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를 좋아하는 4살 아이와 함께한 여행이었습니다.
객실은 다소 노후된 느낌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고, 바다가 보이는 전망이 정말 좋았어요.
아이는 워터파크를 특히 좋아해서 아주 즐겁게 놀았고, 바다 둘레길도 잘 조성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았습니다.
덕분에 연휴 동안 정말 좋은 시간 보내고 왔고, 날씨 좋은 때에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네요.
뷰도 좋고, 시설도 깨끗하고 좋았어요 일회용품 판매인줄 몰랐지만 혹시나하고 가지고 간게 있어서 따로 구매안했어요.
부대시설이 다 공사중이라 조금 불편했지만, 바우처도 3000원 주신걸로 자판기에서 음료수 뽑아먹고, 사우나는 근처 소노캄으로 다녀왔어요.
암튼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위치는 최고였어요.. 아름다운 섬들이 보이는 뷰맛집입니다. 주변 바닷길은 그야말로 최고였지요
날씨도 너무 맑았고, 바람마져 부드러워서 최상이었지요. 또한 리조트에서 가족과 함께 보울링, 탁구 등을 즐길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저는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앞으로 더 방문할 것 같습니다. 통영에 가면 이 호텔에 머물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창원(진해)에 위치한 하루호텔에 머무실 경우 5분 정도 걸으면 제황산공원 및 해군사관학교박물관에 가실 수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부산신항까지는 26.6km 떨어져 있으며, 3.7km 거리에는 여좌천도 있습니다.
무료 무선 인터넷 및 TV(공용 구역) 등의 편의 시설/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뷔페)가 매일 07:00 ~ 08:30에 무료로 제공됩니다.
대표적인 편의 시설과 서비스로는 24시간 운영되는 프런트 데스크, 짐 보관, 세탁 시설 등이 있습니다. 시설 내에서 무료 셀프 주차 이용이 가능합니다.
편하게 머무실 수 있는 27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무료 무선 인터넷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산청군에 위치한 사찰을 방문하기위해 25년 12월에 첫번째 방문을 했고, 침구가 쾌적하고 객실이 넓어서, 26년 2월에 또 방문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쾌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트리플룸을 예약했는데, 제가 사용한 침구에서 누군가 사용했던거 같은 냄새를 느꼈습니다. 조금 불쾌했지만 참을만해서 그냥 잤고, 약간의 찝찝함 때문이었는지, 숙면을 취하지 못했습니다. 아마 앞으로 산청군에 위치한 사찰 방문으로 재방문하게 될텐데, 혹여 또 불쾌한 상황이 발생하면 다음에 말하려구요^^;; 그외는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통창으로 보이는 바다뷰가 너무 좋았고 겨울임에도 방안의 온기가 너무 따뜻했고 침구류도 청결하고 침대 양사이드로 충전플러그가 있어서 너무편리하고 쇼파 테이블위치도 좋았으면 분리된 화장실 욕실 자쿠지실이 특히 너무 좋았습니다. 아쉬운점은 밖에서 안보알거라 생각하고 옷을벗고 다녔는데 나와보니 너무나도 안이 잘 보여서 당황했음..^^
아난티 숙박은 처음인데 골프여행객이 대다수이더라구요. 저희가족은 골프목적이 아니라 부대시설을 다 즐기진 못했지만, 주변 산책로가 잘되어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가평, 기장 아난티에 비해서 이터널저니가 다소 협소하다는 느낌이었고, 평일 오후 입실하자마자 방문하니 치즈빵 품절이라 아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