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압 좀 약해서 샤워할 때 시원하지 않음. 주차 공간도 부족해서 저녁 8시에 들어갔는데도 길가에 주차함. 지하주차장이 없고 지상만 주차장이 있는데 밤까지 차타고 논다면 꼭 고려하길 바람. 프론트에서 와인 오프너랑 와인잔 빌려주는 건 좋았는데 와인잔을 너무 늦게 빌리러 갔더니 다른 객실에서 다 빌려가서 우린 못 쓰긴 했음. 뷰는 굉장히 좋았고 수영장 있는 것도 좋았음!
오전 일찍 도착해서 체크인 전까지 짐보관에 대해 프론트에 문의 했는데 호텔직원은 일어서지않고 데스크에 앉아서 무심한 표정으로 응대를 해서 첫인상이 좋지않았습니다. 보관함에 가방을 보관하고, 관광을 하다 보니 늦게 체크인을 하게 되었는데 물품보관비가 8천원이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보관함이 1시간만 무료 라는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객실은 깨끗하고 소음도 없었고 뷰도 좋았습니다.
침대도 편안하고, 사용하지않았지만, 큰냉장고와 세탁기가 구비되어 있어 편리 할 거 같습니다. 퇴실 할 때도 프론트데스크 직원들은 상투적인 인사 뿐 이었습니다. 가격대비 객실 깨끗하고, 편의시설, 위치는 좋으나 서비스는 기대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내부 컨디션도 너무 좋았어요! 뷰가 진짜 예뻐서 방에 누워있는 것만으로도 좋았지만 주변에 맛집도 많아서 좋았고 다만 주차장이 내부에는 좀 좁아서 아쉬웠습니다! 저녁에 몸이 안 좋아서 혹시 비상약이 있냐 여쭤봤는데 친절하게 대응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다음에 목포를 간다면 또 저기로 갈 것 같아요1!!
호텔의 얼굴인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객실 넓고, 청결하고, 확트인 바다뷰는 환상적입니다. 침대도 편안해서 꿀잠 잤습니다.
객실 TV가 연결이 안돼서 프론트에 문의하니 바로 객실방문 해 주시고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빠르게 연결 해 주셨습니다. 깍듯한 예의와 푸근한 친절함에 엄마가 무척 만족 해 하셨습니다.
다시 여수를 방문하게 된다면 무조건 베네치아호텔에 다시 투숙하겠습니다.
여수 정말 보물 같은 도시네요. 역을 나서자마자 왼쪽에 바로 바다가 펼쳐져요. 호텔, 아쿠아플라넷, 과학관이 바로 눈앞에 있고,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호텔 로비는 6층에 있는데, 투숙률이 꽤 높아서 사람이 많았어요. 프런트 데스크에서 이중 언어로 체크인 처리를 해줘서 아주 편리했습니다. 정말 오션뷰 객실이었어요. 세면도구는 록시땅 제품이었습니다. 프런트에서 조식을 구매했는데, 정말 할인받은 것 같았어요. 조식도 다양하게 있었는데, 줄을 서야 했어요. 그래서 안내판에 쓰여 있듯이, 줄 서는 것을 피하려면 8시 이전에 식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더라고요. 칫솔은 유료로 제공되었지만, 저희는 직접 가져왔습니다. 전반적으로 위치가 아주 좋았어요. 물론, 앞에 다른 호텔들도 몇 군데 있었는데, 그곳은 시야가 더 가리는 게 없었지만, 가격은 모르겠네요. 아마 저는 신라를 더 신뢰하는 것 같아요. 어쨌든 추천합니다.
