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가 정말 좋네요! 숙소가 최근 지어진건지, 실내도 깨끗하고 쾌적해요~ 주변도 조용해서 한적하게 힐링하기에 좋습니다. 복층인데, 층고도 엄청 높네요! 다만 tv랑 쇼파 간의 간격대비 때문인진 몰라도 tv가 좀 작은 것같습니다.
참고로 tv는 무선으로 연동되는 스마트뷰, 미러링지원은 안되지만, ott로는 넷플릭스를 이용할 수 있긴 합니다.(본인 계정 필요)
가족 모임으로 탁월한 선택의 호텔이었습니다. 호텔 주변 산책하기 너무 좋고, 조용하며, 넓은 객실이 특히 좋습니다.
단, 아쉬운 점은 단체 숙박객(회사 모임)이 같은 층 옆 객실이어서 밤새 너무 시끄러웠던 점(술먹고, 게임하고.. 특히 아저씨들 목소리 엄청 컷음)만 뺀다면요. 이런 특성을 고려해서 객실 배정시 단체숙박객과 일반 숙박객이 다른 동으로 분리되어 배정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조식도 훌륭했고, 시설이 너무 잘되어 있어 다음에 또 방문 예정입니다.
다 괜찮았는데 방이 4인이 묵기엔 좁았던 것 같아요.
인원 추가 자체가 되지 않게끔 설정 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화장대가 따로 없고 거울이 선반 거울로 넘 조그만하다보니 불편했어요.. 방충망은 구멍이 군데군데 있어서 손 좀 보셔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주차 공간이 제가 간 날은 널널했지만 다른 차량들이 많은 날엔 협소해서 주차 혹은 출차가 쉽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사장님은 너무나 친절하셨고 좋은 분이셨어요.
진입로가 너무 위험했어요. 쪼금만 부주의하면 길 옆으로 떨어질정도로 길이 너무 좁고 키 작은 여성분은 앞이 잘 안보여요.
위치는 좋았어요. 지세포항도 가깝고 구조라해변은 걸어서도 갈 수 있고 외도 가는 유람선 타는것도 매우 가까웠어여.
서비스나 청결면에서는 괜찮고 시설이야 낙후된 면이 있지만 그런건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잘 자고 왔어요