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내에 코인란도리(세탁)시설이 없는건 좀 의외고 아쉽습니다. 근방에서 가장 최근건물이라 시설 깔끔하고 좋습니다. 첨부사진처럼 호텔은 6층이 전부입니다.
온천마을답게 대욕장은 100%가온, 가수 하지 않은 물이라고 합니다. 물 좋습니다. 입욕만 하더라도 1500yen인데, 저는 일월화 2박3일 일정에 1박 7만원대로 이용했으니 만족스럽습니다. 아침식사는 크게 추천하고 싶지 않지만,
저녁은 명물음식인 가와라소바도 제공되니 한번쯤 먹을거라면 추천합니다. 비용은 4950yen입니다.
16시 체크인인데 다른 호텔처럼 아주 융통성 없게 하지는 않고 빈방있으면 15시부터 체크인을 도와줍니다. 이점이 제일 좋았어요. 바로 앞에 로손편의점 있고, 그옆에 관광안내소와 족욕탕, 음용가능 온수 등이 있으니 최적의 입지 입니다.
야마구치예 방면으로 15분정도 걸어가다보면 NHK도 있고, 중앙공원이 쾌적하고 좋습니다.
체크인 등 스탭 서비스는 더할나위 없었고, 무료 커피 서비스도 좋았습니다만, 주차장이 비싸요(1박 1100엔). 바로 옆 사설주차장들은 24시간 400엔 - 700엔 대라서 다음엔 그쪽 이용하려고 합니다. 룸 사이즈나 컨디션은 생각한 대로(가격 만큼)고, 역 바로 앞이긴 하지만 메인출구가 아닌 지역이라 호텔 바로옆은 편의점이나 식당 등이 거의 없어요. 5분정도 걸어서 역으로 가면 모든게 다 있음. 다만 제일 가까운 시모노세키역 세븐일레븐도 11시에 닫으니 유의하세요.
이른 아침에 비행기가 도착해서 호텔에 13:45-14:00경에 도착했습니다. 짐은 방에 두고 오후에 다른 관광을 서둘러 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호텔은 이른 체크인을 무시해서 방에서 할 일이 없어서 1000엔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호텔이 여행객에 대한 좋은 마인드셋을 가지고 있지 않고 조건 규칙에 대한 유연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여행은 실망스럽고 그들의 서비스 마인드를 이해하는 데 더 지쳤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76개
8.9/10
객실요금 최저가
AED173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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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0
훌륭함
신야마구치역이랑 정말 가까워서 좋아요!! 전체적으로 깨끗해요. 도보로 가능한 마트가 근처에 있어 쇼핑하기 좋았습니다. 무료조식 퀄리티 굿이여요♡♡
호텔 내에 코인란도리(세탁)시설이 없는건 좀 의외고 아쉽습니다. 근방에서 가장 최근건물이라 시설 깔끔하고 좋습니다. 첨부사진처럼 호텔은 6층이 전부입니다. 온천마을답게 대욕장은 100%가온, 가수 하지 않은 물이라고 합니다. 물 좋습니다. 입욕만 하더라도 1500yen인데, 저는 일월화 2박3일 일정에 1박 7만원대로 이용했으니 만족스럽습니다. 아침식사는 크게 추천하고 싶지 않지만, 저녁은 명물음식인 가와라소바도 제공되니 한번쯤 먹을거라면 추천합니다. 비용은 4950yen입니다. 16시 체크인인데 다른 호텔처럼 아주 융통성 없게 하지는 않고 빈방있으면 15시부터 체크인을 도와줍니다. 이점이 제일 좋았어요. 바로 앞에 로손편의점 있고, 그옆에 관광안내소와 족욕탕, 음용가능 온수 등이 있으니 최적의 입지 입니다. 야마구치예 방면으로 15분정도 걸어가다보면 NHK도 있고, 중앙공원이 쾌적하고 좋습니다.
SStephaneDEverything was perfect, starting with the reception staff: smiling, dedicated, flexible and always ready to help. I was able to leave my bike in the entrance area of the hotel, which was very convenient. They also gave me great recommendations for local restaurants.
The hot baths are beautiful, spotless, and add a real moment of relaxation.
From the outside, the hotel may look plain and a bit “suburban,” but inside it has genuine character and a warm atmosphere. I’m leaving with very good memories.
온라인에서 몇 개의 나쁜 리뷰를 보고 약간 걱정이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우리의 경험은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방에는 수건과 샤워젤 등이 있었습니다. 욕실은 약간 작지만 관리하기 쉽습니다. 세탁을 위해 세탁 세제를 사러 리셉션에 가야 했고, 동전을 바꾸러 다시 가야 했는데, 꽤 불편했습니다.
호텔은 미야지마에서 30분 정도 거리라 가까워서 비용을 아낄겸 긴타이교도 볼겸 미야지마가 아닌 이와쿠니에 호텔을 잡게 되었습니다. 호텔 근처에는 이와쿠니성과 긴타이교가 있고 방에서도 긴타이교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호텔 안에 대욕장과 노천탕이 있어서 즐길거리 자체는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노천탕에서 긴타이교, 이와쿠니성을 볼 수 있어요. 사실 관광으로는 뭐가 별로 없지만 대욕장만으로도 충분히 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산뷰로 예약했는데, 긴타이교가 보이는 방을 배정해주셔서 더 좋았어요. 직원들이 다들 친절해서 일본어를 못해도 천천히 잘 알려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