숙소 너무 깨끗하고 정리도 가지런히 잘 되어 있었어요 침구도 퓩신하고 따뜻한 전기요도 깔려있고 어매니티도 좋아요 아주 예쁜 냉장고에 냉수4병 넉넉히 넣어두셨라구요 아침 조식은 컵라면, 샐러드, 씨리얼, 쥬스, 우유, 토스트,커피등 간단했지만 만족스러웠어요 다음에도 순천에.오면 또 쉬어가고 싶은 숙소였어요 다 좋았는데 방에 전신거울만 하나 있었으면.. 그 점만 쪼금 아쉬웠네요 좋은 숙소에서 잘 쉬고 갑니다
최근에 가족과 함께 묵은 숙소 중에 가장 청결한 호텔이었습니다.
21층에 묵었는데 전망은 진짜 좋았네요.
다만 불편한 점은 샤워 중 온수 온도가 조금 낮았으며 물 세기가 조금 약하다는 점...
그리고 각 층마다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묵은 층에는 제빙기가 있어 사소한 것 까지 신경 쓰는 서비스..GOOD
다음에도 이 가격과 서비스라면 다시 한번 이용하고 싶네요.
처음 온 여수에서 마주친 블루망고 풀빌라...
멋진 오션뷰에 바다 보며 즐길수 있는 자쿠지가 있길래 단번에 예약 했어요. 깨끗하고 조용하고 직원분들도 넘 친절해서 뭐 하나 흠 잡을때가 없는 곳이네요.
수영장에서 바라 보는 뷰도 넘 멋지고 포토존이 많아 정신엢이 사진 찍었습니다. 주위에 꼬옥 소개 시켜주고 싶은곳...다시 오고 싶은 곳이네요. 여수에서 첫날은 성공 입니다.
훌륭함
리뷰 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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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R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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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함
리리뷰어오전 일찍 도착해서 체크인 전까지 짐보관에 대해 프론트에 문의 했는데 호텔직원은 일어서지않고 데스크에 앉아서 무심한 표정으로 응대를 해서 첫인상이 좋지않았습니다. 보관함에 가방을 보관하고, 관광을 하다 보니 늦게 체크인을 하게 되었는데 물품보관비가 8천원이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보관함이 1시간만 무료 라는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객실은 깨끗하고 소음도 없었고 뷰도 좋았습니다.
침대도 편안하고, 사용하지않았지만, 큰냉장고와 세탁기가 구비되어 있어 편리 할 거 같습니다. 퇴실 할 때도 프론트데스크 직원들은 상투적인 인사 뿐 이었습니다. 가격대비 객실 깨끗하고, 편의시설, 위치는 좋으나 서비스는 기대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리리뷰어정말 좋은 숙박이었습니다! 위치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버스로 이동하기 매우 쉽고, 일부 섬의 멋진 전망과 작은 모래 해변 바로 옆에 있습니다. 이 이상 무엇을 바랄 수 있겠습니까?
방도 훌륭했지만 프리미엄 호텔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세요! 가격 대비 훌륭하지만 일부 구석에서는 낡아 보입니다.
주방에는 쿡탑까지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훌륭한 호텔에서 정말 조용하고 편안한 숙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秋秋思여긴 정말 리조트 같았어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조용했어요. 위치가 좀 외진가 싶었는데, 마을 입구에 바로 순천 시내 가는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20분이면 도착하더라고요. 주인분도 정말 친절하셨어요. 체크아웃하는 날 아침에 순천역에서 KTX를 타야 했는데, 글쎄 아침 8시도 안 돼서 역까지 데려다주신 거 있죠? 정말 최고였어요! 호텔 시설도 완벽했고, 밖은 영하 6도였는데 방 안은 정말 따뜻해서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도 괜찮았어요. 주변 경치도 아름답고, 무조건 다시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이에요.
