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요!! 온천에 사람 많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사람이 많기는 했지만 불편할 만큼 복잡하지 않았어요
근데 7개 가족탕 다 이용해보고 싶어서 새벽 5시에 갔더니
아무도 없었고 6시 부터 좀 오시더라구요ㅎㅎ
방은 좁긴 한데, 있을거 다 있구 전혀 불편하지 않았어요!
조식도 너무 맛있는데 아침 일찍 먹으려니까 잘 안들어가더라구요ㅠㅠ
한그릇 더 먹고 올걸 후회하는 중입니다..!
제 가족이 벳푸에 간다고 하면 여기 추천할 것 같습니다!
숙소 안에 키즈룸이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간단한 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는 키친이 있어서 아기들과 숙박하기 너무 좋았어요
숙소 자체 크기가 크다보니 대욕장가려면 조금 걸어사 올라가야했는데 안에 구경할겸 가기는 괜찮았어요
대욕장이 정말 좋았습니다 크기도 크고 높은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멋있었어요 물도 너무 좋았구요
객실이 정말 좋았습니다. 17층 트리플룸은 전망이 아름다웠고, 창문을 열면 산과 물이 보여 매우 고요하고 평화로웠습니다. 최상층에는 노천탕과 실내 온천이 있었는데, 객실 카드로 무료로 여러 번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수온이 적당해서 온천을 즐기며 차를 마시고 일몰을 감상하니 정말 완벽했습니다! 조식은 꽤 푸짐한 뷔페식이었습니다. 객실 면적은 일본 기준으로 넓은 편이었고, 칫솔, 빗, 화장솜 등 어메니티는 프론트에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객실은 매일 간단한 청소(물품 교체, 쓰레기통 비우기, 침구류 미교체)를 해주며, 이틀에 한 번 전체 청소를 했습니다. 무료 생수도 제공되었고, 욕실에는 욕조가 있었습니다. 프론트 서비스는 매우 훌륭했고, 직원들이 친절하고 세심했습니다. 일본의 서비스는 역시 최고였습니다👍
시설이랑 룸컨디션은 너무 좋았어요.근데 체크인시 한국말을 하시는 일본인여자분이 계시는데 불친절하셔서 기분이 언짢았어요.
남편이 꼭 리뷰남기라고 하여 남깁니다
다른 직원분들은 너무 친절하세요~^^
호텔내 주차장은 없어요ㅠ 걸어서 2~3분거리에 주자창있고 호텔에서 할인받아 1일 600엔 지불했어요
루프탑 수영장이랑, 자쿠지, 사우나 너무 좋아요^^
대욕장에는 한국사람이 너무 많아서 깜짝놀랐어요 ㅎㅎㅎ
대욕장에서 씻으면되니 룸에 욕조가 큰게 필요가 없어도 될 것 같은..
방에비해 욕조가 너무 커요ㅎㅎ
전에 한번 와봤는데, 이번에는 친구랑 같이 더 큰 방에서 묵었어요.
역사 깊은 료칸인데 건물이나 인테리어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어요. 일본식 방이 운치 있고 다다미 향이 참 좋았어요. 방이 엄청 넓어서 3~4명이 머물러도 충분히 여유로울 것 같았어요. 아주 넓은 다다미 방이었거든요.
최상층에는 온천이 있는데 실내탕 하나랑 작은 노천탕 하나, 그리고 작은 사우나실도 있었어요. 천연 온천수를 사용하더라고요.
조식 종류가 아주 많다고는 할 수 없지만, 오이타현 현지에서 유래했거나 인기 있는 요리들이라 맛있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어요.
아래층 주차장은 예전에는 무료였는데 지금은 유료로 바뀌었네요. 숙박 시 하루에 700엔이에요.
조석식 모두 너무 만족스럽고 방도 깨끗했어요. 조석식도 너무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노천탕 1개 제외하고 2개 온천은 예약이 필요하지만 예약이 너무 많아서 이용 못할정도는 아닙니다. 하루에 1회 이상은 이용했어요.
2박을 했는데 현지 입소문이 난 집인지 저희 빼고는 모두 일본 현지분들이었습니다.
친절하고 영어 사용이 가능한 직원분들도 있어서 요청사항도 문제없었어요.
조식은 8시, 8시반 석식은 오후 6시, 6시반 제공이예요. 석식은 거의 한시간반 코스로 먹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오고싶은 숙소였습니다.
