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니 바닷가에 위치한 너무 멋져보여서 예약한 온천호텔.
너무 친절한 직원들 덕분에 지내는 동안의 불편함은 없었다.
다만 아래 의 내용 은 개선이 필요하다.
1) 온천탕: 노천탕 에 있는 2개의 개인용 항아리 탕 은 물이 차가워서 이용 할수가 없었다.더운물을 왜 채워주지 않는걸까?
2) 목욕 하면서 갈증 느껴도 밖으로나가지 않으면 물을 마실수가 없어서 불편하다.
3) 트립닷컴 고객센터 통해서 기차역 픽업서비스 신청하려고 하니, 그런 서비스가 없다고 했다. 그러나 일본으로 가서 전화로 문의하니 예약할수 있었다. 트립닷컴직원과 호텔의 직원 누구의 실수일까???
4) 트립닷컴 고객센터 직원의 응대가 너무 허술하다. 언어의 문제인건가?
5) 온천물 좋고 야외 온천은 sea view라 운치있다. 락커 파우더룸 의 화장품 이 리필않되어 있는게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