메리칸 조식을 선택했는데, 구성과 맛 모두 무난 이상.
패키지 포함 시엔 괜찮은 선택
단품 가격은 성인 1인 2만 원 → 가성비로 보면 애매
다만
✔ 호텔 위치상 배달 음식점이 많지 않고
✔ 근처 식당 가격대가 전반적으로 높은 편
👉 패키지 가격이 괜찮다면 조식 포함이 오히려 편한 선택
마지막 아쉬움
식사 중이였는데 아침 9시부터 시작되는 직원 1명 청소하는데? 매우 불편했음.
개인차는 있겠지만 나는 꽤 신경 쓰였다.
총평
여행 위주 일정이라면 오션뷰는 굳이 필요 없음
객실 크기, 무향 환경, 실내 컨디션은 만족
냉장고 성능, 난방 소음, 욕실 청소부분은 아쉬움
주유는 반드시 미리!
👉 “낮에는 돌아다니고, 밤에는 잠만 자는 여행형 숙소”
로는 충분히 괜찮은 선택
조금 늦은 시간(저녁 7시경)에 갔는데 호텔 주변이 캄캄해서 멋진 바다뷰를 감상하지 못한게 넘 아쉬웠어요. 물론 아침에 일어나 넘 좋은 바다뷰를 침대에서 볼 수 있어 황홀함마져 들어 좀 좋았습니다. 넘 좋은 시설들을 시간상 계절상 다 해보지 못해 여름에 꼭 한번더 오보고 싶다는 생각이....
위치 좋습니다 프론트 직원들 친절합니다 시설에서는 세월을 못 느끼는데 침대 시트는 찢어져있고 가운은 오래되고 쪼그라 들어서 입기 어렵습니다
2박을 해서 조식권2개 받았는데 하루 1개 밖에 사용못하고 1인은 3만원내고 사 먹어야 한답니다 다음 날 느긋하게 9시 쯤 조식 먹으러 갔더니 방 안의 안내문은 9시30분 마지막 입장에 10시 까지 인데
9시 10분 부터 직원들이 돌아다니며 9시30분 까지 퇴장해 달라고 계속 통보를 해서 아침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쫒겨나듯 나왔습니다
아쉬움이 많은 경험이었습니다
여수 여행올때 자주 찾는 라마다 호텔❣️
먼저 위치가 좋아서 자주 오게 됩니다.
룸 청소 상태 깔끔하고 불편함 없이 편히 지냈어요
카펫이 단점이라 할수 있지만 층간 소음이 앖어 좋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짚라인 이용을 못해 아쉽네요
룸 예약시 짚라인 1인 무료가 제공 되요~~
그리고 1층 까페 코나 커피 맛 좋아요💛
저녁에 맥주 한잔 하고 싶은 동남아 느낌의 예쁜 야외테라스도 다음에 꼭 이용해 보고 싶네요^^
가족여행으로 선택한 베네치아호텔^^ 위치가 너무 좋았어요. 방을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바다에 와~하는 탄성이 나왔네요. 아침에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어요. 2박을 했는데 두번 다 멋진 해돋이를 볼 수 있었어요. 호텔을 중심으로 어디든 접근성이 좋았고 밤산책을 나가서 여수의 야경을 보는 것도 좋았어요. 룸에서 보는 야경도 아주 훌륭합니다^^ 룸컨디션은 깔끔하고 침대가 시몬스라 그런지 꿀잠 잤어요. 집떠나 자면 잠자리가 불편한데 편안했어요. 전반적으로 청소상태 좋았구요. 수건은 비치되어 있고 목욕가운은 요청하면 주시더라구요. 호텔주변으로 닭강정, 김밥집, 국밥집, 브런치 가능한 카페등이 있어서 아침이나 야식을 먹기에 수월했습니다. 둘째날은 호텔 조식을 먹었는데 가격대비 괜찮아요. 호텔 왔으니 기분내기 좋습니다. 수영장이 작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저희는 만족스러웠어요. 밤에는 버블쇼를 하니 더 즐겁게 잘 놀았습니다. 다음에 또 여수를 간다면 주저없이 베네치아호텔을 선택하겠어요.
정말 좋은 숙박이었습니다! 위치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버스로 이동하기 매우 쉽고, 일부 섬의 멋진 전망과 작은 모래 해변 바로 옆에 있습니다. 이 이상 무엇을 바랄 수 있겠습니까? 방도 훌륭했지만 프리미엄 호텔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세요! 가격 대비 훌륭하지만 일부 구석에서는 낡아 보입니다. 주방에는 쿡탑까지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훌륭한 호텔에서 정말 조용하고 편안한 숙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정말 먼 거리를 제외하면 정말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전 객실 바다가 보이는 전망이 너무 좋았고, 어느 곳에서든 뷰가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특히 낙조가 정말 아름다워서 낙조를 보러 거의 모든 투숙객이 나왔던 것 같아요^^ 주변에 이 숙소외에 없는 건 좀 아쉽긴합니다. 식사를 하기가 마땅치않아서 편의점 이용하시거나 호텔 내 식당 아니면 뭔가를 사서 아예 가면 좋습니다.
가족여행으로 라마다 여수에서 1박2일 머물렀는데요. 막내아들 생일날 투숙을 했더니, 생일축하 이벤트로 방도 넓고 오션뷰인곳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시고, 1층 카페 무료 웰컴 드링크 3잔도 주시고... 오후 1시에 레이트 아웃까지 할 수 있는 혜택까지 주셔서 넘넘 감사하고 잘 놀았어요. 호텔 옥상에서 짚라인 무료티켓도 1장 주셔서 아들래미 재밌게 탔어요. 여수 여행이 난생 처음이었는데 라마다 호텔에서 투숙한게 더욱 좋았답니다. 숙소도 따뜻해서 한 겨울인데도 난방 안 틀고 잘 정도였어요. 방에 스타일러가 있어서 가족들 패딩도 다 살균 드라이 할 수 있어서도 좋았답니다. 아침 조식 뷔페도 조식치고 맛있고 신선했어요. 다음번엔 여름에 또 오고 싶네요. 안피니트 풀을 만끽하고 싶네요..
전객실 오션뷰라고 해서 선택했던 숙소였어요. 체크인하고 커튼 여는 순간 와~ 소리가 나오더라구요. 통창 너머 바다뷰가 너무 아름다웠어요. 침대도 폭신하고 베게도 높지 않아 좋았어요. 넉넉한 수건, 몰튼브라운 어메니티,청결한 청소상태 등 나무랄데 없는 숙소였어요. 여수에 대형 리조트,호텔 몇군데 있지만 히든베이 추천합니다. 위치가 차없이 오기엔 불편할 것 같지만 차가 있다면 아주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살짝 동떨어져있어 프라이빗한 느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