목재 숙소임에도 습한 기운이나 냄새가 전혀 나지 않습니다. 넓고 쾌적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만 침대가 있는 102호실 바로 밑이 담배피는 곳이라 창문으로 담배냄새가 시도때도 없이 들어왔어요. 절대 피하고 싶은 방입니다.
그것 제외하고 정말 좋았어요.
5점 주기는 아쉽고 4점이 적당합니다. 청소 상태나 노후된 정도가 조금 아쉬웠어요. 주차시설도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하고, 1천엔 하루에 필요합니다. 오이타역이 가깝고 거기에 쇼핑센터가 있다는 점, 오이타 현립 미술관이 가깝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방은 충분히 넓었고 침대도 푹신하니 좋았습니다. 에어컨은 엄청 시원한건 아니었지만 적당했어요. 데스크 직원도 친절합니다.
체크인 절차는 순조로웠습니다. 객실 카드는 제공되지 않았고, 공식 문서에 기재된 비밀번호를 통해 객실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숙박 기간 동안 필요하니 비밀번호를 사진으로 찍어 잘 보관해 두세요. 객실 카드가 없기 때문에 별도의 체크아웃 절차도 없습니다. 지정된 체크아웃 날짜와 시간에 맞춰 객실을 비우기만 하면 됩니다.
객실은 넓었고 정수기, 옷걸이 공간, 발코니, TV, 욕조 등 모든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제가 머무는 동안 하우스키핑 서비스는 없었으므로 객실을 직접 청소해야 합니다. 하지만 호텔 직원분들께서 매일 객실 밖에 바구니에 신선한 수건과 새 어메니티를 놓아주셔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호텔은 벳푸역 근처에 있지만, 역까지는 조금 걸어야 합니다. 돈키호테(돈키)는 호텔 바로 맞은편에 있어 편리합니다. 편의점은 벳푸 타워 방향으로 조금 더 걸어가야 합니다.
호텔 로비에서는 환영 음료를 제공하며, 1층에는 코인 세탁 건조기가 있습니다. 또한, 객실 내에 세탁기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호텔에 머무는 것을 추천합니다.
호텔 위치가 좋고, 근처에 편의점과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호텔은 무료 주차장을 제공하며 주차 공간도 넉넉합니다. 7인승 차량(대형차)도 여기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 바닥 높이가 2.5m로 높아서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호텔에서는 일회용품을 제공해 매우 편리합니다.
호텔에는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온천 등의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단점은 호텔 객실의 욕실이 꽤 더운 편이고, 배기 시스템이 없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
또한 체크인을 할 때 카운터에 직원이 서서 도와주시는 것이 분명했지만, 직원이 직접 셀프 체크인 기기를 이용해서 체크인하라고 고집해서 등록을 완료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140개
8.7/10
객실요금 최저가
GBP24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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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0
훌륭함
리리뷰어부모님 모시고 5인가족 여행이었습니다
2인실과 3인실을 이용하였고 가족들 모두 너무 만족한 호텔이었습니다.
방 크기가 매우 크고 대욕장과 인피니티 사우나 또한 매우 훌륭했으며 전객실 오션뷰라 일출을 방에서 볼 수 있었어요
첫 벳푸 여행에서 너무 만족한 호텔이었으며 다음 벳푸 여행에도 재 숙박의사 100% 입니다.
리리뷰어시설이랑 룸컨디션은 너무 좋았어요.근데 체크인시 한국말을 하시는 일본인여자분이 계시는데 불친절하셔서 기분이 언짢았어요.
남편이 꼭 리뷰남기라고 하여 남깁니다
다른 직원분들은 너무 친절하세요~^^
호텔내 주차장은 없어요ㅠ 걸어서 2~3분거리에 주자창있고 호텔에서 할인받아 1일 600엔 지불했어요
루프탑 수영장이랑, 자쿠지, 사우나 너무 좋아요^^
대욕장에는 한국사람이 너무 많아서 깜짝놀랐어요 ㅎㅎㅎ
대욕장에서 씻으면되니 룸에 욕조가 큰게 필요가 없어도 될 것 같은..