마을 입구에서 약 300미터 떨어진 곳에 카페가 있는데, 커피가 정말 맛있었어요. 카페 주인분이 버스 도착 시간도 알려주시고, 춥다고 버스 올 때까지 카페 안에서 기다리라고 해주셨어요. 게다가 유창하게 영어도 하셔서 소통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MM43932****여수 정말 보물 같은 도시네요. 역을 나서자마자 왼쪽에 바로 바다가 펼쳐져요. 호텔, 아쿠아플라넷, 과학관이 바로 눈앞에 있고,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호텔 로비는 6층에 있는데, 투숙률이 꽤 높아서 사람이 많았어요. 프런트 데스크에서 이중 언어로 체크인 처리를 해줘서 아주 편리했습니다. 정말 오션뷰 객실이었어요. 세면도구는 록시땅 제품이었습니다. 프런트에서 조식을 구매했는데, 정말 할인받은 것 같았어요. 조식도 다양하게 있었는데, 줄을 서야 했어요. 그래서 안내판에 쓰여 있듯이, 줄 서는 것을 피하려면 8시 이전에 식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더라고요. 칫솔은 유료로 제공되었지만, 저희는 직접 가져왔습니다. 전반적으로 위치가 아주 좋았어요. 물론, 앞에 다른 호텔들도 몇 군데 있었는데, 그곳은 시야가 더 가리는 게 없었지만, 가격은 모르겠네요. 아마 저는 신라를 더 신뢰하는 것 같아요. 어쨌든 추천합니다.
NNihaNicOntheGo우리는 추석 휴가 동안 어느 날 밤 머물렀고 주인은 우리를 가든 파티/노래오케에 초대했습니다. 우리는 로열티로 환영 받았고 훌륭한 음식을 먹었고 그들과 다른 손님과 함께 노래하고 춤을 추었습니다. 우리 휴가 동안 최고의 밤!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며 이 멋진 전망을 깨우는 것은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대도시 건물과 휴가 교통에서 벗어나기에 좋은 곳입니다.
리리뷰어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내부 컨디션도 너무 좋았어요! 뷰가 진짜 예뻐서 방에 누워있는 것만으로도 좋았지만 주변에 맛집도 많아서 좋았고 다만 주차장이 내부에는 좀 좁아서 아쉬웠습니다! 저녁에 몸이 안 좋아서 혹시 비상약이 있냐 여쭤봤는데 친절하게 대응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다음에 목포를 간다면 또 저기로 갈 것 같아요1!!
익익명 사용자일단 수압 좀 약해서 샤워할 때 시원하지 않음. 주차 공간도 부족해서 저녁 8시에 들어갔는데도 길가에 주차함. 지하주차장이 없고 지상만 주차장이 있는데 밤까지 차타고 논다면 꼭 고려하길 바람. 프론트에서 와인 오프너랑 와인잔 빌려주는 건 좋았는데 와인잔을 너무 늦게 빌리러 갔더니 다른 객실에서 다 빌려가서 우린 못 쓰긴 했음. 뷰는 굉장히 좋았고 수영장 있는 것도 좋았음!
익익명 사용자바다가 보이는 방 호텔 6층에 묶었습니다.
진짜 최고! 일출도 누워서 볼 정도로 너무 멋진 곳
리조트보단 호텔로 하기 잘했단 생각들었네요
잠시 휴양차 간곳이기에 수산시장가서 회 사가지고 와서
저녁으로 먹고 산책하고 진짜 푹 쉬었습니다
또 가고싶을 정도로 좋았어요
리리뷰어부모님과 아이들과 여행 숙소로 선택지가 많이 없어서 선택했는데 큰 룸이 있다는 장점이 있는 힌편 단점은 클린룸이여서 잔자레인지 하나가 없고 워터파크를 가지고 있는데 건조대가 하나 없어요 ㅠㅠ 캠핑장처럼 빨래줄 매달아야 할 판입니다. 청소상태도 안좋고요. 조금만 더 신경써주면 좋을거 같아요. 가운도 2개 정도는 객실에 있는면 좋겠어요. 투숙객이 워터파크를 이용히는데 하나 매리트가 없어요 가격 할인이야 샤워 시설 안쓰니 당연한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