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엄마와 엄마친구분들같이 1박2일 여행 와서 지냈어요^^
2년전 가족과 이 호텔에서 묵었을때 친절한응대와 서비스 방 깨끗
뷰도 좋고 조식도 맛나고 냉난방 조절 가능 주차도 무료 좋았던기억
남아서 다시 또 와서지내다보니 그대로 참 좋았어요 그사이 변했다면
슬리퍼가 그때 없어서 자판기 구매했는데 이번엔 객실에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편히지내고 잘쉬었다 가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해요~
( 조식먹으러갈땐 객실 슬리퍼 신고 가면 안됀다고 하네요~ )
JJacob1607객실 벽지, 변기커버 등에서 오염된 부분이 발견되었고 연식이 느껴졌습니다. 4성급 호텔의 서비스라고 하기엔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고 수영장을 일부 운영안하는 등 호텔에 있는 부대시설을 100% 이용하지 못할 경우에 무료 얼리체크인/레이트 체크아웃 또는 무료조식제공이나 드링크쿠폰 또는 밀쿠폰 제공 등의 경우가 대체된다면 좋을것 같습니다.부대시설이 모두 운영되지 않는다면 엄밀히 따지면 4성급 호텔이라고 보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호텔 헬스장도 관리가 잘 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가격대비 가성비로는 갈만한것 같고 여수엑스포역까지는 차량으로 15분 정도 걸립니다 아침에 객실에서 일출을 볼수 있습니다
리리뷰어1박 숙박했는데, 멋진 바다 전망에 방도 깨끗하고 아주 조용했어요. 하지만 주변에 카페가 전혀 없어서 저녁을 먹으려면 호텔 식당이나 카페를 이용해야만 했어요. 가격은 매우 비쌌고, 음식 종류도 적었어요. 게다가 감자 피자는 나오기까지 30분이나 걸렸는데 맛도 형편없었고요. 직원분들이 무료 음료를 주셔서 감사했지만, 그래도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하지만 결국 음식 외에는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리리뷰어온돌룸 3박 예약후 이용했어요
평소에 침대에서 자다가 온돌룸에서
하루를 자고 나니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변경이 될지 호텔 프런트에 여쭤봤는데
상위 버전 4인실 침대룸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셨어요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덕분에 부모님께서 편안히 지내셨어요
라마다 호텔 여수 저에게는 최고의 숙소로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더불어 20층 오션뷰는 완전 최고입니다!! 👍
리리뷰어여수 숙소 검색하면서 베딩 좋은곳 조식 맛있는곳으로 알아봐서 아무래도 리조트 회사보다는 효텔 체인이 베딩이 좋을것 같아 신라스테이로 결정했는데 너무 좋은 결정이었습니다.
잠자리 예민한데 베딩 너무 좋아 푹 잘수있었고 여행이 피곤하지 않았어요.
엄마와 한침대를 썻는데도 전혀 불편하지 않을정도 였구요
조식 너무 맛있습니다. 간도 쎄지 않고 적당하고 심지어 계란후라이도 맛있더군요~ 식재료가 좋아서일까요~
다음에도 다시 가고 싶은 좋은 숙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