방에비해 욕조가 너무 커요ㅎㅎ
EE1386****규슈 여행 중 친구가 온천을 하고 싶다고 해서 벳푸 카이를 추천했습니다. 첫 경험 후 너무 좋아서 두 번째 방문이에요. 객실은 대나무와 나무로 꾸며진 힐링 공간이었고, '1박 2식'의 정수가 식사에서 빛을 발했습니다. 지옥찜 가이세키: 식당 직원이 직접 서비스해 주는데, 신선한 해산물(전복, 가리비 등)과 채소가 담긴 찜통을 테이블 앞 스팀 구멍에 올려줍니다. 시간을 설정하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신선한 재료의 향기가 공중에 가득 퍼집니다. 뚜껑을 여는 순간, 자연 그대로의 '바다의 정수'를 맛보는데, 그 신선한 단맛은 어떤 양념으로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음식 구성: 지옥찜 외에도 정교한 선부(전채), 무침(분고 수도에서 직송된 신선한 생선회), 조림, 구이(분고규가 나올 수도 있음), 초무침(식초에 버무린 요리), 식사(밥, 미소 된장국, 절임 반찬), 수물(디저트) 등 다양한 가이세키 요리가 제공됩니다. 하나하나가 예술 작품 같고 맛의 층위가 풍부합니다. 아침 식사: 역시 전혀 뒤지지 않습니다. 구운 생선, 타마고야키, 지역 두부 등 풍성한 일식 조식 세트는 영양 균형이 잘 잡혀 있어 활기찬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한마디로 돈이 아깝지 않은 곳입니다.
여여행하는냥냥이혼자 배낭여행 하다가 들린 장소!
시설도 좋고 석식,조식이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밤에는 주인분께서 관광을 시켜주십니다.
저는 밤에 반딧불이를 보러 여행객들과 같이 차 타고 나가서 반딧불이 보고왔습니다.
밤에 하늘에 별도 잘 보이는 편이고 진짜 휴식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벳푸 지옥온천 가실분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유후인역 앞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면 벳부 지옥온천까지 저렴하게 갈 수 있어요!
몇몇 지옥온천은 좀 떨어져있어요 뜨거운 날씨에는 버스를 타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전부 걸어다녔지만... 버스나 택시를 탈껄 하면서 후회 좀 했습니다.ㅋㅋ 그래도 할만해요!
HHuanxiangyishujiaRoy제가 일본에서 숙박했던 온천 호텔 중에 가성비가 최고였습니다. 호텔 위치도 역에서 2분 거리로 아주 좋았어요. 객실 미니바에는 백도 젤리 두 개가 있었고, 저녁에는 라면도 제공되었습니다. 온천욕 후에는 밤에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고, 아침에는 유산균 음료를 마실 수 있었는데, 정말 가성비 최고였어요~
리리뷰어대욕장과 방 그리고 넓직한 주차장까지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렌트를 한다면 여기만한 선택지가 없습니다.
하모니랜드와 아프리칸 사파리와도 도심에 비해 거리가 가깝고 무엇보다 큼직한 대욕장과 낭만있는 노천온천 그리고 로비 라운지에서 진행되는 무료 음료와 주전부리도 아주 괜찮았습니다. 시내도 차량으로 15~20분 거리라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리리뷰어너무 좋아요!! 온천에 사람 많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사람이 많기는 했지만 불편할 만큼 복잡하지 않았어요
근데 7개 가족탕 다 이용해보고 싶어서 새벽 5시에 갔더니
아무도 없었고 6시 부터 좀 오시더라구요ㅎㅎ
방은 좁긴 한데, 있을거 다 있구 전혀 불편하지 않았어요!
조식도 너무 맛있는데 아침 일찍 먹으려니까 잘 안들어가더라구요ㅠㅠ
한그릇 더 먹고 올걸 후회하는 중입니다..!
제 가족이 벳푸에 간다고 하면 여기 추천할 것 같습니다!
리리뷰어숙소 안에 키즈룸이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간단한 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는 키친이 있어서 아기들과 숙박하기 너무 좋았어요
숙소 자체 크기가 크다보니 대욕장가려면 조금 걸어사 올라가야했는데 안에 구경할겸 가기는 괜찮았어요
대욕장이 정말 좋았습니다 크기도 크고 높은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멋있었어요 물도 너무 좋았구요
리리뷰어아이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벳푸역과 거리가 조금 있었지만, 렌터카 이용으로 불편하지 않았어요. 10~15분 이동하면 식사할 수 있는 곳 많아요. 한국어 하시는 직원분 계셔서 소통의 어려움이 전혀없었어요.
온천 아침 저녁으로 이용했고, 음료와 맥주서비스 너무 좋았습니다. 호텔이 크지는 않지만, 족욕도 하고 정원도 있고 라운지도 있어서 충분히 잘 즐기고 머물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