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좋은 호텔입니다 특히 뷰 가 예술이에요 바로 앞에 식당도 있구요 근처에 아주 운동장이라고 농구 축구 운동 할수 있는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호텔에 손님에 비해 너무 시설이 부속하고 관리를 아에 안합니다 제가 9년전에 왔을때랑 다른게 하나도 없습니다
오락실도 농구게임도 그때 그대로고 시설 투자를 전혀 안하는거 같습니다. 비행기 게임은 오락기 조정기 자체가 불량이고
조금만 더 투자하고 개선하면 훨씬더 이익을 창출할수 있을텐데.... 관리가 전혀 안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치는 최고였어요.. 아름다운 섬들이 보이는 뷰맛집입니다. 주변 바닷길은 그야말로 최고였지요
날씨도 너무 맑았고, 바람마져 부드러워서 최상이었지요. 또한 리조트에서 가족과 함께 보울링, 탁구 등을 즐길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저는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앞으로 더 방문할 것 같습니다. 통영에 가면 이 호텔에 머물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팔순 넘으신 부모님 모시고 방문한 풀빌라 호텔! 너무나 즐거워하셔서 담에도 또 가자고 하시네요. 뷰도 멋지고 내부 깨끗하고 무엇보다 직원분들 넘나 친절합니다. 조식포함으로 간소한 식사였지만 없는거 빼고 다 있었구요, 부모님 대 만족 이십니다. 곧추석인데 당장 예약하라 난리십니다. 비가 3일내내 내렸지만 그 나름에 운치로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계단이 팔순넘으신 분들께는 난코스 였지만, 살살 잘 다녔구요 아이들 있는 가족단워 강추입니다.
1박2일 머물렀고 저녁 6시 넘어서 입실했기 때문에 사실 시설을 이용한것도 없었고 잠만 자고 나온거라 특별히 이렇다 저렇다 할만한건 없었어요.
중앙난방이다보니 더워도 해결이 안되고 추워도 해결이 안되는게 좀 문제인것 같은데 그나마 작게라도 열수 있는 창이 있어서 더운건 해결할 수 있었어요.
직원분들은 친절해서 좋았고 청결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밤에 여자 두분이 새벽 2시가 넘도록 술취해서 소리를 지르고 웃고 떠드는 바람에 참다참다 프론트에 전화 했던 이슈 말고는 크게 없었던것 같구요.
프론트에서 옆방에 전화해서 주의를 주려고 하셨던것 같은데 여성분들이 눈치를 챘는지 일부러 전화를 안받더군요.
옆방에 전화오는 소리까지 다 들릴 정도니 방음도 문제인것 같기는 한데...흠... 어쨌든 본인들도 눈치가 있었는지 바로 조용해져서 큰 문제 없이 잘 잤습니다.
아쉽게도 조식은 이용하지 못했고, 호텔안에 편의점이 없는게 개인적으로는 가장 큰 단점이었어요.
호텔을 나서면 바로 옆쪽에 복합쇼핑몰? 같은게 있던데 그 안에 편의점이 있어서 바로 가깝게 이용할 수 있지만, 문제는 지금 누수 문제로 영업 불가한 상태라
편의점을 이용하려면 건너편까지 건너가야 합니다. 지하에 있는 편의점인데 사장님께서도 친절하시고 가격도 합리적이어서 이용하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뻔돌이라는 귀여운 고양이까지 만나고 가는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ㅎㅎ
다음에 창원에 올때에도 또 이용하겠습니다.
GGyoungsook가족여행 1박으로 다녀왔어요 아늑한 위치라 조용하고 고즈넉하네요 해질무렵 야외수영장 이용했는데 수건을 무료제공해주고 벤치도 여유있어 편히 즐겼어요 조금 더 크면 더욱 좋겠단 생각은 들었지만 숲과 석양을 함께 즐기기 좋았어요 저녁 바다 산책길도 운치있고 좋았어요
담엔 란딩 즐기러 꼭 오고싶네요
여여행하고싶은남자아주 좋은 호텔입니다 특히 뷰 가 예술이에요 바로 앞에 식당도 있구요 근처에 아주 운동장이라고 농구 축구 운동 할수 있는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호텔에 손님에 비해 너무 시설이 부속하고 관리를 아에 안합니다 제가 9년전에 왔을때랑 다른게 하나도 없습니다
오락실도 농구게임도 그때 그대로고 시설 투자를 전혀 안하는거 같습니다. 비행기 게임은 오락기 조정기 자체가 불량이고
조금만 더 투자하고 개선하면 훨씬더 이익을 창출할수 있을텐데.... 관리가 전혀 안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리리뷰어Plus:
There was no holiday season when I stayed at the hotel, which made the experience very relaxing and enjoyable.
The swimming pool, which is open from 09:00 to 20:00, was available only for me.
I highly recommend the 5 PM boat tour—it was one of the best experiences in Tongyeong.
The staff is very kind.
The room with a balcony overlooking the sea is fantastic.
Minus:
There was only one restaurant offering grilled dishes for dinner.
I didn’t have a chance to eat breakfast at the hotel, as they exceptionally did not offer breakfast during my stay.
The hotel is located far from the city center, main harbor, and sightseeing spots. Take a taxi if you don’t have your own c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