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s Square/타임스퀘어,뉴욕 근처 호텔36.6%의 방문객이 이 지역을 선택했어요
리리뷰어2026.04.09
호텔 위생 상태는 좋았고, 로비 색상도 편안했습니다. 뉴욕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었는데 방은 좀 작았어요. 트립닷컴(携程)에서 예약했는데, 프런트에서 저희 골드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매일 46달러의 크레딧을 주더군요. 정말 친절했어요. 교통이 편리하고 지하철역과도 매우 가깝습니다. 호텔 방음은 별로 좋지 않았고, 도착해서 매일 75달러의 보증금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플랫폼에 표시되어 있었어요). 게다가 매일 30달러의 Destination fee를 지불해야 했는데, 이건 미리 몰랐던 부분입니다. 이 외에도 두 가지 세금이 더 있었어요 (사진 6 참고). 그래서 플랫폼에서 이미 지불한 객실 요금 외에 이 추가 비용들을 더해야 했습니다. 호텔 조식은 맛있었고, 거의 무료나 다름없었습니다 (메뉴 첨부). 영어와 스페인어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전반적으로는 괜찮은 경험이었어요. 플랫폼에서 다른 비용들을 명확히 표시해 주면 좋겠습니다.
깨끗하고 기분 좋은 방과 욕실 상태에 매우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버팔로공항을 이용하기 위해 셔틀제공하는 가까운 공항으로 선택했는데 저렴한 가격에 비해 숙소 상태가 매우 좋았습니다.
체크아웃 후 짐도 맡아주시고 공항 셔틀도 요청한지 10분정도 후 바로 연결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프론트 옆에 정수기도 있고 방에서 가까운 곳에 간단한 음료와 간식을 구매할 수 있는 자판기와 아이스 기계가 있어서 편리하게 잘 이용했어요. 감사합니다
Times Square/타임스퀘어,뉴욕 근처 호텔36.6%의 방문객이 이 지역을 선택했어요
리리뷰어2026.01.07
타임스퀘어 근처 5번가 42번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역까지 도보 5분 거리이고, 맞은편에는 타겟 슈퍼마켓이 있어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 로비는 21층에 있으며, 오후 4시 이후 체크인이 가능하고 당일 수하물 보관은 무료입니다. 저희 방은 32층 코너룸으로 양쪽에 창문이 있어 전망이 좋았고, 방은 깨끗하고 넓고 밝았습니다. 중국인 리셉션 직원도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다만, 1층 입구가 매우 작고 중간에 기둥이 있었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꽤 넓었습니다. 청소는 침대 정리와 쓰레기통 비우기만 했고, 바닥의 머리카락은 치워지지 않았고, 휴지와 두루마리 휴지도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이 점은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이 모텔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방은 넓었지만 의자가 없어서 서서 먹어야 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는 매우 친절했지만, 하룻밤 더 연장해 달라고 요청했더니 이미 예약이 꽉 찼다고 했습니다. 간단한 아침 식사가 제공되었지만, 테이블이나 의자가 없어서 방으로 가져와야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대중교통 가깝고, 타임스퀘어에서 가까우면서도 너무 복잡하지 않아 좋았어요. 겨울이라 센트럴팤 이용을 잘 못해서 좀 아쉽지만 로어맨해튼이 좀 멀어도 30분 컷이라 여기 저기 다니기에 너무 편리했습니다! 호텔 매니저들도 다 친절하구, 피드백도 빠르고 방도 뉴욕 치고 넓었다고 생각합니다. 청결도는 100%는 아니지만 이 정도면 뉴욕에서 엄청 깨끗했다고 생각하구 그날의 청소매니저에 따라 편차가 살짝 있어요.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히터가 잘 안돼서 추웠다는거. 첫날은 온도가 올라가겠거니 하고 그냥 덜덜 떨면서 잤고 둘째날부턴 매일밤 최소 한번, 메케닉 불러서 히터 고치고 가자마자 또 고장나서 다시 부르고 이러느라 씻지도 못하고 잠도 못자구 좀 힘들었어요. 이렇게 고치고 가도 밤엔 다시 온도 떨어져서 4박 내내 춥게 잔게 가장 힘들었어요. 힐튼 멤버십 무료 가입하면 얼리체크인 무료인거 안내해줘서 얼리체크인 한건 좋았구 방은 연식이 좀 있어요. 그리고 한 stay에 물 두병까지 무료라고 되어있었는데 총 두병 마셨는데 한병은 체크아웃할때 차지 붙여서 언짢... 따졌지만 한병만 무료라고 하더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